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예술과 만난 AI, 인간과의 ‘공존’을 묻다, 국립국악관현악단 인문학 콘서트 '공존'

이화미디어 2026. 5. 2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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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국악관현악단, AI와 함께 새로운 창작 방식 탐색 

- 로봇 지휘자, VR 공연에 이어 기술과 예술의 결합을 선도하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끝없는 도전 

- 작사·작곡·협연·공연 진행까지 확장된 AI와 인간의 협업 무대

◈ AI가 관객 설문·알고리즘 데이터 바탕으로 작곡, 노래와 협연까지 선보여 

- ‘데이터의 발아’‘알고리즘 아리랑’ 등 AI 창작곡 5곡 국립국악관현악단 연주로 초연 

- AI 음악 스타트업 포자랩스 참여, 100만 개 이상 데이터 기반 새로운 음악 구현

◈ 정재승 교수와 AI 페르소나 ‘지음(知音)’, 무대 위 공동 사회자로 나서 

- KAIST 정재승 교수와 AI의 실시간 대화와 협업으로 동시대 예술의 방향성 탐색 

- 지휘자 정예지, 방송 작가 김미연 참여로 기술과 예술의 접점 흥미롭게 풀어내

 

공연명 국립국악관현악단 인문학 콘서트 '공존'
일시 2026626() 19:30
장소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주요
제작진
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
지휘 정예지
작사·작곡·노래 AI페르소나 지음(知音)’
(포자랩스)
편곡 이예진·김백찬·이정호
사회 정재승·AI페르소나 지음(知音)’
작가 김미연
음향디자인 이상현
조명디자인 원재성
영상디자인 임영선
주요
출연진
연주 국립국악관현악단
관람료 R 40,000S 20,000
관람연령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소요시간 70(중간휴식 없음)
예매 국립극장 02-2280-4114 www.ntok.go.kr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은 오는 626()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인문학 콘서트 '공존'을 공연한다.

 

'공존'은 인공지능(AI)과 인간의 건설적인 공존을 주제로, 국악관현악을 통해 예술과 첨단기술이 만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선보이는 자리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국내 최초로 국악관현악 무대에 로봇 지휘자 에버6’를 도입한 '부재'(2023), VR 기술을 활용한 '관현악의 기원'(2023) 등 예술과 기술의 접목 가능성을 타진하는 과감한 시도를 이어왔다.

 

'공존'은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이미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온 인공지능(AI)과 예술이 어떻게 공존해 나갈 수 있을지 새로운 창작의 방식을 고민하고 찾아가는 공연이다.

 

특히 '부재'인간 지휘자의 부재가 가능한가?”라는 질문을 던졌다면, 이번 '공존'AI와 인간이 어떻게 함께 창작할 수 있는지 주목한다.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작사·작곡·협연·공연 진행까지 AI의 역할을 확장하며 예술과 첨단기술이 만들어내는 동시대적 가치를 탐색한다.

 

공연은 국내 생성형 AI 음악 스타트업 포자랩스가 참여해 100만 개 이상의 자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5편의 새로운 국악관현악 곡을 완성했다.

 

관객 설문을 통해 수집한 감정 데이터를 AI습해 작곡한 오프닝 곡을 비롯해, 다채로운 형태로 전승되는 아리랑을 알고리즘 데이터로 재구성한 창작곡 등을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연주로 초연한다.

 

오프닝곡 데이터의 발아는 관객 설문을 통해 수집한 감정 데이터를 AI가 학습해 만든 작품이며, 알고리즘 아리랑은 지금까지 전승된 아리랑의 알고리즘 데이터를 AI가 수집하고 편곡자가 새롭게 완성한 곡이다.

 

그대라는 기적은 관객들이 남긴 나를 위한 한마디메시지를 바탕으로 AI가 작·작곡뿐만 아니라 AI 보컬로 노래 협연까지 여한다.

