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뮤지컬'에 해당되는 기사 174건

  1. 2021.09.17 프랑스 뮤지컬 오리지널팀, 10월 내한… ‘앙코르’ 공연
  2. 2021.09.17 韓 최대 흥행작 '프랑켄슈타인' 3년 만의 귀환!박은태·카이·정택운, 등장만으로도 서늘한 공포가 가득! 3人 3色 카리스마 분출한 '괴물컨셉컷' 공개!
  3. 2021.09.17 뮤지컬 '엑스칼리버' 모르가나 역 신영숙의 가창-토크 기대!신영숙, '불후의 명곡-추석 특집' 출연!
  4. 2021.09.17 ‘프랑켄슈타인’흥행 대작의 귀환!예매율 1위 석권! 다시 시작되는 흥행 대작의 신화!
  5. 2021.09.16 뮤지컬 '엑스칼리버', 김준수→도겸, 4차 티켓오픈도 예매율 1위! 일부 회차 매진! 흥행의 역사 새로 썼다!
  6. 2021.09.16 완벽함을 넘어선 최고의 뮤지컬‘레베카’오는 11월 16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
  7. 2021.09.14 100년의 힛트가요,뮤지컬'백만송이의 사랑' 11월 개막!일제시대부터 현대까지 추억 속 가요들이 한자리에!
  8. 2021.09.14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 김대건 신부 기념 공연 뮤지컬 ‘우리 벗아’ 진행
  9. 2021.09.13 韓 최대 흥행작 '프랑켄슈타인' 3년 만의 귀환!민우혁·전동석·규현·박은태·카이·정택운 등압도적 황금 캐스팅 라인업 공개!
  10. 2021.09.13 韓 최대 흥행작 '프랑켄슈타인' 3년 만의 귀환!민우혁·전동석·규현·박은태·카이·정택운 등압도적 황금 캐스팅 라인업 공개!

‘The French Musical Concert ‘ENCORE’’ 포스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프랑스 뮤지컬 오리지널 팀이 올 10월 내한해 ‘The French Musical Concert ‘ENCORE’’(이하 앙코르)를 새로운 버전으로 한국 무대에 선을 보인다.

이번 앙코르는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사랑의 대서사시를 새롭게 구성해 프랑스 뮤지컬 넘버를 연속으로 들을 수 있는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작품 △노트르담 드 파리(Notredam de Paris) △모차르트 오페라 록(Mozart L′Opera Rock) △레 미제라블(Les Misérables) 3개 작품의 주요 넘버들을 오리지널 캐스트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

레 미제라블은 프랑스 파리 초연 이후 40년간 전 세계 44개국에서 700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흥행 대작이다. 노트르담 드 파리는 전 세계에 프랑스 뮤지컬 붐을 일으킨 대표적 작품으로 글로벌 1000만 관객 신화를 이뤘다. 모차르트 오페라 록은 150만 관객을 열광시키며 프랑스 뮤지컬의 새로운 지평을 연 최대 화제작으로, 유럽 최고 권위 음악 시상식 ‘NRJ Music Awards’ 3관왕을 석권했다.

이번 공연에는 국내에도 잘 알려진 로랑 방(Laurent Ban)이 올 5월 공연 이후 다시 내한하며 △롤랑 칼(Roland Karl) △노에미 가르시아(Noemie Garcia) △앤마린 수와(Anne-Marine Suire) △에밀리아 마리옹(Emilien Marion) △오드리 로시(Audrey Rousseau) △로맹 푸르크투오소(Romain Fructuoso) 등 20여명의 프랑스 뮤지컬 오리지널 팀과 30인조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다.

앙코르 콘서트는 각 장르의 원작 정서를 보존하고, 아름다운 편곡과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등으로 더 풍성한 무대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을 주최·주관하는 KBES (케이비이에스), KGMG (코리아글로벌미디어그룹)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특별한 사회 환원 프로젝트 ‘HANDS for HERO’를 진행한다.

HANDS for HERO는 앙코르 콘서트 티켓 및 굿즈 수익 일부를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 그리고 우리 생명을 구하기 위해 어떤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들을 응원하고 돕는 데 기부하는 프로젝트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에 사진 예술을 접목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데 힘써온 사진작가 지영빈 감독의 세미 사진 전시회가 함께 진행된다.

앙코르 콘서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세계적인 위로가 필요한 시점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선사하며 벅찬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올 10월 30일 부산을 시작으로, 11월 3일 KBS아레나홀(서울)과 지방 순회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티켓은 9월 17일부터 인터파크,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KBES 개요


KBES는 공연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교육, 힐링·뷰티 시스템 사업 등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촬영·음반 스튜디오 운영과 함께 엔터계에서 주목받는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Total Entertainment 회사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021 괴물 컨셉 이미지_제공 뉴컨텐츠컴퍼니

2014년 초연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8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 뮤지컬' 동시 선정- 9개 부문 수상한 '최고의 화제작이자 흥행작'의 귀환!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1 24일 네 번째 시즌 개막! 초연부터 함께한 박은태, 3연에 이어 다시 보는 카이, 처음 투입된 NEW 페이스 정택운…33색 괴물의 매력 기대!

