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뉴스 박순영기자] 바야흐로 대림 제1주일이다. 세상사의 달력은 연말로 새해가 한 달 남았음을 알려주지만, 가톨릭 전례력으로는 예수탄생을 준비하며 지금 벌써 새로운 해가 시작된 것이다.  

최양업 신부 탄생 200주년 박영희 오페라 <길 위의 천국>이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지난 11월 20일과 21일 3회 공연을 펼졌다. 현장관객으로는 수많은 음악, 공연관계자와 염수정 추기경과 가톨릭 관계자들이 참석해 귀한 공연에 감동의 마음을 전했다.

한국 최초 김대건 신부를 '피의 순교자'라 한다면 2대 신부인 최양업 신부는 '땀의 순교자'로 통한다. 오페라 <길 위의 천국>은 12년 동안 매일 7,000리길을 걸으며 갖은 박해 속에서도 한국 천주교를 위해 헌신한 최양업 신부의 이야기다. 

독일 현대오페라 같은 어둑함과 천상의 빛이 공존하는 투명하고도 깊은 음향에 한국전통 가락이 녹아난 선율선의 우리말 오페라 <길 위의 천국>이었다. 뫼비우스 띠 모양의 계단무대는 끝없이 순환하는 모습이 바벨탑보다 더 높은 인생굴레처럼 보인다. 최양업 신부(테너 김효종)가 유학길에 탔던 배가 되기도 하고, 최신부의 어머니와 신자들이 박해받는 감옥이 되기도 했다. 

1막 초반, 어린 최양업, 최방제, 김대건이 사제가 되기 위해 마카오 유학길에 오르는 장면에 눈시울이 시큰하다. 최신부의 어머니 이성례 마리아(메조소프라노 양계화)가 천주학을 믿은 죄로 막내아기 스테파노를 안고 감옥에 갇혀있을 때, 다른 여인들이 애 젖을 먹여야지 천주학만 믿으면 어쩌냐고 걱정하는 삼중창 노래는 고음의 현대음악어법인데도 서로의 선율과 가사가 방해되지 않고 잘 들렸다. 

이번 극은 최양업 신부의 서한을 바탕으로 했기에 사건의 극적 전개보다는 최신부의 독백 노래를 통한 내면이 더 강하게 드러난다. 때문에 1막 5장 최신부가 조선땅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부분은 우수어리고 처연한 클라리넷 소리와 함께 최신부의 기도가 강하게 노래되는데, 테너 김효종은 절절한 음성으로 한없는 고행길과 주님, 조선 동포를 향한 믿음과 사랑을 잘 표현해 주었다.

배우 이윤지

 
작품 전체 노래선율에서는 천주교 연도의례도 닮아있었다. 조선후기 기제사 형태를 천주교에서 수용하였고, 또한 최양업 신부가 당시 '사향가'를 지을만큼 우리 전통곡조에 서양음악을 접목한 최초의 선구자였음을 오페라 <길 위의 천국>으로 드러내기 위함으로 느껴졌다. 이런 형태는 주로 합창에서 잘 보였는데, 1막 5장 상해 장가루 성당에서 귀국 전, 2막 사향가 후 여자 교우들의 합창, 9장 십자가의 길 등에서 노이오페라코러스(단장 박용규)가 깊은 울림으로 기가 막히게 불러주었다. 

이번 오페라에는 또 한가지 특별함이 있었다. 바로 영화배우 이윤지가 낭랑한 목소리로 해설을 하고, 무용수 두 명의 몸짓과 더불어 나무정령같은 초록색 의상을 입고 이들 세 명은 Evangelist, 즉 전도사 같은 역할을 한 것이다. 최신부가 포교지로 향하고 교우촌을 방문하고, 어머니 이성례 마리아가 순교하는 장면의 의미를 마치 천주교 복음시간처럼 낭송으로 형식화한 것이다.

이처럼 오페라 <길 위의 천국>은 천주교의 포교와 박해, 순교의 사건을 짚으면서 그것을 관통하고 연결시키는 최신부의 신앙심을 내면 깊숙이 표현하려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었다. 따라서 그 정신적 흐름처럼 선적인 선율 때문에 음악적인 역동성, 즉 저음의 빠른 움직임에 의한 사건의 긴박한 전개나 재미는 확실히 적었다.

보통의 창작오페라였으면 2막 8장 바르바라(소프라노 장혜지) 의 죽음, 기해박해에서 최신부의 아버지 최경환 프란치스코(바리톤 김종표)와 어머니 이성례 마리아(메조소프라노 양계화)의 순교는 아마 더욱 극적인 장면묘사와 일반인의 귀에 구체적으로 들리는 음악과 대사였을 것이다. 하지만 <길 위의 천국>에서는 해설자가 끝없이 개입하고 의미를 다지고, 다지고, 또 다진다. 바로 성서를 읽을 때의 따옴표 부분 "...가 말했다"처럼 말이다. 
  


오페라 <길 위의 천국>은 최양업 신부 연구 권위자인 류한영 베드로 신부가 프로젝트 매니저이자 대본에 참여했고, 벽산희곡상의 고연옥 작가가 대본을, 독일과 한국에서 활발히 활발하는 이수은 연출가가 연출을, 지중배 지휘자가 예술총감독을 맡았다. 

박영희 작곡가는 2005년 독일 브레멘 국립 예술대 재직 당시 최양업 신부의 열여덟편의 서한(편지)을 알게 되고 욕심과 명예욕을 온전히 비운 최 신부의 삶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서한집에 나오는 라틴어 가사로 성악곡 '주님, 보소서(Vide Domine)'를 작곡한 박 작곡가는 이듬해 최신부가 활동했던 근교 배티 성지(청주일대)를 방문하는 등 지난 16년 동안 기도로 이번 역작 오페라를 만들었다. 

신앙과 기도의 길. 천국은 그 끝에 영광되게 도하는 곳이 아니라, 바로 그 길 위에 있음을 알 것도 같다. 아마도 그래서 오페라 <길 위의 천국>은 음악이 장면과 감정을 반주로 화려하게 부각시키지 않고, 등장인물들의 '기도'를 조용히 따라가주었나보다. 더불어 멋지게 만든 <길 위의 천국> 프로그램북에서 이용숙 드라마투르기의 '비움의 매혹'이라는 표현이 어렴풋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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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규현, 정택운 서사 장인들이 선보이는 완벽 라이브 클립 영상 공개! NCC 제공

l   규현 위대한 생명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 정택운너의 꿈 속에서공개!서사 장인들의 몰입도 200% 라이브 영상 조회수 폭발!

l   대중들에게 사랑 받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대표곡을 각각 다른 콘셉트로 담아낸 총 6편의 라이브 클립! 본공연에 대한 기대감 수직상승!

l   韓 창작 뮤지컬 신화 프랑켄슈타인네 번째 시즌, 내년 2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

 

2021 11 24~2022 2 20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 중인 규현과 정택운의 라이브 클립 영상이 지난달 29일 네이버 공연전시를 통해 선공개, 1SNS와 유튜브에 업로드 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29일 네이버 공연 전시에 선공개된 두 넘버 위대한 생명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너의 꿈 속에서는 초연부터 지금까지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대표곡으로이번 라이브 클립에선 네 번째 시즌에 합류한 뉴 캐스트 규현과 정택운이 완벽하게 캐릭터에 몰입하여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규현이 노래한위대한 생명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는 단두대에서 처형된 앙리 뒤프레의 잘린 목을 실험실로 가져온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새로운 피조물을 탄생시키려는 실험의 순간 시작되는 곡이다.

라이브 클립 영상 속 규현은 곡의 초반 어두운 분위기에 어울리는 깊은 저음으로 자신의 생명체가 탄생될 것을 확고하게 믿는 광기 어린 모습을 생생하게 연기해 무대 위 빅터그 자체를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규현의 라이브 클립 영상이 공개되자 팬들은 현장에서의 웅장한 성량을 직접 가서 보면 쓰러진다”, “숨넘어갈 정도로 빨려 들어갔다.실제로 보러간다면 얼마나 행복할까라며 실제 본공연에서 보여줄 규현만의 묵직한 빅터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상승시켰다.

정택운의 ‘너의 꿈 속에서’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명곡으로, 작품 속 앙리 뒤프레가 자의로 누명을 쓰고사형을 당하기 전 부르는 곡이다.

따뜻한 햇살 속에서 눈을 꼭 감은 정택운은 ‘앙리 뒤프레’로 완전 몰입해 빅터와의 우정과 믿음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담담한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 곡의 클라이맥스에선 ‘앙리’의 두려움도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그려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기존의 너의 꿈 속에서와는 또 다른 애절함으로 표현한 정택운의 라이브 클립을 본 팬들은 실제로 너꿈속부를 때 죽음보다도 널 위할 수 있음에 행복해에 초점을 둔 것 같다.새로운 캐릭터 해석 대박이다”, “이 넘버 들을 때마다 우는 중이다.영상도 좋은데 현장은 얼마나 더 좋을까라며 폭발적인 호응을 보냈다.

규현과 정택운의 라이브 클립을 포함해 지난 15일부터 3주간 걸쳐 공개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라이브 클립은 기존의 뮤지컬 뮤직비디오와 다른 느낌으로 넘버별 콘셉트에 맞게 의상, 장소, 조명 등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한 색다른 콘텐츠다.

민우혁의 ‘후회’, 카이의 ‘난 괴물’을 시작으로 해나·이봄소리의 ‘혼잣말’, 서지영·김지우의 ‘그날에 내가’가네이버 공연전시에 선공개, 이틀 뒤 공식 채널에 공개하며 개막 전부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는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지난 15일 공개된 민우혁의 라이브 클립 후회는 민우혁만이 표현할 수 있는 감수성과 짙은 호소력으로 빅터 프랑켄슈타인의 복합적인 감정을 영상에 담아내었다. “알고리즘에 뜨길래 무심코 눌렀다가 과몰입해서 울어버렸다”, “민빅 눈빛이 너무 슬프다며 객석에선 쉽게 접하지 못할 무대 위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된다는 반응이 줄을 이어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카이의 라이브 클립 난 괴물은 빅터의 창조물인 괴물이 창조주인 빅터에게 버림받은 존재가 된 것에 분노하며 빅터를 향해 복수를 다짐하는 넘버로, 뮤지컬 황태자 카이가 여태껏 보여준 감미로운 목소리와는 반전되는 카리스마를 볼 수 있다. 영상 댓글에는 삼연때보다 경력직 괴물이 됐다”, “이런 고퀄 영상 짜릿하다등의 반응이 줄을 이으며 본 공연 카이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더불어, 지난 22일 공개된 혼잣말라이브 클립은 듀엣으로 편곡되어 기존 공연에선 볼 수 없었던 특별한 하모니를 선사했다. 영상 속 해나, 이봄소리는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 빅터를 생각하면 가슴 아픔에도 불구하고 그를 사랑하겠다는 줄리아의 양가감정을 고스란히 전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팬들은 더블캐스팅 듀엣 OST라니 대단하다”, “두 분의 줄리아가 정말 기대됩니다라며 둘의 아름다운 하모니에 화답했다.

이어 함께 공개된 서지영, 김지우의 그날에 내가라이브 클립은 걱정과 슬픔이 담겨있는 깊은 눈빛을 각각 연기했다. 초연부터 빠짐 없이 엘렌 역을 맡아 캐릭터의 깊은 내면까지 풍부하게 표현하며 배역 그 자체를 표현한 서지영과 이번 시즌 처음 합류한 김지우의 섬세한 감정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해당 영상에는 두분 나란히 정면으로 화면 보시고 노래하는데 정말 눈을 바라보며 불러주는 것 같다”, “선공개로 듣고 오열한 곡, 노래 너무 좋다는 반응이 넘쳐났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 등을 다시 생각해 보게 하며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2014년 초연 당시 제8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되며 총 9개 부문을 수상한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 속 '최고의 화제작'이자 '최대 흥행작'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2016년 재연에서는 개막 10주만에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단일 시즌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이뿐 아니라 2017 1월에는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현지에서도 독보적인 흥행 기록을 올려 한국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이 썼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개막 전 라이브 클립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지난 24일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 속 첫 공연을 무사히 마쳤으며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정택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 압도적인 캐스팅과 함께 내년 2 20일까지 약 3개월간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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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연극 무대에서 활약해 온 배우들의 생생한 연기를 스크린으로 선보이는 영화 <기우제>가 오늘, 122일 극장과 동시에 안방극장에서 개봉한다.


[
감독: 권하| 출연: 전은정,신현규,송길호| 제작:묘명동화 | 제공/배급: ㈜에스와이코마드 | 개봉: 2021122]

 

대학로 연극 무대를 사로잡은 전은정·신현규·송길호!

극장과 안방극장에서 만나는 베테랑 연극배우들!

 

'기우제' 메인포스터

122()오늘 개봉하는 영화'기우제'가뭄에 시달리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아리봇을 지키려는 신박사의 로맨스 드라마.


아리봇을 닮은 전 연인아리와의첫 만남부터연애를 시작하고 여느 커플들처럼 익숙함에 무뎌져헤어졌던 이야기를하며 인간의 사랑,이별,후회의 감정들을 전한다.

단편영화 '행복흥신소'를 통해 제8회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 기술상을 수상한 권하 감독의 첫 장편영화로 '기우제'에는 다양한 필드에서 작업했던 권하 감독의 독특한 매력을 볼 수 있다.


'기우제'
로 첫 장편영화를 선보인 감독만큼관객을 사로잡는 배우들도 있다.연극배우로서 대학로 무대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베테랑연극배우 전은정,신현규,송길호 배우가 첫영화 주연을맡았다.스크린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세 배우들은 완벽한 앙상블을 선보이며 신선하면서도 생생한 연기로 '기우제'에 시너지를 더한다.

 

마른 감성을 적셔줄영화 '기우제'는122(), 오늘부터극장과 동시에 안방극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SYNOPSIS

 

'신박사'(신현규 扮)는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 로봇 '아리봇'(전은정 扮)을 만드는데 성공한다. 비가 멈춘 세상에서 비를 내리게 할 유일한 수단인 '아리봇'을 노리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신박사'는 모든 걸 포기하고 한 시골의 사찰에 들어가 숨게 된다.

 

사찰에 머무는 동안 '아리봇' '신박사'의 과거 사랑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의 모습이 '신박사'의 옛 연인 '아리'를 닮았음을 알게 된다. 또한 연인들의 사랑부터 미숙한 감정 표현, 실수로 인한 헤어짐, 헤어진 이후의 후회 등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아리봇'이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업그레이드 되던 중, 집요하게 '아리봇'을 좇던 의문의 존재 '엑스'(송길호 扮)에게 결국 잡히고 마는데...

 

INFORMATION

 

    |기우제

영문제목 | Ritual for Rain

    |드라마

    |권하

    |전은정,신현규,송길호

    |묘명동화

제공/배급 |㈜에스와이코마드

관람등급 | 15세이상관람가

상영시간 | 90

개봉일시 | 2021 122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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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 춤꾼 - The 문진수' 공연 포스터

전통의 재창조, 공연의 브랜드화로 이뤄내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춤꾼들의 춤 선생’ 문진수가 12월 17일 오후 7시 30분 한국문화재단공연장 ‘풍류극장’에서 쇠춤·소고춤·설장구·열두발상모춤까지 연희 4종목 전통작품을 재창작 및 재구성한 격조 있는 무대 ‘연희춤꾼 The 문진수 - 무천舞天’을 선보인다.

남사당·승무·발탈·영광우도농악까지 4개 무형문화재 이수자인 문진수는 30여년간 전통예술을 연마하면서 한양대에서 무용학 박사까지 마친 문무를 겸비한 무용가이자 안무가다.

