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 춤꾼 - The 문진수' 공연 포스터

전통의 재창조, 공연의 브랜드화로 이뤄내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춤꾼들의 춤 선생’ 문진수가 12월 17일 오후 7시 30분 한국문화재단공연장 ‘풍류극장’에서 쇠춤·소고춤·설장구·열두발상모춤까지 연희 4종목 전통작품을 재창작 및 재구성한 격조 있는 무대 ‘연희춤꾼 The 문진수 - 무천舞天’을 선보인다.

남사당·승무·발탈·영광우도농악까지 4개 무형문화재 이수자인 문진수는 30여년간 전통예술을 연마하면서 한양대에서 무용학 박사까지 마친 문무를 겸비한 무용가이자 안무가다.

흔히 한국 예술을 전공하거나 인간문화재에게 한국 무용을 배웠다고 하면 그대로 전승하므로 창작이 필요없다고 빠르게 판단해 버린다. 물론 한국 전통문화를 그대로 전승하는 것도 중요한 분야지만, 한국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현대 트렌드에 맞게 재창작하는 사람도 필요한 법이다.

그런 의미에서 문진수는 30여년 동안 국가무형문화재 제3호 박용태, 남기수 선생 등에게 남사당놀이를 배웠으며, 송재섭 선생에게는 무형문화재 제15호 승무를 이수했다.

채상설장고

박정임 선생에게는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79호 발탈, 무형문화재 제17호 우도농악을 이수하는 등 오랜 시간 우리 문화의 보존·전승을 위해 노력하며 수많은 후학을 지도했다.

최근에는 그의 큰 스승 고 이동안 선생의 진쇠춤을 시나위 장단에 맞춰 재창작해서 발표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한량무, 덧뵈기춤, 버나놀이(춤), 징춤 등 전통을 재창작, 재구성한 작품들만 20여종에 이른다.

‘The 문진수’는 30여년간 인간문화재 스승들에게 정식으로 배운 한국 예술을 기반으로 트렌드에 맞게 현대인이 즐길 수 있도록 창작·제작한 여러 작품들을 통칭하는 브랜드다.

이번 공연도 그의 명성에 못지않게 대한민국 최고의 예술가들이 특별 출연한다.

1부에는 오갑순, 박귀희 명창의 제자이자 현재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수석인 위희경 명창이 가야금 병창가와 판소리로 특별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2부에는 동아무용콩쿨 대상 출신으로 국립발레단에 입단한 뒤 영국·러시아에서 활동하다가 현재 성신여대 교수로 재임하고 있는 김순정 교수가 특별 출연한다.

소고춤

The 문진수 개요


‘연희춤꾼 - The 문진수’라는 브랜드는 데이비드 카퍼필드라는 마술사, 사물놀이 김덕수라는 브랜드처럼 한국 전통 연희 분야 가운데 춤 분야에 예술성을 더해 대한민국 연희 분야 춤꾼 가운데 최고라는 자부심의 표현이며,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연희 춤’ 분야를 탄생시키고 알리자는 의미이자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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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미컴퍼니] 4괘 포스터 12월 공연

         공 연 : 안은미컴퍼니의 4 '용 이름 거시기 조상님'

           일 시 : '드래곤즈' 128일 토요일 18

                   'Let Me Change Your Name!' 1219일 일요일 18

                   '거시기모놀로그'1224일 금요일 20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1225일 토요일 18

           장 소 : 영등포아트홀

           주최.주관 :  영등포문화재단, 안은미컴퍼니

           제 작 : 안은미컴퍼니

           후 원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영등포구

          홍보문의 : 김다슬 010-7347-3235 AEMC.kim3da@gmail.com

 

- 안은미컴퍼니의 33년 역사, 150여편 중 베스트 4작품을 12 2주간 올려

- 유럽투어를 마치고 온 2020년 디지털화제작 '드래곤즈'

- 15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대표작 'Let Me Change Your Name!'

- 2019년 초연, 60-90대 여성들의  첫날밤 이야기 '거시기모놀로그'

- 2011년 초연, 유럽을 열광케한 히트작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무용단체 안은미컴퍼니가 코로나-19로 닫혀있던 유럽 무대를 무사히 투어하고 돌아왔다. 지난 33년간 150여편의 작품을 발표하며 쉼없이 달려온 무용가 안은미에게 이번 유럽투어는 그 어떤 공연보다 특별했다. “오랜 록-다운을 지나온 유럽의 극장들은 지난 가을 시즌이 아주 오랜만에 열린 공연이었다.

국내에서는 마스크 착용과 객석 띄어앉기를 유지하며 공연이 어쨌든 이어졌지만, 유럽 관객들은 상황이 아주 달랐다.

그 어떤 투어보다 뜨거운 환영이 이어졌고, 관객과 무용수 모두 감격적인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유럽투어는 벨기에, 프랑스, 독일, 룩셈부르크, 스위스, 스페인, 슬로베니아, 이탈리아로 이어진, 3개월에 걸친 긴 투어였으며, '드래곤즈' '북한춤' 등의 작품을 선보였다.

 

안은미컴퍼니의 대표작 4작품을 오는 12, 관객들에게 차례로 선물하는 시간을 가진다. '드래곤즈' 'Let Me Change Your Name!' '거시기모놀로그' '조상님게 바치는 댄스' 네 작품을 모아 하루에 한 작품씩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것이다.

