(사)한국연극협회, 제28대 임원개선 선거 이사장 후보 등록 마감

▶ 박정의 · 박현순 · 오태근 · 이홍기 후보, 4인 최종 등록
▶ 2월 9일 (사)한국연극협회 제28대 임원개선 선거 통해 신임 이사장 선출 예정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사)한국연극협회의 신임 이사장을 선출하는 제28대 임원개선 선거 후보자로 1월 05일(월) 오후 5시까지 접수를 받은 결과, (사)한국연극협회 서울특별시지회 박정의 지회장, (사)한국연극협회 박현순 수석부이사장, 충남예총회장 오태근 이사장 ,(사)한국연극협회 대구광역시지회 이홍기 지회장이 최종 등록했다.
후보자 기호 투표를 진행하여 기호 1번 오태근 기호 2번 박현순 기호 3번 박정의 기호 4번 이홍기
후보자 순으로 추첨이 되었다.
기호 1번 오태근 후보자는 출마 소견서에 '한국연극협회'는 다시 한번 새정부 문화예술 정책 산업을 조준하겠습니다. 전국 연극인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성공하는 협상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연극계 오래도록 고여있는 문제점을 속속들이 찾아내 해결하겠습니다. 기대감 가득 품을 수 있는 한국연극의 미래를 만들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기호 2번 박현순 후보자는 출마 소견서에 첫째, 회원중심의 투명한 협회 운영을 실현하겠습니다. 둘째 연극인의 권익 보호와 창작 환경 개선에 힘쓰겠습니다. 셋째, 지역연극과의 균형있는 동반 성장을 추진하겠습니다. 넷째 미래를 준비하는 협회를 만들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기호 3번 박정의 후보자는 출마 소견서에 무대 위에 있을 때, 우리는 가장 행복합니다. 무대 위에 있을 때, 우리는 가장 열정적입니다. 무대 위에 있을 때, 우리 연극인은 가장 빛이 납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극장이 연극인의 일터가 되어야합니다. 연극인으로 자부심을 갖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기호 4번 이홍기 후보자는 출마 소견서에 연극 창작 현장과 공공 행정을 두루 경험해 온 연극 경영 전문가로서, 단기적 성과보다 제도와 구조를 세우는 이사장의 역할을 선택하고자 합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그 정책이 창작 진흥과 유통 확장 대중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연극이 한국문화의 중심 플랫폼으로 성장하도록 이끌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사)한국연극협회의 신임 이사장을 선출하는 협회의 제28대 임원개선 선거는 오는 2월 9일(월)
오후 2시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 있는 대한민국예술인센터 내 로운아트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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