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3일 개막해서 12일까지 10일간 개최되고 있다. 영상은 3일 오후 6시에 있었던 개막식 레드카펫 드롭존 현장이다. 아무래도 영화제 하면 여성 배우들의 드레스 차림에 관심이 가게 마련이다. 그래서 인지도 있는 여성 배우들 위주로 하이라이트 영상을 마련했다.

게스트들은 그래도 예년보다는 나은 편이었는데 그래도 배우 임유나와 김규리, 천우희 등이 제일 돋보이는 편이었다. 올 해 영화제에는 게스트들을 위해 마련한 영화제 공식 프로그램이 없었다. 대체 다이어몬드 스폰서인 이니스프리는 어디다가 돈을 쓴 것일까? 영화제 공식 트레일러를 새로 제작하지 않은지도 5년쯤 되어 간다. 제천영화제는 감독들이 거의 무료 수준으로라도 만든다는데 부산 영화제는 매년 같은 공식 트레일러를 보는 것도 이제는 점점 지겨워질 정도다.

그래도 올 해는 출품된 작품들이 그런데로 볼 만은 했다. 태풍 때문에 전야제를 치르지 못했는데 매년 10월 초에는 점점 태풍이 오는 추세가 있으니 영화제를 여는
날짜에 대한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 

본 영화들 중에서는 전계수감독의 두번째 작품'버티고'가 제법 괜챦았고 '
젊은이들의 양지'도 나쁜 편은 아니었다. '은미'와 '비밀의 정원'도 볼만 했다.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독립영화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았고, 미립자들은 한 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물리학의 새로운 세게를 비교적 신비롭게 담았다. 싸이코시아는 자살충동에 대한 이야기였다. 단편 영화들 중에서는 '연기'라는 작품이 제천영화제에 출품된 작품 중에서 상당수(주로 음악 부문)을 편집하고 나온 작품이었다.

개봉작 '말 도둑 이야기'는 자카흐스탄과 일본의 합작영화였는데 말도둑들과 그 복수를 그린 
잔잔한 감동을 주는 작품이었는데.. 개막작으로서는 좀 아쉬운 부분이 있는 작품이었다.

아무쪼록 남은 기간동안 무탈하게 잘 치루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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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이사장 이소영)는 오는 10월 16일(수)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회의소에서 “대한민국 오페라 100년을 위한 준비”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오페라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와 국립오페라단, 국회의원 이상헌 의원실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립오페라단과 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공립오페라단을 비롯하여 민간오페라단, 학계관계자 등 100여명의 인사가 참석하여 우리나라 오페라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해외 오페라극장 운영 현황과 한국 오페라 제작 환경 비교’(이장직, 전 중앙일보 기자), ‘국공립 및 민간오페라단의 역할과 운영 방향 제언’(지은주, 대전오페라단 단장), ‘한국형 오페라 제작과 오페라단 운영 모델 제시’(이영조, 작곡가)의 세가지 주제에 대해 각각의 발제자들이 발표하고 이어 박정원(한양대학교 음악대학 학장), 강민우(누오바오페라단 단장), 서혜연(서울대 오페라연구소 소장), 하만택(코리아아르츠그룹 대표)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하여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좌장은 주성혜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가 맡는다. 


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해외 여러 오페라극장의 운영사례와 국내의 상황을 비교함으로써 최근 오페라계에서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는 오페라 전용 극장 및 국립오페라극장 시스템의 도입문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또한 국공립오페라단과 민간오페라단이 보다 긴밀하게 협력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논의해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모두에게 열린 토론의 장으로 공개된다. 