흔히 한국 예술을 전공하거나 인간문화재에게 한국 무용을 배웠다고 하면 그대로 전승하므로 창작이 필요없다고 빠르게 판단해 버린다. 물론 한국 전통문화를 그대로 전승하는 것도 중요한 분야지만, 한국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현대 트렌드에 맞게 재창작하는 사람도 필요한 법이다.

그런 의미에서 문진수는 30여년 동안 국가무형문화재 제3호 박용태, 남기수 선생 등에게 남사당놀이를 배웠으며, 송재섭 선생에게는 무형문화재 제15호 승무를 이수했다.

채상설장고

박정임 선생에게는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79호 발탈, 무형문화재 제17호 우도농악을 이수하는 등 오랜 시간 우리 문화의 보존·전승을 위해 노력하며 수많은 후학을 지도했다.

최근에는 그의 큰 스승 고 이동안 선생의 진쇠춤을 시나위 장단에 맞춰 재창작해서 발표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한량무, 덧뵈기춤, 버나놀이(춤), 징춤 등 전통을 재창작, 재구성한 작품들만 20여종에 이른다.

‘The 문진수’는 30여년간 인간문화재 스승들에게 정식으로 배운 한국 예술을 기반으로 트렌드에 맞게 현대인이 즐길 수 있도록 창작·제작한 여러 작품들을 통칭하는 브랜드다.

이번 공연도 그의 명성에 못지않게 대한민국 최고의 예술가들이 특별 출연한다.

1부에는 오갑순, 박귀희 명창의 제자이자 현재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수석인 위희경 명창이 가야금 병창가와 판소리로 특별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2부에는 동아무용콩쿨 대상 출신으로 국립발레단에 입단한 뒤 영국·러시아에서 활동하다가 현재 성신여대 교수로 재임하고 있는 김순정 교수가 특별 출연한다.

소고춤

The 문진수 개요


‘연희춤꾼 - The 문진수’라는 브랜드는 데이비드 카퍼필드라는 마술사, 사물놀이 김덕수라는 브랜드처럼 한국 전통 연희 분야 가운데 춤 분야에 예술성을 더해 대한민국 연희 분야 춤꾼 가운데 최고라는 자부심의 표현이며,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연희 춤’ 분야를 탄생시키고 알리자는 의미이자 상징이다.


웹사이트
: http://www.남사당.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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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은 성동구립 꿈의 오케스트라 특별 교육 꿈의 작곡가가 만난 마임 오케스트라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아동청소년이상호학습협력을 통해 자존감과 공동체적 인성을 갖춘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을 돕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2021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 거점기관 시범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이다.

 

성동문화재단에서 진행한 꿈의 작곡가가 만난 마임 오케스트라는 성동구립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작곡과 마임 연기를 통해 단원들의 잠재된 예술성의 표현과 감수성의 성장을 돕는 것에 목적을 두었다.

 

사업 결과물인 비대면 결과 발표회 영상은 지난 10월 성동문화재단 유튜브 채널(youtu.be/rfldlP4st3E)을 통해 공개됐다.

창작 동화 세 작품 어두운 계단에서 도깨비가’, ‘내 동생 싸게 팔아요’, ‘흰 곰인형의 이야기와 특징을 꿈의 작곡가 단원들의 풍부한 예술성이 가미된 음악으로 작곡하고, 마임 연기를 더해 단원들의 빛나는 상상력이 더해진 독창적인 움직임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성동문화재단 윤광식 대표는 이번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거점 시범사업을 통해 예술적으로 한층 더 성장되었을 단원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문화예술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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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서울모빌리티어워드 수상결과 발표

대상: 현대모비스의 구동제동조향현가 기능이 통합된 ‘e-코너모듈

친환경 모빌리티 최우수상: 블루샤크의 고성능 전기 이륜차 ‘R1 Lite'

새로운 모빌리티 최우수상: 제엠제코의 ‘SiC를 이용한 EV용 반도체 패키지

스마트 모빌리티 최우수상: SK텔레콤의 자동차 AI 플랫폼 누구오토

서비스로서의 모빌리티 최우수상: 자동차와사람, 카 케어 서비스 카앤피플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현대모비스의 ‘e-코너모듈‘2021서울모빌리티쇼의 대상으로 선정됐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위원장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1() 오후 서울모빌리티어워드(Seoul Mobility Award, 이하 어워드)'의 수상기술을 발표했다. 본 어워드는 혁신적 모빌리티 기업을 발굴하고 시상함으로써 모빌리티분야의 기술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빌리티 부문의 스타트업, 중소·중견기업, 대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KAIST,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이 공동 주관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됐다.

 

대상은 현대모비스의 ‘e-코너모듈’, 최우수상은 블루샤크의 고성능 전기 이륜차 ‘R1 Lite'(친환경 모빌리티 부문) 제엠제코의 ‘SiC를 이용한 EV용 반도체 패키지’(새로운 모빌리티 부문) SK텔레콤의 자동차 AI 플랫폼 누구오토’(스마트 모빌리티 부문) 자동차와사람의 모빌리티 카 케어 서비스 카앤피플(서비스로서의 모빌리티 부문)이 각각 선정됐다.

선정은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혁신성과 기술성, 상품성, 발전성 등 4개 영역을 종합 평가해 진행됐다.

 

대상: 현대모비스의 ‘e-코너모듈


대상을 수상한 현대모비스의
e-코너모듈은 차량이 움직이는데 필요한 구동, 제동, 조향, 현가 기능을 융합시켜 하나의 바퀴모듈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본 모듈을 이용하면 기존 자동차 형태를 보다 다양한 콘셉트로 구성할 수 있으며, 크기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다.

심사위원단의 평가에서 e-코너모듈은 궁극적인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부품으로, 향후 고속화, 경량화가 필요하지만 다양한 모빌리티 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는 확장성과 경쟁사 대비 우수한 기술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이태헌 현대모비스 책임연구원은 현대모비스 'e-코너모듈' 기술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아직 초기단계이지만 열심히 준비해 빠른 시일 내 양산단계에 돌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많은 분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친환경 모빌리티 최우수상: 블루샤크의 고성능 전기 이륜차 ‘R1 Lite’


‘R1 Lite'
4,400W 고속 전기 모터를 사용해 40% 등판성능, 최고속도 80km/h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 특히 배터리 분리 충전과 차체 직접 충전할 수 있는 편의성이 뛰어나고 제한적이지만 초음파 센서를 탑재했으며, 제품 전후방 카메라를 부착하는 등 안정성을 높인 부분이 심사위원단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새로운 모빌리티 최우수상: 제엠제코의 ‘SiC를 이용한 EV용 반도체 패키지

본 제품은 전기차에 필수적으로 장착되는 핵심기술로 기존 모듈보다 열 성능이 개선하고, 클립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높은 전압의 전기차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심사위원단 평가에서는 제품 상용화를 위한 인증과정이 남아있지만, 패키징 기술력이 뛰어나 향후 성장가능성이 높은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스마트 모빌리티 최우수상: SK텔레콤의 자동차 AI 플랫폼 누구오토

자동차 AI 플랫폼 누구오토는 운전자가 음성으로 차량 기능을 제어하고 설정할 수 있어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차 내부에서아리야를 부르면 차량 내부 온도, 열선 등 카 컨트롤과 내비게이션, 전화·문자 전송, 음악 재생, 날씨·뉴스 등 정보제공, 집안 내부 조명과 전자제품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홈 서비스도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다.

현재 서울모빌리티쇼 전시장에서 누구오토가 탑재된 볼보XC60를 만나볼 수 있다.

 

서비스로서의 모빌리티 최우수상: 자동차와사람의 모빌리티 카 케어 서비스 플랫폼 카앤피플

자동차와사람의 모빌리티 카 케어 서비스 플랫폼 카앤피플스팀세차 실내크리닝 광택 바이러스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바, 고객의 차량 이용 패턴에 따른 실내오염도, 날씨, 예약내역 등을 AI로 분석하여 소비자와의 연결성을 높였다.

특히 고객의 세차 이력 및 가맹점 동선을 AI로 분석해 소비자에게 가장 가까운 가맹점을 연결하여 빠르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 받도록 돕는다.

심사위원단은 사업적 방향성이 명확하고, 기술과 서비스, 플랫폼이 결합된 형태로 향후 시장잠재력이 높다는 점을 좋게 평가했다.

 

이외에도 비메모리 반도체 칩 전문기업 라닉스는 특별상을 수상했다.

 

서울모빌리티어워드는 친환경 모빌리티(Eco Mobility) 새로운 모빌리티 (New Mobility) 스마트 모빌리티(Smart Mobility) 서비스로서의 모빌리티 (MaaS, Mobility as a Service) 4개 분야의 스타트업, 중소·중견기업, 대기업을 대상으로 혁신을 주도한 기술기업에게 주어지는 시상식 겸 기술발표회다.

 

한편, 2021서울모빌리티쇼는 오는 125()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10홀에서 열린다.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 주말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

 

별첨사진제공: 6(제공: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사진자료1. 서울모빌리티어워드 수상기업 단체사진.

사진자료2. 대상을 수상한 현대모비스의 구동제동조향현가 기능이 통합된 ‘e-코너모듈

사진자료3. 친환경 모빌리티 부문 최우수상: 블루샤크의 고성능 전기 이륜차 ‘R1 Lite'

사진자료4. 새로운 모빌리티 부문 최우수상: 제엠제코의 ‘SiC를 이용한 EV용 반도체 패키지

사진자료5. 스마트 모빌리티 부문 최우수상: SK텔레콤의 자동차 AI 플랫폼 누구오토

사진자료6. 서비스로서의 모빌리티 부문 최우수상: 자동차와사람, 모빌리티 케어 서비스 카앤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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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미컴퍼니] 4괘 포스터 12월 공연

         공 연 : 안은미컴퍼니의 4 '용 이름 거시기 조상님'

           일 시 : '드래곤즈' 128일 토요일 18

                   'Let Me Change Your Name!' 1219일 일요일 18

                   '거시기모놀로그'1224일 금요일 20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1225일 토요일 18

           장 소 : 영등포아트홀

           주최.주관 :  영등포문화재단, 안은미컴퍼니

           제 작 : 안은미컴퍼니

           후 원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영등포구

          홍보문의 : 김다슬 010-7347-3235 AEMC.kim3da@gmail.com

 

- 안은미컴퍼니의 33년 역사, 150여편 중 베스트 4작품을 12 2주간 올려

- 유럽투어를 마치고 온 2020년 디지털화제작 '드래곤즈'

- 15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대표작 'Let Me Change Your Name!'

- 2019년 초연, 60-90대 여성들의  첫날밤 이야기 '거시기모놀로그'

- 2011년 초연, 유럽을 열광케한 히트작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무용단체 안은미컴퍼니가 코로나-19로 닫혀있던 유럽 무대를 무사히 투어하고 돌아왔다. 지난 33년간 150여편의 작품을 발표하며 쉼없이 달려온 무용가 안은미에게 이번 유럽투어는 그 어떤 공연보다 특별했다. “오랜 록-다운을 지나온 유럽의 극장들은 지난 가을 시즌이 아주 오랜만에 열린 공연이었다.

국내에서는 마스크 착용과 객석 띄어앉기를 유지하며 공연이 어쨌든 이어졌지만, 유럽 관객들은 상황이 아주 달랐다.

그 어떤 투어보다 뜨거운 환영이 이어졌고, 관객과 무용수 모두 감격적인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유럽투어는 벨기에, 프랑스, 독일, 룩셈부르크, 스위스, 스페인, 슬로베니아, 이탈리아로 이어진, 3개월에 걸친 긴 투어였으며, '드래곤즈' '북한춤' 등의 작품을 선보였다.

 

안은미컴퍼니의 대표작 4작품을 오는 12, 관객들에게 차례로 선물하는 시간을 가진다. '드래곤즈' 'Let Me Change Your Name!' '거시기모놀로그' '조상님게 바치는 댄스' 네 작품을 모아 하루에 한 작품씩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것이다.

‘4
라는 제목으로, 이른바 안은미컴퍼니 페스티벌을 표방한다. 본 공연은 지난 8월과 9월에 무대에 오르기로 준비하였으나, 코로나-19 거리두기와 관련하여 연말로 연기되었다.

 

1218일에 선보이는 첫 작품은 가장 최근작이자 코로나-19로 인해 완전히 새로운 형식으로 탄생한 작품 '드래곤즈'로 골랐다. 이번 유럽투어를 마치고 온 작품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 비대면으로 아시아 5개 지역 Z세대 무용수 5인과 3D작업을 통해 탄생한 디지털 실험작이다.

공연이라는 느낌보다 거대한 영화를 통해 춤을 보게 되는 착시효과를 만들어낸다. 유럽 현지 언론은 다양한 색감, 조명, 움직임과 소리로 가득한 한시간동안 사로잡힐 준비를 하라”(룩셈버그 타임즈), “대담한 유머, 낯선 기괴함, 화려한 감각을 한껏 선보이는 놀라운 작품”(rbbkultur), “또다른 세계를 보여준다.

답례하는 안은미의 빛나는 얼굴은 우리에게 어느새 행복을 전달하고 있다” (Sceneweb.fr) 라며 극찬을 이어갔다. 안은미는 드래곤즈는 코로나-19를 관통하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동시대성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두번재 작품은 'Let Me Change Your Name!' 으로 12 19일 무대에 올린다.

2005
년 베를린에서 열린 태평양주간(Pacific week) 페스티벌에서 초연한 작품으로, 안은미 컴퍼니의 작품 중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공연되는 작품으로 꼽힌다.

단순한 동기로 시작하여 다양하게 확장하고, 독특한 색감 등 안은미만의 특징을 집약적으로 가지고 있다. 초연 시에는 한국무용수와 서양무용수가 함께 어우러지고 또 충돌하면서 그려내는 작품으로 구상되었다. 오는 8월 공연에서는 안은미컴퍼니 단원들이 재연한다.

 

1224일 선보이는 세번째 작품은 '거시기모놀로그'. 2019년 안은미컴퍼니가 영등포문화재단과 만나 처음으로 발표한 작품으로, 60-90대에 이르는 10명의 여성들의 첫경험이 담긴 소리를 담아 무용수들의 몸짓으로 풀어낸 초생경극이다.

21
세기 완전히 변모한 가치관 속에서도, 한국의 여성들은 여전히 성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기 어려워한다.

이 작품은 어른들의 첫날밤 이야기를, 이제껏 한번도 제대로 말하지 못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안은미식 안무로 보여준다.

 

1225일 마지막 작품이자 이번 ‘4의 피날레는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로 올린다. 2011년 서울문화재단 상주단체 지원사업으로 두산아트센터와 공동제작한 작품으로, 지금까지 50회 가까이 공연되었다.

전국을 돌며 만난 할머니들의 춤을 직접 기록하고 그 몸짓을 공연에 담아내는 형식으로, ‘춤추는 할머니들의 영상이 공연 중 상영되며, 영상 속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실제 무대에 올라 안은미컴퍼니 무용수들과 함께 춤을 추기도 한다.

지난 2014년 프랑스 파리여름축제에 공식 초청된 것을 시작으로, 유럽을 한국 할머니들에 열광하게 하였으며, 이어지는 유럽투어와 각종 페스티벌의 최고의 무대로 기억되었다.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는 이후 이어진 안은미의 일반인 참여 작품들의 물고를 튼 작품이기도 하다.

아저씨의 무책임한 땐쓰사심없는 땐쓰등 안은미 컴퍼니의 세 작품이 지난 2015년 프랑스 현대무용의 성지 테아트르 드 라 빌의 대극장 무대에 올리는 쾌거를 올렸으며, 이후 안은미컴퍼니는 바로 그 극장의 상주단체로 선정되는 역사를 이루어냈다.

