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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해당되는 기사 24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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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11.15 다큐멘터리 영화 '고양이에게 밥을 주지 마세요' ‘별점 테러’사건
  3. 2021.11.15 한국문학과 애니메이션의 마술적인 조우본격 뮤지컬 애니메이션 '무녀도'뮤지컬 넘버 ‘복숭아 꽃’ 뮤직비디오 전격 공개!배우 소냐가 노래하는 ‘모화’의 딸에 대한 사랑!
  4. 2021.11.13 '고양이 집사', '꿈꾸는 고양이'를 잇는 길고양이 이야기'고양이에게 밥을 주지 마세요' 스페셜 포스터 대공개!
  5. 2021.11.13 '성의 극약'일본 넷플릭스 영화 랭킹 1위 기록!일본 누계 판매 100만을 넘은 전설의 메가 히트 원작!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초청작!국내 개봉 확정!메인 포스터공개!
  6. 2021.11.09 세 여자의 발칙한 이야기가 시작된다!'캠 걸' 무료한 일상에서 시작된 뜨거운 상상! 은밀한 성적 판타지! 새로운 욕망에 눈을 뜨다! 11월 25일 개봉 확정 & 메인 포스터 공개!
  7. 2021.11.09 '소설가구보의하루'보도자료1108박종환 X 김새벽, 작품에서다시만났다!'소설가구보의하루' 12월개봉!구보와사람들담긴12종보도스틸공개!
  8. 2021.11.08 왓챠 오리지널 숏필름 프로젝트12월 8일 왓챠 단독 공개!‘영화,프레임을 지우다’티저 포스터 &티저 예고편 전격 공개!
  9. 2021.11.08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와 함께하는다채로운 부대 행사!주말을 뜨거운 열기로 채운무지갯빛 축제 이어져!
  10. 2021.11.08 ’눈에는눈’, ‘600만명에는 600만명’유대인 비밀 결사의 충격적인 실화!'플랜 A' 11월 10일(수)개봉 확정폭풍전야의 긴장감이느껴지는메인포스터&예고편 공개!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연극 무대에서 활약해 온 배우들의 생생한 연기를 스크린으로 선보이는 영화 <기우제>가 오늘, 122일 극장과 동시에 안방극장에서 개봉한다.


[
감독: 권하| 출연: 전은정,신현규,송길호| 제작:묘명동화 | 제공/배급: ㈜에스와이코마드 | 개봉: 2021122]

 

대학로 연극 무대를 사로잡은 전은정·신현규·송길호!

극장과 안방극장에서 만나는 베테랑 연극배우들!

 

'기우제' 메인포스터

122()오늘 개봉하는 영화'기우제'가뭄에 시달리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아리봇을 지키려는 신박사의 로맨스 드라마.


아리봇을 닮은 전 연인아리와의첫 만남부터연애를 시작하고 여느 커플들처럼 익숙함에 무뎌져헤어졌던 이야기를하며 인간의 사랑,이별,후회의 감정들을 전한다.

단편영화 '행복흥신소'를 통해 제8회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 기술상을 수상한 권하 감독의 첫 장편영화로 '기우제'에는 다양한 필드에서 작업했던 권하 감독의 독특한 매력을 볼 수 있다.


'기우제'
로 첫 장편영화를 선보인 감독만큼관객을 사로잡는 배우들도 있다.연극배우로서 대학로 무대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베테랑연극배우 전은정,신현규,송길호 배우가 첫영화 주연을맡았다.스크린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세 배우들은 완벽한 앙상블을 선보이며 신선하면서도 생생한 연기로 '기우제'에 시너지를 더한다.

 

마른 감성을 적셔줄영화 '기우제'는122(), 오늘부터극장과 동시에 안방극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SYNOPSIS

 

'신박사'(신현규 扮)는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 로봇 '아리봇'(전은정 扮)을 만드는데 성공한다. 비가 멈춘 세상에서 비를 내리게 할 유일한 수단인 '아리봇'을 노리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신박사'는 모든 걸 포기하고 한 시골의 사찰에 들어가 숨게 된다.

 

사찰에 머무는 동안 '아리봇' '신박사'의 과거 사랑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의 모습이 '신박사'의 옛 연인 '아리'를 닮았음을 알게 된다. 또한 연인들의 사랑부터 미숙한 감정 표현, 실수로 인한 헤어짐, 헤어진 이후의 후회 등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아리봇'이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업그레이드 되던 중, 집요하게 '아리봇'을 좇던 의문의 존재 '엑스'(송길호 扮)에게 결국 잡히고 마는데...

 

INFORMATION

 

    |기우제

영문제목 | Ritual for Rain

    |드라마

    |권하

    |전은정,신현규,송길호

    |묘명동화

제공/배급 |㈜에스와이코마드

관람등급 | 15세이상관람가

상영시간 | 90

개봉일시 | 2021 122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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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Z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초청작 '고양이에게 밥을 주지 마세요'

- ‘캣맘’-길고양이 주인공으로 생명의 소중함시사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 관람객 수보다 많은 평가자 수의도적 좌표 테러의심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지난 1111일 개봉한 영화 '고양이에게 밥을 주지 마세요'(2021)(이하 '고밥주')가 일부 누리꾼에 의한 별점 테러고충을 겪고 있다.

