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감정이 보여, 너만의 고유한 길을 응원해국립국악관현악단 소년소녀를 위한 '소소 음악회'
◈ 6년째 사랑받고 있는 국악 입문용 청소년 맞춤 음악회
- 듣고 보는 즐거움이 가득한 웰메이드 콘서트 형태로 청소년에게 큰 호응
- 연출 이기쁨, 지휘 장태평 등 분야별 최고 창작진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
◈ 청소년의 정서에 주목한 국악관현악판 ‘인사이드 아웃’
- 청소년 내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감정을 키워드로 국악관현악곡 선정
- 친숙한 음악부터 정통 국악관현악곡까지, 예술적 감성을 깨우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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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국립국악관현악단 소년소녀를 위한 '소소 음악회' |
| 일시 | 2026년 5월 14일(목)~5월 16일(토) 목·금 11시, 토 15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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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국립극장 달오름 | |
| 주요 제작진 |
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 연출 이기쁨 무대디자인 송지인 조명디자인 주영석 음향디자인 이상현 영상디자인 고동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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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출연진 |
지휘 장태평 협연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연주 국립국악관현악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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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료 | 전석 3만원 | |
| 관람연령 | 8세 이상 관람가 | |
| 소요시간 | 70분(중간휴식 없음) | |
| 예매 | 국립극장 02-2280-4114 www.ntok.go.kr |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은 소년소녀를 위한 '소소 음악회'(이하 '소소 음악회')를 5월 14일(목)과 5월 15일(금) 오전 11시, 5월 16일(토) 오후 3시에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관객 맞춤형 ‘국악 입문 맛집’으로 정평이 난 국립국악관현악단에서 청소년들이 우리 음악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연이다.
'소소 음악회'는 기존 청소년 음악회와 차별화되는 감각적인 무대 연출, 청소년의 공감을 끌어내는 스토리와 음악 등 듣는 즐거움과 보는 재미를 두루 갖춘 웰메이드 청소년 음악회다.
2021년 해오름극장에서 초연 당시 “꿈을 향해 나아가며 힘든 순간들이 있었는데 공연을 통해 다시 힘을 얻었다”“아직도 눈을 감으면 무대의 한 장면을 그대로 떠올릴 수 있을 정도로 인상적이고 재미있었다” 등 청소년들의 열렬한 호평과 함께 매진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2024년부터 달오름극장으로 무대를 옮겨 관객과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형식으로 프로그램에도 변화를 주며 청소년을 위한 대표적인 공연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2026년 '소소 음악회'는 ‘창작집단 라스(LAS)’ 대표로 연극과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 중인 연출가 이기쁨이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연출을 맡아, 짜임새 있고 유기적인 공연을 구성한다.
지휘 역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부지휘자를 역임하고 작곡과 지휘에 대한 고정 관념을 깨는 유연함으로 주목받은 장태평이 맡았다. 뮤지컬 '천 개의 파랑' '아몬드' '비밀의 화원' 등에서 다채로운 영상미를 선보인 영상디자이너 고동욱과 연극 '틴에이지 딕'에서 독창적 무대를 선보인 무대디자이너 송지인도 재합류해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린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감정에 주목해 탄탄한 서사로 공연을 전개해 나간다.
아무런 이유 없이 별것 아닌 일에도 웃음이 나고 괜히 #즐거운 감정은 김백찬 작곡가의 ‘얼씨구야 환상곡’과 박경훈 작곡가의 ‘풍년’을 메들리로 엮은 ‘얼씨구야 풍년이구나’로 담아낸다.
지하철 환승 배경음악으로 친숙한 두 곡을 국악관현악으로 만날 수 있다. 마냥 신나는 일만 있으면 좋겠지만, 시험이라는 통과의례를 거치며 #경쟁과 #승부도 해야 한다.
지난해 '소소 음악회'에서 판소리공장 바닥소리가 직접 작창하고 협연한 ‘아뿔싸! 시험’을 다시 선보이며 시험을 앞둔 이들의 긴장되는 마음을 대변한다.