 

안은미는 관습의 틀을 깨는 도발적이고 파격적인 춤으로 미국, 프랑스, 영국, 홍콩 등 세계무대에서 주목받는 무용가다.

2016
년 파리 여름축제한국주간을 총지휘했으며, 2016년 제16회 한불문화상, 2009년 제1회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 2002년 미국 뉴욕예술재단(NYFA)이 선정하는 아티스트 펠로십스(Artist Fellowships) 등을 수상했다.

1988
년 서울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무용단 '안은미 컴퍼니' 창단공연을 가졌고 미국, 유럽 등 세계를 무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몸으로 표현되는 섬세하고 특별한 언어, 신비한 색감, 불필요한 회전 없이 흐르는 역동적인 에너지, 유머를 특징으로 하는 안은미의 춤은 한국 전통의 경계를 넘어 세계와 소통하고자 하는 열망을 보여준다. 현재까지 그는 안은미 컴퍼니의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안은미컴퍼니의 4 '용 이름 거시기 조상님' 공연내용은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 (www.ydpcf.or.kr) 에서 확인가능하며 티켓예매는 옥션 및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 및 전화 예매는 옥션티켓(1566-1369),인터파크(1544-1555) 및 영등포문화재단(02-2670-4081)에서 할 수 있다. 

 

[Dragons드래곤즈]

 

   
   

 

용은 신화적 동물로서, 크고 작은 인류 문명의 시대적 흥망에 따라 형태와 의미가 변화해왔다. 동서양의 용이 다르고, 또 동양의 용이라고 해도 지역별로 외양과 성격에 차이를 뵈지만, 여러 동물로부터 주요 신체 부위와 특성을 조금씩 떼어다 브리콜라주 하듯 합체해놓은 모습이라는 점은 한결같다.

용의 도상적 의미 체계를 잘 뜯어보면, 그 다채로운 복합 이미지의 바탕에는, 인간의 힘으로 다스리기 어려운 운명에 대한 두려움, 무한한 가능성의 시공을 향한 기대와 염원이 자리하고 있다.

 

기독교 문화권에서야 용이 퇴치해야 할 괴수였지만, 그 외의 지역에선 대체로, 세상이 크게 뒤집히는 풍운기가 펼쳐질 때, 인간에게 그 기와 운을 타고 넘는 힘과 용기를 주고, 또 격변하는 상황에 적응할 수 있는 유연한 삶의 태도를 제시하는, 초월적 힘과 지혜의 상징이었다.

 

그렇다면, 전지구화를 통한 공동 번영이라는 미몽에서 깨어나게 된 오늘의 우리에게, 장차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몰라 두려워하는 우리에게, 20세기에 창출됐던 다채로운 미래상을 거의 모두 상실해버린 우리에게, 용은 어떤 존재로 이해될 수 있을까? 22세기를 상상하는 2020년대의 용을 새로 그려낸다면, 어떤 모습이어야 좋을까?

박제된 전통의 틀에서 벗어나, 전통의 안전하고 올바른 재해석이라는 족쇄에서 벗어나, 미래로 용트림하는 새로운 무한변신의 괴수를 창출해, 세계 곳곳에 풀어버리면 어떨까?

 

간단하게 이라고 명명된 이번 프로젝트는, 준비 과정에서 밀레니엄 베이비 프로젝트라고 불리기도 했다. 나는 아시아의 여러 지역을 리서치하며, 2000년 이후 태어나 모바일 테크놀로지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성장한, 소위 Z세대의 무용수들을 찾고 이해하고자 노력했다.

스마트폰이나 전지구화의 여파로 문화의 동질화가 이뤄졌다고 해도, 여전히 아시아 각 지역의 춤 전통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계승되고 있었고, 또 동시대의 버내큘러 춤 문화 또한 유사한 것 같으면서도 또 각각 색다르게 전개되고 있었다. 나는, 그들의 힘과 특성을 바탕으로, 본 적 없는 미래로 우리를 이끄는 용의 시공을 창출하기로 작정했다.

 

아시아의 다섯 나라에서 날아온 다섯 명의 젊은 무용수들이, 아시아에 유전하는 몸들의 역사를 그러모아, 각각의 스크린-몸에 투영하고, 그를 통해 새로운 지형과 지층을 탐험하며, 용의 시간과 공간을 짓는다. 곳이 때가 되고 때가 곳이 되는 만물만상의 남상점( 濫觴點)에선, 모든 일이 가능해진다.

 

출연

안은미,김혜경.김지연.김경민,정의영.황경미.이현석.오현택.

시코 세티얀토 SIKO SETYANTO (인도네시아)

아카리 다카하시 AKARI TAKAHASHI (일본)

누르 사히다 빈티 하즈미야 NUR SYAHUDAH BINTI HANZMI (말레이시아)

저우 구안팅 ZHOU GUANTING (대만)

드위누사 아지 위나르노 DWI NUSA AJI WINARNO (인도네시아)

정지완 JIWAN JUNG (한국)

 

번역 /조은영 ,김지명

드래곤즈 어시스턴트 /정운장 

 

[Let me change your name! 렛미 체인지 유어 네임!]

 

 

당신의 이름을 바꿔드릴까요?

3명의 한국무용 수와 4명의 서양무용수가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지는 이번 공연은 20059월 베를린에서 열리는 태평양 주간 (Pacific week) 페스티벌의 초대되어 초연되어 지고

서울공연예술제에서 103.4일에 공연 된다.

서로 각기 다른 문화 배경을 가진 몸들이 함께 어우러지고 충돌 돼 만들어내는 몸의 움직임들은 우리가 당면한 시공간을 초월한 판타지의 세계를 만들어낸다.

고정된 시선에 대한 끊임 없는 질문들, 반복 되는 시간에 관한 보고서,

익명의 사회로부터의 탈출 그리고 복귀, 무너지는 경계선들, 낯섦과의 화해, 이 모든 조각이 안은미의 시선에서 다시 조립되고 해체된다.

몸이 화두가 되어버린 사회.

끝나지 않을 변화에 대한 사전작업.

살아 움직이는 언어와 함께 하는 숨 쉬게 될 난장 亂場.

고대로부터 핏줄로 이어져 온 춤과 노래의 신명, 민중의 지혜로운 마음인 익살춤추는 Spirit"으로 무대에 펼쳐지는 싱그러운 세계.

May I change your name? (당신의 이름을 바꾸어드릴까요?)

 

출연

안은미,김혜경.김지연.김경민.황경미,이현석.조선재

 

[거시기모놀로그 Koshigi monologue]

 

 

하늘 가득 매달린 미러볼을 향해 두 팔을 머리위로 높게 치켜 든 노년의 몸은 우리의 통념에 비추어 볼 때 직관적이고도 불가해한 이미지가 된다. 무대 위에 올라간 바디 뮤지엄(Body Museum)의 활짝 열린 몸을 우리는 지난 2011년 처음 보았다.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를 통해죽음을 앞두거나 경험해본 이들이 가진 거리낄 것 없는 신명이라던가백자 청자만이 아닌 몸이 쓴 역사를 기록하는 작업을 해왔다. 여성안무자로서 여성의 삶을 둘러싼 사회적 매뉴얼을 아카이브 된 몸을 무대 위에 현현시키며 보여주었다.

 

2019년 안은미컴퍼니의 신작 '거시기 모놀로그'는 기억의 목소리를 다룬다.

언어가 없어 수치의 감각, 부끄러움의 기억으로만 남아있었던 목소리를 다시 재생시킨다.

안은미컴퍼니 무용수의 몸은 이 감각과 기억을전용하는 스크린이자 확성기가 된다.

그저 어서 끝나기를 기다리는 몸, 소리내지 않고 죽어있는 몸으로 점철되었던 몸의 잔혹사거시기모놀로그들을 통해 다시 그 음성을 회복한다.

 

버벌 댄스(Verbal Dane)가 아닌 안은미식보이스 땐스(Voice Dance)이기도 한 이번 공연은 인터뷰한 할머니들의 목소리와 함께 펼쳐진다. 그들의 분절된 기억, 회한 가득한 웃음의 목소리는 무용수의 몸과 함께 격렬하게 진동한다.보이스땐스가 상호 트랜스포밍 되는 순간이다.

 

이번 작품 '거시기 모놀로그'에서 안무는 무용수의 신체에 동작을 부여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신체 접촉에 대한 건강함이 부족한 사회, 추상적으로만 작동하는 성에 대한 어두운 인식 그리고 우리 사회의 터부에 대한 관념을 안무하는 것이다.

 

출연 / 안은미,김혜경.김지연.정의영. 유재성, 황경미.이현석.조선재.정상화.오현택

특별출연 /이정순,강경자,최춘자

사진/ 강재구 (Y스튜디오)

보이스 녹음,인터뷰/ 홍다솜 안기숙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Dancing Grandmothers]

 

 

지난 201010월 나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길과 풍경과 사람을 따라 전국을 일주하기 시작했다. 4명의 무용수, 3대의 카메라와 함께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강원도를 돌면서 마주치는 할머니들마다 춤을 권하고 그 춤추는 몸짓을 기록했다.

적게는 60, 많게는 90대에 이르는 할머니들은 대부분 평범한 시골어르신들이었다.

평생 춤 한번 제대로 배워본 적 없는 분들의 소박한 리듬과 몸짓을 기록하는 것, 그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미션이었다.

 

할머니들은 춤 추면서 모두 행복해했다.

아직 춤을 출 수 있다는 행복, 춤을 권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는 행복.

 

촬영은 미리 약속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루어졌지만 할머니들은 관대했다. 우연히 길에서 마주치게 된 할머님들에게 이 프로젝트는'옷자락이 스치는 인연'보다 깊은 인연의 만남이었다.

취지와 의미를 설명 드린 후 응해주신 분들은 그 즉석에서 춤을 췄다. 그분들의 춤은 젊은 무용수들까지 리드할 만큼 흥겨웠고 기운생동 했다.

사는 지역과 하는 일을 떠나서, 각자의 삶의 방식 안에서 치열하게 살아오신 그분들의 움직임 하나하나는 그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생생함 그 자체였다. 소박하고 근원적인 저 몸의 리듬, 그 움직임은 과거의 시간과 공간을 기록한 한편의 영화와 같았다.

20세기를 넘어, 이제 21세기의 시간 속에서 그 분들이 보여주신 춤의 에너지는 쓸쓸하고 외롭지 않았으며, 이제 제2의 인생을 준비하셔야 하는 새로운 삶의 에너지의 잠재력을 과시하는 뜨거운 생명력에 가까웠다.

 

주름진 몸은 10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삶이 체험한 책이었고, 할머니들의 춤은 그'대하소설 같은' 책이 한 순간에 응축해서 펼쳐지는 생명의 아름다운 리듬이 되었다.

할머니들 한 분 한 분을 만날 때마다 오늘 한국의 현대사를 기억하는몸에 대한 생각이 간절해졌고, 그분들의 몸이야말로 한 권의 역사책임을 점점 실감하게 되었다. 늘 곁에서 바라보았고, 익숙한 것이라 생각했던 그들의 몸짓은 또한 문자나 구어로 전해진 어떤 역사보다 구체적이었다.

따라서 그분들의 몸, 몸짓을 담아낸 이 프로젝트의 기록은 몸으로 쓰는 20세기의 어떤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이 뿔뿔이 흩어진 한 세기의 역사적 몸의 기억을 한 자리에 모아두고 경의를 표하고 싶었다.

 

이후에도 우리는 더 많은'춤추는 할머니들'을 만나 기록하려 한다. 나아가 세계의 할머니, 그리고 또 다음 시간을 이어갈 그 할머니들의 딸들...

그리고 그 기록들은 역사와 연결될 것이다.

 

출연

안은미,김혜경.김지연.배효섭,김경민.정의영.황경미.이현석.조선재.정상화.오현택.이민주

 

어머님/강경자, 김남숙, 김춘희, 유명옥, 윤미자, 윤정임, 이명숙, 이정순, 전점례, 정유옥, 김영자, 최춘자,

아버님 /박영남

 

제작 두산아트센터 / 안은미컴퍼니

영상 기록 : 남지웅, 김승환, 이상화, 이태석


안은미 컴퍼니

홈페이지 / www.aemc.co.kr

 

컴퍼니 공연 (Company Performance)

2021.06.13 MODAFE 2021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서울(KR)

2021.06.08 다시, 평화 '2021 Lets DMZ 평화예술제' '북한춤', 경기(KR)

2021.05.21 17회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오프닝 축하 공연, 아르코미술관, 서울(KR)

2021.03.26.-28. '드래곤즈' 영등포아트홀, 서울(KR)

2020.12.31.-2021.12.31. '은미고온, 銀美高?' Instagram @eunme_go_on / AEMC Youtube channel

2020.12.31. '아리랑 대축제 다시,아리랑 2.열정의 아리랑', 국악방송, 아리랑TV, 서울 (KR)

2020.12.17.-19 '나는 스무살입니다', -러 상호 문화교류의 해, 비대면 한-러 문화의 달, -러 현대무용 포커스, Youtube 중계 (RU)

2020.11.27. '나는 스무살입니다', 2020 서울국제무용제(SPAF),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 NAVER TV live streaming, 서울 (KR)

2020.06.17. '2019-2020 국립국악관현악단 관현악시리즈IV, 2020 겨레의 노래뎐, 단절된 역사를 잇는 음악과 춤 휘파람', 롯데콘서트홀, 서울 (KR)

2020.03.10. '안은미의 북..', Theatre du Crochetan, Monthey (CH)

2020.03.06. '안은미의 북..', L'Arsenal - Cite musicale, Metz (FR)

2020.03.03. <Let me change your name>, Theatre de Rungis, Rungis (FR)

2020.02.21. '안은미의 북..', Theatre de Liege, Festival Pays de Danse, Liege (BE)

2019.11.22.-24. '거시기모놀로그', 영등포아트홀, 서울 (KR)

2019.10.19. '일파만파', 낙안읍성 민속문화축제, 낙안읍성 민속마을, 전남 (KR)

2019.10.05.-06.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Weiwuying: National Kaohsiung Center For the Arts, Kaohsiung (TW)

2019.09.25.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SESC Ribeiao Preto, Sao Paulo (BR)

2019.09.21. 'Let me change your name', SESC Vila Mariana, Sao Paulo (BR)

2019.09.19.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SESC Vila Mariana, Sao Paulo (BR)

2019.09.14.-15.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Bienal SESC de Danca, Campinas (BR)

2019.09.02. '안은미의 북..', Festival Oriente Occidente, Rovereto (IT)

2019.08.23.-24. '안은미의 북..', Taipei Arts Festival, Taipei (TW)

2019.06.14. 'Let me change your name', Teatre El Musical 초청공연, Teatre El Musical, Valence (ES)

2019.06.07. 'Let me change your name', Cadiz en Danza, , Vadiz (ES)

2019.06.03.-05. 'Let me change your name', Tanec Praha Festival, PONEC Dance Venue, Prague (CZ)

2019.04.06. '안은미의 북..', Belgrade Dance Festival, Yugoslav Drama Theatre, Belgrade (RS)

2019.04.04.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TanzMainz Festival, Großes Haus, Mayence (DE)

2019.04.03. '안은미의 북..', TanzMainz Festival, Großes Haus, Mayence (DE)

2019.02.19.-23. '안은미의 북..', Theatre de la Ville 상주단체 공연, Theatre de la Ville, Paris (FR)

2019.02.02. 'Let me change your name', La Halle aux Grains 초청공연, La Halle aux Grains, Blois (FR)

2018.11.06. 'Let me change your name', Indonesian Dance Festival, Taman Ismail Marzuki, Jakarta (ID)

2018.10.25.-27.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OzAsia Festival, Dunstan Playhouse, Adelaide (AU)