 

이 외에도 인간과 AI 기술이 사운드 협연을 통해 서로 호흡을 주고받는 경계의 확장, AI가 제공한 아이디어가 인간의 창작을 통해 변화하는 과정을 음악으로 표현한 공존의 울림 국악관현악 연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주제를 다각도로 조명하기 위해 예술·과학·기술·방송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한다. 대중에게도 친숙한 KAIST 뇌인지과학과 정재승 교수가 국립국악관현악단 전용 AI 페르소나인 지음(知音)’과 공동 사회자로 무대를 이끈다.

 

지음은 성격과 성향, 가치관 등을 기반으로 설계된 대화형 AI, 실제 공연에서도 실시간 대화를 통해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지휘는 '부재' 공연 당시 로봇 지휘자 에버6’의 지휘 동작 학습을 담당했던 지휘자 정예지가 는다.

 

AI가 작곡한 음악에 유연한 해석과 호흡을 덧입혀 인간만이 가능한 예술의 영역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KBS '남자의 자격' '불후의 명곡', SBS '런닝맨' 등 국내 대표 예능프로그램을 담당한 베테랑 방송 작가 김미연이 구성을 맡아 다소 난해할 수 있는 기술적 담론을 관객의 눈높이에서 흥미롭게 풀어낸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무대 위 인간과 AI의 대화, 창작의 영역에서 주고받는 AI 기술과의 협업 가능 범위를 실시간으로 체험하며, 예술과 첨단기술이 만들어낼 수 있는 동시대적 가치와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예매문의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 또는 전화(02-2280-4114)

 

공연 자세히 보기

로봇 지휘자에 이어 AI 작곡가까지

국립국악관현악단, 기술과 인간의 공존 가능성에 질문을 던지다


국립국악관현악단 '부재'(2023) 국립국악관현악단 '관현악의 기원'(2023)

 

국립국악관현악단은 그동안 예술과 기술의 접목 가능성을 타진하는 과감한 시도를 이어왔다. '부재'(2023)국악관현악 무대에 국내 최초로 로봇 지휘자 에버6(Ever6)’를 도입해 인간 지휘자의 부재가 가능한가?”라는 화두를 던지며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관현악의 기원'(2023)VR 기술을 활용해 가상현실과 공연예술의 결합을 시도했다. '공존'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AI라는 기술과 인간이 창작 영역에서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탐색하는 무대다.

 

이번 공연은 단순히 기술을 도구적으로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곡의 창작단계부터 공연 진행까지 AI가 실질적인 협업 주체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기술과의 접목 가능성을 타진하는 단계를 넘어, 또 다른 예술적 주체이자 파트너로서 인간과 AI가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구체적인 시도를 본격적으로 구현하는 무대라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관객 감정 데이터부터 '알고리즘 아리랑'까지, AI가 만든 5개의 신작

 

이번 공연의 핵심은 AI가 창작하고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연주하는 5개의 신작이다. AI가 생성한 결과물을 바탕으로 국악계 작곡가 이예진·김백찬·이정호가 국악관현악 편곡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오프닝곡 데이터의 발아는 관객 설문을 통해 수집한 감정 데이터와 음악적 선호도를 AI가 분석해 만든 작품이다. 170여 명이 응답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불안함과 두려움’ ‘휴식등의 감정을 서정적이고 웅장한 국악관현악 선율로 풀어낸다.

 

알고리즘 아리랑은 지금까지 전승된 다양한 아리랑 데이터를 AI가 학습해 제시하고 편곡자가 새롭게 완성한 곡이다. 익숙한 전통 선율을 현대적인 감각의 국악관현악으로 재해석해 들려준다.

 

이어지는 그대라는 기적은 관객들이 남긴 나를 위한 한마디바탕으로 AI가 작사·작곡·노래까지 참여한 작품이다. 또 다른 곡 경계의 확장AI가 생성한 전자 사운드와 국악관현악이 서로 협연하듯 호흡하는 실험적인 무대로 구성된다.

 

공연의 마지막은 존의 울림이 장식한다. AI의 창작과 인간 연주자의 해석이 만나 하나의 예술로 완성되는 과정을 담아낸 작품으로,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시대적 흐름 앞에서 기술과 예술이 어떻게 서로 보완하며 공존을 이뤄낼 수 있는지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뇌과학자 정재승, AI 스타트업 포자랩스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의 입체적 협업

 

이번 공연은 예술·과학·기술·방송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AI와 인간의 공존이라는 주제를 다각도로 풀어낸다. KAIST 뇌인지과학과 정재승 교수는 국립국악관현악단 전용 AI 페르소나 지음과 공동 사회자로 무대에 오른다.