열심히 하면서도 과연 잘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불안함, 정답을 알 수 없는 미래에 #고민이 많아지는 현실은 최지혜 작곡가의 ‘감정의 집’ 중에서 3악장으로 표현된다.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건지’에 대한 생각은 #분노로까지 이어지며 손다혜 작곡가의 ‘버럭(怒)’으로 정점에 달한다.
잠깐이나마 답답한 일상에서 도망쳐 #해방감을 느끼고 자유를 상상하는 순간은 이준호 작곡가의 ‘축제’로, 모든 감정을 쏟아낸 뒤 찾아오는 #공허한 마음은 최지운 작곡가의 ‘윤슬’로 풀어낸다.
공연의 대미는 각자의 고유한 삶을 #응원하는 따스한 마음으로 마무리된다. 판소리공장 바닥소리가 ‘우리는 모두 고유하고 특별한 사람들’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만든 ‘우린 고유해’로 국립국악관현악단과 협연하며 각자만의 고유한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청소년에게 응원을 건넬 예정이다.
예매·문의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 또는 전화(02-2280-4114)
■ 공연 자세히 보기
6년째 사랑받고 있는 국악 입문용 청소년 맞춤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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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소소 음악회' 공연 장면 | 2024년 '소소 음악회' 공연 장면 |
국립국악관현악단 소년소녀를 위한 '소소 음악회'는 청소년들이 우리 음악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청소년 맞춤 국악 공연이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국악과 친숙하지 않은 관객들의 ‘국악 입문’을 도울 수 있는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해 왔다.
2004년부터 이어온 어린이 음악회를 비롯해 2009년부터 17년간 다양한 연령대가 두루 즐기는 해설이 있는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 등이 대표적이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연령대별 관심사를 고려한 관객 맞춤형 공연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1년 청소년을 위한 '소소 음악회'를 해오름극장에서 처음 선보였다.
기존 청소년 음악회가 악기 소개나 교과서 중심의 정보 전달에 치중해 왔다면, '소소 음악회'는 청소년의 관심사와 감정을 적극 반영한 새로운 형식의 국악 공연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2021년 초연 당시 70인조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웅장한 연주에 조명과 영상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무대 연출을 더해 콘서트처럼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호응을 얻었다.
다채로운 국악관현악 명곡과 청소년의 애환을 반영한 창작 판소리 대목을 통해 국악이 낯선 청소년 관객들의 호기심을 이끌어 냈다. 또한 모바일 게임 ‘쿠키런: 킹덤’ 배경음악, BTS의 ‘소우주’ 국악관현악 버전 등을 선보이며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
2024년부터는 무대와 객석의 거리가 가까운 달오름극장으로 장소를 옮겨 청소년 관객과 더욱 가깝게 호흡할 수 있는 형식으로 포맷의 변화를 시도했다.
2025년에는 창작집단 라스(LAS) 대표이자 연극·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연출가 이기쁨과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부지휘자를 역임한 장태평이 새롭게 합류해 짜임새 있고 유기적인 서사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2026년 '소소 음악회' 역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기쁨 연출과 장태평 지휘자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 지난 공연보다 서사와 음악의 유기적 흐름을 보강해 한층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뮤지컬 '천 개의 파랑' '아몬드' '비밀의 화원' 등에서 효과적인 영상을 보여준 영상디자이너 고동욱, 연극 '틴에이지 딕'에서 독창적 무대를 선보인 무대디자이너 송지인도 재합류해 보고 듣는 즐거움이 가득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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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태평 지휘 (2025년 '소소 음악회') |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협연 (2025년 '소소 음악회') |
청소년이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 다채로운 국악관현악 작품으로 담아내
2026년 '소소 음악회'는 지난해에 이어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을 주요 소재로 삼는다. 2025 '소소 음악회'는 기상 알람으로 시작해 바쁜 등굣길, 수업과 쉬는 시간, 하교 이후 하루를 마무리하는 순간까지 청소년들의 빼곡한 일상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에 주목해 공감을 얻었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청소년 내면에서 일어나는 섬세하고 복합적인 감정을 다채로운 키워드로 삼아 국악관현악 작품을 선곡했다.
