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아이유, 고윤정, 너무 잘나가서 질투를 유발하는 스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네티즌들이 너무 잘나가서 질투를 유발하는 스타로 장원영, 아이유, 고윤정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너무 잘나가서 질투를 유발하는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장원영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18,003표 중 2,433(14%)표로 1위에 오른 장원영은 걸그룹 아이브의 멤버로 독보적인 비주얼과 스타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유의 긍정적인 모습으로 끊임없는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장원영은 MZ 세대의 아이콘으로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2위는 2,086(12%)표로 아이유가 차지했다. 대표적인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아이유는 남다른 음색과 뛰어난 작곡 능력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 가수로 자리잡았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 '호텔 델루나', 영화 '브로커' 등 여러 작품에서 깊이 있는 감정 표현으로 배우로서도 인정받은 아이유는 꾸준한 기부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3위는 1,934(11%)표로 고윤정이 선정됐다. 단정한 이목구비와 매력적인 분위기로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고윤정은 '무빙',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 여러 작품에서 보여준 강렬한 존재감으로 호평받았다. 세련되고 트렌디한 이미지로 수많은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한 고윤정은 차세대 톱배우로서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사로잡고 있다.
이 외에 카리나, 안유진, 원이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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