 

2021 11 24~2022 2 20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3년 만에 네 번째 시즌으로 귀환하는 대형 창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배우 박은태, 카이, 정택운(빅스 레오)이 등장만으로도 서늘한 공포가 가득한 '괴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프랑켄슈타인' 측은 17일 박은태, 카이, 정택운이 연기하는 괴물의 3 3 '괴물컨셉컷'을 공개하며 뮤지컬 팬들의 관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프랑켄슈타인' 19세기 유럽 나폴레옹 전쟁 당시 스위스 제네바 출신의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전쟁에서 죽지 않는 군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던 중 신체 접합술의 귀재 앙리 뒤프레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 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며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2014년 초연 당시 제8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되며 총 9개 부문을 수상한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 속 '최고의 화제작'이자 '최대 흥행작'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번 시즌에서 박은태, 카이, 정택운은 강한 소신을 가진 군인으로 전장에서 스위스 제네바 출신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을 만난 후 그의 연구에 매료돼 조력자로 나서는 앙리 뒤프레 역과 빅터의 피조물인 괴물 역으로 1 2역 연기를 소화한다.

초연 이후 네 번째 시즌까지 함께하며 '프랑켄슈타인'을 통해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박은태는 연기가 자욱한 실험실 한켠에 주저앉아 방향성을 잃은 괴물의 고독한 현실을  초점 없는 눈빛과 창백한 피부로 담아냈다. 기댈 곳 하나 없는 괴물의 외로움과 고독함을 담아내며 시선을 압도한다.

세 번째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앙리와 괴물로 다시 한번 만나는 카이는 거칠게 노려보는 눈빛으로 인간의 이기심을 향한 괴물의 처절한 분노와 원망을 뿜어냈다. 젠틀한 엘리트 신사인 조력자 앙리와는 다르게 사회의 규범을 온몸으로 거부하는 괴물. 극과 극 캐릭터가 품격 넘치는 배우 카이를 통해 더욱 반전 카리스마를 표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시즌에 새롭게 투입된 정택운은 실험실 촛불을 무섭게 응시하고 있다. 무엇인가를 또렷이 응시하는 그의 눈빛에서 차디찬 인간 세상을 향한 공포와 분노가 느껴진다.

놀라운 캐릭터 몰입도와 폭발적 성량을 보여준 아이돌 그룹 빅스의 핵심 멤버인 그는컨셉컷 촬영 현장에서 맞춤옷을 입은 것처럼 괴물 캐릭터에 빠르게 몰입하는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박수를 끌어냈다는 전언이다.

'괴물컨셉컷' 공개만으로도 네 번째 시즌의 화려한 귀환을 기대케 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정택운, 서지영, 김지우, 해나,이봄소리,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 압도적 캐스팅 라인업과 함께 오는 1124일부터 내년 2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그 장대한 역사를 펼칠 예정이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뮤지컬 엑스칼리버] 모르가나 역 신영숙_제공 EMK뮤지컬컴퍼니

조수미 '챔피언' 부른다! 앙상블과 하모니 예고!

'엑스칼리버' 오는 11 7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공연!

압도적 가창력 신영숙, ‘불후의 명곡첫 출연! '엑스칼리버' 앙상블 배우들과 희망의 메시지 담은 조수미의 '챔피언'으로 무대 채운다!

신영숙, 초연 이어 재연 '엑스칼리버' 모르가나 역 활약! 저음과 고음 아우르는 완벽 가창력 선보여! 찬사의 주인공!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뮤지컬 '엑스칼리버'의 주역인 신영숙이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 한다.

신영숙은 오는 18일 오후 6 5분 추석 특집으로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 특유의 무대 장악력과 압도적인 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 엑스칼리버모르가나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신영숙은 작품의 앙상블 배우들과 완벽한 하모니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작품 중 고독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펼친 신영숙은불후의 명곡에서는 극 중 캐릭터와는 다르게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조수미의 챔피언을 선보일 계획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신영숙은 최근 진행된 불후의 명곡녹화에서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20년 배우 경력에서 오는 여유와 연기력은 물론, 저음과 고음을 모두 아우르는 명불허전의 가창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워출연진과 판정단 모두의 감탄을이끌어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다.

더불어, 대기실 MC인 김신영, 김준현, 신유, 추석 특집 다른 출연진의 쉴 새 없는 토크가 이어지는 가운데,신영숙의 대기실 토크 또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뮤지컬 경력 20년이 넘는 신영숙은 다채로운 에피소드를풀어내며토크에서도 빛을 발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엑스칼리버'는 고대 영국을 배경으로 왕의 숙명을 지닌 인물이 고뇌와 혼돈을 극복하고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으로, EMK뮤지컬컴퍼니가 제작한 세 번째 오리지널 뮤지컬이다. 2019년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92%, 12만 명 관객을 동원하며 초대형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신영숙은 아더의 이복누이로 아더에게 빼앗긴 후계자 자리를 찬탈하려는 흑마법사 모르가나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관객들로부터 “뮤지컬 '모르가나'로 제목을 바꿔야 한다”라는 찬사를 끌어낸 배우다. 초연에 이어 재연까지 모르가나로 활약하며 더 깊어진 연기와 가창을 펼치고 있다.