 

지음(知音, Jeeum)’은 새로움을 만들어낸다는 의미와 함께, 서로의 마음과 재능을 깊이 이해하는 벗을 뜻하는 고사성어 지음(知音)’의 의미를 담아 설계된 AI 페르소나다.

 

단순히 정해진 문장을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성격과 성향, 가치관 등을 기반으로 구축된 대화형 AI, 실제 공연에서도 정재승 교수와 실시간으로 대화를 주고받으며 인간과 AI의 관계를 생생하게 풀어낼 정이다.

 

기술적 주체로서의 AI와 예술적 주체로서의 인간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과정을 무위에서 실시간으로 만나볼 수 있다.

 

기술 파트에는 국내 생성형 AI 음악 스타트업 포자랩스가 참여했다. 포자랩스는 100만 개 이상의 자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번 공연에 사용되는 5개의 AI 창작곡을 구현했으며, AI 페르소나 개발에도 함께 참여해 공연의 기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국악 특유의 선율과 장단 구조를 학습 데이터에 반영해 AI가 국악관현악 문법안에서 새로운 음악을 생성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지휘는 <부재> 공연 당시 로봇 지휘자 에버6의 지휘 동작 학습을 담당했던 지휘자 정예지가 맡는다. 정예지는 AI가 생성한 음악 위에 인간 연주자만의 호흡과 유연한 해석을 더해 기술과 인간 사이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고정된 데이터 기반으로 생성된 음악에 순간의 감각과 호흡을 입히며 인간 연주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예술적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KBS <남자의 자격> <불후의 명곡>, SBS <런닝맨> 등을 담당한 방송 작가 김미연이 구성에 참여해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기술적 담론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과학·기술·예술 분야 전문가들의 협업을 통해 이번 공연은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인간과 AI가 함께 만들어가는 동시대 공연예술의 가능성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연주곡 소개  *사회: 정재승·AI 페르소나 지음(知音)’

연번 곡명 작사·작곡·편곡·협연 내용
1 데이터의 발아 작곡 AI페르소나 지음
편곡 이예진
관객들이 설문조사를 통해 사전에 응답한 감정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곡한 국악관현악 작품
2 알고리즘 아리랑 작곡 AI페르소나 지음’,이예진
편곡 이예진
다채로운 형태로 전승되는 아리랑을 알고리즘으로 연결되는 데이터를 활용해 색다른 음악으로 표현
3 그대라는 기적 작곡 AI페르소나 지음
편곡 김백찬
노래 AI페르소나 지음
관객들이 자신을 위해 남긴 메시지를 활용해 작사한 곡을 AI 보컬 협연을 통해 무대에 구현
4 경계의 확장 작곡 AI페르소나 지음
편곡 김백찬
AI가 인공적으로 내는 비트 중심 악기 사운드로 국악관현악과 협연하는 무대
5 공존의 울림 작곡 AI페르소나 지음
편곡 이정호
AI의 영감이 인간의 손길을 거쳐 또다른 예술로 승화되는 과정을 음악을 통해 표현하며 기술과 인간의 공존을 모색한 작품

 

주요 제작진 소개



지휘정예지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미국 피바디 음악원 출신의 실력파 지휘자로 전통 클래식부터 국악, 그리고 현대 기술이 접목된 실험적 무대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차세대 지휘자로 꼽힌다. 2022년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신진 지휘자 발굴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한국 전통음악과 서양 지휘법의 조화를 탐구했고, 2023년에는 국내 최초로 시도된 로봇 지휘자 에버6’의 보조 지휘자로서 로봇에게 지휘 동작을 학습시키는 등 기술과 예술의 융합 분야에서도 활약했다.





