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19 연모 배윤경, 수줍은 눈빛 설렘 한스푼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연모' 배윤경이 적극적인 모습으로 극의 흥미를 높였다.

 

앞서 신소은(배윤경)은 정지운(로운)의 동료를 인질로 잡으며 본인의 치료약을 구해오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협박했던 바.

시간이 흘러도 나타나지 않자 방영지(이수민)를 향해 얼굴에 자자를 새기려는 그 때 정지운이 약초를 구해오며 상황은 일단락 됐다. 소은은 동료를 아끼는 정지운의 모습에 생각에 잠긴 듯 그를 유심히 지켜봤다.

 

이후 약값을 주러 만난 자리에서 소은은 지운에게 그 아이를 찾아가 사과하겠다고 약조했다. "차라도 한잔 하겠는가"라며 권하는 소은 앞에 정지운은 얼굴을 들이밀며 "내 얼굴은 기억하였으니, 약속은 꼭 지킬거라 믿겠소"라고 답했다.

 

떠나려는 정지운을 쫓아간 소은은 "소은이라 하네. 신소은. 기억해두시게나"라고 이야기하며 안방극장 설렘 지수를 한층 끌어올렸다.

 

사랑 앞에 당당하고 거침없는 배윤경의 사랑 방식이 앞으로의 극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본격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KBS 2TV '연모'는 매주 월, 화 밤 9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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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네티즌들이 사건 사고와 이제 그만 멀어졌으면 싶은 스타로 노엘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사건 사고와 이제 그만 멀어졌으면 싶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노엘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3,596표 중 568(15.80%)표로 1위에 오른 노엘은 2017년 '고등랩퍼'에 출연해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로 유명세를 탔다. 그러나 음주운전, 폭행사건 등 잦은 사생활 논란으로 화제를 모았던 노엘은 최근 재난지원금 수령자 조롱 논란에 이어 무면허 및 경찰 폭행으로 물의를 빚었다. 이에 노엘은 자신의 SNS에 "죗값을 달게 받겠다"라며 사과문을 올렸으며 장제원 의원 또한 "자식을 잘못 키운 죄"라며 윤석열 전 검찰 총장 캠프 종합상황실장에서 사퇴했다.

 2위는 528(14.68%)표로 권민아가 차지했다. 옛 동료 지민에 대한 폭로와 호텔 내 흡연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권민아는 지민에게 욕설이 담긴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알려지며 큰 비난을 받았다. 이에 권민아는 사과와 함께 SNS를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SNS 활동을 중단했으나 지난 30일 다시 활동을 재개했다. 잦은 논란으로 화제를 모았던 권민아는 최근 친언니와의 갈등을 폭로해 다시 이목을 끌었다.

 3위는 357(9.93%)표로 이병헌이 선정됐다. 2015년 당시 '50억 협박 사건' 등 사생활 논란으로 곤욕을 치렀던 이병헌은 자필 편지를 통해 가족과 팬들에게 사과했다. 이로 인해 이병헌은 이미지가 악화되며 큰 타격을 받았으나 이후 꾸준한 활동을 통해 연기력을 증명하여 논란을 종식시켰다.  

 이 외에 길, 박나래, 박수홍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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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네티즌들이 인상과는 달리 의외로 사고 안 친 스타로 마동석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인상과는 달리 의외로 사고 안 친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마동석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9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4,023표 중 612(15.21%)표로 1위에 오른 마동석은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 우람한 체격과 달리 귀엽고 친근한 반전 매력을 뽐내 '마블리'로 불리고 있다. 각종 광고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마동석은 마블 영화 '이터널스'의 새로운 히어로 '길가메시' 역으로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2위는 514(12.78%)표로 김희철이 차지했다. 자유분방하고 할 말 다 하는 개성적인 성격으로 유명한 김희철은 한 방송에서 "술 마시면 차 근처에도 안 간다"며 음주에 대한 자신의 철칙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철은 최근 음주운전 방지를 위해 차까지 처분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3위는 391(9.72%)표로 천명훈이 선정됐다. 천명훈은 과거 연예계 활동 중 큰 사고를 친 적이 없음에도 주변 사람들이 연이어 사고를 치는 바람에 덩달아 방송에 출연하지 못하면서 자숙의 아이콘이 된 것으로 유명하다. '프로 자숙러'라는 애칭까지 얻은 천명훈은 한 방송을 통해 "겁이 많아 마약, 음주, 도박을 1도 못한다"며 네티즌들이 만들어준 자숙러 컨셉트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외에 제시, 박재범, 하하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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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재개관 기념 학술대회 포스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극장은 오는 101()부터 해오름극장 재개관 기념 학술대회 립극장 그 여정과 미래영상을 온라인으로 공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리모델링을 통한 해오름극장의 변화 과정을 조명하고 국립극장이 세계적인 극장으로 나아가기 위한 미래의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대회는 정인하 한양대학교 건축학과 교수의 국립극장의 변천: 미학적 관점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포문을 연다.