‘4
라는 제목으로, 이른바 안은미컴퍼니 페스티벌을 표방한다. 본 공연은 지난 8월과 9월에 무대에 오르기로 준비하였으나, 코로나-19 거리두기와 관련하여 연말로 연기되었다.

 

1218일에 선보이는 첫 작품은 가장 최근작이자 코로나-19로 인해 완전히 새로운 형식으로 탄생한 작품 '드래곤즈'로 골랐다. 이번 유럽투어를 마치고 온 작품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 비대면으로 아시아 5개 지역 Z세대 무용수 5인과 3D작업을 통해 탄생한 디지털 실험작이다.

공연이라는 느낌보다 거대한 영화를 통해 춤을 보게 되는 착시효과를 만들어낸다. 유럽 현지 언론은 다양한 색감, 조명, 움직임과 소리로 가득한 한시간동안 사로잡힐 준비를 하라”(룩셈버그 타임즈), “대담한 유머, 낯선 기괴함, 화려한 감각을 한껏 선보이는 놀라운 작품”(rbbkultur), “또다른 세계를 보여준다.

답례하는 안은미의 빛나는 얼굴은 우리에게 어느새 행복을 전달하고 있다” (Sceneweb.fr) 라며 극찬을 이어갔다. 안은미는 드래곤즈는 코로나-19를 관통하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동시대성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두번재 작품은 'Let Me Change Your Name!' 으로 12 19일 무대에 올린다.

2005
년 베를린에서 열린 태평양주간(Pacific week) 페스티벌에서 초연한 작품으로, 안은미 컴퍼니의 작품 중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공연되는 작품으로 꼽힌다.

단순한 동기로 시작하여 다양하게 확장하고, 독특한 색감 등 안은미만의 특징을 집약적으로 가지고 있다. 초연 시에는 한국무용수와 서양무용수가 함께 어우러지고 또 충돌하면서 그려내는 작품으로 구상되었다. 오는 8월 공연에서는 안은미컴퍼니 단원들이 재연한다.

 

1224일 선보이는 세번째 작품은 '거시기모놀로그'. 2019년 안은미컴퍼니가 영등포문화재단과 만나 처음으로 발표한 작품으로, 60-90대에 이르는 10명의 여성들의 첫경험이 담긴 소리를 담아 무용수들의 몸짓으로 풀어낸 초생경극이다.

21
세기 완전히 변모한 가치관 속에서도, 한국의 여성들은 여전히 성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기 어려워한다.

이 작품은 어른들의 첫날밤 이야기를, 이제껏 한번도 제대로 말하지 못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안은미식 안무로 보여준다.

 

1225일 마지막 작품이자 이번 ‘4의 피날레는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로 올린다. 2011년 서울문화재단 상주단체 지원사업으로 두산아트센터와 공동제작한 작품으로, 지금까지 50회 가까이 공연되었다.

전국을 돌며 만난 할머니들의 춤을 직접 기록하고 그 몸짓을 공연에 담아내는 형식으로, ‘춤추는 할머니들의 영상이 공연 중 상영되며, 영상 속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실제 무대에 올라 안은미컴퍼니 무용수들과 함께 춤을 추기도 한다.

지난 2014년 프랑스 파리여름축제에 공식 초청된 것을 시작으로, 유럽을 한국 할머니들에 열광하게 하였으며, 이어지는 유럽투어와 각종 페스티벌의 최고의 무대로 기억되었다.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는 이후 이어진 안은미의 일반인 참여 작품들의 물고를 튼 작품이기도 하다.

아저씨의 무책임한 땐쓰사심없는 땐쓰등 안은미 컴퍼니의 세 작품이 지난 2015년 프랑스 현대무용의 성지 테아트르 드 라 빌의 대극장 무대에 올리는 쾌거를 올렸으며, 이후 안은미컴퍼니는 바로 그 극장의 상주단체로 선정되는 역사를 이루어냈다.

 

안은미는 관습의 틀을 깨는 도발적이고 파격적인 춤으로 미국, 프랑스, 영국, 홍콩 등 세계무대에서 주목받는 무용가다.

2016
년 파리 여름축제한국주간을 총지휘했으며, 2016년 제16회 한불문화상, 2009년 제1회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 2002년 미국 뉴욕예술재단(NYFA)이 선정하는 아티스트 펠로십스(Artist Fellowships) 등을 수상했다.

1988
년 서울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무용단 '안은미 컴퍼니' 창단공연을 가졌고 미국, 유럽 등 세계를 무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몸으로 표현되는 섬세하고 특별한 언어, 신비한 색감, 불필요한 회전 없이 흐르는 역동적인 에너지, 유머를 특징으로 하는 안은미의 춤은 한국 전통의 경계를 넘어 세계와 소통하고자 하는 열망을 보여준다. 현재까지 그는 안은미 컴퍼니의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안은미컴퍼니의 4 '용 이름 거시기 조상님' 공연내용은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 (www.ydpcf.or.kr) 에서 확인가능하며 티켓예매는 옥션 및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 및 전화 예매는 옥션티켓(1566-1369),인터파크(1544-1555) 및 영등포문화재단(02-2670-4081)에서 할 수 있다. 

 

[Dragons드래곤즈]

 

   
   

 

용은 신화적 동물로서, 크고 작은 인류 문명의 시대적 흥망에 따라 형태와 의미가 변화해왔다. 동서양의 용이 다르고, 또 동양의 용이라고 해도 지역별로 외양과 성격에 차이를 뵈지만, 여러 동물로부터 주요 신체 부위와 특성을 조금씩 떼어다 브리콜라주 하듯 합체해놓은 모습이라는 점은 한결같다.

