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기사_사진자료

*방송일시: 2021630() 오전11, EBS FM

 

유쾌하고 열정적인 바리톤 정경 교수가 진행하는 EBS 라디오 '정경의 클래식,클래식'(연출 정정화, 박정보)은 누구나 듣고 즐기는 클래식 음악 프로그램이다. 클래식 음악에 관심은 있지만 쉽게 다가서지 못했던 청취자들이 편안하게 들을 수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클래식음악을 소개하고 있다.

 

'수요초대석'은 쉽게 만나지 못했던 클래식계 명사들의 솔직한 모습에 청취자들이 느끼는 클래식에 대한 호감도  빠르게상승하고 있다. 630일 수요일 오전 11시에는 아름다운 타악기 연주자 심선민교수가 출연 한다.

 

다양한 색채감을 가진 타악기 연주자 심선민교수는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라는 기록을 여러 차례 갱신했다. 한국인 최초로 폴란드 국제 현대 음악 콩쿠르 솔로 부문1위 및 전체 부문 대상 수상했고, 슈투트가르트 국제 마림바 콩쿠르에서도 한국인으로는 첫 수상을 했다.

타악기 솔로와 마림바 솔로, 현대 음악 솔로 및 앙상블 등 여러 분야에서 각종 국제 콩쿠르를 석권하며 유럽 음악계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선화예술고등학교와 한국 예술종합학교를 졸업 후 유학을 떠난 심선민교수는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 음대 대학원과 최고 연주자 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 했다
.


그 후 독일
, 스위스, 프랑스, 스페인, 영국, 중국, 일본, 제주 국제 페스티벌 등 20여개국에서 다양한 페스티벌과 공연 초청 독주회 등으로 솔리스트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고, 독일 슈투트가르트 챔버, 코트부스 필하모니,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등과의 많은 무대에서의 협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2012
년에 서울 모던 앙상블을 창단한 심선민교수는 국내외 작곡가들과 소통하며 새로움을 창조해 나가는 현대 음악 발전에 선두 역할을 하고 있다.


국립 강원대학교 음악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심선민교수는 중국
, 독일 등 국내외 음악대학 및 국제 페스티벌 초청 마스터클래스, 국제 콩쿨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630일 수요일 오전 11EBS 라디오 '정경의클래식,클래식'에 출연 하는 심선민교수는 타악기 연주자로 활동 하게 된에피소드와 함께 독일에서 연주 활동을 이어가던 시절에 있었던 일 등을 진솔하게 들려주고, 평소 특별히 아끼는 자신의연주곡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의 계획과 마음에 품고 있는 꿈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 주는 시간을 마련하게 된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되는 '정경의클래식,클래식(정클클)'은 오페라마(OPERAMA) 장르의 개척자이자 세상과 클래식을 연결시켜 주는 클래식 유나이터, 바리톤 정경교수가 진행하고 있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클래식 음악을 듣고 좋아할 수 있도록 위로와 힐링을 주는 클래식 입문 프로그램 이다.

 

30일 이후로는 소프라노 박미자(서울대교수), 플루티스트 조성현(연세대 교수), 클라리네스트 조인혁(한양대 교수), 피아니스트 박종화(서울대 교수), 방송인 황인용(카메라타 대표), 바리톤 최종우(한세대 교수), 피아니스트 임현정, 기타리스트 박규희(클래식 기타)등 한국을 빛내고 있는 클래식계의 명사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바리톤 정경 교수가 DJ를 맡고 있는 EBS 라디오 '정경의클래식,클래식'은 매일 오전 11, EBS FM(수도권 기준104.5MHz), EBS 인터넷 라디오'반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반디' 등을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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