(문의 (사)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 1544-9373)


1. 추진배경

◦ 대한민국 오페라계의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문제점을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논의의 장 마련


2. 추진계획

◦ (주제) 대한민국 오페라 100년을 향한 준비

◦ (일시 및 장소) ‘19.10.16.(수) 14:00~16:30,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 (주최) 국회의원 이상헌, (사)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 (재)국립오페라단

◦ (주관) (사)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 (재)국립오페라단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 (참석자)  민간오페라단, 국공립오페라단, 학계 관계자 등 100명 내외


대한민국 오페라 100년을 향한 준비

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 

‘오페라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범 오페라계의 화합과 대한민국 오페라의 미래를 위한 발전적 제언

10월 16일(수) 14:00 ~ 국회 위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려

시간

세부사항

14:0014:05

등록

14:0514:20

개회사: 이상헌 의원

인사말: 국립오페라단 예술감독

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 이사장

좌장: 주성혜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주제

발표

토론

14:2015:20

주제 발표 (* 발표 각 20)

14:2014:40

 

 

14:4015:00

 

 

 

15:5015:20

 

- 해외 오페라극장 운영현황과 한국 오페라제작 환경비교

(이장직, 전 중앙일보 기자)

- 국공립 및 민간오페라단의 역할과 운영 방향 제언

(지은주, 대전오페라단 단장)

- 한국형 오페라 제작과 오페라단 운영 모델 제시

(이영조, 작곡가)

15:2016:30

토론 (* 지정토론 각 78분 내외)

15:2015:50

 

 

 

 

 

 

 

 

15:5016:30

- 지정토론

박정원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학장)

강민우 (누오바오페라단 단장)

서혜연 (서울대 오페라연구소 소장)

하만택 (코리아아르츠그룹 대표)

- 자유토론

16:30

심포지엄 내용 정리 및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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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제 10회 대한민국 발레축제 참가작 공모

핫토픽 2019.10.07 01:02 Posted by 이화미디어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10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 발레축제, 2020년 '제10회 대한민국발레축제'가 참가작을 공모한다.


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은 대한민국발레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겸 예술감독 박인자)와 함께 10월 2일(수)부터 10월 31일(목) 18시까지 '2020 제10회 대한민국발레축제' 참가작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안무가, 무용수, 기획자, 예술단체이며 지원 방법은 대한민국발레축제(www.bafeko.com)나 예술의전당(www.sac.or.kr) 홈페이지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하여 관련 서류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 영상 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6개 작품을 선정하며, 선정된 단체는 제작비 일부 지원과 예술의전당 대관 혜택이 주어진다. 참가작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발레축제 공식홈페이지와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대한민국발레축제 사무국(02-580-1896) 또는 이메일 bafeko@sac.or.kr로 가능하다.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 작품은 2020년 6월,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유인택 사장은 “'대한민국발레축제'는 해를 거듭하며 무용가와 무용 애호가를 포함한 관객이 모두 즐기는 진정한 축제로 자리잡았다”며 “신선한 아이디어와 출중한 실력을 겸비한 많은 무용인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2011년에 시작된 '대한민국발레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유망한 제작진, 출연진이 참여하여 폭넓은 발레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무용계와 관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 6월 개최된 '2019년 제9회 대한민국발레축제'는 그동안 부재했던 예술감독의 지휘 하에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이뤘다는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곧 10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발레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레축제로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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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 2020 대한민국발레축제 참가작 모집 요강 1부.


2020 제10회 대한민국발레축제 

참가작 공모


대한민국발레축제조직위원회와 예술의전당은 2020 제10회 대한민국발레축제를 빛낼 작품을 공모합니다. 발레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작품을 선정하고자 하오니, 안무가, 무용수, 기획자, 예술단체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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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사개요

  - 행사명 : 2020 제10회 대한민국발레축제

  - 일  시 : 2020년 6월 중

  - 장  소 :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CJ토월극장, 자유소극장, 신세계스퀘어 야외무대

  - 주  최 : 대한민국발레축제조직위원회, 예술의전당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 공모 대상 

  - 발레축제 기간 내에서 발레 대중화를 위한 공연이 가능한 단체 혹은 개인, 안무가, 무용수, 기획사 (구분 없음)