2021 '엑스칼리버' 두 번째 시즌은 '명작의 탄생'이라는 극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수정과 보완 작업을 거쳐 5개의 아름다운 신곡과 한층 더 섬세해진 무대와 안무, 더욱 깊고 탄탄하게 완성된 캐릭터와 스토리로 뮤지컬 장르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단 하나의 압도적인 명작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신영숙 외 김준수, 카이, 서은광, 도겸, 이지훈, 에녹, 강태을, 장은아, 민영기, 손준호, 최서연, 이봄소리, 이상준, 이종문, 홍경수 등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하는 '엑스칼리버'는 오는 11 7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1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메인 포스터_제공 뉴컨텐츠컴퍼니

1차 티켓 오픈 직후 예매율 1! 다시 한 번 몰아치는 흥행 광풍! '최고의 흥행작의 귀환!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위대한 흥행 대작의 역사가 시작된다! 예매율 1위 석권!

 

2021 11 24~2022 2 20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 창작 뮤지컬의 신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율 1위를 석권했다.

17일 오후 1시와 2시에 각각 진행된 1차 티켓 오픈 직후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뮤지컬 전체 작품 예매 순위는 물론 모든 공연 장르를 망라한 공연 카테고리에서 경이적인판매 점유율인 41.6%를 기록하며 다시금 흥행 광풍의 서막을 열었다.

이날 1차 티켓 오픈은인터파크 티켓 유료 회원 대상의 선예매가 오후 1시에, 일반 예매자 대상의 일반 예매가 오후 2시에 진행되었으며, 선예매 진행 시에 이미 전석 매진된 회차도 있어 그간 작품을 기다려온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실감케 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7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극 중 앙리/괴물 역의 박은태, 카이, 정택운(빅스레오)의 콘셉트 컷을 공개해 작품을 손꼽아 기다려온 관객들의 기대치를 최대로 끌어올렸다. 이에 관객들은 벌써부터 설렌다”, “11 24일로 순간 이동해서 공연장에 앉아있고 싶다”, “이번 시즌 캐스팅 너무 기대된다등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뮤지컬프랑켄슈타인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 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며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2014년 초연 당시 제8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되며 총 9개 부문을 수상한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 속 독보적인 위치를 굳건히 지켰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예매율 1위 캡쳐_제공 뉴컨텐츠컴퍼니

2016년 재연에서는 개막 10주 만에 매출액 100억 원을 돌파하며 단일 시즌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이뿐 아니라 2017 1월에는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현지에서도 독보적인 흥행 기록을 올려 한국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이 썼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2020 1월 도쿄 닛세이극장에서 재연 무대로 일본 관객을 다시 한번 매료시킨 바 있다.

네 번째 시즌을 맞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는 빅터 프랑켄슈타인 역에 민우혁, 전동석, 규현, 앙리뒤프레 역에 박은태, 카이, 정택운(빅스레오) 등 대한민국 최정상 배우들이 출연해 전율의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압도적인 티켓 예매율로 한국 창작 뮤지컬의 신화의 위치를 공고히 한 초대형 흥행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오는 11 24일부터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뮤지컬 엑스칼리버] 4차 티켓 오픈 예매율 1위 석권_제공 EMK뮤지컬컴퍼니

국내 창작 뮤지컬 '엑스칼리버' 4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오늘(16) 오후 2시 진행된 인터파크 티켓과 멜론 티켓 사이트 내 전체 작품 예매 순위에서 랭킹 1위를 휩쓸었다. 일부 회차는 30초 만에 매진하는 등 1~3차 티켓 오픈에 이어 4차 티켓 오픈까지'엑스칼리버' 공연을 향한 관객들의 식지 않는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더불어, 인터파크 티켓 기준 일간, 주간에 이어 월간까지 예매율 1위를 석권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압도적 흥행 대작임을 증명했다.|

앞서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작품성과 대중성, 스케일에서 모두 압도적인 재연으로 업그레이드됐다는 극찬을 받으며 지난 8 20일부터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관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인터파크 티켓 기준 관람 평점 9.6점을(10점 만점 기준) 기록 중인 '엑스칼리버'엔 “회를 거듭할수록 극 몰입도가 점점 더 높아져서 좋았습니다(uc*****), “초연과 달라진 연출과 내용 덕분에 극을 이해하기가 더 쉬운 것 같아요~(em******),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또 보고 싶어요!(em*****)” 등 극찬이 쏟아졌다.

'엑스칼리버'는 고대 영국을 배경으로 왕의 숙명을 지닌 인물이 고뇌와 혼돈을 극복하고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으로, 지난 2019년 월드 프리미어로 국내 초연됐다.

