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늘한 긴장감 예고… '디바제시카: 살인의 흔적', 3인 콘셉트 포스터 공개

- 262만 유튜버 디바제시카, 첫 오프라인 공연 콘셉트 포스터 공개
- 디바제시카·달리아·메이, 서늘한 미스터리 무드로 기대감 고조
- 매주 다른 미공개 에피소드로 차별화… 재관람객 대상 15% 할인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미스터리 콘텐츠 크리에이터 디바제시카의 첫 오프라인 공연 '디바제시카: 살인의 흔적'이 긴장감 넘치는 콘셉트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제작사 라이브러리컴퍼니와 디바제시카는 24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바제시카, 디바달리아, 디바메이 3인의 모습을 담은 특별 콘셉트 포스터를 선보였다.
공개된 포스터는 세 인물의 미스터리한 표정과 서로 다른 눈빛, 서늘한 무드가 어우러지며 작품 특유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한 장의 이미지 안에 담긴 불안한 정서와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공연을 향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포스터 공개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작품의 스토리 전개 방식과 인물 구도에 대한 다양한 추측과 해석이 이어지며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첫 오프라인 공연이라는 상징성에 더해, 디바제시카가 그동안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구축해온 미스터리 서사의 매력이 무대 위에서 어떻게 구현될지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다.
공연 '디바제시카: 살인의 흔적'은 2부 구성의 고몰입 토크 콘서트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세 명의 스토리텔러가 각기 다른 개성과 전달력을 바탕으로 기묘하고도 섬뜩한 사건들을 생생하게 풀어내며 관객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인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과 팬 소통 이벤트가 마련돼, 오프라인 공연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현장감과 유대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가장 큰 특징은 매주 달라지는 에피소드 구성이다. 주차별로 서로 다른 사건과 전개가 펼쳐지는 방식으로, 관람 회차에 따라 매번 새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관객들의 호기심과 재관람 욕구를 동시에 자극하고 있다.
이에 제작사 라이브러리컴퍼니는 보다 많은 관객이 다양한 에피소드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재관람 관객 대상 15%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이는 티켓 가격에 대한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공연 세계관을 더욱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모션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디바제시카: 살인의 흔적'은 오는 4월 11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대학로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1관에서 총 20회에 걸쳐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라이브러리컴퍼니 공식 SNS와 디바제시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연일시 : 2026년 4월 11일(토) ~ 4월 28일(화)
공연시간 : 목 20:00 / 금 16:00, 20:00 / 토 15:00, 19:00 / 일 14:00, 18:00 / 월,화,수 쉼
(단, 4/27(월) 20:00 | 4/28(화) 20:00 공연 있음)
관람등급 : 14세 이상 이상 관람가(2012년 포함 이전 출생자 관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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