  - 단,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자 / 학교, 종교기관, 친교기관 등에서 운영하는 단체 / 졸업발표, 콩쿠르 및 학위 관련 작품과 관련된 단체 및 개인은 제외


3. 선정 작품


극장                                  규모 / 작품 당       작품 수                비고

자유소극장      250석 규모     30분 이내              6작품       2팀이 1, 2부로 나누어

                                                                                    2일 2회 공연  

4. 지원규모

  - 제작비 일부 지원 

  - 공연장 제공 (기본 대관 비용 지원)

  - 홍보 지원 (축제 통합 홍보 및 마케팅 진행)


5. 선정 방향

  - 클래식 혹은 모던 발레, 창작초연 혹은 재공연 등 다양한 발레 작품

  - 가족, 어린이 등 발레 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한 다양한 콘셉트의 작품

  - 클래식 발레의 재해석 작품

  - 발레의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예. 해설이 있는 발레 등)

  - 본인 안무가 아닌 타인의 안무작 공연도 가능 (안무가 저작권 확보 필수)


6. 접수기간 및 방법

  - 접수기간 : 2019년 10월 2일~10월 31일 18시까지 (마감기한 이내 접수 분에 한함)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가능

      이메일 : bafeko@sac.or.kr

   

심사구분  제출 서류                                                         비고

1차         1) 지원서 양식 1부 (첨부파일 참고)                        축약본은 실공연 영상

              2) 작품 영상 자료 2종류                                      (음악 편집 불가) 

              (해당 작품의 원본 / 3분 이내 하이라이트 축약본)

  

2차         1)면접 심사 (인터뷰 형식)                                     단체장 및 안무가 인터뷰



7. 공모 절차 및 일정


접수 ⇨               1차 심사              ⇨  2차 심사                 ⇨    최종 결과 발표

                        (서류, 영상)               (면접)     

2019년 10월 31일  2019년 11월 6~8일   2019년 11월 20~22일       2019년 11월 23일    

18시 마감            중 1일 예정              중 1일 예정


8. 유의사항

  - 제출된 모든 자료는 반환되지 않음

  - 심사일정 및 결과발표는 대한민국발레축제 홈페이지 및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추후 공지함

  - 최종 선정 시, 사업자등록증, 법인등록증, 고유번호증 중 최소 1부 필수 제출

  -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9. 문의

  - 대한민국발레축제 사무국 02)580-1896 / bafeko@sac.or.kr 

    (일·월·공휴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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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페라 플래시몹 관련 자료사진 - 1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오페라인협회(이사장 김향란)가 주최하는 오페라인 대합창 <2019 평화 플래시몹> 행사가 10월 9일(수) 오후 3시 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진다. 


3.1절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이 땅에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오페라인의 단합된 의지와 각오를 엿볼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될 전망이다.

특히 민간 오페라단을 이끄는 오페라 가수, 합창단 단원과 오페라 전문 스태프 등이 한 데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인만큼, 휴일을 맞아 예술의전당을 방문하는 시민들 뿐 아니라 소식을 접하는 모든 국민들에게 우리 오페라에 대한 관심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9 평화 플래시몹>은 음악광장을 중심으로 예술의전당 일대에서 30여 분간 진행될 예정이며 자발적으로 신청한 참가자들이 합창에 참여하게 된다. 본 행사를 주최하는 한국오페라인협회는 음악인과 시민 등 천여 명 이상이 함께 외치는 합창이 유래 없는 감동의 순간을 연출해 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행사의 취지에 공감한 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은 후원으로 참여해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김향란 이사장은 "이번 플래시몹 행사를 통해 국내 오페라인들이 화합하고 우리 오페라 저변 이 확대되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인택 사장은 “우리나라 최고의 오페라 전문 공연장을 갖춘 예술의전당에서 오페라 발전을 모색하는 이벤트가 개최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오페라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행사개요]

일시: 2019. 10. 09. (수) 15:00

장소: 예술의전당 

주최‧주관 : 한국오페라인협회

후원 : 예술의전당


[신청안내]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

신청방법 : 한국오페라인협회 홈페이지(www.kopera.or.kr)에서 접수

신청기간 : 9월 23일~10월 4일

특전 : 기념 티셔츠 및 식사제공

문의 : 한국오페라인협회 02-543-7352

대한민국 오페라 인이 부르는 천인(千人)합창

국내 최초 오페라 합창 플래시몹이 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진다!