초연 당시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라인과 아름다운 넘버로 객석 점유율 92%, 1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끈 '엑스칼리버'는 초연의 극찬에 안주하지 않고 2021년 재연에서 새로운 옷을 입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소 지루하게 느껴지거나 크게 의미를 담고 있지 않은 장면들을 과감하게 줄이거나 삭제, 수정했으며, 장면의 순서와 내용, 넘버의 구성도 새로워지며 각 캐릭터의 여정이 더욱 명확하게 그려졌다. 특히 주인공 아더의 솔로 넘버를 비롯한 신곡이 추가돼 관객들은 '엑스칼리버'의 주옥과 같은 넘버를 더 폭넓게 감상할 수 있게 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대한민국 대형 창작 뮤지컬 장르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단 하나의 압도적 명작이 될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엑스칼리버'는 김준수, 카이, 서은광, 도겸, 이지훈, 에녹, 강태을, 신영숙, 장은아, 민영기, 손준호, 최서연, 이봄소리, 이상준, 이종문, 홍경수 등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 오는 117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뮤지컬 '레베카' 포스터_제공 EMK뮤지컬컴퍼니

■ 2013년 한국 초연부터 2019 5연까지 총 687회 공연, 총 관람객 83만 명, 연말 평균 객석 점유율 98% 기록 '메가 스테디셀러'!

알프레드 히치콕 영화로도 유명한 명작! 원작자 감탄한 세계 최고의 무대를 다시 만난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더 이상 수식어가 필요 없는 작품, 대작 뮤지컬 레베카11 16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스릴러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의 동명의 영화로도 유명한 레베카는 성장하는 여성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감동적인 로맨스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서스펜스, 깊은 감정 변화를 절묘하게 담아낸 강렬한 선율, 극의 긴장감을 높여주는 화려한 세트 등으로 관객과 평단의 찬사에 가까운 호평을 이끌며 작품이 가진 위력을 매 시즌 입증해 왔다.

뮤지컬레베카는 한국 초연 당시 작품 전체를 한국 정서에 맞게 업그레이드해 원작자인 미하엘 쿤체(Michael Kunze)와 실베스터 르베이 (Sylvester Levay)로부터 “한국 무대가 세계 최고다”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7회 더 뮤지컬 어워즈’ 연출상을 비롯해 무대상, 조명상, 음향상 등 5개 핵심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작품을 접한 이들의 만장일치에 가까운 호평을 얻고 원작자도 감탄하게 만든 레베카의 한국 공연은 작품 전체를 한국 정서에 맞게 업그레이드 한 국내 스태프들의 숨은 노력과 열정이 이루어낸 성과이다. 변함없는 최고의 무대로 2021년 연말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그간 레베카를 손꼽아 기다려온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 번도 안 본 관객은 있어도 한 번만 본 관객은 없다”고 일컬어지는 뮤지컬 레베카2006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레이문드 극장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전 세계 12개국, 10개 언어로 번역돼 공연됐으며, 2013년 한국 초연부터 2019년 다섯 번째 시즌까지 총 687회 공연에 총 관람객 83만 명, 연말 평균 객석 점유율 98%를 기록한 '메가 스테디셀러'이다.

특히, 작품은 공연이 올려질 때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대체 불가 레전드 뮤지컬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더불어, 뮤지컬 레베카에는 최고의 배우들만이 무대에 서는 것이 허락되어 온 만큼, 2021년 연말, 다시 한번 레베카 신드롬을 빚어낼 사상 최고의 캐스트는 과연 누가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올해 여섯 번째 시즌을 맞는 뮤지컬 레베카는 최고의 무대로 오는 11 16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하며 내년 2 27일까지 약 3개월에 걸쳐 '완벽함을 넘어선 최고의 뮤지컬'이라는 그 압도적인 명성을 재확인시킬 예정이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뮤지컬 '백만송이의 사랑', 희로애락을 함께했던 그때 그 시절 힛트가요 퍼레이드!

뮤지컬 '백만송이의 사랑', 오는 11월 개막!실력파 출연진 대거 합류!

뮤지컬 '백만송이의 사랑', 정평,라준,윤성원,김지민 등 15인의 캐스팅 공개!오는 11월 개막!

 

2021. 11. 05 () ~ 2021. 11. 06()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2021. 11. 19 () ~ 2021. 11. 20()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

2021. 11. 26 () ~ 2021. 11. 27()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뮤지컬 '백만송이의 사랑'이 오는 11월 관객들과 만난다.

 

뮤지컬 '백만송이의 사랑'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 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공연콘텐츠공동제작·배급 프로그램 공모 선정작으로, ()의정부문화재단, ()군포문화재단, ()하남문화재단,극공작소마방진이 의기투합하여 공동제작에 나섰다.

 

제작단체로 참여하는 극공작소마방진은 연극 '리어외전', '낙타상자', '홍도'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공연들을 선보이며 공연계를 선도하고 있는 극단이다.창극 '귀토', '변강쇠 점 찍고 옹녀', 연극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뮤지컬 '광주'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공연계 대표 극작가 겸 연출 고선웅이 각색과 연출을 맡아 관심을 끈다.

 

'백만송이의 사랑'은 지난 100년간의 한국 대중가요로 꾸려진 주크박스 뮤지컬로,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보았을 사랑과 이별 이야기를 그 시절의 희로애락을 함께 했던 대중가요로 펼쳐 보일 예정이다.