 

'고밥주'의 네이버 영화 평점은 개봉 4일 차인 지난 1412시부터 이튿날까지 1점대로 떨어졌다.

캣맘과 고양이를 혐오하는 일부 누리꾼이 특정 페이지에 조직적으로 악성 댓글을 남기는 일명 별점 테러’, ‘좌표 테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14
일 기준, 누적 관람객 수는 352명이지만 평점은 377명이 등록했으며, 부정적인 평점과 댓글은 실시간으로 증가 추세에 있다.

 

영화 '고밥주'는 동네에서 캣맘으로 활동하는 권나영 씨(나이)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권 씨는 동네의 고양이들에게 사료를 급여하고, 아픈 고양이를 구조 및 치료해 입양을 보내는 등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도 열심인 캣맘이다.

신장 질환과 뇌병변을 앓고 있는 그는 힘든 상황에서도 인간과 동물의 공생을 위해 수 년 간 캣맘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권 씨는 주민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사료 급여 후 자리를 깨끗이 치우고, 길고양이 개체 수 증가를 막기 위해 TNR사업(길고양이를 인도적 방법으로 포획해 중성화 수술 후 원래 포획한 장소에 풀어주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아픈 고양이를 치료해 입양을 보내는 등 모범적인 캣맘활동을 하고 있으나, '고밥주' 평점의 악성 댓글에는 이와 같은 사실과 전혀 다른 허위 내용이 대다수다.

 

영화를 공동 연출한 김희주, 정주희 감독은 인간이 파괴한 생태계로 인해 이미 온전한 삶을 뺏긴 동물들에게 인간에게 피해를 주니 사라져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지금껏 인간이 얼마나 폭력적이고 이기적인 삶을 살아왔는지 다시 한번 돌이켜보게 한다, “영화 '고양이에게 밥을 주지 마세요'를 향해 쏟아지는 동물, 약자 혐오를 마주하는 지금의 현실이 진짜 다큐멘터리고 강한 유감을 표했다.

작품명 고양이에게 밥을 주지 마세요 Don’t Feed The Stray Cats, 2020
개요 다큐멘터리 | 한국 | 79| 20211111() 개봉
영화제 12'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다큐쇼케이스 부문 초청
19'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15'대한민국 대학 영화제'
4'카라(KARA)동물영화제'
2'부산국제동물영화제'
감독 김희주, 정주희
출연 권나영 (본인 역)
등급 (국내) 전체 관람가
배급 목영EnM
줄거리 해가 저물면 골목 구석구석에 전동 휠체어 소리가 울린다. 나영은 매일 밤낮으로 고양이들의 밥을 챙기는 캣맘이다. 선천적인 장애와 악화되는 병세로 그는 자신의 끼니도 챙기기 버겁다. 사람들은 그를 나무라지만 권나영은 꿋꿋이 길고양이를 돌보며 살아간다. 가장 낮은 곳에서 길고양이의 동반자를 자처한 그의 삶을 따라가 본다.


김희주 (연출, 기획)

- 출생 1996

- 작품 '고양이에게 밥을 주지 마세요'(2020)

정주희 (연출, 기획)

- 출생 1996

- 작품 '고양이에게 밥을 주지 마세요'(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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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안재훈 감독의 첫 뮤지컬 애니메이션 '무녀도'1124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너는 알고 있니뮤직비디오 공개에 이어 OST 중 한 곡인 뮤지컬 넘버 복숭아 꽃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각본/감독: 안재훈 | 목소리 출연: 소냐, 김다현, 장원영, 안정아, 달시 파켓 외 | 제작: 연필로 명상하기 | 배급: ㈜씨네필운 | 러닝타임: 85| 개봉: 20211124] 

색과 음을 품은 안재훈 감독의 첫 뮤지컬 애니메이션 '무녀도'

심금을 울리는 가창력이 돋보이는 배우 소냐의 주요 넘버 복숭아 꽃

뮤지컬 넘버를 통해 느낄 수 있는 모화의 딸 낭이에 대한 사랑

 



'무녀도' 뮤직비디오 2탄 복숭아 꽃 캡쳐 ⓒ연필로 명상하기

 

뮤지컬 애니메이션 '무녀도' 11월 개봉을 앞두고 OST 중 한 곡인 뮤지컬 넘버 복숭아 꽃의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했다. '무녀도'는 시대의 변화 속에서 소멸해가는 '무녀'와 신구세대의 운명적 갈등을 담은 애니메이션으로, 김동리의 단편소설 [무녀도](1936)가 원작이다.
'
소중한 날의 꿈'(2011),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2014), '소나기'(2017)에 이은 안재훈 감독의 4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이자 한국 단편문학 마지막 프로젝트다.