용의 도상적 의미 체계를 잘 뜯어보면, 그 다채로운 복합 이미지의 바탕에는, 인간의 힘으로 다스리기 어려운 운명에 대한 두려움, 무한한 가능성의 시공을 향한 기대와 염원이 자리하고 있다.

 

기독교 문화권에서야 용이 퇴치해야 할 괴수였지만, 그 외의 지역에선 대체로, 세상이 크게 뒤집히는 풍운기가 펼쳐질 때, 인간에게 그 기와 운을 타고 넘는 힘과 용기를 주고, 또 격변하는 상황에 적응할 수 있는 유연한 삶의 태도를 제시하는, 초월적 힘과 지혜의 상징이었다.

 

그렇다면, 전지구화를 통한 공동 번영이라는 미몽에서 깨어나게 된 오늘의 우리에게, 장차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몰라 두려워하는 우리에게, 20세기에 창출됐던 다채로운 미래상을 거의 모두 상실해버린 우리에게, 용은 어떤 존재로 이해될 수 있을까? 22세기를 상상하는 2020년대의 용을 새로 그려낸다면, 어떤 모습이어야 좋을까?

박제된 전통의 틀에서 벗어나, 전통의 안전하고 올바른 재해석이라는 족쇄에서 벗어나, 미래로 용트림하는 새로운 무한변신의 괴수를 창출해, 세계 곳곳에 풀어버리면 어떨까?

 

간단하게 이라고 명명된 이번 프로젝트는, 준비 과정에서 밀레니엄 베이비 프로젝트라고 불리기도 했다. 나는 아시아의 여러 지역을 리서치하며, 2000년 이후 태어나 모바일 테크놀로지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성장한, 소위 Z세대의 무용수들을 찾고 이해하고자 노력했다.

스마트폰이나 전지구화의 여파로 문화의 동질화가 이뤄졌다고 해도, 여전히 아시아 각 지역의 춤 전통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계승되고 있었고, 또 동시대의 버내큘러 춤 문화 또한 유사한 것 같으면서도 또 각각 색다르게 전개되고 있었다. 나는, 그들의 힘과 특성을 바탕으로, 본 적 없는 미래로 우리를 이끄는 용의 시공을 창출하기로 작정했다.

 

아시아의 다섯 나라에서 날아온 다섯 명의 젊은 무용수들이, 아시아에 유전하는 몸들의 역사를 그러모아, 각각의 스크린-몸에 투영하고, 그를 통해 새로운 지형과 지층을 탐험하며, 용의 시간과 공간을 짓는다. 곳이 때가 되고 때가 곳이 되는 만물만상의 남상점( 濫觴點)에선, 모든 일이 가능해진다.

 

출연

안은미,김혜경.김지연.김경민,정의영.황경미.이현석.오현택.

시코 세티얀토 SIKO SETYANTO (인도네시아)

아카리 다카하시 AKARI TAKAHASHI (일본)

누르 사히다 빈티 하즈미야 NUR SYAHUDAH BINTI HANZMI (말레이시아)

저우 구안팅 ZHOU GUANTING (대만)

드위누사 아지 위나르노 DWI NUSA AJI WINARNO (인도네시아)

정지완 JIWAN JUNG (한국)

 

번역 /조은영 ,김지명

드래곤즈 어시스턴트 /정운장 

 

[Let me change your name! 렛미 체인지 유어 네임!]

 

 

당신의 이름을 바꿔드릴까요?

3명의 한국무용 수와 4명의 서양무용수가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지는 이번 공연은 20059월 베를린에서 열리는 태평양 주간 (Pacific week) 페스티벌의 초대되어 초연되어 지고

서울공연예술제에서 103.4일에 공연 된다.

서로 각기 다른 문화 배경을 가진 몸들이 함께 어우러지고 충돌 돼 만들어내는 몸의 움직임들은 우리가 당면한 시공간을 초월한 판타지의 세계를 만들어낸다.

고정된 시선에 대한 끊임 없는 질문들, 반복 되는 시간에 관한 보고서,

익명의 사회로부터의 탈출 그리고 복귀, 무너지는 경계선들, 낯섦과의 화해, 이 모든 조각이 안은미의 시선에서 다시 조립되고 해체된다.

몸이 화두가 되어버린 사회.

끝나지 않을 변화에 대한 사전작업.

살아 움직이는 언어와 함께 하는 숨 쉬게 될 난장 亂場.

고대로부터 핏줄로 이어져 온 춤과 노래의 신명, 민중의 지혜로운 마음인 익살춤추는 Spirit"으로 무대에 펼쳐지는 싱그러운 세계.

May I change your name? (당신의 이름을 바꾸어드릴까요?)

 

출연

안은미,김혜경.김지연.김경민.황경미,이현석.조선재

 

[거시기모놀로그 Koshigi monologue]

 

 

하늘 가득 매달린 미러볼을 향해 두 팔을 머리위로 높게 치켜 든 노년의 몸은 우리의 통념에 비추어 볼 때 직관적이고도 불가해한 이미지가 된다. 무대 위에 올라간 바디 뮤지엄(Body Museum)의 활짝 열린 몸을 우리는 지난 2011년 처음 보았다.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를 통해죽음을 앞두거나 경험해본 이들이 가진 거리낄 것 없는 신명이라던가백자 청자만이 아닌 몸이 쓴 역사를 기록하는 작업을 해왔다. 여성안무자로서 여성의 삶을 둘러싼 사회적 매뉴얼을 아카이브 된 몸을 무대 위에 현현시키며 보여주었다.