 

사랑의 언약만으로도 평생을 홀로 기다리던 옛 청춘들의 사랑부터 오늘날 썸 타는청춘들의 사랑 이야기까지 다양한 시대별 사랑의 모습을 통해 지난 한국의 100년 사와 한국가요 100년 사를 되돌아본다.아무리 큰 역사적 사건일지라도 언제나 그 속에서 울고 웃으며,또 사랑하며 살아가던 사람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일깨우듯,'백만송이의 사랑'은 역사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아름다운 우리들의 인생 이야기를 조명한다.

 

백만송이 장미’, ‘사의 찬미’, ‘님과 함께’, ‘아파트’, ‘너의 의미등 시대별 대표 히트곡을 총망라 한 이번 공연은 각 시대와 세대를 대표하는 히트곡들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추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세대화합의 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뮤지컬의 스토리텔링과 콘서트의 특징을 결합한 색다른 공연 형식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콘서트와 뮤지컬의 경계를 넘나드는 뮤지컬 '백만송이의 사랑'은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흥겨운 분위기로 사랑과 이별 이야기가 무겁고 슬프기만 할 것이라는 편견을 깰 것으로 기대된다.

 

뮤지컬 '백만송이의 사랑'은 개막소식과 함께 15인의 출연진을 공개했다.

 

뮤지컬 '빨래', '아이다'등을 통해 깊은 내공을 다진 정평과 뮤지컬과 콘서트,뮤지컬 애니메이션 한국어 더빙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 중인 라준, ‘창작집단LAS’극단원으로 연극과 뮤지컬을 종횡무진 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윤성원,

뮤지컬 '제이미', '줄리 앤 폴'등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낸 김지민,이밖에 강하나,신진경, 김동현, 전재현,금보미,장재웅,문남권,진초록,박근식,주다온, 이재희등 실력파배우들이 대거 합류하여 에너지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15인의 출연진은 각각 큰 뜻을 위해 이별해야만 했던 독립 운동가와 기생, 두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빨간 구두의 매력적인 여인, 사랑하는 사람을 남겨 두고 군대로 떠난 대학생, 의지가 굳은 학생운동 출신의 여공, 바람둥이 스타일의 훈남, 월드컵의 열기로 하나 된 사람들 등의 역할로 분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뮤지컬 <백만송이의 사랑>은 오는 115~6일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의정부음악극축제 개막작으로 초연을 올린 후, 19~20일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 26~27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공연한다.

 

 

[공연 개요]

공연명 뮤지컬 '백만송이의 사랑'
공연장소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
공연기간 의정부:2021115() – 116()
하남:20211119() – 1120()
군포:20211126() – 1127()
티켓가격 R50,000/ S30,000/ A20,000
관람시간 150 (인터미션20)
출연진 정평,라준,윤성원, 김지민,강하나,신진경, 김동현,전재현, 금보미, 장재웅,
문남권,진초록, 박근식,주다온, 이재희
제작진 총괄프로듀서고강민| 책임프로듀서강병원| 이우미| 각색·연출고선웅
음악감독김혜성 | 무대디자인 김종석 | 조명디자인정구홍
조명슈퍼바이저백시원| 영상디자인 김혜민 | 음향디자인한문규
의상디자인 강기정| 소품디자인정윤정| 분장디자인 김종한 | 무대감독 이현숙
주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제작 ()군포문화재단,()의정부문화재단,()하남문화재단,극공작소마방진
후원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 벗아’ 포스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과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을 맞아 천주교 서울대교구(교구장 염수정 추기경)가 주최하고, 서울 가톨릭 연극협회(이하 서가연, 최주봉 회장)가 주관하는 기념 뮤지컬 ‘우리 벗아’가 10월 5일(화)~10일(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유네스코는 2019년 총회를 통해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기려서 ‘2021년 세계기념인물’로 선정했다. 역사적 인물을 배경으로 해 제작된 뮤지컬 우리 벗아는 국내외에 우리 문화의 전통과 우리 공연 예술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지금 세계는 2020년 초부터 지구촌을 강타한 코로나19 범유행으로 고통받고 있다. 탄생 200주년이 된 성 김대건 신부를 창작 뮤지컬로 만들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코로나 상황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향한 헌사다.

극본을 쓴 박경희 작가는 “과거 200년 전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단순 역사극이 아닌,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는 극중극 형태의 작품으로 코로나19로 수입이 끊긴 영세한 프로덕션 기획팀이 김 신부에 관한 뮤지컬을 무대에 올리는 과정을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천주교가 박해받는 시기에 순교를 각오하면서까지 신앙을 지키고자 한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길을 되돌아봄으로써, 코로나19 시대 정신적·심리적 고통을 겪는 현재의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서가연 소속 중견 배우와 오디션을 통해서 선발된 20여명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적용한 객석 운영에 따라 객석 띄어 앉기를 적용한다.