2018.10.12.-14.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18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서울 (KR)

2018.09.28.-30. '슈퍼바이러스', 안은미컴퍼니 창단 30주년 기념 공연, CKL스테이지, 서울 (KR)

2018.09.08. 'Let me change your name', Oriente Occidente Dance Festival, Teatro Zandonai, Rovereto (IT)

2018.07.09.-10.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Grec Festival of Barcelona, Mercat de les Flors, Barcelona (ES)

2018.06.23.-24.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Festival Tanec Praha, FORUM KARLIN, Prague (CZ)

2018.06.16.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Sibiu International Festival of Theatre, Colegiul Na?ional Octavian Goga, Sibiu (RO)

2018.06.01.-03. '안은미의 북..',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문밖의 사람들",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2018.01.30.-31.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Theatre de la ville de Luxembourg , Luxembourg (LU)

2018.01.26.-28.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Holland Dance Festival, Theater aan het Spui, The Hague (NL)

2018.01.24.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Holland Dance Festival, Stadsschouwburg, Amsterdam (NL)

2018.01.20.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Theatre du Crochetant 초청공연, Theatre du Crochetant, Monthey (CH)

2018.01.18. 'Let me change your name', L'Otogone 초청공연, L'Otogone, Pully (CH)

2018.01.12.-13.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Theatre de Moliere 초청공연, Theatre de Moliere, Sete (FR)

2017.12.27. '음악과 건축의 동행' 볼레로 특별출연, 서울시립교향악단 퇴근길 토크 콘서트, 천도교 중앙대교당, 서울 (KR)

2017.12.21.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넥슨포럼 틔움, 넥슨 본사, 경기 (KR)

2017.11.08.-09.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Grand Theatre dAix en Provence 초청공연, Grand Theatre dAix en Provence, Provence (FR)

2017.11.03.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Teatro Municipal do Porto 초청공연, Teatro Municipal do Porto, Porto (PT)

2017.10.24.-25. 'Let me change your name', Dance Umbrella 2017, The Place Theater, London (UK)

2017.10.12. 'Let me change your name', La Passerelle 초청공연, La Passerelle, Saint-Brieuc (FR)

2017.10.10. 'Let me change your name', CND 초청공연, CND, Angers (FR)

2017.10.05.-06. 'Let me change your name', Resonance avec la Biennale de Lyon 2017, Maison de la Danse de Lyon, Lyon (FR)

2017.10.03.-04. '안심(安心)땐쓰', Comedie de Clermont-Ferrand 초청공연, Comedie de Clermont-Ferrand, Clermont-Ferrand (FR)

2017.09.27.-28. '안심(安心)땐쓰', Dusseldorf Festival, The Theater Tent, Dusseldorf (DE)

2017.09.17. '쓰리쓰리랑',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아리랑컨템퍼러리 시리즈 아리랑X5, 국립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 서울 (KR)

2017.09.02. '도시, 다시 도시', 2017 서울 도시건축 비엔날레 공유도시 개막식, 동대문디자인플라자 & 돈의문박물관마을, 서울 (KR)

2017.06.08.-09. '만복기원', 국립극단 명동문화마당 6월 초청공연, 명동예술극장 야외광장, 서울 (KR)

2017.05.12.-14. '대심땐쓰', 예술의전당 기획공연 SAC CUBE,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서울 (KR)

2017.03.25.-26.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두산인문극장 2017 : 갈등,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서울 (KR)

2017.02.15. '황병산 사냥놀이', 평창 G-1년 올림픽 페스티벌, 강릉종합운동장 특설무대, 강원 (KR)

2017.01.27. 'Two ladies from Korea', 컴퍼니 Linga 25주년 기념공연, LOctogone Theatre de Pully, Pully (CH)

2016.12.13.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Staatstheater Darmstadt 초청공연, Staatstheater Darmstadt, Darmstadt (DE)

2016.12.07.-10.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Kampnagel 초청공연, Kampnagel, Hambourg (DE)

2016.12.01. '16 Night of FGL', 세계패션그룹 한국협회 연말행사, 조은숙 갤러리, 서울 (KR)

2016.11.29.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Le Tangram, Scene Nationale dEvreux Louviersm, Evreux (FR)

2016.11.26.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Festspiele Ludwigshafen, Theater im Pfalzbau, Ludwigshafen (DE)

2016.11.22.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Theatre-Senart 초청공연, Theatre-Senart, Senart (FR)

2016.11.15.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La Filature 초청공연, La Filature, Mulhouse (FR)

2016.11.09.-10.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Espace Malraux 초청공연, Espace Malraux, Chambery (FR)

2016.09.27. '올라퍼 엘리아슨: 세상의 모든 가능성 展', 오프닝 공연, 삼성미술관 리움, 서울 (KR)

2016.09.25. '불노장생 不老長生', 안양시민축제 특별공연, 평촌중앙공원 특설무대, 경기 (KR)

2016.09.09.-11. '안심(安心)땐쓰', 우리금융아트홀 상주단체공연, 우리금융아트홀, 서울 (KR)

2016.07.22.-24. 'Let me change your name', 파리여름축제 '한국특별주간 We are Korean, honey', Carreau du Temple, Paris (FR)

2016.05.09.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영주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 경북 (KR)

2016.04.17.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Festival STEPS, Batiment des Forces Motrices, Geneve (CH)

2016.04.14.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Festival STEPS, Kaserne, Bale (CH)

2016.04.12.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Festival STEPS, L'Octogone, Pully (CH)

2016.04.08.-09.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Festival STEPS, Gessnerallee, Zurich (CH)

2016.03.31.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La Comedie de Valence 초청공연, La Comedie de Valence, Valence (FR)

2016.03.26.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MA-Scene Nationale Montbeliard 초청공연, MA-Scene Nationale Montbeliard, Montbeliard (FR)

2016.03.22 ,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Scene Nationale dAlbi, Scene Nationale dAlbi, Albi (FR)

2016.02.26.-27.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예울마루 초청공연,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 전남 (KR)

2016.02.10.-11.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Maison de la Danse, Lyon (FR)

2016.02.03.-04.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MC2, Grenoble (FR)

2016.01.20.-21.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Le Manege-Scene National de Reims, Reims (FR)

2016.01.13.-14.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La Comedie de Clermont-Ferrand, Clermont-Ferrand (FR)

2015.12.20. '달거리', Dancing Korea Festival, 92 and Street Y harkness Dance center, New York (USA)

2015.12.01. '2015 Night of FGL', 세계패션그룹 한국협회 연말행사, 대림창고, 서울 (KR)

2015.11.25.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국립극장 초청공연, 국립극장 하늘극장, 서울 (KR)

2015.11.05.-08 , '심포카 바리-이승편', 국립극장 공동주최,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서울 (KR)

2015.10.21.-22.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Le Carre-Les Colonnes, Saint-Medard-en-Jalles (FR)

2015.10.15.-17.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Opera de Lille, Lille (FR)

2015.10.10.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Festival d'Automne a Paris, Theatre de Saint-Quentin-en-Yvelines (FR), Saint-Quentin-en-Yvelines (FR)

2015.10.08.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Festival d'Automne a Paris, Espace Michel-Simon, Noisy-le-Grand (FR)

2015.10.02.-03. '아저씨를 위한 무책임한 땐스',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Festival d'Automne a Paris, MAC, Creteil (FR)

2015.09.26.-28.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Festival d'Automne a Paris, Theatre de la Ville, Paris (FR)

2015.09.23.-25. '사심없는 땐스',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Festival d'Automne a Paris, Theatre de la Ville, Paris (FR)

2015.07.17. 'Yellow Floor', 중국 상하이 히말라야 미술관 10주년 기념공연, 중국 상하이 히말라야 미술관, 상하이 (CN)

2015.07.14. '중명전, 목 놓아 울다', 광복 70년 기념 특별전 개막식 기념공연, 중명전 , 서울 (KR)

2015.05.21.-22.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9회 캐나다 TRANSAMERIQUES 페스티벌 초청 개막 공연, Theatre de Jean Duceppe, Montreal (CA)

2015.05.16.-17. '아저씨를 위한 무책임한 땐스', 화성문화재단 스승의 날 특별기획,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 경기 (KR)

2015.05.07. '단색화전', 이탈리아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갤러리 초청 오프닝 공연, Palazzo Contarini-Polignac, Venice (IT)

2015.01.28. '심포카 바리-이승편', 1회 경기공연예술 페스타,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경기 (KR)

2014.10.28.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두근두근 늦바람 청춘제, 충남대 정심화국제문화회관, 충남 (KR)

2014.10.11. '안은미의 핑퐁파티', 한국공연예술센터 2014 시민참여형 예술프로젝트 '공원은 공연 중',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서울 (KR)

2014.09.26. '바디 뮤지엄', 아시아 예술축전, 안산시 원곡동 만남의 광장, 경기 (KR)

2014.09.23. '제비다방-이상을 위한 이상한 개인레슨', 이상생일잔치초청공연, 이상의집, 서울 (KR)

2014.09.20.-21. '심포카 바리-이승편', LIG문화재단 초청공연, 부산 LIG아트홀, 부산 (KR)

2014.08.06.-09.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Festival Paris Quartier, Theatre National de Colline, Paris (FR)

2014.02.26-03.01, '스펙타큘러 팔팔땐쓰', 두산아트센터 상주단체 공연,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서울 (KR)

2014.02.13.-14.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Liege International Dance Festival, Theatre de Liege, Liege (BE)

2013.12.14.-15. 'Everlasting Friends Asia', 노름마치 융합프로젝트 SSBD (Same Same But Different), 국립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 서울 (KR)

2013.11.12.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위한 아름다운 땐쓰', 아름다운가게 10주년기념공연, 석파정 서울미술관 3층 매트릭스홀, 서울 (KR)

2013.09.28.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군포문화재단 초청공연, 군포시문화예술회관 수리홀, 경기 (KR)

2013.07.14-19 , '심포카 바리-이승편', Festival Paris Quartier, LeTheatre Ephemere, Paris (FR)

2013.05.22. '웰컴 백 남준 백', 백남준 후원회 밤, 아트링크, 서울 (KR)

2013.05.08. '어버이 전상서', 충남 당진 노인대학 어버이날 기념공연, 충남 당진 노인복지관, 충남 (KR)

2013.03.16. '아저씨를 위한 무책임한 땐스', 대전문화예술의전당 공동주최,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대전 (KR)

2013.03.09. '심포카 바리-이승편', 재단법인 전문무용수 지원센터 무용인 한마음 축제, 유니버설아트센터 대극장, 서울 (KR)

2013.03.08. '몸 그리고 기록적 장소', 독일 문화원 재개관 오픈공연, 독일문화원, 서울 (KR)

2013.03.01.-03. '아저씨를 위한 무책임한 땐스', 두산아트센터 상주단체 공연,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서울 (KR)

2012.10.19. '심포카 바리-이승편', 예술나무, 예술이 세상을 바꿉니다발대식 ,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2012.07.10.-11. '심포카 바리-이승편', 광주브랜드공연축제 초청, 광주문화예술회관, 광주 (KR)

2012.06.14. '심포카 바리-이승편', 26ISPA국제공연예술협회서울총회 (문화변동), 국립극장 청소년하늘극장, 서울 (KR)

2012.04.28.-29. '안은미의 땐씽마마 프로젝트 - 행주치마 땐스파티', 25회 고양행주문화제,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광장, 경기 (KR)

2012.03.06.-07. '심포카 바리-이승편', Spring of Culture, Bahrain National Theatre, Manama (BH)

2012.02.24.-26. '사심없는 땐스', 두산아트센터 상주단체 공연,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서울 (KR)

2011.11.25.-26. '심포카 바리-이승편', 대전문화예술의전당 기획공연,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대전 (KR)

2011.10.14.-16. '脫탈 Asian Cross Road',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전시관 개관콘텐츠개발을 위한 탈() 쇼케이스, 한국예술종합학교 석관동캠퍼스 예술극장 옥상 야외무대, 서울 (KR)

2011.10.02. '안은미의 땐씽마마 프로젝트', 경기문화재단 & 수원화성운영재단 주최, 화성행궁 앞 광장, 경기 (KR)

2011.09.15.-17. '심포카 바리-이승편', Dusseldorf Festival, The Theater Tent, Dusseldorf (DE)

2011.08.19.-21. '심포카 바리-이승편', Edinburgh Festival, The Edinburgh Play House, Edinburgh (UK)

2011.08.12. '가슴걸레-메이드 인 서울역', 구서울역 개관 카운트 다운오프닝 공연, 문화역서울 284 중앙홀, 서울 (KR)

2011.06.18. '심포카 바리-이승편', ISPA국제회의폐막식, 국립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 서울 (KR)

2011.06.05 , '심포카 바리-이승편', 7회 부산국제무용제 공식초청공연, 해운대 해변특설무대, 부산 (KR)

2011.05.16 , '심포카 바리-이승편', 영주 선비문화축제 초청공연, 서천둔치 특설무대, 경북 (KR)

2011.05.09.-10. 'Lets say something', 2011 하이서울 페스티벌, 한강텐트극장 중극장, 서울 (KR)

2011.02.18.-19.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두산아트센터 상주단체 공연,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서울 (KR)

2010.12.04. '미궁', 2010 황병기의 소리여행 "가락 그리고 이야기",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 (KR)

2010.11.26. 'Let me change your name', Zwinger 초청공연, Zwinger, Heidelberg (DE)

2010.11.20. 'Let me change your name', Theatre Im Pfalzbau 초청공연, Theatre Im Pfalzbau, Ludwigshafen (DE)

2010.11.16.-17. 'Let me change your name', DOCK 11 Eden, DOCK 11, Berlin (DE)

2010.10.01.-02. '심포카 바리-이승편', 한국문예회관연합회 2010 지방문예회관 특별프로그램(우수공연) 개발지원 선정사업, 대구 수성아트피아, 대구 (KR)

2010.09.02. '광인보光人譜', 2010 8회 광주비엔날레 오프닝 퍼포먼스,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앞 광장, 광주 (KR)

2010.08.26.-29. '심포카 바리-이승편', 예술경영지원센터 센터스테이지 코리아중남미 공연사업 선정 공연, Colombia Bogota National Theater, Bogota (CO)

2010.07.25.-29. '토끼는 운다', Heidelberg Schlossfestspiele, Dicker Turm, Heidelberg (DE)

2010.02.25.-27. 'Let me change your name', 명동예술극장 복원 1주년 축하공연 "명인열전", 명동예술극장, 서울 (KR)

2009.11.28. '백남준 광시곡',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 수상 기념공연,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 (KR)

2009.11.07. '심포카 바리-이승편', 오스트리아 생폴텐 페스트슈피엘 초청공연, Festspeil St.Polten, St. Polten (AT)

2009.11.05.-06. '토끼는 춤춘다', 오스트리아 생폴텐 페스트슈피엘 초청공연, Festspeil St.Polten, St. Polten (AT)

2009.10.29 , '모세의 기적 자유를 위한 성찰', 경기창작센터 개관 기념공연, 경기창작센터, 경기 (KR)

2009.10.26.-27. '심포카 바리-이승편', 서울공연예술제 공식초청,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2009.08.21-22. 'Let me change your name', Paratime there: back: now:, Esplanade Theatre Studio, Singapore (SG)

2009.07.24. '토끼는 춤춘다', Heidelberg Schlossfestspiele, Dicker Turm, Heidelberg (DE)

2009.07.20.-21. '토끼는 춤춘다', Heidelberg Schlossfestspiele, Dicker Turm, Heidelberg (DE)

2009.07.17. '토끼는 춤춘다', Heidelberg Schlossfestspiele, Dicker Turm, Heidelberg (DE)

2009.07.15. '토끼는 춤춘다', Heidelberg Schlossfestspiele, Dicker Turm, Heidelberg (DE)