실력파 뮤지컬 배우 소냐와 김다현이 각각 모화’, ‘욱이역을 맡아 첫 목소리 연기에 도전해 섬세한 감정 연기는 물론, 직접 사운드트랙에 참여하면서 영화에 풍성함을 더한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무녀 모화가 딸 낭이를 아끼는 모습을 담은 영화 속 뮤지컬 넘버 복숭아 꽃이다.

마을에서 이름난 무녀 모화는 마을 사람들의 원인 모를 병환을 굿을 통해 해결하려고 하지만 영험이 점점 사라지는 것을 느끼며 그 능력을 의심받는다.

평생 자신만의 신을 섬겨왔지만 시대적 모순에 부딪힌 모화의 상황은 주체적인 존재로서 살아가려는 그녀와 충돌하게 된다. 점점 일이 없어지고 초조한 모화는 대낮부터 술을 마시다가도 딸 낭이를 위해 복숭아를 사서 달아나듯 집으로 간다.

수국 꽃님 낭이 따님처럼 고운 털 송송 피었다네’, ‘박꽃처럼 하얗고 비단같이 고운 우리 낭이 따님 잘 섬겨야제모화낭이를 아끼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가사가 멜로디와 잘 어우러진다. 특히 모화를 버선발로 마중 나온 낭이가 꽃잎이 휘날리는 들판에서 모화와 마주 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낭이가 복숭아를 먹는 모습과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는 모화를 통해 딸을 생각하는 엄마의 지극한 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뮤직비디오의 마지막은 쓸쓸한 모화낭이의 집을 비추며 그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다음 장면을 궁금하게 만든다.

 

배우 소냐의 심금을 울리는 가창력과 모화의 딸 낭이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담은 복숭아 꽃뮤직비디오를 공개한 '무녀도'는 오는 1124일 극장에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About Movie

제목               무녀도 (The Shaman Sorceress)

제작               연필로 명상하기

각본/감독        안재훈

출연               소냐, 김다현, 장원영, 안정아, 달시 파켓 외

상영시간         85

장르               뮤지컬 애니메이션

배급               ㈜씨네필운

등급               12세이상관람가

개봉               2021 11 24

영화제            44회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23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애니메이션 쇼케이스)

44회 서울독립영화제 (특별초청-장편)

3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막작

Synopsis

영험이 점점 사라져가는 것을 느끼는 이름난 무녀 모화

아들 욱이를 절에 보내고 아픈 딸 낭이를 애지중지 키우며 살아간다.

하지만 10년 만에 돌아온 아들 욱이와 그가 섬기는 예수님이

모화자신의 삶을 점점 흔들기 시작하는데...

 

스러지는 모화의 삶, 마지막 굿판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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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에 대한 관심을 담은 고양이 영화들 절찬리 인기

환경, 평화, 생명 테마 영화제들에서의 극찬!

스페셜 포스터 대공개!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캣맘 권나영 씨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고양이에게 밥을 주지 마세요' (김희주, 정주희 감독 연출, 이하 '고밥주')의 스페셜포스터가 공개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 올 한 해 동안 이희섭 감독의 '고양이 집사', 지원, 강민현 감독의 '꿈꾸는 고양이', 그리고 '고밥주'까지 고양이와 인간과의 관계를 그린 다큐 영화들이 개봉되었다.


'
고양이 집사'
는 가지각색으로 길고양이들을 돌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꿈꾸는 고양이'는 재개발 지역에 사는 길고양이들을 지키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각기 이야기들과 주인공들은 서로 다르나, 세 작품 모두 인간과 자연의 조화, 생명의 소중함, 그리고 함께 자유롭게 살아갈 동물권에 대한 메세지를 전해준다.

특히 '고밥주'는 신체적 장애와 주변 편견에 굴하지 않고 매일 길고양이들에게 밥을 챙겨주려는 캣맘 나영씨의 인내를 통하여, 함께 밥을 먹으며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자세를 이야기해준다.

 

제공 : ㈜인디스토리                   
제공 : 아이엠                  
제공 : 목영이엔엠

 

선천적인 장애와 악화하는 병세에도 불구하고 가장 낮은 곳에서 길고양이의 동반자를 자처하는 캣맘 나영 씨의 휴먼스토리를 담으며, DMZ 다큐멘터리영화제, 부산국제동물영화제 등 다수영화제에서 상영되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고밥주'는 오는 11 11일에 개봉한다. 

 

INFORMATION

                      고양이에게 밥을 주지 마세요

                      김희주, 정주희

                     권나영

                      희희필름

                      다큐멘터리

                 79

                 전체 관람가

                      목영EnM

                      2021 11 11

 

 

SYNOPSIS

해가 저물면 골목 구석구석에 전동 휠체어 소리가 울린다.

나영은 매일 밤낮으로 고양이들의 밥을 챙기는 ‘캣맘’이다.

선천적인 장애와 악화되는 병세로 그는 자신의 끼니도 챙기기 버겁다.