뮤지컬 ‘우리 벗아’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공연 개요

공연명: 뮤지컬 ‘우리 벗아’
장소: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기간: 2021년 10월 5일(화)~10일(일)
시간: (화) 오후 7시 30분 | (수)·(목)·(금)·(토) 오후 3시, 7시 30분 | (일) 3시 (월요일 공연 없음)
관람료: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주최: 천주교 서울대교구 홍보위원회
주관: 서울 가톨릭 연극협회
후원: 서울특별시, 가톨릭 평화방송·평화신문, 한국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출연진

심우창, 유태균, 이승호, 이인철, 박승득, 고은별, 최형석, 구시후, 장대성, 조혜령, 김민정, 신광희, 권용준, 이하연, 이미주, 김경용, 이민국, 이예슬, 김린, 윤동기, 임영선, 양회진, 나서영

뮤지컬 ‘우리 벗아’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스태프진

예술 감독 최주봉
극본 박경희ㅣ연출 민복기ㅣ작곡, 음악 감독 김은찬
편곡 김은지ㅣ음악 조감독 김민재ㅣ안무 김윤희
조명 디자인 구윤영ㅣ영상 디자인 윤호섭ㅣ무대 디자인 Shine-Odㅣ의상 정경희
분장 손진숙ㅣ조연출 나서영ㅣ음향 감독 김호택ㅣ무대 감독 서원진
홍보 마케팅ㅣ문화예술 렛츠(박우화·김순국·박인영)
기획 PD 김세영ㅣ기획 자문 이성봉ㅣ기획 총괄 이종열

문화예술 렛츠 개요

문화예술 렛츠는 공연, 콘서트, 클래식, 전시 기획,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021 프랑켄슈타인 프로필 사진_제공 뉴컨텐츠컴퍼니

n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1월 네 번째 시즌 개막…규현·정택운·해나·이봄소리·김지우 등 뉴캐스트 합류!

n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021 3년 만에 돌아온 한국 대형 창작 뮤지컬! 황금 캐스팅 공개!

 

2021 11 24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3년 만에 네 번째 시즌으로 귀환하는 대형 창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이번 시즌을 책임질 황금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2014
년 초연 당시 제8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되며 총 9개 부문을 수상한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 속독보적인 위치를 굳건히 지켰다.

2016년 재연에서는 개막 10주만에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단일 시즌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이뿐 아니라 2017 1월에는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현지에서도 독보적인 흥행 기록을 올려 한국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이 썼다는 평을 받았다.또한, 2020 1월 도쿄 닛세이극장에서 재연 무대로 일본 관객을 다시 한번 매료시킨 바 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 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며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잘 짜인 전개, 1 2역이라는 혁신적인 캐릭터 설정으로 작품 자체의 팬덤을 양산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국내 최정상 배우들이 거쳐 간 작품인 만큼, 이번 시즌의 캐스팅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철학, 과학, 의학을 모두 아우르는 지식을 갖춘 천재로, 자신의 연구에 대한 강한 집념을 지닌 '빅터 프랑켄슈타인' 역에는 민우혁, 전동석, 규현이 캐스팅됐다.

뮤지컬 '벤허', '지킬 앤 하이드', ‘레미제라블등 대형 뮤지컬을 비롯해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깊은 연기와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민우혁은 세 번째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서도 '빅터'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과 무대 장악력의 소유자로 호평받은 민우혁이 선보일 두 번째 '빅터'에 귀추가 주목된다.

뮤지컬 드라큘라’, ‘팬텀’, ‘지킬 앤 하이드등 굵직한 작품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내는 전동석은 풍부한 성량과 섬세하고 입체적인 캐릭터 해석력으로 2015년 재연부터 올해 네 번째 시즌까지 '빅터' 역으로 출연한다. 매 시즌 복잡한 내면의 소유자인 ‘빅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는 평을 받은 전동석이 그려낼 '빅터'에 다시 한번 관심이 쏠린다.

슈퍼주니어의 메인 보컬이자 뮤지컬 '팬텀', '웃는 남자', '모차르트!' 등을 통해 섬세한 연기력과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성장한 규현이 이번 시즌에 '빅터'로 새롭게 합류한다. 모든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200% 발휘하며 뮤지컬배우로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한 규현이 선보일 전작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진 '빅터'의 탄생에 팬들의 기대감을 모은다.

강한 소신을 가진 군인으로 전장에서 ‘빅터’를 만난 후 그의 연구에 매료돼 조력자로 나서는 ‘앙리 뒤프레’ 역과 ‘빅터’의 피조물인 ‘괴물’ 역에는 배우 박은태, 카이, 정택운이 이름을 올렸다.

뮤지컬 팬텀’, ‘벤허’, ‘스위니토드등의 수많은 작품의 타이틀롤로 활약하는 박은태는 초연 이후 네 번째 시즌까지 함께하며 '프랑켄슈타인'에 없어서는 안 될 배우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무결점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믿고 보는 배우'로 통하는 박은태는 한층 깊어진 '앙리' '괴물'의 내면을 몰입도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품격 있는 보이스와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으로 사랑받은 배우 카이가 세 번째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앙리' 역으로 나선다. 뮤지컬 '벤허', '팬텀', '몬테크리스토', 등 다수의 작품에서 깊은 캐릭터 분석을 바탕으로 섬세한 감정 연기는 물론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해온 카이의 '앙리' '괴물'을 다시 한번 만나볼 기회가 될 전망이다.

