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3rd '서울 국제 모노드라마 페스티벌' 제작 발표회
이화미디어
2026. 3. 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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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발표회 식순 (총 90분) | ||
| 순 | 시간 | 내용 |
| 1 | 11:00 ~ 11:05(‘5) | 서울 국제 모노드라마 페스티벌 사회자 시작멘트 |
| 2 | 11:05 ~ 11:10(‘5) | 삼일로창고극장 박현순 극장장 인사말 |
| 3 | 11:10 ~ 11:15(‘5) | 서울 국제 모노드라마 페스티벌 소개 영상 |
| 4 | 11:15 ~ 12:15(‘60) | 참가단체 인사말 및 참여단체 작품 소개 각 극단별 연출&배우 등 선정극단의 자기소개, 간단한 인사 *극단별 3분 이내 선정된 극단에 대한 설명 및 작품 소개 |
| 5 | 12:15 ~ 12:25(‘10) | 자유 질의·응답 |
| 6 | 12:25 ~ 12:30(‘5) | 사회자 마무리 인사말 / 단체사진 촬영 / 중식 자리 이동 |
일시 : 3월 5일(목) 11:00 장소 : 삼일로창고극장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 북마케도니아 : 내셔널 인스티튜션 드라마 씨어터 스코피에 |
작품명 : 카르멘 참여진 및 작품개요 |
| 공연일정 | 3월 17일(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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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각색 : 데얀 프로이코프스키 Dejan Projkovski 배우 : 빌랴나 드라기체비치-프로이코프스카 Biljana Dragićević-Projkovska 무대 미술 : 발렌틴 스베토자레프 Valentin Sveiozarev 의상 디자인 : 라데 바실레프 Rade Vasilev 작곡 : 고란 트라이코스키 Goran Trajkoski 안무 : 올가 판고 Olga Pango 사진 : 엘레나 보야지예바 Elena Bojadzieva 개요: 미겔 델리베스의 걸작 <마리오와 함께한 5시간>은 지난 세기 중반 스페인 문학의 매우 중요한 흐름이었던 ‘사회적 사실주의’를 충실하게 보여주는 표본으로 손꼽힌다. 위기에 처한 여주인공 ‘카르멘’의 내면 독백을 통해, 당시 스페인 사회에 끊임없이 감돌던 정치적·사회적 긴장감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
| 인도 & 스리랑카 : AANK_A 크리에이티브 라인 & 인터 액트 아트 |
작품명 : 스윙스 오브 러브 참여진 및 작품개요 |
| 공연일정 | 3월 19일(목) |
개요 : 색채와 움직임, 소리, 그리고 상징적인 오브제들을 통해 사랑과 억압, 욕망, 고독, 그리고 해방 사이를 오가는 한 여인의 내면 세계를 투영한다. |
| 일본 & 독일 : 토모야 카와무라 | 작품명 : 치란으로부터의 편지 참여진 및 작품개요 |
| 공연일정 | 3월 21일(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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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및 컨셉 : 토모야 카와무라 Tomoya Kawamura 연출 : 프란체스코 프로코피오 Francesco Procopio 가면 제작 : 리처드 덴트, 프란체스코 프로코피오 Richard Dent, Francesco Procopio 드라마투르기 및 포스터 디자인 : 카롤린 카스페라이트 Carolin Kaspereit 개요 : 독재와 파시즘 체제 아래 놓은 개인들이 내린 선택을 재조명한다. 인간의 삶이 폭력의 시스템에 흡수될 때, 우리는 어떻게 행동하고, 결정하며, 살아남는가를 집요하게 묻는다. 특히 일본 정부의 전시 결정과 가미카제를 미화하는 시각에 정면으로 도전하며, 일본 전쟁사의 어둡고 잔혹한 이면을 가감없이 드러낸다. |
| 루마니아 : 토니 블란드라 씨어터 | 작품명 : 리처드 3세. 더 맨 참여진 및 작품개요 |
| 공연일정 | 3월 23일(월) |
| 연출, 각색 : 셰르반 플레얀쿠 Șerban Fleancu 원작 : 윌리엄 셰익스피어 William Shakesphere 배우 : 리비우 케로이우 Liviu Cheloiu 무대 디자인 : 맥 라닌 Mc Ranin 사운드, 영상 디자인 : 아드리안 마르지네아누 Adrian Margineanu 테크니컬 디렉션, 조명 디자인 : 율리안 스카를라트 Iulian Scarlat 개요 :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 가장 매력적인 등장인물인 ‘리처드 3세’에게서 영감을 받아, 캐릭터의 내면 깊은 곳을 파고들어 그 복잡성을 탐구하고자 했다. 더 나아가, 실제 역사 속 리처드 3세의 진실과 대조해보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도덕적 딜레마를 규명하고자 노력했다. |
| 몸소리말조아라 | 아침이 있다 참여진 및 작품개요 |
| 공연일정 | 3월 26일(목)~29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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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한 소녀가 재채기를 하는 0.5초의 순간 안에, 얼마나 많은 세계가 존재할 수 있는지를 구현한 산문이자 모노드라마이다. 상실 이후의 세계를 어떻게 다시 긍정할 것인가에 대해 묻는 시바 유키오의 <아침이 있다>를 세월호와 이태원을 통과한 한국 청년 세대의 감각으로 옮겨보았다. |