2009.02.28. '심포카 바리-이승편', Korea Festival "Made in Korea", The BOZAR, Brussels (BE)

2009.01.21. '하얀 달', 대구문화예술회관 2009 New Year Dance Festival,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 (KR)

2008.11.19. '심포카 바리-이승편', Pina Bauch Festival(Internationales Tanzfestival NRW 2008), Schauspielhaus, Wuppertal (DE)

2008.10.30, '하얀 달', 배재 목요문화제, 배재대학교 21세기관 콘서트홀, 대전 (KR)

2008.09.26.-27. '정원사', 노원문화예술회관 특별 기획공연, 노원문화예술회관, 서울 (KR)

2008.09.18.-19.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서울국제공연 예술제 공동제작작품,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2008.06.05.-06. 'Mucus & Angels', 2008 27회 국제현대무용제(MODAFE) 초청공연,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2008.04.30, 'Mucus & Angels', Company Linga, L'Octogone, Pully (CH)

2008.03.16. 'Softer, I can't hear you', 독일 Freiburg 시립 무용단 객원안무, Kleines Haus Theater Freiburg, Freiburg (DE)

2008.02.26. 'Softer, I can't hear you', 독일 Freiburg 시립 무용단 객원안무, Kleines Haus Theater Freiburg, Freiburg (DE)

2008.02.21. 'Softer, I can't hear you', 독일 Freiburg 시립 무용단 객원안무, Theatre der Stadt Heidelberg, Heidelberg (DE)

2008.02.12. 'Softer, I can't hear you', 독일 Freiburg 시립 무용단 객원안무, Theatre der Stadt Heidelberg, Heidelberg (DE)

2008.02.08. 'Softer, I can't hear you', 독일 Freiburg 시립 무용단 객원안무, Theatre der Stadt Heidelberg, Heidelberg (DE)

2008.01.27. 'Softer, I can't hear you', 독일 Freiburg 시립 무용단 객원안무, Kleines Haus Theater Freiburg, Freiburg (DE)

2008.01.17. 'Softer, I can't hear you', 독일 Freiburg 시립 무용단 객원안무, Kleines Haus Theater Freiburg, Freiburg (DE)

2008.01.11. 'Softer, I can't hear you', 독일 Freiburg 시립 무용단 객원안무, Kleines Haus Theater Freiburg, Freiburg (DE)

2007.11.21. '정원사', 성남아트센터 개관 2주년 기념축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경기 (KR)

2007.10.16, '빨간 손수건', 28회 서울무용제 개막초청공연,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2007.10.10. 'Please! Catch me', 61회 국민대학교 수요 예술무대 초청공연, 국민대학교 예술관 대극장, 서울 (KR)

2007.09.13.-16. '심포카 바리-이승편', 아르코예술극장 기획공연,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2007.08.16, 'Let me change your name', 2회 광주국제공연예술제,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광주 (KR)

2007.07.26, '안은미의 퍼포먼스', KBS 백남준 비디오 광시곡 백남준 헌정공연 행사, 여의도 KBS 신관 특별전시장, 서울 (KR)

2007.05.22. 'Louder! Can you hear me?', Heilbronn Theater 초청공연, Heilbronn Theater, Heilbronn (DE)

2007.05.11 , 'Please! Catch me', 아람누리 개관 기념예술제,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 경기 (KR)

2007.05.07.-08. 'I Can Not Talk To You', 국제다원예술축제 2007 스프링웨이브 페스티벌 공동제작 공연,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서울 (KR)

2007.04.20.-21. 'Mucus & Angels', Company Linga Creation 2007, LOctogone, Pully (CH)

2007.02.14.-15. 'Let me change your name', 2007 아르코주빈국 행사 초청공연(Corea at ARCO 2007), Circulo de Bellas Artes, Madrid (ES)

2006.11.29. '新춘향', 김해 문화의 전당 개관 1주년 기념 페스티벌, 김해문화의전당, 경남 (KR)

2006.11.23. <Louder! Can you hear me?>, Physical Virus Collective 초청공연, Stadtische Buhne, Heidelberg (DE)

2006.11.22. <Honey Bunny> & <Black Tomb>, Physical Virus Collective 초청공연, Zwinger 1, Heidelberg (DE)

2006.11.15. <Louder! Can you hear me?>, Physical Virus Collective 초청공연, Stadtische Buhne, Heidelberg (DE)

2006.11.11. <Louder! Can you hear me?>, Physical Virus Collective 초청공연, Stadtische Buhne, Heidelberg (DE)

2006.11.04. <Ladies Room>, Physical Virus Collective 초청공연, Kleines Haus Theater Freiburg, Freiburg (DE)

2006.10.27, <Louder! Can you hear me?>, 독일 Freiburg 시립 무용단 객원안무, Kleines Haus Theater Freiburg, Freiburg (DE)

2006.05.12.-14. '新춘향',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초청공연,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 서울 (KR)

2006.05.10. '굿바이 미스터백', 백남준 박물관 기공식 기념공연,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 (KR)

2006.04.20. '新춘향', World Music Theater Festival 2006, Nieuwe Luxor theater, Rotterdam (NL)

2006.04.19. '新춘향', World Music Theater Festival 2006, Lucent Danstheater, Hague (NL)

2006.04.18. '新춘향', World Music Theater Festival 2006, De Oosterpoort & Stadsschouwburg, Groningen (NL)

2006.04.15. '新춘향', World Music Theater Festival 2006, Muziekgebouw aan t IJ, Amsterdam (NL)

2006.04.14. '新춘향', World Music Theater Festival 2006, Zuiderpershuis, Antwerpen (BE)

2006.04.11.-12. '新춘향', World Music Theater Festival 2006, Peacock Theater, London (UK)

2006.04.07. '新춘향', World Music Theater Festival 2006, Teatro nuovo Giovanni Da Udine, Udine (IT)

2005.11.18.-19. 'Let Me Tell You Something',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개관공연,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 서울 (KR)

2005.10.08. 'Lets Go', 부천문화재단 초청공연, 부천 복사골 문화센터 아트홀, 경기 (KR)

2005.10.03.-04. 'Let me change your name', 5회 서울국제공연 예술제 기획공연, 충무아트홀 대극장, 서울 (KR)

2005.09.20.-21. 'Let me change your name', 아시아 태평양주간 한국의 해, Haus Der Kulturen Der Welt, Berlin (DE)

2005.06.04.-05. 'Lets Go', 24회 국제현대 무용제, 서강대학교 메리홀, 서울 (KR)

2005.06.11. 'Lets Go', 양주문화예술회관 초청공연, 양주문화예술회관, 경기 (KR)

2005.03.12.-13. 'Please, Touch Me', MCT 10주년 기념 Big 4, LG아트센터, 서울 (KR)

2004.10.22.-23. 'Lets Go', 4회 서울국제공연 예술제(SPAF), 서강대학교 메리홀, 서울 (KR)

2004.10.13. 'Lets Go', Pina Bauch Festival(Internationales Tanzfestival NRW 2004), Pact Zollverein, Essen (DE)

2004.10.03. 'Please, Dont cry', Pina Bauch Festival(Internationales Tanzfestival NRW 2004), Schauspielhaus Kieines Haus, Dusseldorf (DE)

2004.07.07. '검은 무덤' & '하얀 무덤' & '빈 무덤', Festival de la Cite a Lausanne, 극장명, Lausanne (CH)

2004.06.17-18. 'Please, Touch Me', 12회 창무국제예술제, 호암아트홀, 서울 (KR)

2004.05.01-02. 'Please, Hold My Hand', 23회 국제현대무용제 독일 FTS(Folkwang Tanzstudio), 문예진흥원예술극장 대극장, 서울 (KR)

2003.12.18, '대구시립오페라단 2003 감사 갈라콘서트', 대구시립오페라단 2003 감사 갈라콘서트 공연,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 (KR)

2003.12.11.-13. '카르미나 부라나', 대구시립합창단-대구시립무용단 합동 정기공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KR)

2003.10.30. 'Please, Hold My Hand', 독일 에센(Essen) FTS 무용단 초청 정기공연, Folkwang Tanzstudio, Essen (DE)

2003.10.24. '숨겨진 물결', 2003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성공기념공연축제 함께 내일로, 대구 계명대학교 야외극장 , 대구 (KR)

2003.08.31, '대구하계유니버사이드대회 폐막식', 대구하계유니버사이드대회 폐막식 공연, 대구월드컵 경기장, 대구 (KR)

2003.08.21, '대구하계유니버사이드대회 개막식', 대구하계유니버사이드대회 개막식 공연, 대구 월드컵경기장, 대구 (KR)

2003.06.05.-08. 안은미 & 어어부 프로젝트, 'Please, kill me' & 'Please, forgive me' & 'Please, look at me' ,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서울 (KR)

2003.05.17. '하늘고추', Modafe 2003 22회 국제현대무용제, 문예진흥원 예술극장 대극장, 서울 (KR)

2003.05.01.-03. '안은미의 춘향', 대구시립무용단 제43회 정기공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대구 (KR)

2003.03.28.-30. '안은미의 춘향', LG아트센터 초청공연, LG아트센터, 서울 (KR)

2002.12.19.-22. '육완순의 수퍼스타 예수그리스도 2002', 문예진흥원 예술극장 기획공연,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2002.12.10-11. '2002 성냥팔이 소녀', 대구시립무용단 제42회 정기공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대구 (KR)

2002.12. '예맥 아라리', 대구남성합창단 정기연주회,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KR)

2002.11.29, 'Please, Love me', 대구?광주?목포 시립무용단 합동공연, 목포문화예술회관, 전남 (KR)

2002.11.18.-19. 'Please, Close your eyes', LG아트센터 우리시대의 무용가 듀엣전, LG아트센터, 서울 (KR)

2002.11.09. '오늘 하루', 미국 Woodstock 즉흥공연, New York (USA)

2002.11.03, '詩劇 - 나의 침실로', 2003년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성공기원 음악회 "문학 그리고 가을의 꿈",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대구 (KR)

2002.10.18.-19. '하얀 무덤', 아시아 컨템포러리 댄스 페스티발 2002, Art Theater dB, 고베 (JP)

2002.10.13, 'Please, Love me', 4회 대구국제무용제 초청공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대구 (KR)

2002.09. '가시리', 대구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KR)

2002.09. '검은 새', 광주예술고등학교 예술제, 광주문화예술회관, 광주 (KR)

2002.08.31, '달아 달아', 4회 월경페스티벌 축하공연, 연세대학교 노천극장, 서울 (KR)

2002.07.11, 'Version up Daegu', 2003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성공기원의 밤 공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대구 (KR)

2002.06.08. 'Dance Sampler', Flying Feet, Symphony Space, New York (USA)

2002.06.06. '열정', 2002 대구 월드컵 첫 경기 식전문화행사 공연, 대구 월드컵경기장, 대구 (KR)

2002.05.16.-18. '하늘고추', 2002 대구시립무용단 제41회 정기공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대구 (KR)

2002.05.01, 'Paper lady' & 'Please, Kill Me ', 세계음악축제 전통-모던,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2002.03.28. '환경 퍼포먼스', 대구시립국악단 제95회 정기연주회 '자연?인간?환경' 특별출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대구 (KR)

2002.10.16.-17, '하얀 무덤', 아시아 국제 현대무용 페스티벌, Dance Box, 오사카 (JP)

2001.12.08.-09. 'Dance Space Remembers', Elizabeth Pape 추모공연, Evolving Arts Theater, New York (USA)

2001.11.29-12.01. '성냥팔이 소녀', 2001 대구시립무용단 제40회 정기공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대구 (KR)

2001.10.29, '대구별곡', 4회 세계무용축제 초청공연, 호암아트홀, 서울 (KR)

2001.10.06. '', 엄영자 선생님을 위한 현정무대,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광주 (KR)

2001.10.17. '검은 무덤' & '토마토 무덤' & '하얀 무덤', Pina Bauch Festival(Ein Fest in Wuppertal), Schauspielhaus, Wuppertal (DE)

2001.08.03. '사과2' & '하얀 무덤', Central Park Summerstage 2001, Central Park Rumsey Playfield, New York (USA)

2001.07.18, '한여름밤의 축제', 대구 시립무용단 야외공연, 대구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대구 (KR)

2001.06.02.-03. 'E-Moves on: Program B', Honorina Tradition 2001 Spring Season, Aaron Davis Hall, New York (USA)

2001.05.25. '대구별곡', 2001 대구시립무용단 제39회 정기공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대구 (KR)

2001.04.12.-13. '은하철도 000', LG아트센터 우리 춤 세계화 프로젝트.

LG아트센터, 서울 (KR).

2001.03.21, '! 골인', 2002 월드컵 대구?경북 시도민 보고대회 공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대구 (KR)

2000.12.07. '하얀 달', 한국컨템포러리무용단 25주년 기념공연, 동숭아트센터, 서울 (KR)

2000.12.14. '장미의 뜰', MCT 5주년 기념공연 우리시대의 무용가 2000, LG아트센터, 서울 (KR)

2000.12.10. '능금', 2회 전국 차세대 안무가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KR)

2000.10.27.-29. '하얀 달', 유네스코 페스티발 2000, 국민대학교 캠퍼스, 서울 (KR)

2000.10.11.-12. '하얀 달' & '검은 무덤' & '검은 달' & '하얀 무덤', Residential Arts, Scott Building Smith College, Massachusetts (USA)

2000.10.05.-08. '달거리2' & 'A Lady' & '빈사의 백조', 안은미··뉴욕 2000, New York JOYCE Soho Theater, New York (USA)

2000.08. '빈사의 백조' & '수박', 제주 신라호텔 10주년 기념공연, 제주 신라호텔, 제주 (KR)

2000.06.17.-18. '빈사의 백조' & '수박', 6회 죽산 국제 예술제, 웃는 돌 캠프, 경기 (KR)

2000.05. '정과부의 딸', 19회 국제현대무용제,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2000.05.21. 'Please, Help Me', MCT 5주년 기념공연 우리시대의 무용가 2000,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서울 (KR)

2000.04.27. '정과부의 딸', 안동 KBS 개국 24주년 기념공연, 안동 KBS, 경북 (KR)

2000.04.26. '정과부의 딸', 비디오아트와 함께하는 KBS 국악관현악단 빛-소리, 경북대학교 대강당, 경북 (KR)

2000.04.25. 'Magic Princess', Space Gong, 서울 (KR)

2000.03.13.-15. '빙빙', 안은미··서울 2000,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2000.01. '레드벨벳 '& '여자의 향기', New York Arts Market, New York City Center, New York (USA)

2000.01.07. '달거리', FOOD FOR THOUGHT: Bagnolet Platform, New York Joyce Soho Theater, New York (USA)

1999.11.05. '하얀 달' & '검은 무덤' & '파란 달' & '하얀 무덤', Duke University Institute of The Arts 초청공연, Reynolds Industries Theater, North Carolina (USA)

1999.10.21.-23. '빙빙", Columbia University School of the Arts 초청공연, Miller Theater (Columbia University), New York (USA)

1999.09. '하얀 무덤' & '검은 무덤', University of Maryland 초청공연, University of Maryland, Maryland (USA)

1999.07.03. '못된 마누라', 문예회관 대극장 동유럽 음악과의 만남,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1999.05.27. '정과부의 딸', 1회 대전현대무용페스티벌, 대덕과학문화센터 대강당, 대전 (KR)

1999.03.11.-14. '무지개 다방', 99 안은미··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서울 (KR)

1999.02.17. '초록 무덤' & '토마토 무덤' & '하얀 무덤', University of Maryland 초청공연, University of Maryland, Maryland (USA)

1998.12.03.-06. '별이 빛나는 밤에", 안은미··뉴욕. New York JOYCE Soho Theater, New York (USA)