그룹 빅스의 메인 보컬이자 '마리 앙투아네트', '엘리자벳 , '몬테크리스토' 등의 주연을 맡아 놀라운 캐릭터 몰입도와 폭발적인 성량을 보여준 아이돌 그룹 빅스정택운이 새로운 '앙리'이자 '괴물'로 투입된다. 특히 '괴물'은 세상에 대한 증오와 '빅터'에 대한 복수심, 고독으로 가득 찬 인물. 그가 제대 후 첫 뮤지컬 작품으로 프랑켄슈타인에 합류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상상 이상의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빅터’의 약혼자이자 그를 이해하고 포용해주는 사랑스러운 ‘줄리아’ 역에는 해나와 이봄소리가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 모차르트!', '지킬 앤 하이드' 등 대형 뮤지컬에서 뮤지컬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진 해나 2012년 제5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고 뮤지컬 엑스칼리버’, ‘썸씽로튼’, ‘마리 퀴리등 대극장과 중소극장을 오가며 관객들에게 그 실력을 인정받은 이봄소리가 함께한다.

해나와 이봄소리는 섬세한 감정 연기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순수하고 다정한 성격을 지닌 귀족 영애인 ‘줄리아’와 격투장의 하녀로 살아가지만 ‘괴물’을 보듬어 주는 유일한 사람인 ‘까뜨린느’를 오가며 완벽한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배우 서지영과 김지우는 ‘빅터’를 이해하는 유일한 가족이자 ‘빅터’와 그의 가문의 비밀과 아픔을 간직한 ‘엘렌’으로 분한다.

우아하고 기품 있는 연기로 초연부터 '엘렌' 역으로 활약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서지영은 우아함과 따뜻한 성품을 가진 '엘렌'과 그와 대비되는 '에바' 역으로 열연해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매 시즌 깊은 울림을 선사해온 서지영의 업그레이드된 감동 연기에도 관심이 쏠린다. 

뮤지컬 비틀쥬스’, '킹키부츠', ‘시카고등 다양한 스타일의 뮤지컬에 종횡무진 활약하며 자신의 한계에 끊임없이 도전해온 김지우 '엘렌' 역으로 새롭게 합류한다. 통통 튀는 캐릭터부터 묵직한 캐릭터까지 모든 역할이 가능한 팔색조 배우 김지우가 선보일 극과 극 '엘렌' '에바'에도 기대가 모인다.

극 중 배경이 되는 제네바의 시장이자 ‘줄리아’의 아버지인 ‘슈테판’ 역으로는 안정된 연기력과 가창력을 바탕으로 힘 있는 무대를 선보인 이희정이 초연부터 네 번째 시즌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며, 무대와 방송, 영화에서 연기력과 존재감을 인정받은 서현철이 새롭게 투입됐다. 또한, 배우 김대종이정수‘빅터’의 충직한 집사인 ‘룽게’ 역으로 다시금 무대에 올라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압도적 캐스팅 라인업으로 화려하게 돌아온 한국 뮤지컬 초대형 흥행작 '프랑켄슈타인'의 네 번째 시즌은 오는 11 24일부터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한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021 프랑켄슈타인 프로필 사진_제공 뉴컨텐츠컴퍼니

n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1월 네 번째 시즌 개막…규현·정택운·해나·이봄소리·김지우 등 뉴캐스트 합류!

n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021 3년 만에 돌아온 한국 대형 창작 뮤지컬! 황금 캐스팅 공개!

 

2021 11 24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3년 만에 네 번째 시즌으로 귀환하는 대형 창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이번 시즌을 책임질 황금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2014년 초연 당시 제8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되며 총 9개 부문을 수상한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 속독보적인 위치를 굳건히 지켰다.

2016년 재연에서는 개막 10주만에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단일 시즌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이뿐 아니라 2017 1월에는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현지에서도 독보적인 흥행 기록을 올려 한국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이 썼다는 평을 받았다.또한, 2020 1월 도쿄 닛세이극장에서 재연 무대로 일본 관객을 다시 한번 매료시킨 바 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 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며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잘 짜인 전개, 1 2역이라는 혁신적인 캐릭터 설정으로 작품 자체의 팬덤을 양산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국내 최정상 배우들이 거쳐 간 작품인 만큼, 이번 시즌의 캐스팅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철학, 과학, 의학을 모두 아우르는 지식을 갖춘 천재로, 자신의 연구에 대한 강한 집념을 지닌 '빅터 프랑켄슈타인' 역에는 민우혁, 전동석, 규현이 캐스팅됐다.

뮤지컬 '벤허', '지킬 앤 하이드', ‘레미제라블등 대형 뮤지컬을 비롯해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깊은 연기와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민우혁은 세 번째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서도 '빅터'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과 무대 장악력의 소유자로 호평받은 민우혁이 선보일 두 번째 '빅터'에 귀추가 주목된다.

