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2026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 프로젝트 토슈즈에 새겨진 시간, 조윤라 발레 60년, '어제 같은 오늘 그리고 내일은 Ⅲ'

이화미디어 2026. 8. 7.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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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라발레단 어제 같은 오늘 그리고 내일은 Ⅲ

 

한국 발레의 살아있는 역사,

71세 현역 발레리나 조윤라의

발레 인생 60과 예술 세계를 다룬 기념공연!!

 

그녀의 집념과 세월을 담은 우아함,

그리고 여전한 현역으로서의 당당함까지...

무대 위를 지키는 조윤라만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확인하는 60년의 기록을 만나다.

 

#무용 #DANCE #발레 #발레리나 #안무가 #조윤라발레단 #마포아트센터

 

2026. 09. 08() ~ 09() pm 7:3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나이를 잊은 은빛 백조의 날개, 아직 벗지 않은 그녀의 토슈즈...

영원한 현역, 발레리나 조윤라의 무대는 계속 된다.

 

“예순 해 동안 발끝으로 걸어온 길,

수많은 무대와 환희, 그리고 도전의 시간을 지나

오늘도 토슈즈를 신고 무대에 선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1966년부터 시작된 발레리나 조윤라의 춤인생은 2026년 지금까지 현재 진행형이다.

 

1984년 첫 안무작으로 본인을 알리기 시작하며 ‘71세 현역 최고령 발레리나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만큼의 테크닉과 연기를 선보이며 여전히 연습실과 무대 위를 종횡무진하는 조윤라, 그녀의 발레 인생 6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 '어제 같은 오늘 그리고 내일은 Ⅲ'을 오는 20260908()~09()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선보인다.

 

발레리나 조윤라의 발레 인생 60주년이라는 경이로운 역사를 기념하는 공연인 만큼, 그녀의 집념과 세월을 담은 우아함, 그리고 여전한 현역으로서의 당당함까지...

 

무대 위를 지키는 그녀만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확인하는 60년의 기록의 이번 무대 '어제 같은 오늘 그리고 내일은 Ⅲ'1995년 초연, 2012년 두 번째 시리즈 이후 14년 만에 기획된 세 번째 무대로 조윤라 선생이 가장 아끼는 시리즈 중 하나이며, 발레를 시작한 지 60년간의 일대기를 그 틀 안에 작품화하여 시리즈를 완성시키고자 한다.

조윤라 ⓒphaethon_planet

 

'어제 같은 오늘 그리고 내일은' (1995. 06. 10~11 / 창무포스트극장), '어제 같은 오늘 그리고 내일은 II' (2012. 06. 17~18 /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을 거쳐 펼쳐내는 대망의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어제 같은 오늘 그리고 내일은 Ⅲ'은 발레와 함께 살아온 안무가이자 현역 발레리나 조윤라의 이야기이면서, 모든 무용가들의 이야기일 수도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2026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 프로젝트로 선정되어 작품의 완성도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고, 시리즈의 초연 이후 31년이 지난 2026년에 보여지는 조윤라 무용가의 모습과 춤 인생의 정신적 고뇌와 예술가의 길에서의 현실을 녹였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기념 공연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과 예술, 그리고 시간의 흔적이 만들어 낸 아름다움을 관객과 함께 나누는 무대이다. 오랜 세월 토슈즈를 신으며 걸어온 길은 끊임없는 도전과 인내, 그리고 춤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증명해 왔다.

 

춤은 시간과 함께 행복한 삶을 표현하는 예술,

71세 현역 발레리나 조윤라, 삶과 예술을 담은 기념 공연.

 

토슈즈에 새겨진 세월과 꺼지지 않는 열정이

우리를 아름다운 기억의 정원으로 초대한다.”

 

공연은 클래식 발레를 비롯해 탱고와 현대적인 감성을 담은 작품들로 구성되며, 지나온 시간에 대한 회상과 현재의 열정,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희망을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낸다.