 

2019년 안은미컴퍼니의 신작 '거시기 모놀로그'는 기억의 목소리를 다룬다.

언어가 없어 수치의 감각, 부끄러움의 기억으로만 남아있었던 목소리를 다시 재생시킨다.

안은미컴퍼니 무용수의 몸은 이 감각과 기억을전용하는 스크린이자 확성기가 된다.

그저 어서 끝나기를 기다리는 몸, 소리내지 않고 죽어있는 몸으로 점철되었던 몸의 잔혹사거시기모놀로그들을 통해 다시 그 음성을 회복한다.

 

버벌 댄스(Verbal Dane)가 아닌 안은미식보이스 땐스(Voice Dance)이기도 한 이번 공연은 인터뷰한 할머니들의 목소리와 함께 펼쳐진다. 그들의 분절된 기억, 회한 가득한 웃음의 목소리는 무용수의 몸과 함께 격렬하게 진동한다.보이스땐스가 상호 트랜스포밍 되는 순간이다.

 

이번 작품 '거시기 모놀로그'에서 안무는 무용수의 신체에 동작을 부여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신체 접촉에 대한 건강함이 부족한 사회, 추상적으로만 작동하는 성에 대한 어두운 인식 그리고 우리 사회의 터부에 대한 관념을 안무하는 것이다.

 

출연 / 안은미,김혜경.김지연.정의영. 유재성, 황경미.이현석.조선재.정상화.오현택

특별출연 /이정순,강경자,최춘자

사진/ 강재구 (Y스튜디오)

보이스 녹음,인터뷰/ 홍다솜 안기숙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Dancing Grandmothers]

 

 

지난 201010월 나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길과 풍경과 사람을 따라 전국을 일주하기 시작했다. 4명의 무용수, 3대의 카메라와 함께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강원도를 돌면서 마주치는 할머니들마다 춤을 권하고 그 춤추는 몸짓을 기록했다.

적게는 60, 많게는 90대에 이르는 할머니들은 대부분 평범한 시골어르신들이었다.

평생 춤 한번 제대로 배워본 적 없는 분들의 소박한 리듬과 몸짓을 기록하는 것, 그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미션이었다.

 

할머니들은 춤 추면서 모두 행복해했다.

아직 춤을 출 수 있다는 행복, 춤을 권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는 행복.

 

촬영은 미리 약속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루어졌지만 할머니들은 관대했다. 우연히 길에서 마주치게 된 할머님들에게 이 프로젝트는'옷자락이 스치는 인연'보다 깊은 인연의 만남이었다.

취지와 의미를 설명 드린 후 응해주신 분들은 그 즉석에서 춤을 췄다. 그분들의 춤은 젊은 무용수들까지 리드할 만큼 흥겨웠고 기운생동 했다.

사는 지역과 하는 일을 떠나서, 각자의 삶의 방식 안에서 치열하게 살아오신 그분들의 움직임 하나하나는 그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생생함 그 자체였다. 소박하고 근원적인 저 몸의 리듬, 그 움직임은 과거의 시간과 공간을 기록한 한편의 영화와 같았다.

20세기를 넘어, 이제 21세기의 시간 속에서 그 분들이 보여주신 춤의 에너지는 쓸쓸하고 외롭지 않았으며, 이제 제2의 인생을 준비하셔야 하는 새로운 삶의 에너지의 잠재력을 과시하는 뜨거운 생명력에 가까웠다.

 

주름진 몸은 10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삶이 체험한 책이었고, 할머니들의 춤은 그'대하소설 같은' 책이 한 순간에 응축해서 펼쳐지는 생명의 아름다운 리듬이 되었다.

할머니들 한 분 한 분을 만날 때마다 오늘 한국의 현대사를 기억하는몸에 대한 생각이 간절해졌고, 그분들의 몸이야말로 한 권의 역사책임을 점점 실감하게 되었다. 늘 곁에서 바라보았고, 익숙한 것이라 생각했던 그들의 몸짓은 또한 문자나 구어로 전해진 어떤 역사보다 구체적이었다.

따라서 그분들의 몸, 몸짓을 담아낸 이 프로젝트의 기록은 몸으로 쓰는 20세기의 어떤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이 뿔뿔이 흩어진 한 세기의 역사적 몸의 기억을 한 자리에 모아두고 경의를 표하고 싶었다.

 

이후에도 우리는 더 많은'춤추는 할머니들'을 만나 기록하려 한다. 나아가 세계의 할머니, 그리고 또 다음 시간을 이어갈 그 할머니들의 딸들...

그리고 그 기록들은 역사와 연결될 것이다.

