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한국문화예술위원회국제문화예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서울문화재단·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초예술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손
▶ 창작 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크의 유기적 결합으로 입체적인 해외 진출 지원체계 완성
▶ 첫 협력 사업으로 '한·호주 바루나 국립작가의집 문학 작가 레지던시' 교류 추진
▶ 예술인에게는 세계 무대 진출의 기회, 시민에게는 풍성한 글로벌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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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붙임1-1. 서울문화재단-한국문화예술위원회 업무협약식 현장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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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붙임1-2. 서울문화재단-한국문화예술위원회 업무협약식 현장사진 |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범헌)가 기초예술의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오늘(8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가의집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우수 예술가 및 작품의 해외 진출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연계해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협력 내용은
▲국제 문화예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자원 협력 및 네트워크 연계
▲국제 문화예술교류를 통한 예술인 지원 및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등이다. 특히 서울문화재단의 우수 창작 인프라(연희문학창작촌 등)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국제예술 네트워크 기반 공모 체계를 결합해 양 기관 지원 예술인들의 해외 진출과 후속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
그 첫 결실로 호주 대표 문학 지원기관인 ‘바루나 국립작가의집(Varuna, The National Writers’ House)’과 함께 ‘한·호주 문학 작가 레지던시 교류’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10월 한국문화예술위원회를 통해 공모를 개시하며, 서울문화재단 연희문학창작촌 입주작가(최근 5년 이내 입주)를 우대하여 지속 가능한 예술지원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인프라와 노하우가 시너지를 발휘해 국내 기초예술인에게는 실질적인 국제 무대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더욱 풍성한 글로벌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문화재단 송형종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서울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핵심 파트너로서 전국 지역 문화재단을 대표해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협력 모델을 구축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양 기관의 우수한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결합해 앞으로 국내 예술인의 글로벌 무대 진출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예술인과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결실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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