 

특히 세월이 새겨진 발끝은 기술을 넘어 삶의 깊이를 전하는 상징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윤라는 "춤은 시간과 함께 행복한 삶을 표현하는 예술"이라며 "지금도 무대에 설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이 공연이 누군가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발레라는 장르를 소화하기에 타고난 신체적 조건과 아직까지도 아침마다 연습실을 찾아 훈련을 꾸준히 하는 체력과 끈기를 바탕으로 발레가 신앙처럼 모든 것을 이겨내고 그 안에서 행복을 찾았다.’는 발레리나 조윤라.

 

이번 무대는 현존하는 최고령무용가의 작가정신으로 작업화하여 예술성과 미적 감각을 높여 섬세한 감성과 담백한 표현으로 안무, 현재까지 무대 위에서 춤추는 무용가의 모습을 통해 관객들에게 많은 메시지를 전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무대로, 후배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무대가 되기를 기대한다.

조윤라 ⓒphaethon_planet

또한, 이번 공연은 발레 인생 60년을 돌아보는 회고인 동시에 새로운 내일을 향한 또 하나의 출발이다. 시간은 흘렀지만 예술을 향한 열정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며, 그 발걸음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발레 인생 60, 끝없는 발끝의 여정

 

이 공연은 지나온 시간을 기념하며 또한 여전히 춤추는 한 무용수의 현재이다.

그녀의 토슈즈 위에 선 발끝은 세월을 견디며 더욱 깊어졌고 춤은 삶이 되었다.”

 

1966년부터 시작된 그녀와 발레의 인연은 이화여대에 입학하여 홍정희 교수와의 만남으로 발레블랑, 한국발레연구학회 등 주류의 길로 이어졌다.

 

홍정희 교수의 추천으로 일본으로 건너가, 1978~1980년 다니모모꼬발레단 활동 이후, ‘발레 저변화라는 캐치프레이즈를 통해 1980년에 홍정희 교수를 필두로 김민희, 김정숙, 김화례, 김명회, 신정희, 이양출, 최미리, 신은경, 박승순, 이양희 등 과 함께 1981발레블랑의 창단멤버로 참여했다.

 

이들은 새로운 창작발레 세대층을 형성하며 한국 발레, 특히 창작발레계를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홍정희 문하를 거친 대다수의 제자들이 각 대학의 무용과 교수로 부임하여 무용교육자로 활동하거나, 또는 춤창작의 현장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특히 조윤라는 1998년 충남대학교 무용학과 교수로 부임하여 이화여대 발레계보학을 얘기할 정도로 탄탄한 줄거리를 형성하고 있다.

 

처음으로 안무한 작품은 현 아르코예술극장 전신인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1984년 대한민국무용제 일환으로 선보인 '수레'란 작품이다. 그리고 이듬해 1985년 국립극장 소극장에서 개인 공연을 하며 '라 실피드'와 창작 3작품을 안무하였다.

 

그 이후 계속해서 발레블랑한국발레연구회공연을 통해 작품을 안무하였고, 1987년 대한민국 무용제에 '길 떠나는 바람', 1995년 '어제 같은 오늘 그리고 내일은...' 창무춤터(, 포스트극장)에서 개인공연을 안무하였다.

 

1999년 문예진흥기금으로는 대작 '펠리아스와 멜리장드'를 선보였다. 2013년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으로 선정된 '스크루지'도 있다.

 

한국현대춤작가 12인전을 통해 선보인 1994년 솔로 작품 '축배'를 시작으로 '왈츠#' 시리즈를 10번까지 만들었다.

 

그 외에도 기획공연을 통해 '죽음의 향기', '우리들의 이야기', '지나간 기억의 그림자', '속세의 아름다움', '퍼레이지' 등 많은 작품이 있다. 파드되(듀엣)작품으로는 직접 출연한게 15편 정도이고, 소품도 10편정도 안무하였다.

 

PROGRAM

안개가 흐른다.

희미하게 밤길을 밝히던 달빛마저도 삼켜버린다.

안개 속에서 홀로 서 있다.

어디로 가는 것일까?

어디로 흘러가는 것일까?