1998.10.15. '하얀 무덤', Asian American Arts Alliance's 15th anniversary gala, St. Peter's Church, New York (USA)

1998.09.25.-26. '달거리', Re: Orient Festival, London The Place Theatre, London (UK)

1998.06.19.-21. '경로다방', 98 댄스 씨어터 온정기공연,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서울 (KR)

1998.05.06.-07. '무지개 다방' 中 레드솔로, Season Finale! Martha Returns Fall '98, D.T.W New York Theater, New York (USA)

1998.03.19.-22, '검은 무덤' & '왕자 무덤' & '토마토 무덤' & '선녀 무덤' & '빈 무덤' & '공주 무덤' & '꽃 무덤', 안은미··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서울 (KR)

1997.11.02. '달거리' Music by 김대환, 백남준 New York-Seoul 멀티미디어 페스티벌, Courthouse Theater, New York (USA)

1997.10.23.-26. '무지개 다방', 안은미 춤 뉴욕, DTWs Bessie Schonberg Theater, New York (USA)

1997.09. '하얀 무덤' & '빈 무덤', Re-Oriental 페스티벌, 런던 The Place 극장, 런던 (UK)

1997.08.21. 'Boxing Queen', The Downtown Arts Festival: Dance Now 97 Preview, The Chelsea Piers Sports Center, New York (USA)

1997.03. 'Boxing Queen', The Yard. Martha's Vineyard M.A Yard 25주년 기념 공연 Envolving Arts, New York JOYCE Soho Theater, New York (USA)

1996.11.21.-24. 'Fish Tomb' & 'Baby Tomb' & 'Snow Tomb' & 'Empty Tomb', 안은미 컴퍼니 신작 발표, The Ohio Theater, New York (USA)

1996.09.11. '하얀 무덤', 96 우리시대의 춤,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서울 (KR)

1996.08.15-.18. '눈 무덤', The Yard's Choreographer and Dancers Session, The Yard Martha's Vineyarde, Massachusetts (USA)

1996.08. '담요 다방', The Yard's Choreographer and Dancers Session, The Yard Martha's Vineyarde, Massachusetts (USA)

1995.12.09.-11, '하얀 달' & '검은 달' & '붉은 달' &'달거리', 안은미 컴퍼니, Merce Cunningham Studio, New York (USA)

1995.11.21.-12.05. '하얀 달', Fresh Track, DTWs Bessie Schonberg Theater, New York (USA)

1995.11. '검은 무덤' & '물고기 무덤' & '토마토 무덤', 사토시 하가(Satoshi Haga)와 합동 공연 , Gowanus Arts Exchange, New York (USA)

1995.07. '', MA. Prticia Nanon Residency Season Performance, The Yard Martha's Vineyarde, Massachusetts (USA)

1995.06.03, '하얀 달', MA. Prticia Nanon Residency Season Performance, The Yard Martha's Vineyarde, Massachusetts (USA)

1995.03.26. '여자의 향기', Dancing for the Yard, Dia Center for the Arts, New York (USA)

1995.02.24.-25. '하얀 무덤', Gowanus Arts Exchange Personal Outlooks 4 Works by Women, Gowanus Arts Exchange, New York (USA)

1994.12. '여자의 향기', New Wave Dance Festival, SUNY Purchase College Westchester, New York (USA)

1994.06.04, '하얀 무덤', MA. Prticia Nanon Residency Season Performance, The Yard Martha's Vineyarde, Massachusetts (USA)

1994.04.28.-30. '붉은 달', Tisch: 2ndAvenueDanceCompany,TheYardMartha'sVineyarde,NewYork(USA)

1994.03.30. '하얀 무덤', Works in Progress; an evening of performance art, New York University Eisner & Lubin Auditorium, New York (USA)

1993.11.18.-19. '달거리', 한국 현대무용 30주년 기념축제 현대무용가 9인 展,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소극장, 서울 (KR)

1993.11.11.-12. '하얀 무덤', Tisch Dance: New York University Tisch School of the Arts Theatre Program, New York University Fifth Floor Theatre, New York (USA)

1993.11.08, , Interactive Arts Performance Series, 극장명, New York (USA)

1992.03.26. '아릴랄 알라리요', 8회 한국무용제전, 호암 아트홀, 서울 (KR)

1991.05.25. '상사무', 이사도라 덩 컨 추모 무용제(Isadora Duncan Birth Memorial Festival), 동경예술극장 소극장, 도쿄 (JP)

1990.03.16.-17. '꿈결에도 끊이지 않는, 그 어두운', 한국 컨템포러리15주년 기념공연,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1989.09.04.-06. '메아리', 2회 안은미 개인 발표회, 국립극장 소극장, 서울 (KR)

1989.05. '꿈결에도 끊이지 않는, 그 어두운', 한국컨템포러리 무용단 정기발표회,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1988.12.16. '종이 계단", 1988 소극장 춤 BEST 5 초대전, 창무춤터, 서울 (KR)

1988.02.27.-29. '종이 계단', 1회 안은미 개인 발표회,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소극장, 서울 (KR)

1987.05.20. '해바라기 연가 1', 한국현대무용단 연세대학교 초청공연, 연세대학교 무악극장, 서울 (KR)

1986.03.15.-16. '씨알', 호암 아트홀 제3회 신인 발표회, 호암 아트홀, 서울 (KR)

1985.10.27. '사막에서 온 편지', 이화여자대학교 체육대학 제20회 무용과 졸업 작품 발표회, 호암 아트홀, 서울 (KR)
 

무용수경력

1998.10.13.-23. 'Orfeo ed Euridice', Matha Clarke 연출, Martha Clarke Company, English National Opera-New York City Opera 기획공연, Lincoln Center NYC, New York (USA)

1997.11.22. 'Marco Polo', Matha Clarke 연출, Martha Clarke Company, New York City Opera 초청공연, New York State Theater in Lincoln Center NYC, New York (USA)

1997.11.19. 'Marco Polo', Matha Clarke 연출, Martha Clarke Company, New York City Opera 초청공연, New York State Theater in Lincoln Center NYC, New York (USA)

1997.11.15. 'Marco Polo', Matha Clarke 연출, Martha Clarke Company, New York City Opera 초청공연, New York State Theater in Lincoln Center NYC, New York (USA)

1997.11.08. 'Marco Polo', Matha Clarke 연출, Martha Clarke Company, New York City Opera 초청공연, New York State Theater in Lincoln Center NYC, New York (USA)

1997.02.18. 'Marco Polo', Matha Clarke 연출, Martha Clarke Company, 25th Hong Kong Arts Festival, Hong Kong Cultural Centre Grand Theater, Hong Kong (CH)

1997.02.15.-16. 'Marco Polo', Matha Clarke 연출, Martha Clarke Company, 25th Hong Kong Arts Festival, Hong Kong Cultural Centre Grand Theater, Hong Kong (CH)

1997.01.-04. 'Orfeo ed Euridice', Matha Clarke 연출, Martha Clarke Company, English National Opera-New York City Opera 기획공연, National Theatre, London (UK)

1996.05.07, 'Marco Polo', Matha Clarke 연출, Martha Clarke Company, Munchener Biennale, Muffathalle, Munchen (DE)

1992.02.11.-12. '뻥짜', 양정수 안무, 한국 컨템포러리 무용단, 한국 컨템포러리 무용 '92,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1991.10.22. '만남', 안애순 안무, 한국 컨템포러리 무용단, 13회 서울 무용제 (12회 서울 무용제 대상 초청작품),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1991.02.22.-23. '만남', 안애순 안무, 한국 컨템포러리 무용단, Korea Contemporary Dance Company and Leningrad State Ballet Theatre Joint Performance, Leninsky Komsomol Theatre, Saint-Petersburg (RU)

1991.02.18. '만남', 안애순 안무, 한국 컨템포러리 무용단, Korea Contemporary Dance Company and Leningrad State Ballet Theatre Joint Performance, Concert Hall Russia, Saint-Petersburg (RU)

1990.11.18. '만남', 안애순 안무, 한국 컨템포러리 무용단, 12회 서울무용제 대상 수상단체 초청공연, 대전시민회관 대강당, 대전 (KR)

1990.10.24.-25. '만남', 안애순 안무, 한국 컨템포러리 무용단, 12회 서울 무용제,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1990.08.23.-24. '상실', 김용경 안무, 김용경 무용단, 김용경 무용발표회, 중앙국립극장 소극장, 서울 (KR)

1989.11.11. '정한수', 안애순 안무, 한국현대무용단, 서울대학교 초청 한국현대무용단공연, 서울대학교 문화관 대극장, 서울 (KR)

1989.07.28.-30. '정한수', 안애순 안무, 한국현대무용단, Apple Corps Theatre 초청공연, Apple Corps Theatre, New York (USA)

1989.02.18. '소리 10 - 떠도는 노래', 전미숙 안무, 전미숙 무용단, 전미숙?,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1988.01.31. '실크로드', 육완순 안무, 한국 컨템포러리 무용단, 사이다마 국제 콩쿨, 사이타마 회관(埼玉?), Saitama (JP)

1987.07.22. 'Where am I standing' & '1, 2, 3, 4', 박일규 연출, Seoul Institue for the Arts, Hong Kong Academy for Performing Arts, Lyric Theatre, Hong Kong (CH)

1986.12.03.-09. '하녀 마님' & '아말과 크리스마스 밤', 육완순 안무, 김자경오페라단 무용단, 김자경오페라단 제35회 정기공연, 호암아트홀, 서울 (KR)

1986.10.01.-02. '한두레', 육완순 안무, 한국 컨템포러리 무용단, 10회 아시아경기대회 문화예술축전 무용제, 중앙국립극장 대극장, 서울 (KR)

1983 ? 1990. '수퍼스타 예수 그리스도', 육완순 안무,

 

영화(Films)

2005. '다세포 소녀', 안무 및 출연, 이재용

2002. 'H', 안무, 이종혁

2001. '원더풀 데이즈', 안무, 김문생

2000. '미인', 몸 연출, 여균동

1999. '인터뷰', 안무, 변혁

1998. '컨퍼런스 딥', 출연, 이재한

1995. '헤어 드레서', 안무, 최진수

1993. '비명도시', 출연, 김승수

 

전시(Exhibitions)

2020.06.25.-11.08. '낯선전쟁 Unflattening - 타다다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B1 멀티프로젝트 홀 (KR)

2019.06.26.-09.29. '안은미래 Known Future',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1, 서울 (KR)

2019.01.29.-05.12. '191931일 날씨 맑음', 대구미술관 2, 3전시실, 대구 (KR)

2018.08.21.-09.06. '거시기 모놀로그', 통의동 보안여관 기획전 'No Space Between', 보안여관 Artspace Boan, 서울 (KR)

2017.06.09.-10. '댄스 삼부작 공연실황', 2017 MOVE Dance Film Festival, Centre Pompidou, Paris (FR)

2016.06.09.-08.28. '몸의 인류학 삼부작 영상', '그다음 몸_담론, 실천, 재현으로서의 예술' 초청전시, 소마미술관 전관, 서울 (KR)

2015.10.08.-12.05. '댄싱 마마', 코리아나미술관 2015 하반기 국제기획전, 코리아나미술관 전관, 서울 (KR)

2012.11.16.-23. '몸 박물관 Body Museum', 플레이타임 展, 문화서울역284 라이브스테이션, 서울 (KR)

2012.07.19.-09.16. 'Now Dance', 서울대학교 미술관 전시실 1, 3, 서울 (KR)

2011.09.02.-10.23. '무지개 환타지', 4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광주비엔날레관, 광주 (KR)

2009.11.28.-02.28. '한 아름다운 무용가를 위한 연대기', 1회 국제예술상 기념 전시회, 백남준아트센터, 경기 (KR)

2008.07.01.-14. '우뚝서세요', JK Space 갤러리 오픈기념 전시회, JK Space, 서울 (KR)

 

연극(Plays)

2016.07.12.-08.07. '햄릿-손진책 연출', 안무, 이해랑 탄생 100주년 기념공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서울 (KR)

2011.10.13.-10.30. '', 안무, ()국립극단/명동예술극장 공동제작, 명동예술극장, 서울 (KR)

2007.11.16.-12.22. '쾌걸 박씨', 안무, 손진책 마당놀이, 장충체육관, 서울 (KR)

2005.06.10.-24. '김성녀의 벽속의 요정', 안무, 우리 청담 씨어터, 경기 (KR)

2002.05.25-27. '한여름밤의 꿈', 안무, 대구시립극단 제8회 정기공연, 희망 수상무대, 대구 (KR)

2001.04.06.-07. '허생', 안무, 대구시립극단 정기공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대구 (KR)

1991.04.10.-16. '휘가로의 결혼', 안무, 극단 실험극장, 문예회관(現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서울 (KR)

1990.06.12.-15. '우리가 서는 소리', 안무, 극단 모시는 사람들, 국립중앙극장 소극장 (現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서울 (KR)

1988.08.24.-30. '엄마가 아빠를 옷장 속에 매달아 놓았어요. 그래서 너무나 슬퍼요', 안무, 극단 여인극장 창단20주년 기념공연, 문예회관(現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서울 (KR)

 

일반인을 위한 교육 워크샵 프로젝트

2020.08.07. '안은미의 159초 프로젝트 유럽편', 영등포아트홀, 서울 (KR)

2020.08.01.-02. '안은미의 159초 프로젝트', 영등포아트홀, 서울 (KR)

2019.11.30.-12.01. '안은미의 159초 프로젝트', 영등포아트홀, 서울 (KR)

2019.01.18.-19. '장애인 공동창작 프로젝트 안은미의 159',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CKL스테이지, 서울 (KR)

2019.05.08.-11 '안은미의 159초 프로젝트 파리편'. Theatre De la Vill. 파리 (FR)

2016.11.05. '안은미의 159초 프로젝트', 시흥시 2016 생활문화 한마당, ABC행복학습센터 ABC, 경기 (KR)

2016.10.29.-30. '안은미의 159초 프로젝트', 우리금융아트홀 상주단체공연, 우리금융아트홀, 서울 (KR)

2016.07.20.-21. '안은미의 159초 프로젝트', 파리여름축제 '한국특별주간, We are Korean, honey', Carreau du Temple, Paris (FR)

2015.12.12 , '안은미의 159초 프로젝트', 수원문화재단 초청공연, 수원 SK 아트리움 소공연장, 경기 (KR)

2015.08.29.-30. '안은미의 159초 프로젝트', 화성문화재단 초청공연,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공연장, 경기 (KR)

2014.11.23. '안은미의 159초 타임캡슐', 문화체육관광부 2014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 2014 동그라미 예술프로젝트,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 경기 (KR)

2014.10.17.-18. '안은미의 1 59초 프로젝트', 경기창작센터 상주단체 공연, 경기창작센터 섬마루극장, 경기 (KR)

2014.09.13.-14. '안은미의 1 59초 프로젝트', LIG문화재단 기획공연, 부산 LIG아트홀, 부산 (KR)

2014.08.16.-17. 'Ok! Lets talk about sex', 한국공연예술센터 2014 시민참여형프로젝트 안은미의 3355프로젝트,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 서울 (KR)

2014.06.27. '초생경극-무언', 광주아시아전당 쇼케이스, 풍향문화관, 광주 (KR)

2013.12.28.-29. '움직여라 뚝딱!' , 문화체육관광부 2013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서울 (KR)

2013.11.29.-30. '피나 안 인 부산' , LIG 문화재단 커뮤니티 프로그램, 부산 LIG아트홀, 부산 (KR)

2013.05.19. 'SNS 를 위한 전무후무', 문화체육관광부 2013 세계문화예술 교육주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서울 (KR)