1973
년 완공된 국립극장의 설계자인 이희태 건축가의 건축 방식부터 2021년 리모델링에 따른 해오름극장의 주요 변화 및 특징에 관하여 살펴본다. 조현의 한양대학교 HCI대학원 교수는 우리의 울림을 담는 공연장이라는 주제로 전문 국악공연장의 특징과 자연음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국립극장의 건축음향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조만수 충북대학교 프랑스언어문화학과 교수는 세계극장의 조류와 국립극장의 지향점이라는 주제로 세계 공공극장의 운영방식 및 현재 공연계 이슈를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극장의 공공성과 앞으로의 과제를 성찰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는 박길룡 국민대학교 건축학과 명예교수를 중심으로 주제 발표자 3, 임종엽 인하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윤시중 한국예술종합대학교 무대미술과 교수, 박세환 DMP건축사 사무소 본부장이 참여해 주제토론 및 공공극장으로서 국립극장의 발전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들려준다.

영상은 929()부터 국립극장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ntong2)에서 공개되며 2022531()까지 시청 가능하다. 학술대회 자료집은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에서 101()부터 내려받을 수 있다.

학술대회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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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광장시네마(서예박물관 앞 대형 LED스크린)에서 내방객들이 세한도를 관람하고 있다.

 

[플레아뉴스 문성시기자]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앞 음악광장에 가로 9m, 세로 5m 크기의 대형 스크린이 설치되어 화제다.

광장 시네마라는 이름이 붙은 본 스크린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 이후 저녁 730분까지) 상시로 운영되며, 예술의전당 기획공연 실황, 독립 단편 영화, 예술의전당 영상화 프로그램인 싹온스크린(SAC on Screen) 관련 영상, 기획 프로그램 홍보 영상 등이 상영될 예정이다.

스크린 앞에는 인조잔디도 깔려 있어 시민들이 예술의전당에 방문하여 자유롭게 쉬고 즐길 수 있는 쉼터같은 곳이 새롭게 탄생하여 기대를 모은다. 유인택 사장은 이미 명소로 자리잡은 음악분수에 이어 광장 시네마가 시민 모두가 사랑하는 예술의전당의 새로운 상징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광장시네마는 추석 연휴 기간 (918~22) 동안 정기휴관일인 20()을 제외하고 상시 운영된다. 전시 역시 20() 제외 매일 운영되며, 음악당 공연은 19일까지만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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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열애설 대처가 가장 인상 깊었던 스타 1위

핫토픽 2021. 9. 13. 20:08 Posted by 이화미디어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네티즌들이 열애설 대처가 가장 인상 깊었던 스타로 조이를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열애설 대처가 가장 인상 깊었던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조이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5,785표 중 585(10.11%)표로 1위에 오른 조이는 지난 8월 싱어송라이터 크러쉬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열애 소식이 알려진 후 조이는 팬 커뮤니티를 통해 크러쉬와 열애 중인 사실을 직접 인정하며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 역시 조이가 전한 진심 어린 고백에 응원을 보냈다.

 2위는 515(8.90%)표로 현아가 차지했다. 지난 2018년 현아와 이던의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으나 다음날 현아가 직접 이던과 2년째 교제 중이라고 알려 주변의 놀라움을 샀다. 열애설의 여파로 현아는 소속사에서 방출되었으나 이던과 같이 새 소속사로 이적하며 관심을 모았다. 현아는 현재 6년째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3위는 397(6.86%)표로 아이유가 선정됐다. 아이유는 오랜 활동 기간만큼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그때마다 솔직하고 빠른 대처로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과거 장기하와의 열애설에도 아이유는 팬카페에 상대와 2년여를 만났음을 고백하며 팬들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공개 연애를 이어가던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결별했다. 

 이 외에 G-DRAGON, 이민호, 현빈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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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강씨는 2살부터 피아노로 음악을 시작하여 초등학교 4학년 바이올린으로 전향한 뒤로 성두경을 사사하면서 음악춘추콩쿠르 1위 입상을 하며 두각을 보였으며, 이후 유럽으로 유학길에 올라 스위스 시옹 음악원(Académie de musique de Sion)과 오스트리아 그라츠 음대(Kunstuniversität Graz)에서 당대 최고의 거장 티보 바르가(Tibor Varga)의 마지막 제자로 수학하였다.

 

2003년 티보 바르가 선생의 타계로 잠시 독일 뉘른베르크 음대(Hochschule für Musik Nürnberg)를 거쳐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Hanns-Eisler Berlin)에서 슈테판 피카드(Stephan Picard)을 사사했다.

 

이후 세종시 오케스타라 악장, 세종 슈틸레 앙상블 음악감독, 독일 라이프찌히 심포니커 오케스트라 수석, 프라이부르크 오페라 교향악단 악장 등을 역임했으며, 베를린 필하모니 단원들과 실내악 연주회, 미국 보도윈 페스티발 참가, 춘천시향, 군산시향, 수원시향 등과의 협연 등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이어왔다.