 

출연

안은미,김혜경.김지연.배효섭,김경민.정의영.황경미.이현석.조선재.정상화.오현택.이민주

 

어머님/강경자, 김남숙, 김춘희, 유명옥, 윤미자, 윤정임, 이명숙, 이정순, 전점례, 정유옥, 김영자, 최춘자,

아버님 /박영남

 

제작 두산아트센터 / 안은미컴퍼니

영상 기록 : 남지웅, 김승환, 이상화, 이태석


안은미 컴퍼니

홈페이지 / www.aemc.co.kr

 

컴퍼니 공연 (Company Performance)

2021.06.13 MODAFE 2021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서울(KR)

2021.06.08 다시, 평화 '2021 Lets DMZ 평화예술제' '북한춤', 경기(KR)

2021.05.21 17회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오프닝 축하 공연, 아르코미술관, 서울(KR)

2021.03.26.-28. '드래곤즈' 영등포아트홀, 서울(KR)

2020.12.31.-2021.12.31. '은미고온, 銀美高?' Instagram @eunme_go_on / AEMC Youtube channel

2020.12.31. '아리랑 대축제 다시,아리랑 2.열정의 아리랑', 국악방송, 아리랑TV, 서울 (KR)

2020.12.17.-19 '나는 스무살입니다', -러 상호 문화교류의 해, 비대면 한-러 문화의 달, -러 현대무용 포커스, Youtube 중계 (RU)

2020.11.27. '나는 스무살입니다', 2020 서울국제무용제(SPAF),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 NAVER TV live streaming, 서울 (KR)

2020.06.17. '2019-2020 국립국악관현악단 관현악시리즈IV, 2020 겨레의 노래뎐, 단절된 역사를 잇는 음악과 춤 휘파람', 롯데콘서트홀, 서울 (KR)

2020.03.10. '안은미의 북..', Theatre du Crochetan, Monthey (CH)

2020.03.06. '안은미의 북..', L'Arsenal - Cite musicale, Metz (FR)

2020.03.03. <Let me change your name>, Theatre de Rungis, Rungis (FR)

2020.02.21. '안은미의 북..', Theatre de Liege, Festival Pays de Danse, Liege (BE)

2019.11.22.-24. '거시기모놀로그', 영등포아트홀, 서울 (KR)

2019.10.19. '일파만파', 낙안읍성 민속문화축제, 낙안읍성 민속마을, 전남 (KR)

2019.10.05.-06.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Weiwuying: National Kaohsiung Center For the Arts, Kaohsiung (TW)

2019.09.25.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SESC Ribeiao Preto, Sao Paulo (BR)

2019.09.21. 'Let me change your name', SESC Vila Mariana, Sao Paulo (BR)

2019.09.19.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SESC Vila Mariana, Sao Paulo (BR)

2019.09.14.-15.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Bienal SESC de Danca, Campinas (BR)

2019.09.02. '안은미의 북..', Festival Oriente Occidente, Rovereto (IT)

2019.08.23.-24. '안은미의 북..', Taipei Arts Festival, Taipei (TW)

2019.06.14. 'Let me change your name', Teatre El Musical 초청공연, Teatre El Musical, Valence (ES)

2019.06.07. 'Let me change your name', Cadiz en Danza, , Vadiz (ES)

2019.06.03.-05. 'Let me change your name', Tanec Praha Festival, PONEC Dance Venue, Prague (CZ)

2019.04.06. '안은미의 북..', Belgrade Dance Festival, Yugoslav Drama Theatre, Belgrade (RS)

2019.04.04.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TanzMainz Festival, Großes Haus, Mayence (DE)

2019.04.03. '안은미의 북..', TanzMainz Festival, Großes Haus, Mayence (DE)

2019.02.19.-23. '안은미의 북..', Theatre de la Ville 상주단체 공연, Theatre de la Ville, Paris (FR)

2019.02.02. 'Let me change your name', La Halle aux Grains 초청공연, La Halle aux Grains, Blois (FR)

2018.11.06. 'Let me change your name', Indonesian Dance Festival, Taman Ismail Marzuki, Jakarta (ID)

2018.10.25.-27.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OzAsia Festival, Dunstan Playhouse, Adelaide (AU)

2018.10.12.-14.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18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서울 (KR)

2018.09.28.-30. '슈퍼바이러스', 안은미컴퍼니 창단 30주년 기념 공연, CKL스테이지, 서울 (KR)

2018.09.08. 'Let me change your name', Oriente Occidente Dance Festival, Teatro Zandonai, Rovereto (IT)

2018.07.09.-10.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Grec Festival of Barcelona, Mercat de les Flors, Barcelona (ES)

2018.06.23.-24.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Festival Tanec Praha, FORUM KARLIN, Prague (CZ)

2018.06.16.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Sibiu International Festival of Theatre, Colegiul Na?ional Octavian Goga, Sibiu (RO)

2018.06.01.-03. '안은미의 북..',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문밖의 사람들",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2018.01.30.-31.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Theatre de la ville de Luxembourg , Luxembourg (LU)

2018.01.26.-28.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Holland Dance Festival, Theater aan het Spui, The Hague (NL)

2018.01.24.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Holland Dance Festival, Stadsschouwburg, Amsterdam (NL)

2018.01.20.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Theatre du Crochetant 초청공연, Theatre du Crochetant, Monthey (CH)

2018.01.18. 'Let me change your name', L'Otogone 초청공연, L'Otogone, Pully (CH)

2018.01.12.-13.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Theatre de Moliere 초청공연, Theatre de Moliere, Sete (FR)

2017.12.27. '음악과 건축의 동행' 볼레로 특별출연, 서울시립교향악단 퇴근길 토크 콘서트, 천도교 중앙대교당, 서울 (KR)

2017.12.21.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넥슨포럼 틔움, 넥슨 본사, 경기 (KR)

2017.11.08.-09.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Grand Theatre dAix en Provence 초청공연, Grand Theatre dAix en Provence, Provence (FR)

2017.11.03.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Teatro Municipal do Porto 초청공연, Teatro Municipal do Porto, Porto (PT)

2017.10.24.-25. 'Let me change your name', Dance Umbrella 2017, The Place Theater, London (UK)