사람들은 그를 나무라지만 권나영은 꿋꿋이 길고양이를 돌보며 살아간다. 가장 낮은 곳에서 길고양이의 동반자를 자처한 그의 삶을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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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일본 넷플릭스 영화 랭킹 1,전 세계 영화제 초청 등 화려한 이력으로 일본 BL영화계의 한 획을 그은 '성의 극약'이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감독:조조 히데오┃출연:키타다이타카시,와타나베 쇼┃수입/배급:레인주니어 픽쳐스]

 

이런 BL은 없었다!모든 것이 NEXT LEVEL!

그렇게 버릴 목숨이라면 나에게 줘!”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비주얼의 메인 포스터공개!

 

'성의 극약'은모든 것을 잃고 삶을 포기하려던 카츠라기에게 미지의 남자 요넨이 나타나 그를 감금하면서 자신도 몰랐던 욕망에 눈뜨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파격적인 19BL 영화.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강렬한 빨간색 바탕에 성의 극약이라는 영화의 일본어 제목이 큼지막하게 쓰여 있어 눈길을 끈다.여기에 원작 만화 속 카츠라기와요넨의 모습이함께 그려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로에게 기댄채 끌어안고 있는 모습이 둘의 상황을 암시하듯 보여줘 인상적이다.

그 밑으로는 영화 속 장면들을 엿볼 수 있는 스틸들이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성의 극약' '나의 노예가 되어주세요', '크림 레몬'등 일본 에로계의 거장 조조 히데오 감독이 연출을 맡아 원작 속 두 사람의 심리 묘사를탁월한 스토리텔링으로 그려낸 작품.동명의 만화 원작은 이미 누계 판매 100만을 넘은 메가 히트작으로 영화화 소식에 많은 팬들이 오래전부터개봉을 손꼽아 기다려왔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미리 영화를 감상한 관객은
노출 하나 없이 화끈한 영화”(네이버_**)라고 감상평을 남기는 등 영화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뿐만 아니라,일본에서는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속편 제작이 확정돼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파격 19BL 영화 '성의 극약'은 곧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INFORMATION]

제목:성의 극약

원제:Dangerous Drugs of Sex

감독:조조 히데오

출연:키타다이타카시,와타나베 쇼

장르:BL 로맨스

등급:청소년관람불가

러닝타임:89

공식 SNS: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rainjunior_pictures)

 

 

[SYNOPSIS]

 

한순간에엘리트 인생에서 나락으로 떨어진카츠라기.

죄책감에 삶을 포기하려던 그 순간,한 남자가 그를 살린다.

정신을 차려보니 카츠라기는 어딘지 알 수 없는 곳에 감금당해 있고,

그에게수수께끼의 남자 요넨이나타나 속삭인다.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줄게…!”

 

이제 네 목숨은 내 거야!”

고통속에모든 감각이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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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 걸'  메인 포스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전 세계적으로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도시는 통제되고, 락다운으로 무료한 일상을 보내던 세 여자의 감춰온 욕망을 표출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캠 걸'1125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
수입/배급: ㈜엔케이컨텐츠|감독: 스콧제프리,레베카매튜스| 출연:아비 카슨톰슨,바바라댑슨,스테파니로지| 개봉: 20211125]

 

사람들이 조금 더 솔직해졌으면 좋겠어요

통제된 도시,그녀들의 감춰진 욕망이 드러난다!

'캠 걸' 메인 포스터 공개!

  

'캠 걸' 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든 것이 통제된 도시에서 락다운 기간동안 집에 갇혀 지내게 된 세 친구가 영상 통화로 서로의 은밀한 성적 판타지를 고백하며, 새로운 욕망을 채우는이야기'캔디위치', '공포의 묘지: 망자의 저주'등 다수의 작품을 함께 제작하며 호흡을 맞춰온 스콧제프리 감독과 레베카매튜스 감독이 다시금 공동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영화는 모든 것이 제한받는 상황에서 세 여자의 서로 다른 성적 판타지와 욕구를 인터넷과 웹캠이라는 신 매체를 통해 채워 나가는 모습을 담고 있다.

마음속에 감춰뒀던 발칙한 상상을 고백하는 세 친구 중 새로운 자극과 함께 돈을 벌기 원하는제나역에는 아비 카슨톰슨이,결혼을 앞두고 과거에 만난 남자 생각을 하게 된 켈리역에는 '할로윈 킬러'에서 주연을 맡았던 바바라댑슨이,락다운으로 남편과 잠시 떨어져 있으면서 조금 더 열정적인 부부관계를 원하는 네스역에는 '돈스피크'의 주연인
스테파니로지가 연기했다.

