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인 이상현 대표가 후원하는장애청소년 문화예술 관람 지원 사업 ‘컬처잇다’ 7회차 성료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이상현의 장애청소년 문화·체육활동을 위한 공익신탁 사업 ‘컬처잇다’ 7회차 프로그램이 지난 5월 6일(수)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태인 이상현 대표의 후원으로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 장애청소년 문화예술 관람 지원 사업으로,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디즈니 인 콘서트’ 관람으로 마련됐다.
장애청소년과 가족들은 익숙한 디즈니 음악과 영상이 어우러진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문화예술의 즐거움과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디즈니 인 콘서트’는 디즈니 대표 애니메이션 OST를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선보이는 공연으로, 영화 장면과 라이브 음악이 어우러져 높은 몰입감을 제공했다.
‘겨울왕국’, ‘라이온 킹’, ‘알라딘’ 등 친숙한 작품의 음악이 현장에서 생생하게 펼쳐지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평소 비용 부담이나 접근성의 어려움으로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대형 공연장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다는 점에 높은 만족을 보였다.
익숙한 음악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가족과 함께 문화생활을 공유하며 정서적 만족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이상현 대표의 지정기탁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이상현 대표는 문화예술과 체육 분야를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장애청소년의 문화 경험 확대와 사회 참여 기회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현재 국립합창단 이사장과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을 맡아 문화예술 진흥과 문화유산 보존에 힘쓰고 있으며, 체육계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대한사이클연맹 회장과 대한체육회 감사를 맡고 있으며, 지난 2024 파리 올림픽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부단장을 맡아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과 체육 발전에 기여했다.
‘컬처잇다’는 장애청소년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하고 가족과 함께 문화적 소통의 시간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뮤지컬, 연극, 클래식 공연, 스포츠 경기 관람 등 폭넓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청소년과 가족이 일상 속에서 문화적 즐거움과 감동을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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