2017.10.12. 'Let me change your name', La Passerelle 초청공연, La Passerelle, Saint-Brieuc (FR)

2017.10.10. 'Let me change your name', CND 초청공연, CND, Angers (FR)

2017.10.05.-06. 'Let me change your name', Resonance avec la Biennale de Lyon 2017, Maison de la Danse de Lyon, Lyon (FR)

2017.10.03.-04. '안심(安心)땐쓰', Comedie de Clermont-Ferrand 초청공연, Comedie de Clermont-Ferrand, Clermont-Ferrand (FR)

2017.09.27.-28. '안심(安心)땐쓰', Dusseldorf Festival, The Theater Tent, Dusseldorf (DE)

2017.09.17. '쓰리쓰리랑',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아리랑컨템퍼러리 시리즈 아리랑X5, 국립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 서울 (KR)

2017.09.02. '도시, 다시 도시', 2017 서울 도시건축 비엔날레 공유도시 개막식, 동대문디자인플라자 & 돈의문박물관마을, 서울 (KR)

2017.06.08.-09. '만복기원', 국립극단 명동문화마당 6월 초청공연, 명동예술극장 야외광장, 서울 (KR)

2017.05.12.-14. '대심땐쓰', 예술의전당 기획공연 SAC CUBE,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서울 (KR)

2017.03.25.-26.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두산인문극장 2017 : 갈등,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서울 (KR)

2017.02.15. '황병산 사냥놀이', 평창 G-1년 올림픽 페스티벌, 강릉종합운동장 특설무대, 강원 (KR)

2017.01.27. 'Two ladies from Korea', 컴퍼니 Linga 25주년 기념공연, LOctogone Theatre de Pully, Pully (CH)

2016.12.13.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Staatstheater Darmstadt 초청공연, Staatstheater Darmstadt, Darmstadt (DE)

2016.12.07.-10.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Kampnagel 초청공연, Kampnagel, Hambourg (DE)

2016.12.01. '16 Night of FGL', 세계패션그룹 한국협회 연말행사, 조은숙 갤러리, 서울 (KR)

2016.11.29.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Le Tangram, Scene Nationale dEvreux Louviersm, Evreux (FR)

2016.11.26.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Festspiele Ludwigshafen, Theater im Pfalzbau, Ludwigshafen (DE)

2016.11.22.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Theatre-Senart 초청공연, Theatre-Senart, Senart (FR)

2016.11.15.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La Filature 초청공연, La Filature, Mulhouse (FR)

2016.11.09.-10.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Espace Malraux 초청공연, Espace Malraux, Chambery (FR)

2016.09.27. '올라퍼 엘리아슨: 세상의 모든 가능성 展', 오프닝 공연, 삼성미술관 리움, 서울 (KR)

2016.09.25. '불노장생 不老長生', 안양시민축제 특별공연, 평촌중앙공원 특설무대, 경기 (KR)

2016.09.09.-11. '안심(安心)땐쓰', 우리금융아트홀 상주단체공연, 우리금융아트홀, 서울 (KR)

2016.07.22.-24. 'Let me change your name', 파리여름축제 '한국특별주간 We are Korean, honey', Carreau du Temple, Paris (FR)

2016.05.09.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영주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 경북 (KR)

2016.04.17.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Festival STEPS, Batiment des Forces Motrices, Geneve (CH)

2016.04.14.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Festival STEPS, Kaserne, Bale (CH)

2016.04.12.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Festival STEPS, L'Octogone, Pully (CH)

2016.04.08.-09.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Festival STEPS, Gessnerallee, Zurich (CH)

2016.03.31.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La Comedie de Valence 초청공연, La Comedie de Valence, Valence (FR)

2016.03.26.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MA-Scene Nationale Montbeliard 초청공연, MA-Scene Nationale Montbeliard, Montbeliard (FR)

2016.03.22 ,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Scene Nationale dAlbi, Scene Nationale dAlbi, Albi (FR)

2016.02.26.-27.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예울마루 초청공연,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 전남 (KR)

2016.02.10.-11.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Maison de la Danse, Lyon (FR)

2016.02.03.-04.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MC2, Grenoble (FR)

2016.01.20.-21.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Le Manege-Scene National de Reims, Reims (FR)

2016.01.13.-14.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La Comedie de Clermont-Ferrand, Clermont-Ferrand (FR)

2015.12.20. '달거리', Dancing Korea Festival, 92 and Street Y harkness Dance center, New York (USA)

2015.12.01. '2015 Night of FGL', 세계패션그룹 한국협회 연말행사, 대림창고, 서울 (KR)

2015.11.25.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국립극장 초청공연, 국립극장 하늘극장, 서울 (KR)

2015.11.05.-08 , '심포카 바리-이승편', 국립극장 공동주최,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서울 (KR)

2015.10.21.-22.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Le Carre-Les Colonnes, Saint-Medard-en-Jalles (FR)

2015.10.15.-17.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Opera de Lille, Lille (FR)

2015.10.10.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Festival d'Automne a Paris, Theatre de Saint-Quentin-en-Yvelines (FR), Saint-Quentin-en-Yvelines (FR)

2015.10.08.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Festival d'Automne a Paris, Espace Michel-Simon, Noisy-le-Grand (FR)

2015.10.02.-03. '아저씨를 위한 무책임한 땐스',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Festival d'Automne a Paris, MAC, Creteil (FR)