주연을 맡은 세 여배우는 BDSM, 쓰리썸그리고 온라인 방송 등자극적이고 파격적인 소재들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담아냈으며, 거기에 스콧제프리,레베카매튜스 두 감독의 연출력이 더해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영화에 빠져들게 한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하얀 레이스장식이 달린 블랙 란제리와 가터벨트를 입고 눈과 코 부분은 잘린 채 카메라 앞에 선 여자의 모습과 ‘LIVE’라고 써 있는 온에어 시그널이눈길을 사로잡는다. 자극적인 모습을 현재 방송중이라는 은밀함과 이를 훔쳐보는 누군가의 욕망이 더해져 영화를 향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세 여자의 숨겨진 욕망의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는 영화 '캠 걸'은 오는 1125일 개봉 예정이다.

 

[기본정보]

            : 캠 걸

            : Cam Girls

            :스콧제프리, 레베카매튜스

            : 아비 카슨톰슨, 바바라댑슨,스테파니로지

            : 멜로/로맨스, 드라마

     수 입 / 배급 :엔케이컨텐츠

            : 청소년관람불가

     러닝 타 임 : 88

            : 2021 11 25

 

[시놉시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든 것이 통제된 도시.

락다운 기간 동안 집에 갇힌 제나, 켈리 그리고 네스.

밖으로 나갈 수도 없는 무료한 일상 속 시간은 많고, 머릿속에 드는 야한 생각은 많다.

영상 통화로 서로의 은밀한 성적 판타지를 얘기하며 새로운 욕망에 눈을 뜨게 된 세 여자.

BDSM부터 쓰리썸 그리고 온라인 방송까지, 그녀들은 과연 어디까지 가게 될까?

ewha-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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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박종환, 김새벽의만남으로기대를모으는영화 '소설가구보의하루'12월개봉을알리며보도스틸을공개했다.

 [각본/감독: 임현묵| 출연: 박종환, 김새벽| 제작: 영화사다동극장| 배급: 필름다빈| 러닝타임: 73]

박종환, 이시대의소설가구보소환완료!
1930
년대작가박태원단편「소설가구보씨의일일」오마주!
변화하는세태속사람들을만나며희망을찾아가는구보의하루!


올해 12월 개봉 소식을 알린 '소설가 구보의 하루'는 자신의 작품세계를 고집하며 글을 쓰는 무명 소설가 구보(박종환)가하루동안 사람들을 만나며 새로운 의지와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작품은 1930년대 한국 모더니즘 소설을 대표하는 작가 박태원의 단편소설 「소설가구보씨의일일」의 제목과 설정을 빌어와 오마주하여,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세태에 편승하지 못한 무명 소설가의 하루를 담아냈다.

무명 소설가 구보역은 다양한 상업영화와 독립 영화를 막론하고 활약하는 배우 박종환이 맡았다.

이 시대에 새롭게 만나게 될 구보의 얼굴을 대표하게 된 박종환 배우는 극 중 오랜 시간 홀로 글을 짓고 느끼게 되는 권태로움과 자괴감, 그리고 새롭게 품는 희망 등 다채로운 창작자의 감정을 고스란히 표현해 내며 극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배우 박종환과 호흡 맞추게 된 지유역의 김새벽이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배우 박종환과 김새벽은 '얼굴들'(2019) 이후 다시 한번 영화에서 호흡을 맞춘다. 새로운 관계로 다시 만난 두 배우의 익숙한듯 신선한 연기를 다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공개된 '소설가 구보의 하루' 보도 스틸에는 소설가 구보와 그가 하루동안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소설가 구보는 글을 쓰던 집에서 나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선배와 연극을 준비하는 친구, 과거의 인연들과 새로운 인연을 만난다.

박종환과 김새벽 외에도 배우 정민결, 류제승, 김경익, 기주봉, 문창길 등 다채로운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종환 X 김새벽의 만남과 단편 소설을 오마주 해 소설가 구보의 새로운 이야기로 기대를 높이는 영화 '소설가 구보의 하루' 12월 개봉 예정이다.

 

 ABOUT MOVIE

제목: 소설가 구보의 하루(Sisyphus’s vacation)

감독: 임현묵

출연: 박종환, 김새벽

상영시간: 73

장르: 드라마

제작 : 영화사다동극장

배급: 필름다빈

등급: 12세이상관람가

개봉: 202112

SYNOPSIS

자신의 작품 세계를 고집하며 글을 써오고 있는 소설가 구보(박종환)는
선배 기영(김경익)이 편집장으로 있는 작은 출판사에 자신의 소설 출간 여부를 결정 지으러
부푼 마음을 안고 아침 일찍 집을 나선다.

기대치 못한 소식을 들은 구보는 허탈한 마음으로 거리를 배회하면서
다양한 지인들과 우연 혹은 필연적으로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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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문성식기자]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며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던 왓챠 오리지널 숏필름 프로젝트 '언프레임드'128일왓챠 단독 공개를 확정지으며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제공:왓챠| 제작:하드컷|감독:박정민,손석구,최희서,이제훈|출연:김담호,강지석 / 임성재,변중희/ 박소이,최희서/ 정해인,이동휘)

 

박정민 X 손석구 X 최희서X 이제훈

왓챠 오리지널 숏필름 프로젝트 '언프레임드' 128일 왓챠 단독 공개!