2013.04.18.-19. '피나 안 인 서울', 국립레퍼토리시즌 국내우수작,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서울 (KR)

 

워크샵/쇼케이스

2020.10.26. '예술하며 삽니다, 지역에서 소통을 통한 지속적인 예술 활동', 강동아트센터, 서울 (KR)

2020.07.15. '장르 그 자체가 된 안은미의 융합적 작품세계 ? 커넥트 투모로우', 서울문화재단 유투브 채널(스팍TV), 서울 (KR)

2019.10.31. '각자의 스텝, 각자의 댄스', SBS D Forum,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서울 (KR)

2019.04.24. '현대무용가 안은미의 불편하지 않은', ACC 브런치 콘서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극장2, 광주 (KR)

2018.11.29., '전통문화를 계승한 현대적 콘텐츠 개발', 예술의전당 문화예술 전문인력 아카데미,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4층 챔프홀, 서울 (KR)

2018.07.29. '안은미의 몸 이야기', ()달서문화재단 2018 청소년문화예술진로특강 꿈쇼(Show), 웃는얼굴아트센터 와룡홀, 대구 (KR)

2018.03.28.-05.23. 국립극단 2018 창작워크숍,  , 국립극장, 서울 (KR)

2017.12.18. '모든 몸은 할 말이 많다', 김해문화의전당 시민문화예술대학,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 경남 (KR)

2017.09.22.-12.03. '총천연색의 몸', 일민미술관 '공동의 리듬, 공동의 몸' 전시 연계강연, 일민미술관 1층 전시실, 서울 (KR)

2017.08.23. '문화예술경영과 경영의 만남', 전남대학교 강연,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 (KR)

2017.08.21. '예술가의 작업, 교육을 넘어', 2017서울국제창의예술교육심포지엄, DDP 디자인나눔관, 서울 (KR)

2017.07.27. '안은미 현대무용가', 롯데 아티스트 토크, 롯데백화점 본점 문화센터, 서울 (KR)

2017.07.22. '춤추는 몸 이야기', 두산 청소년아트스쿨,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서울 (KR)

2017.06.28.-07.01. '2017 서울시 대표 B-Boy단 드림프터즈크루 팀 공연 제작을 위한 창작 워크숍', 서울문화재단, 안은미 컴퍼니 연습실, 서울 (KR)

2017.05.27. '무무땐쓰', 2017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 서울 언더스탠드에비뉴, 서울 (KR)

2017.02.07. '신화와 근대, 비껴서다', '신화와 근대, 비껴서다 展' 전시 연계강연, 광주아시아전당 문화창조원 복합4, 광주 (KR)

2017.02.-05. '드림타임', 국립극단 2017 차세대 연극인 스튜디오, 국립극장, 서울 (KR)

2017.01.23. '밤의 낭독회', 두산 아트센터 교육,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로비, 서울 (KR)

2017.01.19. '몸의 인류학 - 춤을 통해 나를 발견하다', () 넥슨, 넥슨 본사, 경기 (KR)

2017.01.07. '안은미와 함께 하는 접촉 땐쓰', '올라퍼 엘리아슨: 세상의 모든 가능성 展' 전시 연계 프로그램, 리움 미술관, 서울 (KR)

2016.10.17. '안은미와 수다', 부천여성포럼 '수다행' 3차포럼, 복사골문화센터 2, 경기 (KR)

2016.09.28.-10.31. '하루 춤 여행', 두산 어린이아트스쿨, 두산아트센터, 서울 (KR)

2016.09.23. '지극히, 막춤', 2016 문화예술 명예교사 사업, 특별한 하루, 강원 (KR)

2016.06.02. '몸의 인류학 - 춤을 통해 나를 발견하다', 아주강좌 강연 다산학부대학교팀, 아주대학교 종합관 대강당, 경기 (KR)

2015.12.26. '랩탭 네트워킹 프로그램',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하자센터, 서울 (KR)

2015.12.11. '3 졸업파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2015 3·수험생 문화예술교육 상상만개, 장충체육소관 연습실, 서울 (KR)

2014.11.21. '세상과 만나는 걸음의 속도에 관하여', 두산 청소년아트스쿨,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서울 (KR)

2014.11.07. '몸의 인류학 - 춤을 통해 나를 발견하다', 문예아카데미 '예술이 흐르는 공단', 부천테크노파크 3층 강의실, 경기 (KR)

2014.10.30. 'Well-Living, 잘 노는 노년을 허하라!', 안양문화재단 전문가포럼 '노년을 노닐다', 혜화동 아르코미술관 3층 세미나실, 서울 (KR)

2014.10.01. '몸의 인류학 - 춤을 통해 나를 발견하다', 정관헌에서 명사와 함께, 덕수궁 정관헌, 서울 (KR)

2014.08.01. '몸으로 말 걸기', 경기문화재단 2014년 예술로 가로지르기 썸머 아카데미, 경기창작센터 섬마루 극장, 서울 (KR)

2014.07.22. '그린빌라 하반기 워크샵', , 인천 숭의동 그린빌라 4, 인천 (KR)

2014.07.17. '출근하는 예술가들' 토크 콘서트, 2014 창조산업 일자리 페스티벌 '출근하는 예술가들', 코엑스 1Hall A4, 서울 (KR)

2014.07.16. '이음캠프 교육강사를 위한 워크샵',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꿈의 오케스트라', 서울 (KR)

2014.03.26. '안은미와 함께하는 체험 마당', 2014 의무경찰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 서울 607전경부대, 서울 (KR)

2014.02.09.-23. '안은미 컴퍼니 연습실', '스펙타큘러 팔팔댄스'를 위한 워크샵, 안은미 컴퍼니 연습실, 서울 (KR)

2014.01.26. '역사비평 도구로서의 음악 - 작곡가 이태원 + 음악평론가 송현민', '스펙타큘러 팔팔댄스'를 위한 워크샵, 안은미 컴퍼니 연습실, 서울 (KR)

2014.01.19.-26. '안은미 컴퍼니 연습실', '스펙타큘러 팔팔댄스'를 위한 워크샵, 안은미 컴퍼니 연습실, 서울 (KR)

2014.01.12. '안은미 컴퍼니 연습실', '스펙타큘러 팔팔댄스'를 위한 워크샵, 안은미 컴퍼니 연습실, 서울 (KR)

2013.12.23. '튼튼한 몸에 대해 성찰하는 약한 속가락 - 기계비평가 이영준', '스펙타큘러 팔팔댄스'를 위한 워크샵, 안은미 컴퍼니 연습실, 서울 (KR)

2013.11.16.-17. '경계 없는 소통', 부산시민을 위한 무용 워크숍, 부산 LIG극장 연습실, 부산 (KR)

2013.11.08. '파국, 이상사회, 아시아 고딕', 미디엇티서울 2014 프림비엔날레 워크숍, 서울시립미술관 대회의실, 서울 (KR)

2013.10.03.-04. '경계 없는 소통', 부산시민을 위한 무용 워크숍, 부산 LIG극장 연습실, 부산 (KR)

2013.09.27. '예술가와 함께하는 춤 이야기', CEO 문예아카데미, 판교 테크노밸리, 경기 (KR)

2013.09.23. '예술가와 함께하는 춤 이야기', CEO 문예아카데미, 군포SK벤티움, 경기 (KR)

2013.08.26.-30. '움직임을 위한 무료 무용 워크숍', 안은미 컴퍼니, 안은미 컴퍼니 연습실, 서울 (KR)

2013.08.05. '21세기 몸을 통한 대화법', 경기문화재단 2013년 예술로 가로지르기 썸머 아카데미, 경기창작센터 섬마루 극장, 경기 (KR)

2013.08.02. '몸의 인류학 - 나를 발견하다', 문화예술명예교사사업 '특별한 하루', 현대인재개발원, 경기 (KR)

2013.07.30. '몸의 인류학 - 나를 발견하다', 문화예술명예교사사업 '특별한 하루', 현대인재개발원, 경기 (KR)

2013.06.30. '피나 안 인 서울', 630 페스티벌을 위한 워크숍, 안은미 컴퍼니 연습실, 서울 (KR)

2013.06.28. "중년 남성을 위한 인문학 강의', ,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 (KR)

2013.06.28. '예술가와 함께하는 춤 이야기', CEO 문예아카데미, 근로자 건강센터 교육실, 경기 (KR)

2013.04.06. '. SNS. 장소', , 독일 문화원, 서울 (KR)

2013.04.02. '몸 뮤지엄', 아시아 문화전당 국제컨퍼런스 '지식의 야생 정원',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 광주 (KR)

2012.12.24. '디딤돌 학교 - 찾아가는 공연', 유스바람개비스쿨 해냄대안교실, 성남지역청소년센터, 경기 (KR)

2012.11.15. "2012 아시아 소셜벤처대회 국제컨퍼런스', 서울문화재단 & 영국문화원 & 소셜엔터프라이즈네트워크(SEN), 서울시청 8층 다목적 홀, 서울 (KR)

2012.11.03. '지도(?) : 세상을 보는 지혜를 탐내다',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ARCON) '시간여행자 캠프', 국제청소년센터 유스호스텔, 서울 (KR)

2012.10.31. '두물다리 토크', 서울문화재단, , 서울 (KR)

2012.09.22. '서울지역 연수프로그램', 서울문화재단 학교예술강사, ,

2012.10.17. '창의성의 시대, 문화예술의 미래', 2012 ARKO 미래전략 대토론회,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 서울 (KR)

2012.08.25. '빛의 숲을 만드는 열네 개의 프리즘 제8강 안은미 컴퍼니', 광주아시아문화원 2012 문화예술콘텐츠 전문 강좌, 아시아문화마루, 광주 (KR)

2012.07.06.-07. "파주에서 바람 맞다' 비전 수립 직원 워크샵, 서울문화재단, , 서울 (KR)

2011.11.12.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완주군청, 전북 (KR)

2011.10.27.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토탈미술관, 서울 (KR)

2011.10.14.-16. '탈 아시안 크로스 로드', 한국예술종합학교 쇼케이스, 서울 (KR)

2011.10.11.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PAMS 초이스 쇼케이스 및 부스 전시, , 서울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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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콘서트 포스터

2021.12.15. - 2021.12.26

소극장 산울림

연극과 음악을 통해 음악가의 삶을 새로 조명하는,
라이브로 펼쳐지는 편지와 음악의 하모니
산울림 편지콘서트

개요

구성, 연출 임 수 현
음악감독 김 화 림
기획 임 수 진
자문 김 기 영
출연, 연주 출연 이창수, 정찬영 바이올린 김상우, 장사무엘
비올라 이승구 첼로 이하영 피아노 표트르 쿱카, 히로타 슌지
기획, 홍보 유주연, 이소민, 황정연
공연시간 수목금 오후 8, 주말 및 공휴일 오후 3(, 화 공연없음)
관람등급 7세 이상
소요시간 90
입 장 권 전석 4만원
예매 인터파크 ticket.interpark.com, 소극장 산울림 02-334-5915
문의 소극장 산울림 02-334-5915
주최, 주관 극단 산울림, 소극장 산울림
장소 소극장 산울림

 산울림 편지콘서트 연혁

 

2013 편지콘서트 - 베토벤의 삶과 음악이야기 (2013.12.17.~12.30)

2014 편지콘서트 - 슈만, 나의 영혼 나의 사랑 (2014.12.12.~12.30)

2015 편지콘서트 - 슈베르트와 그의 시인들 (2015.12.11.~12.31)

2016 편지콘서트 - 모차르트, 레오폴트와 볼프강 (2016.12.16.~2017.01.15)

2017 편지콘서트 - 브람스, 앱솔루트 로맨틱 (2017.12.15.~2018.01.07)

2018 편지콘서트 - 베토벤의 삶과 음악이야기 (2018.12.12.~2018.12.30)

2019 편지콘서트 차이코프스키, 러시아의 백조 (2019.12.11.~2019.12.29.)

2020 편지콘서트 드보르작 Going Home (20.12.28 네이버TV 온라인 상영)

 

편지콘서트 소개

 

'산울림 편지콘서트' - 드보르작, Going Home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2013년에 처음 시작된 '산울림 편지콘서트', 불멸의 음악가들의 삶과 음악을 클래식 라이브 연주와 연극으로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편지콘서트'는 베토벤을 시작으로 그간 독일권의 대표적 음악가 슈만, 슈베르트, 모차르트, 브람스, 그리고 2019년에는 차이코프스키를 무대에 올리면서 슬라브 문화권 시리즈의 시작을 알렸다.

처음에 피아노와 현악 4중주로 시작된 '편지콘서트'는 차츰 가곡과 오페라, 관악의 참여로 음악 세계를 넓혀갔고, 2019년에는 소극장 무대에서 발레를 시도하여 더욱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거기에 음악가들의 진솔한 모습을 재현하는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지면서, '편지콘서트'는 연극과 클래식 음악의 협업을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이벤트로 자리 잡아왔다.

 

2021년 '편지콘서트'의 주인공 안토닌 드보르작(1841-1904)은 체코가 낳은 세계적인 음악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스트리아 지배 하의 프라하 근교에서 태어난 드보르작은 평생 보헤미아의 정체성을 지키고자 했고, 그의 모든 음악에는 체코 민족의 정서가 깊이 배어있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프라하에서 긴 음악적 수련 기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오스트리아 정부가 젊고, 재능 있고, 가난한예술가에게 주는 국비 장학생 선발에 지원하게 되고,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브람스가 그의 재능을 알아본 덕분에 음악가로서 본격으로 이름을 알릴 수 있었다.

편안하고 친숙하면서도 고귀한 그의 음악은 차츰 유럽 전역에서 인기를 얻게 되었고, 당대 최고의 음악가인 브람스, 차이코프스키 등과 교류하면서 드보르작의 명성은 더욱 확고해졌다.

그는 특히 뉴욕 국립음악원 원장으로 초대받아 미국에 4년 가까이 체류하는 동안 '교향곡 9신세계로부터' '현악 4중주 아메리카' '첼로 협주곡' 등의 명작을 탄생시켰습니다. 드보르작은 당시 음악의 불모지나 다름 없었던 미국에서 흑인 음악과 인디언 민요 등에 관심을 보이면서 미국 민족음악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처럼 드보르작은 구대륙과 신대륙을 이어주는 음악적 다리의 역할을 했고, 미국 현대음악의 형성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음악을 위해서라면 미지의 신세계도 마다하지 않았던 그였지만, 그의 영혼은 언제나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이번 '2021 산울림 편지콘서트 드보르작 Going Home', 지난 해 준비되었다가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대면 공연 대신 20201228일에 네이버 TV로 중계되어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었다.

산울림은 이번 공연을 더욱 알차게 준비하여, 더 많은 관객들과 드보르작의 아름다운 음악 세계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번 산울림 편지콘서트를 통해, 길고 힘겨운 코로나 일상에 지친 모든 분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위로와 평화를 얻으실 수 있기를 바란다.