2015.09.26.-28.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Festival d'Automne a Paris, Theatre de la Ville, Paris (FR)

2015.09.23.-25. '사심없는 땐스',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Festival d'Automne a Paris, Theatre de la Ville, Paris (FR)

2015.07.17. 'Yellow Floor', 중국 상하이 히말라야 미술관 10주년 기념공연, 중국 상하이 히말라야 미술관, 상하이 (CN)

2015.07.14. '중명전, 목 놓아 울다', 광복 70년 기념 특별전 개막식 기념공연, 중명전 , 서울 (KR)

2015.05.21.-22.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9회 캐나다 TRANSAMERIQUES 페스티벌 초청 개막 공연, Theatre de Jean Duceppe, Montreal (CA)

2015.05.16.-17. '아저씨를 위한 무책임한 땐스', 화성문화재단 스승의 날 특별기획,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 경기 (KR)

2015.05.07. '단색화전', 이탈리아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갤러리 초청 오프닝 공연, Palazzo Contarini-Polignac, Venice (IT)

2015.01.28. '심포카 바리-이승편', 1회 경기공연예술 페스타,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경기 (KR)

2014.10.28.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두근두근 늦바람 청춘제, 충남대 정심화국제문화회관, 충남 (KR)

2014.10.11. '안은미의 핑퐁파티', 한국공연예술센터 2014 시민참여형 예술프로젝트 '공원은 공연 중',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서울 (KR)

2014.09.26. '바디 뮤지엄', 아시아 예술축전, 안산시 원곡동 만남의 광장, 경기 (KR)

2014.09.23. '제비다방-이상을 위한 이상한 개인레슨', 이상생일잔치초청공연, 이상의집, 서울 (KR)

2014.09.20.-21. '심포카 바리-이승편', LIG문화재단 초청공연, 부산 LIG아트홀, 부산 (KR)

2014.08.06.-09.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Festival Paris Quartier, Theatre National de Colline, Paris (FR)

2014.02.26-03.01, '스펙타큘러 팔팔땐쓰', 두산아트센터 상주단체 공연,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서울 (KR)

2014.02.13.-14.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Liege International Dance Festival, Theatre de Liege, Liege (BE)

2013.12.14.-15. 'Everlasting Friends Asia', 노름마치 융합프로젝트 SSBD (Same Same But Different), 국립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 서울 (KR)

2013.11.12.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위한 아름다운 땐쓰', 아름다운가게 10주년기념공연, 석파정 서울미술관 3층 매트릭스홀, 서울 (KR)

2013.09.28.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군포문화재단 초청공연, 군포시문화예술회관 수리홀, 경기 (KR)

2013.07.14-19 , '심포카 바리-이승편', Festival Paris Quartier, LeTheatre Ephemere, Paris (FR)

2013.05.22. '웰컴 백 남준 백', 백남준 후원회 밤, 아트링크, 서울 (KR)

2013.05.08. '어버이 전상서', 충남 당진 노인대학 어버이날 기념공연, 충남 당진 노인복지관, 충남 (KR)

2013.03.16. '아저씨를 위한 무책임한 땐스', 대전문화예술의전당 공동주최,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대전 (KR)

2013.03.09. '심포카 바리-이승편', 재단법인 전문무용수 지원센터 무용인 한마음 축제, 유니버설아트센터 대극장, 서울 (KR)

2013.03.08. '몸 그리고 기록적 장소', 독일 문화원 재개관 오픈공연, 독일문화원, 서울 (KR)

2013.03.01.-03. '아저씨를 위한 무책임한 땐스', 두산아트센터 상주단체 공연,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서울 (KR)

2012.10.19. '심포카 바리-이승편', 예술나무, 예술이 세상을 바꿉니다발대식 ,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2012.07.10.-11. '심포카 바리-이승편', 광주브랜드공연축제 초청, 광주문화예술회관, 광주 (KR)

2012.06.14. '심포카 바리-이승편', 26ISPA국제공연예술협회서울총회 (문화변동), 국립극장 청소년하늘극장, 서울 (KR)

2012.04.28.-29. '안은미의 땐씽마마 프로젝트 - 행주치마 땐스파티', 25회 고양행주문화제,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광장, 경기 (KR)

2012.03.06.-07. '심포카 바리-이승편', Spring of Culture, Bahrain National Theatre, Manama (BH)

2012.02.24.-26. '사심없는 땐스', 두산아트센터 상주단체 공연,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서울 (KR)

2011.11.25.-26. '심포카 바리-이승편', 대전문화예술의전당 기획공연,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대전 (KR)

2011.10.14.-16. '脫탈 Asian Cross Road',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전시관 개관콘텐츠개발을 위한 탈() 쇼케이스, 한국예술종합학교 석관동캠퍼스 예술극장 옥상 야외무대, 서울 (KR)

2011.10.02. '안은미의 땐씽마마 프로젝트', 경기문화재단 & 수원화성운영재단 주최, 화성행궁 앞 광장, 경기 (KR)

2011.09.15.-17. '심포카 바리-이승편', Dusseldorf Festival, The Theater Tent, Dusseldorf (DE)

2011.08.19.-21. '심포카 바리-이승편', Edinburgh Festival, The Edinburgh Play House, Edinburgh (UK)

2011.08.12. '가슴걸레-메이드 인 서울역', 구서울역 개관 카운트 다운오프닝 공연, 문화역서울 284 중앙홀, 서울 (KR)

2011.06.18. '심포카 바리-이승편', ISPA국제회의폐막식, 국립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 서울 (KR)