어제 같은 오늘,

오늘 같은 내일은

내가 아닌 나의 길이건만.

아 젊음이여,

추억이여,

삶의 환희여!

어제 같은 오늘 그리고 내일은 또 다른 나의 길이려니...

 

#1. 흐르는 거리

#2. 추억의 시간

#3. 새로운 길

안무자_조윤라


충남대학교 무용학과 명예교수 (2020~현재)
)한국발레연구학회 이사장 (2021~현재)
)한국무용협회 대전광역시지회 부지회장(2022~현재)
국제무용협회-국제발레아카데미 부회장 (2016~현재)


)한국발레협회 부회장 역임 (2013~2015)
대한민국 발레축제 조직위원 역임 (2012~2015)
한국무용과학회 부회장 역임 (2008~2010)
)한국무용협회 이사 역임 (2004~2017)
)한국발레협회 이사 역임 (2004~2012)
대전 춤작가협회 상임이사 역임 (2002~2009)
한일댄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 자문위원 (2001~2005)
충남대학교 무용학과 교수 역임 (1998~2020)
발레블랑 회장 역임 (1985~1988)
수상내역
2001 ‘한국발레아카데미상수상 (()한국발레연구학회 주최)
2007 15회 무용예술상 연기상수상 (무용월간지 , 창무예술원 주최)
2008 ()한국무용협회 감사장수상 (한국무용협회 주최)
2009 ‘오늘의 무용연구자상수상 (대전춤작가협회 주최)
2009 충남대학교 총창 표창장수상 (충남대학교 주최)
2011 ‘오늘의 무용가상수상 (대전춤작가협회 주최)
2011 ()한국무용협회 대전광역시지회 표창장수상 (한국무용협회 주최)
2014 ()한국무용협회 대전광역시지회 공로상수상 (한국무용협회 주최)
2014 19회 한국발레협회상 올해의 예술가상수상 (()한국발레협회 주최)
2015 대한민국 무용대상 우수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한국무용협회 주최)
2015 20회 한국발레협회상 대상수상 (()한국발레협회 주최)
2016 대전무용제 대상수상 <황진이>
2016 전국무용제 은상수상 <황진이>
2016 ()한국무용협회 대전광역시지회 대상수상 (한국무용협회 주최)
2016 대한민국 무용대상 솔로&듀엣부문 최우수상수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한국무용협회 주최)
2017 ()한국무용협회 대전광역시지회 우수상수상 (한국무용협회 주최)
2018 ()한국무용협회 대전광역시지회 공로상’, ‘최우수상’, ‘우수안무상수상
(한국무용협회 주최)
2019 39회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상(무용부문) 수상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주최)
2020 대전광역시장 표창장 수상
2023 한국춤평론가상 특별상수상 (한국춤평론가회 주최)


주요 안무작
<Waltz#1-10>, <스크루지>, <펠리아스와 멜리장드>, <수레>, <길 떠나는 바람>, <어제 같은 오늘 그리고 내일은...> 외 다수

 

단체소개_조윤라발레단

 

1995년 창단된 조윤라발레단은 우아함과 정형미를 보여주는 클래식 발레 뿐만 아니라 독창적인 안무와 풍부한 감정표현을 담은 창작발레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가지고 발레계의 발전을 선도한 단체이다.

 

특히 발레 활성화와 우수 레퍼토리를 만들어내기 위해 순수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추구하며 클래식 발레의 기교, 창작발레를 동시에 병행하는 무용계의 모범 발레단의 전형으로 평가 받아왔다.

 

대표 조윤라는 무용 콩쿠르 수석상(1969) 이래 19회 한국발레협회, 올해의 예술가상’(2014), ‘20회 한국발레협회 대상’(2015), 한국무용협회 무용대상 솔로듀엣부문 최우수상(2016), 39회 올해의 최우수예술가상(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2019) 등을 다양한 분야에서 무용계를 빛내는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였다.