4명의 아티스트, 4개의 이야기마침내 베일 벗다!

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한 후 언론과 관객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던 왓챠 오리지널 숏필름 프로젝트 '언프레임드'128일 왓챠에서 단독으로 공개되는 가운데,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언프레임드'
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네 명의 아티스트(박정민,손석구,최희서,이제훈)가 마음속 깊숙이 품고 있던 이야기를 직접 쓰고 연출한 숏필름 프로젝트,'반장선거', '재방송', '반디', '블루 해피니스'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네 편의 영화를 한 데 담았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연기에서 연출로 영역을 확장한 네 명의 아티스트 박정민,손석구,최희서,이제훈의 촬영 현장을 엿볼 수 있는 메이킹 영상이 담겨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네 감독은 각자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소회를 밝히며 영화란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작업이고,그렇기 때문에 '언프레임드'에 참여했던 경험이 더욱 값진 일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네 감독은 참여한 배우,스태프들과 함께 누구보다도 치열한 순간을 함께했다고 밝히며 그 노력과 땀방울이 고스란히 담길 영화를 경이로웠다라고 말해 공개될 네 편의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여기에,현장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들의 면면은 물론,직접 메가폰을 잡고 연출에 나선 네 아티스트들의 진지한 얼굴들이 네 명의 아티스트,네 개의 이야기라는 카피에 어우러지며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네 감독의 다채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을 것을 예고한다.

또한,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영화,프레임을 지우다라는 카피는 직접 연출한 영화를 통해틀을 넘어서는 자신만의 시선을 선보일 박정민,손석구,최희서,이제훈 네 감독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다.

 

티저포스터와 티저예고편을 공개한 왓챠 오리지널 숏필름 프로젝트 '언프레임드'는 오는 128,왓챠에서 단독으로 공개된다.

 

 

[왓챠(WATCHA)소개]

 

영화,드라마,예능,다큐,애니메이션까지 10만여 편의 작품을 무제한으로 감상할 수 있는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다.1천만건 이상의앱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왓챠피디아의 6억 개가 넘는 별점 평가 데이터 기반으로 머신러닝,AI로 고도화된 개인화 추천 엔진을 통해 내 취향에 최적화된 콘텐츠큐레이션을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INFORMATION

제목      언프레임드(Unframed)

제공 왓챠

제작 하드컷

감독/각본박정민,손석구,최희서,이제훈

출연 '반장선거' 김담호,강지석,박효은,박승준

'재방송' 임성재,변중희,오민애

'반디' 박소이,최희서,조경숙,신현수

'블루 해피니스' 정해인,이동휘,김다예,탕준상,표예진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공개20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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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영화제2021 포스터

텀블벅펀딩 330%달성! 화제의 『한국레즈비언영화사』 대담을 만나다

전나환작가전과 바로 눈앞에서 만나는 드랙퀸아네싸의 공연

그리고 한국퀴어영화의 역사를 쓴 민규동 감독 마스터 클래스

매진작 '모어'등 특별하고 풍성한 이야기가 오간 화제의 상영작 GV까지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이하 프라이드영화제)의 주말이 다양한 부대 행사로 풍성하게 채워졌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지난 4일 개막을 알린 프라이드영화제는 주말 동안 다채로운 부대 행사를 선보이며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을 선사했다.

영화제는 11일까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철저한 방역 수칙을 지키는 가운데 수많은 관객들이 풍성하게 꾸려진 무지갯빛 축제를 즐기고 있다.

텀블벅펀딩 330%를 달성하며 화제를 모았던 『한국레즈비언영화사』 대담은 출간 전 책에 실린 내용과 영화에 대해 한층 더 깊은 해석을 해볼 기회를 마련했다.

책의 편집책임을 맡은 이동윤 평론가가 진행을 맡았고, 저자로 참여한 김경태, 함연선, 이문우, 배주연 패널이 다양하고 풍성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11
층에서 열린 키워드별 한국레즈비언영화 전시도 이어 관람하면 한눈에 한국레즈비언영화사를 살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훨씬 더 다채로운 결의 해석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영화제 마지막 날까지 이어진다.

전나환 작가의 특별전으로 '아네싸의 방+For a Flash'상영 후 이어진 드랙퀸아네싸의 공연은 단연 화제였다.

강렬한 의상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는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GV에서 이동윤 평론가와 아네싸 그리고 특별 게스트로 정글이 참여해 드랙 퍼포먼스와 작품을 둘러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네싸는 올해 여름에 열렸던 썸머프라이드시네마에 이어 프라이드영화제에서도 공연을 선보일 수 있어 영광이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동윤 평론가는
드랙은 고정관념의 틀을 깬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라는 말을 하며 GV를 마무리했다.

영화제 역대 감독들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된 민규동 감독 마스터 클래스 역시 큰 주목을 받았다.

민규동 감독은 마스터라는 말보다는 선배이자 동료라고 생각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멘트와 함께 퀴어영화를 만든다는 의미에 관한 진솔한 생각과 실제 영화를 제작할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기꺼이 나눴다.

