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러리컴퍼니X미스터리픽처스X몬스터컴퍼니, 차세대 배우 발굴 위한 통합 오디션 개최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글로벌 라이브 콘텐츠 기업 라이브러리컴퍼니와 공포&호러 장르 전문 제작사 미스터리픽처스, 영상 콘텐츠 제작사 몬스터컴퍼니가 통합 오디션을 개최한다.
라이브러리컴퍼니는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를 비롯한 국내외 공연 시장에서 다양한 작품을 선보여온 글로벌 라이브 콘텐츠 기업이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앤줄리엣(&Juliet)’과 ‘뜨거운 것이 좋아(Some Like It Hot)’, 웨스트엔드 ‘투 스트레인저스(Two Strangers)’ 등에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국내에서는 ‘바닷마을 다이어리’, ‘라이카’, ‘긴긴밤’ 등 다양한 연극 뮤지컬을 제작해왔다.
미스터리픽처스는 아시아의 전설과 괴담, 웹툰·소설 등 원천 IP를 기반으로 공포·호러 장르 콘텐츠를 제작하는 제작사다. ‘옥수역귀신’,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등을 선보였으며, ‘신사: 악귀의 속삭임’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여자 귀신이 나타나는 아파트를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호러 ‘봉천동귀신’을 차기 프로젝트로 준비 중이다.
몬스터컴퍼니는 손현주, 김명민 주연의 드라마 ‘유어 아너’를 제작한 영상 콘텐츠 제작사다. 현재 tvN 새 드라마 ‘프로모터’ 촬영을 준비 중이며, ‘렛미인’, ‘파밀리아’ 등 신규 프로젝트를 통해 콘텐츠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2024년 라이브러리컴퍼니X몬스터컴퍼니X호기로운이 함께 진행한 통합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배우 강병훈은 같은 해 뮤지컬 ‘테일러’의 주인공으로 데뷔했다.
이후 데뷔 1년 만에 한국뮤지컬어워즈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대학로가 주목하는 신예로 자리매김해, 통합 오디션이 신인 배우 발굴의 실질적인 등용문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번 공개 오디션은 공연 제작사 라이브러리컴퍼니와 영상 콘텐츠 제작사 몬스터컴퍼니, 공포·호러 장르 전문 미스터리픽처스가 협업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공연예술을 넘어 영화와 드라마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할 차세대 배우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시원서 접수는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접수 방법 및 제출 서류 등의 내용은 라이브러리컴퍼니 공식 SNS와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이브러리컴퍼니
소재지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69
연락처 : 070-5080-5785 / musical@librarycompany.co.kr
홈페이지 : https://www.librarycompany.co.kr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