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박지훈, 덱스, OTT 덕 제대로 본 것 같은 스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네티즌들이 OTT 덕 제대로 본 것 같은 스타로 고윤정, 박지훈, 덱스를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OTT 덕 제대로 본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고윤정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15,253표 중 2,468(17%)표로 1위에 오른 고윤정은 과거 '환혼', '스위트홈',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얼굴 알린 바 있다.
디즈니 시리즈 '무빙'에서 남다른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고윤정은 최근 OTT에서 연이어 흥행을 이끌며 글로벌 스타로 급부상해 눈길을 끌었다.
2위는 1,884(13%)표로 박지훈이 차지했다. 보이그룹 워너원 출신 배우 박지훈은 넷플릭스 '약한영웅'에서 주인공 연시은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깊은 눈빛 연기로 흥행을 책임진 박지훈은 최근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도 흥행을 이끌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3위는 1,670(11%)표로 덱스가 선정됐다.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2'에서 메기남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은 덱스는 이후 독보적인 매력으로 방송가에서 활약했다. 이후 예능 '피의 게임',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등에서 뛰어난 예능감으로 화제를 모았던 덱스는 현재 방송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외에 정호연, 지예은, 이정재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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