공연의 시작은 아무 이유 없이 사소한 일에도 웃음이 나는 #즐거움의 감정으로 문을 연다. 김백찬의 ‘얼씨구야 환상곡’과 박경훈의 ‘풍년’을 메들리로 엮은 ‘얼씨구야 풍년이구나’를 선보인다.
두 작품 모두 지하철 환승 안내방송 배경음악으로 사용돼 청소년 관객에게도 친숙한 곡이다.
즐거움 뒤에는 시험이라는 청소년들이 어쩔 수 없이 겪어야 하는 통과의례인 #경쟁과 #승부의 세계가 이어진다.
지난해 '소소 음악회'에서 판소리공장 바닥소리가 직접 작창하고 협연한 ‘아뿔싸! 시험’을 다시 선보이며, 시험을 앞둔 이들의 긴장되는 마음을 대변한다.
열심히 하고 있으면서도 잘하고 있는지 알 수 없는 #불안함, 정답을 알 수 없는 미래 앞에서 커지는 #고민은 최지혜의 메나리토리에 의한 국악관현악 ‘감정의 집’ 3악장으로 표현된다.
이어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가’라는 의문은 #분노와 #반항으로 이어지고, 손다혜의 국악관현악을 위한 ‘버럭(怒)’으로 정점에 달한다. 불협화음의 전개 등을 통해 격화된 감정과 어긋난 관계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강한 선율이 돋보이는 곡이다.
답답한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해방감을 상상하는 순간은 이준호의 국악관현악 ‘축제’로 표현한다. 이 작품은 창작국악연주그룹 슬기둥의 대표 기악곡 ‘신푸리’를 국악관현악으로 재구성한 곡으로, 신명 나는 에너지를 전하는 작품이다.
모든 감정을 쏟아낸 뒤 찾아오는 #허탈함과 #공허함은 최지운의 국악관현악 ‘윤슬’로 이어진다. ‘윤슬’은 국립국악관현악단 '3분 관현악'에서 처음 소개된 작품으로, 전통 기악곡 ‘영산회상’ 중 ‘타령’을 바탕으로 잔잔한 바다의 이미지를 너울거리는 장단과 가락에 투영해 텅 빈 듯한 공허한 감정을 묘사한다.
공연의 대미는 각자의 고유한 삶을 #응원하는 따스한 감정으로 마무리된다. 판소리공장 바닥소리가 ‘우리는 모두 고유하고 특별한 사람들’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만든 ‘우린 고유해’로 국립국악관현악단과 협연을 펼치며 청소년들에게 자신만의 속도로 각자의 길을 찾아가길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 감정 키워드 | 내용/곡명 | 작·편곡/협연 | 비고 |
| 즐거움 | “그냥 지금이 좋다, 이유는 없어도” 국악관현악 ‘얼씨구야 풍년이구나’ |
작곡 김백찬‧박경훈 | |
| 경쟁·승부 | “어느새 다들, 같은 출발선에 서 있다” ‘아뿔싸, 시험!’ |
작사 이기쁨·판소리공장 바닥소리 작창‧협연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편곡 이고운 |
2025년 초연 |
| 불안·고민 | “열심히 했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 메나리토리에 의한 국악관현악 ‘감정의 집’ 中 3악장 |
작곡 최지혜 | 2018년 초연 |
| 분노·반항 | “왜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건데?” 국악관현악을 위한 ‘버럭(怒)’ |
작곡 손다혜 | 2025년 초연 |
| 일탈·상상 | “잠깐이라도, 여기 말고 다른 데로” 국악관현악 ‘축제’ |
작곡 이준호 | |
| 허탈·공허 | “마음이 텅 빈 것 같다” 국악관현악 ‘윤슬’ |
작곡 최지운 | 2021년 초연 |
| 화해·응원 | “고유한 우리에게 건네는 응원” ‘우린 고유해’ |
작사‧작곡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편곡 이고운 |
■ 소년소녀를 위한 '소소 음악회' 프로그램
| 감정 키워드 | 내용/곡명 | 작·편곡/협연 | 비고 |
| 즐거움 | “그냥 지금이 좋다, 이유는 없어도” 국악관현악 ‘얼씨구야 풍년이구나’ |
작곡 김백찬‧박경훈 | |
| 경쟁·승부 | “어느새 다들, 같은 출발선에 서 있다” ‘아뿔싸, 시험!’ |
작사 이기쁨·판소리공장 바닥소리 작창‧협연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편곡 이고운 |
2025년 초연 |
| 불안·고민 | “열심히 했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 메나리토리에 의한 국악관현악 ‘감정의 집’ 中 3악장 |
작곡 최지혜 | 2018년 초연 |
| 분노·반항 | “왜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건데?” 국악관현악을 위한 ‘버럭(怒)’ |
작곡 손다혜 | 2025년 초연 |
| 일탈·상상 | “잠깐이라도, 여기 말고 다른 데로” 국악관현악 ‘축제’ |
작곡 이준호 | |
| 허탈·공허 | “마음이 텅 빈 것 같다” 국악관현악 ‘윤슬’ |
작곡 최지운 | 2021년 초연 |
| 화해·응원 | “고유한 우리에게 건네는 응원” ‘우린 고유해’ |
