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AFE 2026(제45회 국제현대무용제), 5월 24일부터 개최‘MODAFE Beyond Time, Beyond Dreams’ 꿈과 시간을 초월하는 MOADFE

- MODAFE 2026(제45회 국제현대무용제), 8개국 35단체 참여
- 새롭게 선임된 신창호 예술감독, 직접 안무한 개막프로그램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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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막프로그램_LINKINART_ⓒ옥상훈 | MODAFE Choice_C2dance _ⓒ잔나비와 묘한계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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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AFE Choice_윤나라 프로젝트 _ⓒSang hoon OK |
MODAFE Choice_이동하_ⓒHanfil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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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AFE Collection #1_멜랑콜리댄스컴퍼니 _ⓒ옥상훈 |
MODAFE Collection #1_유빈댄스_ⓒcream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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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AFE Collection #1_최호정_ⓒBaki | MODAFE Collection #2_흰댄스_ⓒRalacho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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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AFE Collection #2_모든 컴퍼니 _ⓒwavefilm |
MODAFE Collection #2_밀물현대무용단 _ⓒhanfilm |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사)한국현대무용협회(이사장 김형남, 세종대학교 교수)는 오는 5월 24일(일)부터 6월 14일(일)까지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마로니에 공원 일대에서 MODAFE 2026(제45회 국제현대무용제, Modern Dance Festival)를 개최한다.
MODAFE는 올해 제45회를 맞이하여 ‘MODAFE Beyond Time, Beyond Dreams’라는 주제 아래, 시간과 꿈을 초월해 이어져 온 MODAFE의 의미를 되짚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될 수 있는 예술의 가능성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올해 라인업은 예술감독으로 선임된
▲신창호(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안무로 MODAFE×LINKINART, 공동 제작으로 진행되는 개막프로그램, MODAFE가 선택한 ‘MODAFE Choice’, MODAFE 공모를 통해 선정된 ‘MODAFE Collection’, 주목받는 안무가를 소개하는 ’The New Wave’, 25년도 International Spark Award 수상작과 무용과 컨템퍼러리 서커스로 그 영역을 확장한 안무가이자 퍼포머인
▲Yotam Peled의 안무작 'migrena2x2'를 소개하게 될 ‘해외초청작’, 국내 신진 안무가를 소개하는 ‘Spark Place’, 국제 공모로 구성된 ‘International Spark Place’ 프로그램을 통해 8개국 35개의 작품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올해는 새롭게 선임된 예술감독 신창호가 선보이는 △개막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으며, 기존에 개별적으로 운영되었던 국내선정작(소극장) 프로그램과 ’The New Wave’,와 ‘해외초청작’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하여 선보인다.
국내에서 주목받는 안무가들의 작품과 해외 초청 작품이 하나의 프로그램 안에서 만나, 동시대 현대무용의 다양한 시선과 감각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MODAFE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제 문화교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가며, 국내 안무가와 우수 작품이 세계 무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국제 유통 기회를 확대해 나간다.
이를 위해 프랑스 문화부 산하 공공기관이자 안무 예술 전문 자료·공연 기획센터인 리옹 국립무용센터(CN D Lyon)의 다비 브룬(Davy Brun) 관장을 심사위원으로 초청했다.
다비 브룬 관장은 신진 안무가 등용문인 'Spark Place'와 'International Spark Place' 심사에 참여해 역량 있는 국내 예술가를 직접 발굴하고, 이들의 프랑스 현지 초청 및 유럽 무대 유통을 지원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형남 이사장은 “더 이상 국제 교류가 기존의 방식으로 당연하게 이어질 수 없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예술을 통해 서로를 연결하고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으며, 다양한 시도와 운영을 바탕으로 동시대 무용예술의 가치를 확장해 나가는 국제 무용예술 플랫폼으로서의 그 역할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신창호 예술감독은 선임된 소감과 함께 “국내외 예술단체들의 열정과 창작 에너지가 온전히 펼쳐질 수 있도록 준비하였으며, 예술이 사람과 사람 사이에 깊은 교감을 만들어내는 페스티벌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관객과 예술가가 서로의 감각과 경험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MODAFE는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대표 야외 부대행사를 사전 프로그램으로 준비 중이다.

해당 행사는 오는 5월 24일 마로니에 공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운영될 예정이며,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호흡하고 교감할 수 있는 열린 축제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후 본 공연은 5월 29일부터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강동아트센터 예매는 NOL 티켓 홈페이지(nol.interpark.com/ticket),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예매는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홈페이지(www.theater.arko.or.kr) 혹은 전화 02-3668-0007로 예매가 가능하다.
단체 예매는 대극장 30인 이상 20% 할인, 소극장 20인 이상 20% 할인이 적용되며, (사)한국현대무용협회(02-763-535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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