 

2004년부터 '해설이 있는 발레'를 통해 관객들에게 보다 친숙하면서 쉽게 접 할 수 있는 공연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발레이야기'는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직접 찾아다니며 발레공연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시민들의 지적, 정서적 문화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왕성한 공연을 통해 무용계의 발전과 끊임없는 새로운 시도를 통한 다양한 색깔의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는 발레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표 안무작으로는 '길 떠나는 바람', '어제 같은 오늘, 그리고 내일은...', '펠리아스와 멜리장드', '축배', '지나간 기억의 그림자', '죽음의 향기', '우리들의 이야기', 'walt#'시리즈 등이 있으며, 2013 창작산실 발레지원사업 우수 작품 '스크루지' 등과 같은 다양한 창작 발레 레퍼토리를 통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호기심을 유발하게 만들며 작품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조윤라발레단은 앞으로도 새로운 작품을 통해 관객들과의 만남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다.

 

[대표공연연혁]

1984. 10. 25~26 6회 대한민국무용제 <수레> / 문예회관 대극장

1987. 05. 26 한국발레연구회 공연 <우리들의 이야기> / 국립극장 대극장

1987. 06. 26 6회 발레블랑 정기공연 / 문예진흥원예술극장

1987. 10. 11 9회 대한민국무용제 <길 떠나는 바람> / 문예회관 대극장

1994. 05. 07 8회 한국현대춤작가 12인전 <축배> / 문예회관 대극장

1995. 06. 10~11 <어제 같은 오늘, 그리고 내일...> / 창무포스트극장

1998. 06. 09~10 세계음악과 만나는 우리춤1-스페인음악과의 만남 <죽음의 향기> / 문예회관 대극장

1999. 04. 08~10 13회 한국현대춤작가 12인전 <속세의 아름다움> / 문예회관 대극장

1999. 10 02~03 17회 한밭문화제-대전무용축제 <바람 그리고 빈자리> / 대전시민회관 대극장

1999. 11. 30~12. 01 발레블랑 창작발레99 <펠리아스와 멜리장드> / 국립중앙극장 대극장

2000. 04. 18 우리춤빛깔찾기 <좌망> /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2000. 07. 06 부산바다축제 중견무용인의 밤 <지나간 기억의 그림자> / 경성대학교 콘서트홀

2000. 09. 02 새로운 예술의 해 무용부문 선정작 <블랙 셰도우> / 서울동부이촌동한강고수부지 동작대교 밑

2000. 10. 29 조윤라무용공연 <블랙 셰도우> / 엑스포과학공원

2001. 02. 21 한국안무가페스티벌 <지나간 기억의 그림자> / 문예회관 대극장

2003. 06. 12 대전춤작가전 <A sad thing> / 대덕문화센터

2005. 01. 27~28 우수레퍼토리창작발레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 호암아트홀

2005. 04. 07 19회 한국현대춤작가 12인전 <waltz#1>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2005. 10. 12~13 창작발레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2006. 03. 10~12 세계음악과 만나는 우리춤9-멕시코음악과의 만남 <waltz#2>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2007. 04. 06~07 대전예술의전당 기획공연-컨템포러리 발레 <3 Colors>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2007. 05. 21 충남대학교 개교 55주년 종합예술제 <Emotion Spain> / 홍주문화회관

2007. 05. 31 대전춤작가전 <waltz#3> /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 정심화홀

2007. 10. 16 서울공연예술제 개막 초청공연 <waltz#4>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2008. 02. 22 홍정희선생님 10주기 추모공연 <Blue> / 유니버설아트센터 대극장

2008. 08. 14~15 해설이 있는 발레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2009. 04. 11 23회 한국현대춤작가 12인전 <Waltz#5_사랑의 일기>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2009. 11. 29~30 대한민국무용대상 <waltz#4>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2010. 06. 09~10 16회 대전무용제 <Parade><Parade > / 대전연전국악문화회관

2011. 04. 12~16 25회 한국현대춤작가 12인전 <Waltz#5 사랑의 일기>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2011. 07. 29 한여름밤 댄스페스티벌 <우리들의 별을 위하여> / 대전시립미술관 야외무대