2019 "평화" 플래시몹 개최

2019. 10. 09. (수) 오후 3시 예술의전당


- 국내에서 활동하는 성악가와 연주자, 시민 1,000여 명이 동참하는 천인 대합창

- 어느 곳에나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는 오페라 계의 화합과 대국민 오페라 관심


▲ 오페라 플래시몹 관련 자료사진 - 2


▲ 오페라 플래시몹 관련 자료사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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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배우 이문식 씨가 종합 엔터테인먼트-스튜디오 회사 넥스트 스튜디오스와 전속계약을 맺게 되었다.


배우 이문식 씨는 영화 ‘공공의 적’, ‘황산벌’, 구타유발자, 드라마 ‘일지매’ 등에서 명품 배우로 인정받았고, 최근 SBS '열혈사제‘에서 사이비교주 (기용문 역)로 변신하여 개성있는 연기를 했다.


현재 KBS 미니시리즈 ‘조선로코-녹두전’ 촬영 중에 있으며, 박훈정 감독의 새 영화 ‘낙원의 밤’ 출연을 확정 지으며, 정통 연기파 배우로서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열일 행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오늘(9월 30일) 첫 방송을 시작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조선로코-녹두전’에서는 왕년의 조선 제일 검이자 녹두의 검술스승인 ‘황장군’역으로 진지와 코믹을 넘나들며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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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배윤경이
KBS '드라마 스폐셜 2019 사교 땐스의 이해'에 출연한다.

 

'사교 땐스의 이해'는 사교댄스 교양 수업에서 만난 수지(신도현 분)를 향한 병현(안승균 분)의 로맨틱 코미디를 그려낸 작품으로 극 중 배윤경은 '미나'역을 맡았다.

 

'미나''병현'의 학교 선배이자 짝사랑 대상인 인물극 중 '상진'(김도완 분)과 커플 댄스를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높일 전망이다.

배윤경은 이번 작품을 위해 댄스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배윤경이 출연하는 'KBS 드라마스페셜 2019''사교 땐스의 이해'는 오는 118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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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_2019년 8월호_화보_아나운서 신예지 @맥심 보도자료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아나운서이자, e스포츠 프로팀 카론의 감독인 신예지가 맥심 8월호 화보를 장식했다.

 

신예지의 맥심 화보는 '여친과의 게임 데이트'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화보는 신예지가 타이트한 원피스와 발랄한 크롭탑, 핫팬츠 등을 입고 오락기, 당구, 보드게임 등을 즐기는 모습을 담고 있다. 

화보 촬영을 담당한 맥심 강지융 에디터는
 "신예지 씨가 친근하면서도 섹시한 '현실 여친'의 느낌을 잘 살려주었다"라고 밝혔다.

 

신예지는 2011년 한국경제TV 아나운서로 데뷔, 2013년부터 KBS 기상캐스터로 얼굴을 알리며 세련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그 후에, 게임계로 진출한 신예지는 e스포츠 행사 MC 활동은 물론 게임단 감독까지 역임하며 다양한 능력을 선보였다.

 

실제로도 꽤 게임을 즐긴다는 신예지는 "내가 <리니지> 1세대 게이머다. 게임 때문에 집도 나가봤다"라며 게임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최근 논란이 된 세계보건기구의
 "게임 중독 질병 진단" 에 대해선 "게임 중독이 질병이라면 드라마 시청, 심지어 공부 중독도 질병이라 판단될 수 있다", "심의를 거친 게임 플레이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라는 의견을 냈다.

