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대학로 대표 스테디셀러 연극 '2호선세입자' 오는 11월 2일, 13차 스페셜 시즌 개막!

이화미디어 2026. 11. 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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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2026년 연휴, 전석 매진으로 증명한 대학로 대표 연극 '2호선세입자'

- 이전 시즌 레전드 배우들 총출동! 막강한 13차 캐스팅 라인업

- 13차 스페셜 시즌 개막과 더불어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 진행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대학로를 대표하는 스테디셀러 연극'2호선세입자'가 오는 11월 2일 13차 스페셜 시즌의 문을 열며 또 한번의 흥행 신화를 예고한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연극 '2호선세입자'는 관객들의 압도적인 호평 속에, 방학과 연휴 등 공연 성수기마다 주요 예매처 연극 랭킹 1위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가족 단위는 물론 연인, 친구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관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며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간판 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탄탄한 스토리와 따뜻한 감동을 선사해 온 연극 <2호선세입자>가 13차 스페셜 시즌으로 돌아온다. 

특히 올 연말을 맞아 특별하게 준비된 이번 시즌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지난 시즌 작품의 흥행을 이끌며 큰 사랑을 받았던 '레전드 배우'들이 총출동해 무대를 더욱 화려하게 빛낼 예정이다.

2호선세입자 13차 스페셜 시즌 캐스트

 

열혈 인턴 역무원 '시청' 역에는 이선준, 한선우, 강병화 배우가 출연하며, 까칠하지만 속 깊은 츤데레 '성내' 역에는 임채민, 김민체, 전현지 배우가 무대에 오른다.

 

정 많고 따뜻한 할아버지 '구의' 역에는 정장훈, 김건하, 신한솔 배우가, 세입자들의 든든한 안주인 '방배' 역에는 박소영, 김초롱, 장한슬 배우가 합류한다.

 

마지막으로 로맨티스트 공시생 '역삼' 역에는 백도겸, 전준수, 김상일 배우가 함께해 더욱 풍성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검증된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해석을 갖춘 레전드 배우들의 귀환은 '2호선세입자'만의 재미와 몰입도를 한층 극대화하며, 

기존 팬들은 물론 새로운 관객들에게도 놓쳐서는 안되는 최상의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13차 스페셜 시즌 개막을 기념해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된다. 먼저 전석 70% 할인된 15,0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파격적인 ‘개막 특가’ 이벤트를 시작으로, 공연 종료 후 배우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포토타임’과 ‘사인회’, 배우들의 배웅을 받는 ‘하이터치회’ 등 풍성한 이벤트가 관객들을 기다린다.

 

이 외에도 현장 방문객뿐만 아니라 2호선세입자를 애정하는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개막의 열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한편, 연극'2호선세입자'의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예매는 놀티켓에서 가능하다.

 

ewha-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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