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인 이상현 대표가 후원하는장애청소년 문화예술 관람 지원 사업 ‘컬처잇다’ 5회차 성료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이상현의 장애청소년 문화·체육활동을 위한 공익신탁 사업 ‘컬처잇다’ 5회차 프로그램이 지난 2월 28일(토)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태인 이상현 대표의 후원으로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 장애청소년 문화예술 관람 지원 사업으로, 서울 홍대난타극장에서 열린 난타 공연 관람으로 마련됐다.
장애청소년과 가족들은 현장감 넘치는 타악 퍼포먼스를 함께 즐기며 활기찬 문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난타’는 주방을 배경으로 한 비언어 퍼포먼스로, 대사 없이 리듬과 몸짓, 타악 연주를 통해 이야기를 전달하는 공연이다.

빠른 전개와 유쾌한 장면, 관객 참여 요소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언어의 제약 없이 몰입할 수 있어 장애청소년들에게도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공연에 참석한 한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웃고 박수 치며 공연을 즐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연을 경험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참여 청소년들 역시 공연 내내 무대에 집중하며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이상현 대표의 지정기탁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이상현 대표는 문화예술과 체육 분야를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장애청소년의 문화 경험 확대와 사회 참여 기회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현재 국립합창단 이사장과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을 맡아 문화예술 진흥과 문화유산 보존에 힘쓰고 있으며, 체육계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대한사이클연맹 회장과 대한체육회 감사를 맡고 있으며, 지난 2024 파리 올림픽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부단장을 맡아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과 체육 발전에 기여했다.
‘컬처잇다’는 장애청소년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하고 가족과 함께 문화적 소통의 시간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뮤지컬, 연극, 클래식 공연, 스포츠 경기 관람 등 폭넓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청소년과 가족이 일상 속에서 문화적 즐거움과 감동을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