 

대학 시절 '배우 김사랑 닮은 꼴'로 불렸다는 신예지는 "유명 연예인에게도 대시 받은 적도 있지만, 다 과거형이다"라며 비화를 밝혔다. 프로게이머 홍진호와 열애설에 대해서는 "아쉽게도 아무것도 없었다"라고 부인했다. 다만, 신예지는 "지금껏 일이 우선이었지만 이제는 연애를 하고 싶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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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_2019년 8월호_화보_아나운서 신예지 @맥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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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시기자]
아이돌조차도 옆에 서기 꺼려질 인형 미모, 방송 켠 지 4달 만에 전국구가 된 가공할 성장세, 태풍의 핵이 된 성희롱 사건과 남혐 논란까지. 올해 인터넷 개인방송계에서 가장 뜨거운 인물은 단연 잼미다.

트위치 스트리머 잼미가 남성 잡지 맥심(MAXIM) 8월호 표지 모델에 선정됐다. 개인방송 스타가 맥심의 표지를 장식한 건 지금까지 대도서관과 잼미 단 두 명뿐. 그 정도로 지금 ‘신인’ 잼미의 존재감은 엄청나다. 


잼미는 잘 관리된 아이돌 같은 외모와는 달리, 오타쿠 성향에, 망가짐을 주저하지 않는 털털함, 울고 웃는 풍부한 감정 표현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최근 급부상한 트위치 스트리머다. 그녀와 팬들간의 소통 문화 또한 찬양하고 옹호하는 관계가 아닌, 되려 팬들이 그녀를 짓궂게 약올리며 노는 소통 방식이다.

심지어 팬들은 잼미가 맥심 표지 모델로 낙점되었다는 소식에도 “맥심 키즈 버전이 나오는 것 아니냐”, “맥심에 민폐가 아니냐”라며 놀리곤 했다. 화보 촬영이 끝난 후 인터뷰에서 에디터가 ‘맥심 키즈 버전’을 언급하자, 잼미는 버럭 하며 “이 정도(수위)면 맥심 키즈는 아니지!”라고 반박했다. 실제로도 맥심 스태프들은 입을 모아 그녀의 숨겨져 있던 반전 매력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잼미는 최근 불거진 워마드(남혐 커뮤니티) 논란에 대한 맥심의 직설적인 질문도 피하지 않았다. 차분한 해명에 이어 “팬들이 날 믿어 준다는 건 알고 있다. 하지만 교묘하게 조작된 의혹 글도 자꾸 보이면 ‘정말인가?’ 하며 마음이 흔들릴 수 있다.

한 가지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결코 사실이 아니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다. 또한 의혹이 사실이 아니다 하더라도 이런 불편한 일이 일어났다는 것만으로도 진심으로 사과 드리고 싶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잼미는 “너무 감사하고 미안한데, 말재주가 없어서 잘 전달하지 못했다”라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잼미는 현재 사과 영상 게재 이후로 방송을 중단한 상태다. 해당 사과 영상은 일주일 만에 합계 200만 조회 수에 육박하고 있다.


본인의 오타쿠적인 면에 대해 캐묻자 “나도 오타쿠지만 우리는 남한테 피해를 주진 않는다. 취향일 뿐이니 존중해 줬으면 좋겠다(웃음)”며 애니메이션과 인형 오타쿠임을 부정하지 않았다.