2012. 06. 15 18회 대전무용제 <시간속에 기억> /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2012. 06. 17~18 2회 대한민국발레축제 <어제 같은 오늘, 그리고 내일은 II> /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2012. 07. 27~29 한여름밤 댄스페스티벌 <지나간 기억의 그림자 > / 대전시립미술관 야외무대

2013. 04. 13~1427회 한국현대춤작가 12인전 <Waltz#6 Gloomy day>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2013. 10. 11 지역예술문화지원사업 <조윤라발레단 공연> /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 정심화홀

2013. 12. 13~14 창작산실 발레부문 선정작 <스크루지>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2014. 04. 12~13 스프링페스티벌-해설이 있는 발레 <조윤라의 발레 이야기>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2014. 12. 24~25 무용창작산실 재공연 선정작_크리스마스 캐롤 <스크루지> /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2015. 05. 28 국제안무가와 함께하는 대전무용예술가전 <Waltz#7 기억의 시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2015. 07. 24 이야기가 있는 한여름밤 댄스 페스티벌 <꽃씨를 닮은 마침표처럼> / 대전시립미술관 분수대 특설무대

2016. 03. 23~24 30회 한국현대춤작가 12인전 <Waltz#8 기억의 시간>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2016. 06. 09 22회 대전무용제 <황진이>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2016. 10. 05 세종국제무용제 <천상으로 날아오르다_ Fly up the Sky> / 정부세종청사 대강당

2017. 10. 15 국제안무가와 함께하는 대전무용예술가전 <천상으로 날아오른다 > /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

2017. 06. 08 19회 대전춤작가전 <waltz#9>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2018. 04. 20~21 스프링페스티벌-해설이있는발레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2018. 09. 28 33KBA창작페스티벌 <Born again> /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2018. 12. 08 방방곡곡 문화공감 민간우수 선정작-동화발레 <스크루지> /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2019. 04. 06~07 33회 한국현대춤작가 12인전 <내마음의 수채화>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2021. 04. 03~04 35회 한국현대춤작가 12인전 <내마음의 수채화 >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2021. 04. 10~11 발레블랑40주년 기념공연 <Blue>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2022. 12. 21~22 원로예술인공연지원사업 선정작 <존재의 이유> /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

2023. 05. 27 29회 대전무용제 개막초청공연 <내 마음의 수채화>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2023. 06. 08~09 13회 대한민국발레축제 <그 해 6> /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2023. 07. 12~13 37회 한국현대춤작가 12인전 <Waltz#10>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2023. 10. 27 고양국제무용제 초청공연 / 아람누리 극장

2024. 11. 01 45회 서울무용제 개막초청공연 무념무상<Waltz#10>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2024. 11. 16~17 동화와 함께하는 가족발레 <스크루지> /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2024. 12. 07 가족발레 <스크루지> / 대구서구문화회관 공연장

2024. 12. 14 가족발레 <스크루지> /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2024. 12. 25 가족발레 <스크루지> / 김포아트홀

(* 2024 순수예술을 통한 전국 공연장 활성화 사업 선정 공연 /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개요]

 

2026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 프로젝트

토슈즈에 새겨진 시간, 조윤라 발레 60

'어제 같은 오늘 그리고 내일은 Ⅲ'

 

일시 2026. 09. 08() ~ 09() pm 7:30

장소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주최주관 조윤라발레단

후 원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관람연령 7(초등학생)이상

티 켓 R50,000, S30,000

예매 NOL티켓 nol.interpark.com/ticket

문의 공연기획MCT 02-2263-4680 instagram.com/mct_dance

 

제작STAFF

안무 조윤라

연출 이영일

조명감독 신호

무대감독 전홍기

의상디자인 송보화

음악 최정수

무대제작 트리거컴퍼니

홍보물사진 Phaethon_Planet

사진기록 이동헌

영상기록 지화충

홍보진행 김세련 사유림 임주은

 

CAST

김명준 김민세 김희현 류형수 박수영 윤오성 이진기 조윤라 한승호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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