 

강씨는 마인츠필 악장 선임 소감에 대해 마인츠는 유학을 위해 유럽으로 갔을 때 처음 생활했던 인연이 있는 곳이라며 국내외 활동을 하면서 가르친 많은 한국 학생들에게 음악을 사랑하고 즐기는 순수한 마음만으로도 무엇인가를 이루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 위대한 음악가가 되기보다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음악가가 되기를 희망하며 후학 양성에도 더욱 힘쓰고 싶다.”고 말했다.

 

마인츠필은 라인란트팔츠(Rheinland-Pfalz) 주도인 마인츠에 위치한 마인츠국립극장의 상주 오케스트라이다. 16세기 초에 설립되었으며, 모차르트가 자주 찾아와 그의 작품을 연주할 것을 요청했다고 전해진다.

오페라 돈 조반니의 독일어 버전을 초연했고, 바그너 등 여러 독일 작곡가들의 음악을 초연한 오랜 역사를 가진 오케스트라로서 바로크 음악부터 고전·낭만·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갖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강구일 간단 약력

 

인천 부현초등학교

수원 북중학교

스위스 시옹음악원

오스트리아 그라츠 음대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국립음대

서울 월드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악장

세종 슈틸레 앙상블 음악감독

독일 라이프찌히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악장

프라이부르크 오페라 교향악단 객원수석

독일 마인츠국립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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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네티즌들이 어떤 고민에도 속 시원한 상담 잘 해줄 것 같은 스타로 이승기를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어떤 고민에도 속 시원한 상담 잘 해줄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이승기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3,611표 중 1,274(35.28%)표로 1위에 오른 이승기는 대중들에게 친숙하면서도 바른 생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가수,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승기는 편안한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진행자로서도 좋은 평을 얻고 있다. 최근 이승기는 SBS '라우드'에 MC이자 ‘슈퍼 에이전트’로 합류하여 그들의 활약을 돕고 있다.  

 2위는 933(25.84%)표로 유재석이 차지했다. '국민 MC'라는 칭호를 얻고 있는 유재석은 진행을 맡고 있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뛰어난 공감 능력으로 출연자들의 진솔한 대화를 이끌고 있다. 유재석의 활약으로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주변인들의 편안하고 정겨운 이야기를 담아내며, 시청률과 화제성에서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3위는 191(5.29%)표로 김제동이 선정됐다. 김제동은 토크 콘서트와 강연에서 다양한 사회적 문제에 대한 사이다 발언으로 인기를 얻었다. 공감의 아이콘으로 인정받았던 그는 고액 강연료 논란을 비롯해 현 정권의 문제에는 침묵하고 있는 이중적인 태도에 네티즌들의 지적이 이어졌다. 최근 김제동은 공기업 취업 상담 프로그램을 맡아 진행하려 했으나 취준생들의 반발에 휩싸였다. 

 이 외에 서장훈, RM, 이효리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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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02__D.P._ 한우열, 태성곤 캐릭터로 눈도장 쾅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D.P.'는 탈영병들을 잡는 군무 이탈 체포조(D.P.) 안준호(정해인 분)와 한호열(구교환 분)이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이들을 쫓으며 미처 알지 못했던 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한우열은 극 중 수도방위사령부 D.P.(디피) 조원 '태성곤'역으로 분했다.

D.P.(디피) 조장 김규(배유람 분)와 한 조를 이루어 활약하는 인물이다.

 

한우열은 '태성곤'역을 통해 얄밉지만 유쾌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안준호, 한호열과 대립각을 세우며 선보인 연기는 극의 깨알 재미를 더했다.

 

'동백꽃 필 무렵'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눈길을 끌었던 한우열은 이번 'D.P.'를 통해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약상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D.P.'는 지난 2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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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네티즌들이 각종 논란 이후에 너무 조용해서 근황 궁금한 스타로 서예지를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각종 논란 이후에 너무 조용해서 근황 궁금한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서예지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8월 22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3,391표 중 583(17.19%)표로 1위에 오른 서예지는 지난 4월 전 애인 김정현 가스라이팅 논란으로 큰 곤욕을 치르고 모든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활동을 중단한 지 두 달 만에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던 서예지는 이후 아무런 활동이 없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위는 419(12.36%)표로 길이 차지했다. 잦은 음주운전으로 인해 일부 방송사에서 영구 출연정지 처분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길은 작년 방송에 잠시 복귀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러나 지난 2월 동료 프로듀서 탱크의 사생활 폭로로 인해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에 길은 폭로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위는 388(11.44%)표로 이나은이 선정됐다. 전 멤버 이현주 왕따 및 학폭 논란으로 인해 각종 방송에서 하차한 이나은은 지난 6월 팬카페를 통해 논란을 해명하며 시선을 모았다. 해명 이후 이현주와 이나은 양측 모두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진실에 대한 궁금증은 여전히 남은 상태다. 최근 공백기를 가지던 이나은은 데뷔 6주년을 기념하는 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근황을 전했다.

 이 외에 지민, 신정환, 김정현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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