민규동 감독은 장성란 기자와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상영 후 GV를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오픈 채팅으로 들어온 관객들의 많은 질문들에 대한 민규동 감독의 솔직한 대답으로 영화


▲(순서대로) 『한국레즈비언영화사』 대담,

'아네싸의 방+For a Flash' GV,
전반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였다.

민규동 감독 마스터 클래스,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GV 진행 모습

 

이외에도 감독과 관객들의 열띤 이야기가 오갔던 GV 행사가 금요일 '해외단편 다큐'GV를 시작으로 주말을 꽉 채웠다.

토요일에는 개막작이기도 한 '안녕, 내일 또 만나'GV에는 백승빈 감독, 홍사빈, 유재상, 강지원 배우가 참석해 김현민 영화저널리스트와 이야기를 나눴다.

개막식 무대인사를 제외하고 처음 관객들과 소통을 하게 된 자리인 만큼, 다양한 질문들이 오갔다.

홍사빈 배우는 개막식이 아닌 오롯이 영화 관람을 위해 찾아주신 관객분들을 만나는 건 처음이라 무척 설레고 떨린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백승빈 감독은 지금까지 호불호가 강한 영화를 만들다 보니 솔직히 GV가 늘 무서웠다라며, “그런데 이번 영화는 가족이나 지인 등 모두에게 다 보여주고 싶다.

각자 힘들고 지치는 상황에 놓여있겠지만, 다른 평행 우주에서는 조금 더 편안한 모습의 내가 살고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사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관객들에게 전했다.

▲(순서대로) '안녕, 내일 또 만나' GV 진행 모습

 

매진작인 '너에게 가는 길'GV 진행은 이은선 영화저널리스트가 맡았다.

이은선 영화저널리스트는 우리가 가지고 있던 프레임 밖을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 부분을 '너에게 가는 길'이 보여줘서 좋았다라는 말을 남겼다.

작품에 출연한 비비안 활동가는우리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런 위안을 주는 역할을 영화가 가장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라는 말을 전했다.

또다른 매진작이자 화제작인 '모어'GV에는 주인공인 모어가 직접 참여해 김조광수 집행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관객들은 쉼없이 오가는 흥미로운 이야기에 정말 재미있는 토크쇼 같았다”, “집에 가서도 계속 생각날 것 같다라는 긍정적인 후기를 남겼다.

▲(순서대로) '너에게 가는 길' GV, '모어' GV 진행모습

 

이외에도 알차게 준비된 국내단편 GV에서는 다른 곳에서는 만나기 어려운 여러흥미로운 이야기가 오갔다.

'한국단편 비경쟁3'은 배주연 교수가, '한국단편 경쟁1'과 '한국단편 경쟁2'는 허남웅 평론가가 맡아 진행을 했고 '한국단편 비경쟁1'는 이화정 영화저널리스트가, '한국단편 비경쟁2'는 이은선 영화저널리스트가, '한국단편 경쟁3'는 장성란 기자가 맡아 진행을 맡았다.

'한국단편 경쟁4'와 '한국중편 비경쟁'은 류란 기자가가 맡아 이야기를 나누며 주말간 진행된 국내단편
GV를 마무리했다.

그 중에서도 국내 단편
'누구야?!'의 김명근 감독은 극장에서 영화를 튼 건 처음이라며 다른 영화를 보면서 반성도 하고 자극도 받을 수 있었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그만큼 상영작 감독들에게도, 그리고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에게도 반짝이는 순간으로 가득 찬 행사였다.

 

한국단편경쟁/비경쟁부문 GV 모습

 

주말에 진행한 부대행사는 모두 종료되었지만, 아직 행사는 끝나지 않았다. 11/9()에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제작지원 피칭 행사가 준비되어있다.

11/10(
)에는 허남웅 평론가와 장성란 기자의 사회로 폐막식이 진행되며, 올해 단연 최고의 화제작이자 폐막작인 '티탄'의 해설 GV도 이어질 예정이다.

이처럼 열심히 무지갯빛 여정을 이어가고 있는 프라이드영화제는방역에도 힘쓰고 있다.

철저한 방역 수칙(발열 체크, 방문 기록, 손 소독, 마스크 항시 착용, 거리 두기 등)을 준수하고 있으며,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영화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앞으로 3일이 남은 영화제 역시 화제의 상영작들과 관객들의 열기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정상이라는 한정된 틀을 깨는 강력한 무기이자 힘, 최고의 성소수자 영화만을 선보이는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2021114일부터 1110일까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SIPFF) INFORMATION