| 오헬렌 | 그레타 오토 참여진 및 작품개요 |
| 공연일정 | 4월 2일(목)~5일(일) |
개요 : <그레타 오토>는 하나의 인물이자 동시에 ‘이야기의 형식’ 그 자체이다. 배우는 과거의 기억과 반복되는 말, 명확하지 않은 서사 속을 끊임없이 걷는다. 이 공연은 특정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보다, 관객 각자가 자신의 기억·이미지·감정을 이 인물과 마주하며 자유롭게 해석하고 감각할 수 있는 열린 구조를 지향한다. |
| 감동프로젝트 | 그렇게 산을 넘는다, 사라지지 않는 참여진 및 작품개요 |
| 공연일정 | 4월 9일(목)~12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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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상흔에 관한 기록, 부재에 관한 기억을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위로와 연대를 제안한다. 본 작품은 2016년 초연된 <그렇게 산을 넘는다>에 기반해 1인극으로 재구성하여, 상실의 아픔과 부재의 그리움을 아빠의 입장에서 담담하게 표현하며 잊으려 해도 ‘사라지지 않는’ 고통과 기억, 그리고 산을 오르며 터져 나오는 감정의 충돌을 보여주었다. |
| 극단 아리랑 | 덕질의 이해 참여진 및 작품개요 |
| 공연일정 | 4월 16일(목)~19일(일) |
개요 : 누구나 한때는 누군가의 팬이었던 순간이 있다. 첫사랑처럼 반짝였던 그 마음, 응원과 기다림, 열광과 위로의 시간들. <덕질의 이해>는 그 팬심의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하며, 누군가를 사랑하는 행위가 어떻게 삶을 지탱하는지를 따뜻하게 비춘다. 덕질은 결코 혼자만의 세계가 아니라,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표현된다. |
| 온몸 | 1인의 몸을 위한 드라마트루기 참여진 및 작품개요 |
| 공연일정 | 4월 21일(화)~22일(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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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자기소개에 지친 한 사람이 있다.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어떤 사람인지, 왜 여기에 있는지... 하지만 말은 늘 미끄러지고 당장은 그럴듯한 설명들도 금새 내가 느끼는 나로부터 어긋난다. 이 연극은 이러한 실패 이후에 남아있는 몸을 무대에 올린다. 빈 무대, 한 사람, 그리고 무언가를 하는 몸. 이 잔여의 몸은 한 편의 연극이 될 수 있을까? |
| 데데 | 나로부터 너에까지 참여진 및 작품개요 |
| 공연일정 | 4월 16일(목)~19일(일) |
개요 :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나를 사랑하는 일이다. 못나고 별로인 모습까지도 나로서 받아들이는 과정을 지나고서야, 다른 걸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혐오가 문화가 되어가고, 자신만을 내세우는 파워게임이 일상이 된 동시대에, 자신에게서 한 걸음 나아가 내 앞에 마주 선 타인을 하나의 몸이자 존재로 볼 수 있길 바란다. |
| 예술공간 오이 | 찰싹찰싹, 두근두근 참여진 및 작품개요 |
| 공연일정 | 4월 24일(금)~25일(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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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1905년 4월, 1,033명의 한인들은 부푼 꿈을 안고 멕시코로 향한다. 그들의 항해는 우리의 삶과 닮아 있다. 어디에 도착할지, 얼마나 걸리지 알 수 없는 곳을 향해 우리는 나아간다. 어디로 가야 할까라는 것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다. 어디서 왔는지 알아야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다. <찰싹찰싹, 두근두근>은 의성어·의태어로 쓰인 대사와 배우의 움직임으로 삶의 여정을 표현한 작품이다. 간결한 표현과 빈 무대 너머의 것을 관객 스스로 채우기를 바란다. |
| 창작집단 여름밤 | 유리 진열장 너머 참여진 및 작품개요 |
| 공연일정 | 4월 24일(금)~25일(토) |
개요 : 1930~40년대 식민지 조선을 배경으로 신민요 가수 이화자의 음악이 흘러간 시간을 따라가는 작품이다. 신민요의 여왕으로 불리던 이화자는 화려한 무대 뒤 기생 출신과 식민지 여성으로서의 억압을 동시에 감내해야 했던 존재였다. 그의 노래는 조선 시대를 살아간 여성들의 희망과 위로를 품고 있었다. 우리의 아픈 역사 속 기억이 다시 무대 위에서 울리는 순간을 통해 상처 너머의 위로를 전달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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