주요 장면

신대륙이라 ,  그런 새로운 땅에 가면 홀가분하게 내가 하고 싶은 음악만 할 수 있을까 ?”
내 음악이 신대륙과 구대륙을 이어주는 작은 다리가 될 수 있다면 ,  그 이상 기쁜 일은 없겠죠 .”
"내가 아무리 훌륭한 음악계의 이곳 저곳을 돌아다녔다고 해도 ,  내 모습은 언제나 변함없이 ,  그저 체코의 한 음악가로 기억되고 싶다 .”
피아노  5 중주  A 장조  Op. 81 1 악장
교향곡 제 9 번  e 단조  Op. 95 ' 신세계로부터 ' 4 악장

세부 프로그램

 

1. 꿈속의 고향

'Going Home' (arr. Fischer) Adapted for Viola and Piano

 

2. 현악 4중주 F장조 Op.96 '아메리칸' 1악장

String Quartet in F Major, Op.96 'American'

I. Allegro ma non troppo

 

3. 슬라브 무곡 Op.72 No.2 & Op.46. No.8

Slavonic Dances Op.72 No.2 & Op.46. No.8

 

4. 집시의 노래 Op.55 No.4 '어머니가 가르쳐주신 노래'

The Gypsy Melodies, Op.55 No.4 ‘Songs My Mother Taught Me’

Adapted for Cello and Piano

 

5. 피아노 5중주 A장조 Op. 81 1악장

Piano Quintet in A Major, Op.81

I. Allegro, ma non tanto

 

6. 유모레스크 Op.101 No.7

Humoresque, Op.101 No.7 for Violin and Piano

 

7. 교향곡 제9e단조 Op. 95 '신세계로부터' 4악장

Symphony No.9 in E minor 'From The New World'

Four Hands arr. for Piano by Dvorak

IV. Allegro con fuoco- 드보르작


편지콘서트 출연진 및 제작진 소개

 

구성/연출 임수현

서울여자대학교 불문과 교수, 번역가, 연출가, 극단 산울림 예술감독.

번역/공연작품 '건물의 시간'(임수현 구성, 연출) '앙상블/파비오 마라 원작'(임수현 번역, 각색) '이방인/알베르 카뮈 원작'(임수현 번역, 각색, 연출) '목화밭의 고독속에서/베르나르-마리 콜테스 작'(임영웅 연출) '연기속의 그녀/엠마뉴엘 에스빠리유 작'(임수현 연출)

 

음악감독/바이올린 김화림

서울대 음대 재학 중 김영욱의 초청으로 도미, 미국 뉴욕 매네스 음대 학사, 석사, 뉴욕 주립대학 스토니부룩 박사, 매일클래식 음악감독, ()한국페스티발앙상블 단원.

 

자문 김기영

경계가 없는 음악가로 칭하는 작곡가, 연주가, 공연연출가로 활동.

1997 뉴욕 ACC, 1999 Japan Foundation 상금 수혜. 80여편의 무용과 연극 작품 작곡.

 

배우 이창수

'로베르토 쥬코' '해피투게더' '' '붉은 매미' '맥베드' 외 다수 연극 출연.

 

배우 정찬영

'용기없는 일주일','제자리에서 정지한 상태로180도 회전하기'

 

바이올린 김상우

미국 Indiana University 학사, 한국예술종합학교 석사 및 한국예술종합학교 독주자과정 졸업. 캘리포니아 Music Academy of the West 참여. Pacific Music Festival 수석.

 

바이올린 장사무엘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술사 바이올린 전공 졸업. 2021중앙음악콩쿠르, 해외파견콩쿠르 수상.

 

비올라 이승구

한국예술종합학교 Viola 학사 졸업. 독일 쾰른 국립음대 석사 졸업.

 

첼로 이하영

서울예고 수석졸업.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수료.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예정. 2016 이화경향음악콩쿠르, 신한음악상 1. 2019 중앙음악콩쿠르 2, David popper cello international competition 1st prize. 2021 부산음악콩쿠르 1위 및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피아노 표트르 쿱카

독일 하노버, 뤼벡, 에센 국립음대 피아노, 지휘 졸업. "마리아 카날스", "콘체르테움", 제노바, 세니갈리아 등 국제콩쿨에서 입상. 현재 이화여대 반주과 교수, 한양대 객원교수

피아노 히로타 슌지

헝가리 리스트 국립음대 학사 및 석사(연주자, 교육자 Diplom)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Konzertexamen) 졸업, 현재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소극장 산울림 소개

- 창단 51년 역사의 극단 산울림 전용 극장으로, 19853월 개관하여 아직까지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 35년이 넘도록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며 좋은 무대만을 고집해온 극장이다.

- 공연예술 전 분야를 통해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무대를 추구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 이 유서 깊은 소극장에선 다른 어느 곳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감동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한국 연극계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꾀하고 있는 소극장 산울림극단 산울림의 현재에 관심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한다. 산울림의 울림이 더 널리, 더 많은 이들에게 퍼져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귀 기울여주시기를 부탁드린다.

극단
/소극장 산울림

TEL. 02-334-5915

EMAIL. tcsanwoollim@naver.com

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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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2021년 12월 14일(화) 19:30
장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출연 Piano.허원숙
예매 오푸스,예술의전당 (선예매11/5), 인터파크(11/6~)
티켓 R석 5만원/S석 3만원
주최 / 문의 오푸스 /1544-5142

 

[플레이뉴스 박순영기자] 지난 2019년,피아니스트 허원숙은 하이든 소나타를 A, B, C, D, E, F, G장조의 순으로 선곡하면서도 하이든의 초기, 중기, 후기의 작품을 두루 선보이는, 그야말로 첫 번째 프로젝트다운 서막을 열었다.그 후로 올해 12월 선보일 두 번째 프로젝트 “하이든 스타일”에서는 보다 ‘하이든다움’에 집중한 선곡으로 돌아온다.


관객들은이번 <허원숙 하이든 프로젝트 II>에서 초기 빈 악파의 전통에서 벗어나기 시작한 무렵의 Hob. XVI:18 in B-Dur와 Hob. XVI:19 in D-Dur를 필두로 하여 1760년대 말 이 장르 최초의 대작이라 할 수 있는Hob. XVI:46 in As-Dur 등의 선곡을 통하여 “하이든 스타일”이 어떻게 구축되어 가는지 새삼 경험하고, Hob. XVI:45 in Es-Dur와 Hob. XVI:43 in As-Dur를 통해 ‘하이든다움’에 더해진 ‘질풍노도’라는 시대사조의 반영을 느껴볼 수 있다. 또한, Hob. XVI:20 in c-Moll을 통해서는 하이든이 왜 비로소 소나타라는 용어로 자신의 피아노작품을 규정했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한편,허원숙의 하이든 프로젝트는 총 5가지 공연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이후 3개의 공연은 Haydn Project III “Nicolaus Esterhazy (니콜라우스에스터하지)”, Haydn Project IV “Experimentalist (실험가 정신)”, Haydn Project V “Destination (이 곳, 하이든)”으로 이어지며 본 프로젝트는 마지막 5번째 공연과 함께 9장의 앨범으로 세상에 나올 예정이다.특히,이 모든 작업은 유럽의 CD 레이블인 ‘둑스’(DUX)’를 통해 발매를 앞두고 있어 더욱 이목을 끈다.

티켓은 오푸스,예술의전당, 인터파크에서 모두 예매 가능하다.문의는 1544-5142.

 

* Pianist허원숙

 


피아니스트 허원숙은 서울음대 기악과,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피아노과를 졸업했으며 유학 중 발세시아 국제 콩쿠르 1위를 비롯, 비오티 국제 콩쿠르, 포촐리 국제 피아노 콩쿠르, 마르살라 국제 콩쿠르에 입상하였고, 천안 호서대학교 교수로 임용되어 귀국한 후 현재까지 금호문화재단 금호 스페셜 콘서트 시리즈,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 <허원숙의 피아노 이야기>를 비롯한 다수의 독주회와, 서울국제음악제, 아시아 작곡연맹 국제 음악제, ARKO 한국 창작 음악제, 프랑스카잘스 페스티벌, 폴란드 에마나체 음악 페스티벌,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 국제 음악 페스티벌, 북경 국제 여성 음악가 대회 초청 연주를 비롯하여 루마니아 오라데아 국립 교향악단, 상해 방송 교향악단, 팔레르모유스 오케스트라, 충남 교향악단, 마산시립교향악단, 천안시립교향악단, 강남 심포니 오케스트라,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다. 


또한 활발한 연주활동과 더불어 KBS 클래식 FM의 <당신의 밤과 음악> 프로에서 3년간 <허원숙의 피아니스트 플러스> 코너를 구성하고 진행하였으며, <가정음악>의 음악작가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그녀의 끊임없는 연주활동은 공연장뿐 아니라, 피아노 독주회의 실황으로 구성된 다섯 종류의 시판 앨범 (서울음반, 아울로스 뮤직, MusicZoo Entertainment 제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외에 KBS FM에서 기획한 <한국의 음악가> CD와, 소나티네 제1,2집 4CD (아울로스 뮤직) Czerny 30 Etudes de Mecanisme op.849 (일송미디어) 등 스튜디오 녹음 음반으로도 만날 수 있다.

 

또한 2013년 유럽을 대표하는 폴란드의 음반회사 DUX 와의 계약으로 폴란드에서 직접 녹음 작업을 한 그녀의 음반은 <Piano Recital>이라는 타이틀로 DUX 오리지널 음반으로 2014년 선보인 이후에, 2016년 베토벤 디아벨리 변주곡과 류재준 피아노 모음곡을 출시하여 룩셈부르크 <pizziccato>의 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2018년 9월,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음반을 출시하였다, 이후 클레식음악 전문잡지 <피치카토>에서 2019년 2월의 슈퍼소닉 음반으로허원숙의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음반을 선정하였다. 이는 글렌 굴드,안드레아스쉬프 등 수많은 명피아니스트의 음반이 존재하는 바흐 골드 베르크 변주곡으로 선정되어 더욱 괄목할 만하다.

*프로그램

 

하이든(J.Haydn)–

 

소나타 Hob. XVI: 18

소나타 Hob. XVI: 20

소나타 Hob. XVI: 19

소나타 Hob. XVI: 43

소나타 Hob. XVI: 45

소나타 Hob. XVI: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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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김상진&문지영 듀오 리사이틀 로망스
일시 및 장소  2021년 12 16()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IBK챔버홀
주최  OPUS
문의  1544-5142
예매처  오푸스1544-1542,인터파크 1544-1555,SAC티켓 02-580-1300
티켓  R7만원,S석5만원,A석3만원

 

은근한 시선과 벅찬 설렘이 공존하는 다감하고 매혹적인 세계

 

[플레이뉴스 박순영기자] 비올리스트 김상진과 피아니스트 문지영이 ‘Romance(로망스)’를 주제로 한 무대에 오른다. 이 두 연주자는 조화와 자연스러움에 대한 감각이 남다르다. 중심에서 주목받는 것 자체를 즐기는 연주자들은 아니지만, 남들이 보지 못하는 세계에 주목하며 그것을 우리 앞에 드러내 보인다. 이러한 특성이 이 두 연주자를 계속해서 무대의 중심으로 이끈다. 뛰어난 바이올리니스트에 비해 뛰어난 비올리스트는 현저히 적다. 

일찍이 동아 음악 콩쿠르 역사상 최초로 비올라로 우승한 비올리스트 김상진은 지금까지 최고의 비올리스트로 손꼽히며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다. 피아니스트 문지영은 부소니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했다. 15년 만에 배출된 부소니 콩쿠르 우승자이다. 콩쿠르의 심사위원장인 외르크데무스는 그녀의 연주에 대해 “이 시대에는 사라졌다고 생각했던 음악성의 자연스러움을 그녀에게 발견했다.”라고 극찬했다.

이들은 슈만을 시작으로 류재준과 김상진의 작품, 그리고 클라크의 소나타까지 은근한 시선과 벅찬 설렘이 공존하는 다감하고 매혹적인 세계를 펼친다. 슈만의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아다지오와 알레그로’에서는 애절한 독백과 대담한 고백이 이어진다. 세계 초연되는 류재준의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는 독특한 정취와 생동감이 가득한 풍경을 선보인다. 김상진의 자작곡 ‘Romance’는 꿈결 같은 서정적 노래가 긴 여운을 남긴다.

낭만의 여정은 클라크의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에서 타오르는 격정에 이른다. 순수과 열정이 어우러지며 다양하게 빚어내는 이들의 음악적 로맨스는 슬며시 다가와 어느새 마음을 흔들 것이다.티켓은 오푸스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문의 1544-5142

 

* 프로그램   |   Program

 

로베르트 슈만
Robert Schumann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아다지오와 알레그로
Adagio and Allegro for Viola and Piano, Op.70
류재준
Jeajoon Ryu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Sonata per viola e pianoforte
김상진
Sangjin Kim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로망스
Romance for Viola and Piano
리베카 클라크
Rebecca Clarke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Sonata for Viola and Piano

 

* 연주자 | Profile

 

비올리스트 김상진

“완벽한 테크닉과 파워풀하면서도 따뜻한 소리를 바탕으로 한 인상적이며 호소력 있는 연주

- 미국 스트링즈 매거진-

 

일찍이 동아 콩쿨 역사상 최초의 비올라 우승자로 음악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김상진은 독일 쾰른 국립 음대와 미국의 줄리어드 음대에서 수학한 후 그간 미국의 말보로, 아스펜, 그린 마운틴, 라비니아, 뮤직 마운틴, 주니퍼 뮤직페스티벌, 그리고 독일의 라인가우, 빌라 무지카, 마흐아트, 체코 프라하 스프링, 프랑스 쿠쉐벨의뮤직알프 페스티벌, 그리고 카네기홀, 링컨센터, 케네디 센터, 메트로폴리탄 뮤지움, 쇤베르크 홀, 프랑크푸르트 알테오퍼홀, 비인의 무직 페라인 홀 등 전 세계 40여 개국 80여개의 주요 도시와 페스티벌에서 연주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올리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세종솔로이스츠와 금호현악사중주단 등을 거치며 전 세계에문화한국의 이미지를 제공한 공로로 2001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2002대한민국 문화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민간 외교관 역할까지 수행한 그는 국내에서도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코리안 심포니, 부산시향, 수원 시향, 원주 시향, 제주 시향, 울산 시향, 마산시향, 대전 시향, 청주시향, 전주 시향 등 주요 오케스트라의 정기 연주회에 솔리스트로 초청되었고, 비올라 독주 음반 ‘La Viola Romantica' 'Strings from Heaven' 'Brahms Sonatas'를 비롯한 10여 종의 음반을 발매하였다.

 

독주 활동 이외에도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과 함께 리더로서 화음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이끌면서 M I K 앙상블, 코리아나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KT앙상블, 서울 스프링 실내악 축제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비올라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김상진은 교육방송(EBS)라디오의 첫 클래식 전문프로그램인클래식 드라이브’, 예술의 전당 11시 콘서트, 고양 아람누리에서의 렉처 콘서트 시리즈김상진의 음악선물등을 통해 방송진행자와 해설자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피아니스트 문지영

피아니스트 문지영은 2014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 콩쿠르와 2015년 이탈리아 부소니 국제 콩쿠르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한 후,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들과의 협연과 세계적인 무대에서의 독주회를 통해 가장 주목받는 젊은 음악가이자 피아니스트로 명성을 쌓고 있다.

1957
년 두 콩쿠르에서 모두 우승한 피아노 여제 마르타아르헤리치의 행보를 닮은 연주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문지영은 부소니 콩쿠르의 심사위원장 외르크데무스로부터이 시대에서는 사라졌다고 생각했던 음악성의 자연스러움을 그녀에게서 발견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문지영은 2021년 폴란드 쇼팽협회의쇼팽과 그의 유럽국제 페스티벌 초청 리사이틀로 전 세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재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트페테르부르크 심포니 등과 협연하였고,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을 비롯하여 리오넬브랑기에, 알렉산더 셸리, 발렌티나펠레지, 디트리히파레데스, 마시모벨리, 빅토르파블로페레즈 등과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파리 에꼴노르말코르토홀, 뉴욕 스타인웨이 홀, 영국 위그모어홀 등 저명 공연장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이 외에도 문지영은 일본, 독일, 프랑스, 폴란드, 이탈리아, 체코, 아르헨티나, 스위스, 멕시코, 페루, 벨기에, 영국, 덴마크 등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작곡가 류재준

 

전업작곡가

서울국제음악제 예술감독, 앙상블오푸스 예술감독

mazla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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