뮤지컬 드라큘라’, ‘팬텀’, ‘지킬 앤 하이드등 굵직한 작품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내는 전동석은 풍부한 성량과 섬세하고 입체적인 캐릭터 해석력으로 2015년 재연부터 올해 네 번째 시즌까지 '빅터' 역으로 출연한다. 매 시즌 복잡한 내면의 소유자인 ‘빅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는 평을 받은 전동석이 그려낼 '빅터'에 다시 한번 관심이 쏠린다.

슈퍼주니어의 메인 보컬이자 뮤지컬 '팬텀', '웃는 남자', '모차르트!' 등을 통해 섬세한 연기력과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성장한 규현이 이번 시즌에 '빅터'로 새롭게 합류한다. 모든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200% 발휘하며 뮤지컬배우로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한 규현이 선보일 전작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진 '빅터'의 탄생에 팬들의 기대감을 모은다.

강한 소신을 가진 군인으로 전장에서 ‘빅터’를 만난 후 그의 연구에 매료돼 조력자로 나서는 ‘앙리 뒤프레’ 역과 ‘빅터’의 피조물인 ‘괴물’ 역에는 배우 박은태, 카이, 정택운이 이름을 올렸다.

뮤지컬 팬텀’, ‘벤허’, ‘스위니토드등의 수많은 작품의 타이틀롤로 활약하는 박은태는 초연 이후 네 번째 시즌까지 함께하며 '프랑켄슈타인'에 없어서는 안 될 배우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무결점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믿고 보는 배우'로 통하는 박은태는 한층 깊어진 '앙리' '괴물'의 내면을 몰입도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품격 있는 보이스와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으로 사랑받은 배우 카이가 세 번째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앙리' 역으로 나선다. 뮤지컬 '벤허', '팬텀', '몬테크리스토', 등 다수의 작품에서 깊은 캐릭터 분석을 바탕으로 섬세한 감정 연기는 물론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해온 카이의 '앙리' '괴물'을 다시 한번 만나볼 기회가 될 전망이다.

그룹 빅스의 메인 보컬이자 '마리 앙투아네트', '엘리자벳 , '몬테크리스토' 등의 주연을 맡아 놀라운 캐릭터 몰입도와 폭발적인 성량을 보여준 아이돌 그룹 빅스정택운이 새로운 '앙리'이자 '괴물'로 투입된다. 특히 '괴물'은 세상에 대한 증오와 '빅터'에 대한 복수심, 고독으로 가득 찬 인물. 그가 제대 후 첫 뮤지컬 작품으로 프랑켄슈타인에 합류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상상 이상의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빅터’의 약혼자이자 그를 이해하고 포용해주는 사랑스러운 ‘줄리아’ 역에는 해나와 이봄소리가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 모차르트!', '지킬 앤 하이드' 등 대형 뮤지컬에서 뮤지컬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진 해나 2012년 제5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고 뮤지컬 엑스칼리버’, ‘썸씽로튼’, ‘마리 퀴리등 대극장과 중소극장을 오가며 관객들에게 그 실력을 인정받은 이봄소리가 함께한다.

해나와 이봄소리는 섬세한 감정 연기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순수하고 다정한 성격을 지닌 귀족 영애인 ‘줄리아’와 격투장의 하녀로 살아가지만 ‘괴물’을 보듬어 주는 유일한 사람인 ‘까뜨린느’를 오가며 완벽한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배우 서지영과 김지우는 ‘빅터’를 이해하는 유일한 가족이자 ‘빅터’와 그의 가문의 비밀과 아픔을 간직한 ‘엘렌’으로 분한다.

우아하고 기품 있는 연기로 초연부터 '엘렌' 역으로 활약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서지영은 우아함과 따뜻한 성품을 가진 '엘렌'과 그와 대비되는 '에바' 역으로 열연해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매 시즌 깊은 울림을 선사해온 서지영의 업그레이드된 감동 연기에도 관심이 쏠린다.
 

뮤지컬 비틀쥬스’, '킹키부츠', ‘시카고등 다양한 스타일의 뮤지컬에 종횡무진 활약하며 자신의 한계에 끊임없이 도전해온 김지우 '엘렌' 역으로 새롭게 합류한다. 통통 튀는 캐릭터부터 묵직한 캐릭터까지 모든 역할이 가능한 팔색조 배우 김지우가 선보일 극과 극 '엘렌' '에바'에도 기대가 모인다.

극 중 배경이 되는 제네바의 시장이자 ‘줄리아’의 아버지인 ‘슈테판’ 역으로는 안정된 연기력과 가창력을 바탕으로 힘 있는 무대를 선보인 이희정이 초연부터 네 번째 시즌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며, 무대와 방송, 영화에서 연기력과 존재감을 인정받은 서현철이 새롭게 투입됐다. 또한, 배우 김대종이정수‘빅터’의 충직한 집사인 ‘룽게’ 역으로 다시금 무대에 올라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압도적 캐스팅 라인업으로 화려하게 돌아온 한국 뮤지컬 초대형 흥행작 '프랑켄슈타인'의 네 번째 시즌은 오는 11 24일부터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한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