작사‧작곡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편곡 이고운 |
■ 주요 출연진 및 제작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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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이기쁨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창작집단 LAS의 대표로 현재 (사)한국연출가협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2013년 <운현궁 로맨스>로 창작국악극 대상, 2018년 <제비씨의 크리스마스>로 서울어린이연극상 대상을 수상했고, 2019년 한국연출가협회 젊은연출가상, 대한민국 연극대상 젊은연극인상을 수상했다. 최근 뮤지컬 <무명, 준희> <종의 기원> <비밀의 화원> <접변> <유진과 유진>을 비롯해 무장애음악극 <나는 재미있는 낙타에요>, 국악뮤지컬 <닭들의 꿈, 날다>, 연극 <함수 도미노> 등 장르를 넘나들며 감각적인 시선이 돋보이는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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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 | 장태평 중앙대학교에서 작곡을 전공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전문사로 지휘를 전공했다. 제11회 ARKO 한국창작음악제 국악부문에 선정된 국악관현악 ‘너븐숭이’를 비롯해 가야금협주곡 ‘바리’, 국악관현악 ‘춤꽃’ 등을 작곡했다. 2019년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청춘, 청어람>에 선정돼 객원 지휘자로 활약했으며,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부지휘자를 역임했다. <역의 음향> <반향> 등에서 작곡과 지휘에 대한 고정 관념을 깨는 모습을 보여주며 유연하고 성숙한 면모로 주목받았다. 국립국악관현악단과는 2024년 <음악 오디세이: 천하제일상> 공연에서 ‘일본 필드’ 작·편곡을 맡아 함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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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연 및 작창 |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2002년 전통 판소리를 기반으로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통해 시대와 삶을 노래하자는 목표로 창단한 단체다. 소소한 일상을 주제로 동시대적 공감을 이끌어내는 동시에 과거와 현재, 미래의 사회적 문제를 인식하고 그 고민을 판소리에 담아 목청 높여 소리하고 있다. <체공녀 강주룡> <다큐판소리 TALE> <제비씨의 크리스마스> <닭들의 꿈, 날다> <해녀탐정 홍설록> 등의 대표작이 있으며, 창작 작업, 공연 제작, 음반 발매 등 다채로운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
■ 국립국악관현악단 소개

1995년 창단된 국립국악관현악단은 국립극장 전속단체로 동시대 음악을 창작하고, 수준 높은 음악으로 전 세계 관객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는 연주 단체다.
유구한 역사 속 개발되고 전승돼 온 한국 고유의 악기로 편성된 국립국악관현악단은 국내외 저명한 작곡가 및 지휘자를 영입해 60여 명의 전속 연주자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통 음악의 현대적인 재해석, 한국의 정신과 정체성을 담은 사운드, 전 세계 관객에게 감동을 전하는 독자적인 레퍼토리로 차별화된 음악회를 기획·개발하여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현재 8대 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과 함께 국립예술단체다운 품격이 있는 공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국립국악관현악단만의 정체성이 담긴 공연을 목표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창작 작업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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