 SHAPE  \* MERGEFORMAT

행사명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2021 Seoul International PRIDE Film Festival aka. SIPFF2021)
기간                2021 11 04() – 11 10() 7일간
장소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주최                프라이드 리퍼블릭서울LGBT아카이브, ()신나는센터
주관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집행위원회
후원서울특별시, 영화진흥위원회, 서울문화재단,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한국영상자료원, CGV아트하우스, 포스트핀, 주한캐나다대사관, 주한스웨덴대사관, 주한독일문화원, 주한프랑스문화원, 주한호주대사관주한대만대표부, 영국문화원, 주한벨기에대사관
협찬 골드만삭스, 왓챠, 왓챠피디아, TV5MONDE, 블루드, 아이샵, 구글코리아, 아이쿱생협, LUSH, 플레인아카이브
집행위원장       김조광수(영화사 청년필름 대표)
집행위원          김태용(영화감독), 백은하(백은하배우연구소 소장), 이영진(배우/모델), 
임보라(섬돌향린교회목사), 심상정(국회의원), 하리수(가수/배우), 
홍석천(배우/방송인), 심우찬(패션칼럼리스트)
자문위원          김영덕(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 김영우(DMZ 국제다큐영화제
프로그래머), 희망법(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 만드는 법)
공식사이트             http://sipff.kr/
https://www.facebook.com/prideff
https://twitter.com/SIPFF_Official
https://www.instagram.com/sipff_official/
                https://blog.naver.com/lgbtfilm

 

* PRIDE: 성소수자의 자긍심을 드러내고 모든 성소수자 LGBTAIQ 등을포괄하는 상징적 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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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A 메인포스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대인 비밀결사 나캄독일인 600만 명을 몰살시키고자했던실화를바탕으로하는홀로코스트 스릴러영화 '플랜 A'1110()개봉을 확정하고 긴장감을한껏고조시키는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감독 : 도론 파즈, 요아브파즈ㅣ 배우 : 오거스트 딜, 실비아획스, 마이클 알로니ㅣ 수입/배급 : ㈜다날엔터테인먼트ㅣ 개봉일 : 2021 11 10()]

잔혹하게 몰살당한 600만 유대인에대한 복수를 위해눈에는눈이라는구약의가르침에따라 독일인 600만명을 죽이려했던 유대인 비밀결사 나캄의 실화를 다룬 영화 '플랜 A'가 오는 1110()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는전쟁으로폐허가 된 도시 위로 나치에가족을 잃고 나캄의 일원이 된 막스’(오거스트 딜)아나’(실비아획스)의 복수심 가득한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전 세계를 뒤흔든 충격 실화“600만 독일인 처형 작전이라는 카피는 수백만명의 민간인을 죽음으로 몰고 가며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사건으로 남을 뻔했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영화가만들어졌음을 알리며관객들의궁금증을불러일으킨다.

한편 예고편에서나캄은 직접적으로 나치에 가담한 사람뿐만 아니라 그들의 악행에침묵한시민모두에게죄를물어이들을몰살시키려는계획을드러내며보는이로하여금 숨쉬는걸잊게만들만큼의긴장감을안긴다.

2차세계대전후,나치에게모든 것을 잃고 복수심에 휩싸인 유대인들은 나캄이라는비밀조직을만들어 복수를 준비한다.

그들의 목적은 뉘른베르크의 상수원에 독약을 풀어 독일인 600만 명을 몰살시키는 것.스스로를 정의라고 믿으며 독일전국민을 심판하려 하는 그들의 모습이 앞으로 닥칠 비극적인 상황을 암시하며 손에땀을쥐게한다.

특히 나치에게 어린 딸을 잃은 아나가 증오심 서린 눈빛으로 “6백만 명엔 6백만 명이라고 나지막하게읊조리는 장면은과연나라면내 생명보다 소중한 존재를 앗아간 상대를 용서할 수 있을지깊은고뇌에빠지게한다.

또한함께 공개된스틸에서는 증오와 고뇌가 함께 담긴 막스의 모습이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미하엘’(마이클 알로니)과 함께 영국군 유대인 헌병대에서 나치와 그들의 협력자들을 살해하며 복수를 해오던막스는 무고한 독일인들까지 죽이려 하는 나캄의 존재를 알게 된다.

그는나캄의 계획을 막기 위한 이중스파이로 파견됐지만자신과 마찬가지로 가족을 잃고 복수밖에 남지 않은 안나와 동료들을 보며 점차 그들의 사상에 빠져들게 된다.

상수도 배관 공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고 모두가 기뻐하는 가운데,홀로 기뻐하지 못하고 있는 막스의 고뇌 가득한 눈빛은 이 가슴 아픈 복수극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 모두의궁금증을 자아낸다.

'쉰들러 리스트''피아니스트'의 뒤를 이은 실화 바탕의 홀로코스트 영화로 넘치는 긴박감과 깊은 여운을 동시에 선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영화 '플랜 A'는 오는 1110()에관객과만날예정이다.

[SYNOPSIS]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가장 충격적인 복수극

히틀러와 괴벨스가 자살하며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자,

살아남은 유대인 일부는 ‘나캄’(히브리어로 복수)이라는 비밀 결사를 조직한다.

“눈에는 눈”이라는 구약의 가르침을 따르는 그들은

나치가 학살한 600만 명의 유대인에 대한 복수로

600만 명의 독일인을 살해할 계획을 세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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