8월호 표지 화보 촬영을 기획한 맥심 정도윤 에디터는 “어린 시절 추억이 떠오르는 복고적인 여름방학과 그 안의 첫사랑 같은 미소녀를 ‘잼미의 여름방학’이라는 주제로 그려냈다”라며 잼미에 대해서는 “이해력과 표현력이 굉장히 뛰어나다. 주문한 연기를 200% 소화해낸다. 꼭 다시 작업하고 싶은 모델”이라고 덧붙였다. 잼미의 싱그러운 화보가 담긴 맥심 8월호는 일반 서점에 A형과 B형, 두 버전으로 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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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이 7월 1일부터 연회비 10만원의 ‘골드회원 기프트카드’ 판매를 개시하였다. 예술의전당은 다양한 혜택을 통해 일반 시민의 공연·전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가족과 친구, 지인에게 관람기회를 선물할 수 있도록 ‘기프트카드’ 형태로 발매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기프트카드 수령자는 기존 유료회원 등급 중 골드회원에 상당하는 회원자격을 가지게 된다. 기프트카드로 가입하는 골드회원에게는 공연 전시 할인 최대 40% 회원 선예매 혜택(일반 회원보다 빠른 예매), 12시간 무료주차권 12장 증정, 공연 프로그램북 교환권 12장 증정, 회원한정 티켓 특가세일 (싹 딜, 하루 2시간 한정수량), 예술의전당 회원음악회 초청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기프트카드는 예술의전당 서비스플라자 방문 또는 콜센터(02-580-1300)를 통해 매수 제한 없이 구입 가능하며, 선물 받은 카드 소지자는 구입일자로부터 2년 이내에 카드의 일련번호를 인증 받아 가입하면 된다. 회원자격은 가입일로부터 13개월이며 예술의전당 정기간행물은 e북으로 구독할 수 있다.

 

유인택 사장은 “이번 골드회원 기프트카드 런칭으로 우리 문화예술계가 보다 많은 관람객과 만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며 “생일이나 결혼, 졸업, 입학 등 특별한 날, 소중한 사람에게 선사할 수 있는 품격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1호 골드회원 기프트카드는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구입하였고, 문화저변 확대에 뜻을 같이 하는 발레리나 김지영(前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인상우 (에코앤에코 대표) 씨도 기프트카드를 구입하였다.

 

예술의전당 유료 회원은 1989년부터 모집을 시작했으며 올 6월 기준으로 연회원 14,600여 명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 중 골드회원은 5,273명으로 국내 문화예술기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무대 리허설 관람, 백스테이지 투어, 콘서트 강의 등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들로 높은 재가입율을 이어가고 있다. 예술의전당은 앞으로도 회원들의 관심사를 능동적으로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회원 관리에 나서 알찬 멤버십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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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지난 20일, 남성잡지 맥심(MAXIM)이 여름특집 7월호의 비키니 표지를 공개했다. 


맥심은 매해 시원한 수영복 화보를 표지로, 여름 특집호를 발간해왔다. 황승언, 이태임, 정다래, 신재은 등 당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여성 스타들이 표지에 등장하여 인기를 끌었다. 


2019년 맥심의 여름특집, 그 첫 번째 주자는 청순하고 섹시한 매력이 넘치는 미스맥심 박청아. 그녀는 이번 맥심 7월호 여름특집 표지에서 아슬아슬하게 풀린 비키니 어깨 끈을 수줍게 잡고 웃는 모습을 연출했다.

미스맥심 박청아는 지난해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하여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맥심 잡지와 영상, TV조선 드라마 '바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매력을 보여왔다.


경기도 양평의 한 풀빌라에서 진행된 이번 여름 특집 화보 촬영에서 박청아는 여러 스타일의 비키니와 수영복을 섹시하게 소화했다. 맥심의 7월호에 대해 맥심 관계자들은 “미스맥심 엄상미, 박청아를 비롯해 역대 미스맥심 화보가 가장 많이 실린 여름 특집이다. 이번 여름 특집은 맥심 팬들에게 바치는 시원한 선물”이라고 설명했다.


역대급 청순섹시 화보로 문을 연 맥심 7월호에서는, 엄상미, 박청아, 이하니, 김소희 등 인기 미스맥심들의 다양한 화보와 브로마이드, 납량특집 기사를 비롯하여, 신곡 '사랑이 식었다고 말해도 돼'로 음원 차트를 석권한 먼데이키즈, 월드클래스 파티걸 패리스 힐튼과의 데이트, 아재개그의 신 BJ임다, 엠오엘티와 함께하는 미스맥심 콘테스트 등 다양한 인물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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