진행정재승
200만권이 넘은 베스트셀러 과학서적과 네이처 학술논문을 모두 가진, 우리 시대 가장 주목할 만한 과학자. KAIST 물리학과에서 학부, 석사학위를 마치고, 복잡계 과학과 대뇌모델링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예일대 의대 정신과 연구원, 콜롬비아의대 정신과 조교수 등을 거쳐 현재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 및 융합인재학부 학부장을 맡고 있다. 주된 연구주제는 의사결정의 신경과학, -로봇 인터페이스, 정신질환의 대뇌모델링, 대뇌 기반 인공지능 등이며, 다보스 포럼 "2009년 차세대 글로벌 리더" “대한민국 근정포장등을 수상한 바 있다. 저서로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열두발자국> 등을 쓴 바 있다.




작가 | 김미연
대한민국 예능 판도를 흔든 간판 프로그램인 KBS 남자의 자격〉〈해피투게더, 음악 예능 불후의 명곡〉〈뮤직뱅크, SBS 런닝맨등을 진두지휘하며 대중문화 트렌드를 이끌어온 베테랑 방송 작가다. 장르를 넘나드는 탁월한 구성력과 대중의 눈높이에 맞춘 감각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수많은 히트작을 남기며 대중과 소통해 왔다.








작곡·AI 기술 | 포자랩스
인공지능 음악 생성 기술 전문 스타트업으로 2018년 설립 이후 독자적인 AI 모델을 통해 고품질의 음원을 제작, 음악 산업의 혁신을 꾀하고 있으며, 기존 음원을 무단으로 학습하지 않고 사내 전문 작곡가들이 직접 제작한 100만 개 이상의 고품질 데이터를 학습시켜 저작권 문제로부터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지원한다.





편곡이예진
국립국악중·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국악작곡을 전공했다. 국제 박영희작곡상 대상 수상 및 ARKO 한국창작음악제 선정 작곡가로 활동했으며, 한국 악기의 고유한 음색과 앙상블의 밀도 변화를 바탕으로 창작과 편곡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원곡의 성격을 존중하면서도 새로운 음향적 층위와 관현악적 흐름을 구성하는 데 주목하는 작곡가다. 주요 작품으로는 기우〉〈깊은 밤등이 있으며, 현재 서울교대, 이화여대, 한예종 음악원 등에 출강 중이다.




편곡김백찬
전통음악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이끌어온 대한민국 대표 국악·크로스오버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다. 지하철 환승역 배경음악 얼씨구야를 작곡해 국악의 대중화를 이끌었으며, 영화 쌍화점〉〈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웹툰 전시회 나 혼자만 레벨업 전〉〈롯데월드 30주년 기념 메인 퍼레이드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국립국악관현악단 리컴포즈 시리즈 Knock작곡, 국립남도국악원 기획음반 나를 위한 씻김의 작곡 및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등 탄탄한 전통 어법 위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세련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편곡이정호
전통의 깊이 위에 동시대의 감각을 더하며 한국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모색해온 이정호 작곡가는 전통과 미래를 잇는 작곡가라는 수식어를 받으며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다수의 ARKO 한국창작음악제 작곡가 선정, KBS국악대상 작곡상과 대한민국작곡상을 수상하며 그 역량도 인정받았다. 전통의 본질을 현대적으로 확장한 그의 작품들은 깊이 있는 음악성과 풍부한 색채감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현재 부산대학교 한국음악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국립국악관현악단 소개

1995년 창단된 국립국악관현악단은 국립극장 전속단체로 동시대 음악을 창작하고, 수준 높은 음악으로 전 세계 관객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는 연주 단체다. 

 

유구한 역사 속 개발되고 전승돼 온 한국 고유의 악기로 편성된 국립국악관현악단은 국내외 저명한 작곡가 및 지휘자를 영입해 60여 명의 전속 연주자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통 음악의 현대적인 재해석, 한국의 정신과 정체성을 담은 사운드, 전 세계 관객에게 감동을 전하는 독자적인 레퍼토리로 차별화된 음악회를 기획·개발하여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현재 8대 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과 함께 국립예술단체다운 품격이 있는 공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국립국악관현악단만의 정체성이 담긴 공연을 목표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창작 작업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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