2011.06.05 , '심포카 바리-이승편', 7회 부산국제무용제 공식초청공연, 해운대 해변특설무대, 부산 (KR)

2011.05.16 , '심포카 바리-이승편', 영주 선비문화축제 초청공연, 서천둔치 특설무대, 경북 (KR)

2011.05.09.-10. 'Lets say something', 2011 하이서울 페스티벌, 한강텐트극장 중극장, 서울 (KR)

2011.02.18.-19.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두산아트센터 상주단체 공연,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서울 (KR)

2010.12.04. '미궁', 2010 황병기의 소리여행 "가락 그리고 이야기",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 (KR)

2010.11.26. 'Let me change your name', Zwinger 초청공연, Zwinger, Heidelberg (DE)

2010.11.20. 'Let me change your name', Theatre Im Pfalzbau 초청공연, Theatre Im Pfalzbau, Ludwigshafen (DE)

2010.11.16.-17. 'Let me change your name', DOCK 11 Eden, DOCK 11, Berlin (DE)

2010.10.01.-02. '심포카 바리-이승편', 한국문예회관연합회 2010 지방문예회관 특별프로그램(우수공연) 개발지원 선정사업, 대구 수성아트피아, 대구 (KR)

2010.09.02. '광인보光人譜', 2010 8회 광주비엔날레 오프닝 퍼포먼스,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앞 광장, 광주 (KR)

2010.08.26.-29. '심포카 바리-이승편', 예술경영지원센터 센터스테이지 코리아중남미 공연사업 선정 공연, Colombia Bogota National Theater, Bogota (CO)

2010.07.25.-29. '토끼는 운다', Heidelberg Schlossfestspiele, Dicker Turm, Heidelberg (DE)

2010.02.25.-27. 'Let me change your name', 명동예술극장 복원 1주년 축하공연 "명인열전", 명동예술극장, 서울 (KR)

2009.11.28. '백남준 광시곡',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 수상 기념공연,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 (KR)

2009.11.07. '심포카 바리-이승편', 오스트리아 생폴텐 페스트슈피엘 초청공연, Festspeil St.Polten, St. Polten (AT)

2009.11.05.-06. '토끼는 춤춘다', 오스트리아 생폴텐 페스트슈피엘 초청공연, Festspeil St.Polten, St. Polten (AT)

2009.10.29 , '모세의 기적 자유를 위한 성찰', 경기창작센터 개관 기념공연, 경기창작센터, 경기 (KR)

2009.10.26.-27. '심포카 바리-이승편', 서울공연예술제 공식초청,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2009.08.21-22. 'Let me change your name', Paratime there: back: now:, Esplanade Theatre Studio, Singapore (SG)

2009.07.24. '토끼는 춤춘다', Heidelberg Schlossfestspiele, Dicker Turm, Heidelberg (DE)

2009.07.20.-21. '토끼는 춤춘다', Heidelberg Schlossfestspiele, Dicker Turm, Heidelberg (DE)

2009.07.17. '토끼는 춤춘다', Heidelberg Schlossfestspiele, Dicker Turm, Heidelberg (DE)

2009.07.15. '토끼는 춤춘다', Heidelberg Schlossfestspiele, Dicker Turm, Heidelberg (DE)

2009.02.28. '심포카 바리-이승편', Korea Festival "Made in Korea", The BOZAR, Brussels (BE)

2009.01.21. '하얀 달', 대구문화예술회관 2009 New Year Dance Festival,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 (KR)

2008.11.19. '심포카 바리-이승편', Pina Bauch Festival(Internationales Tanzfestival NRW 2008), Schauspielhaus, Wuppertal (DE)

2008.10.30, '하얀 달', 배재 목요문화제, 배재대학교 21세기관 콘서트홀, 대전 (KR)

2008.09.26.-27. '정원사', 노원문화예술회관 특별 기획공연, 노원문화예술회관, 서울 (KR)

2008.09.18.-19.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서울국제공연 예술제 공동제작작품,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2008.06.05.-06. 'Mucus & Angels', 2008 27회 국제현대무용제(MODAFE) 초청공연,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2008.04.30, 'Mucus & Angels', Company Linga, L'Octogone, Pully (CH)

2008.03.16. 'Softer, I can't hear you', 독일 Freiburg 시립 무용단 객원안무, Kleines Haus Theater Freiburg, Freiburg (DE)

2008.02.26. 'Softer, I can't hear you', 독일 Freiburg 시립 무용단 객원안무, Kleines Haus Theater Freiburg, Freiburg (DE)

2008.02.21. 'Softer, I can't hear you', 독일 Freiburg 시립 무용단 객원안무, Theatre der Stadt Heidelberg, Heidelberg (DE)

2008.02.12. 'Softer, I can't hear you', 독일 Freiburg 시립 무용단 객원안무, Theatre der Stadt Heidelberg, Heidelberg (DE)

2008.02.08. 'Softer, I can't hear you', 독일 Freiburg 시립 무용단 객원안무, Theatre der Stadt Heidelberg, Heidelberg (DE)

2008.01.27. 'Softer, I can't hear you', 독일 Freiburg 시립 무용단 객원안무, Kleines Haus Theater Freiburg, Freiburg (DE)

2008.01.17. 'Softer, I can't hear you', 독일 Freiburg 시립 무용단 객원안무, Kleines Haus Theater Freiburg, Freiburg (DE)

2008.01.11. 'Softer, I can't hear you', 독일 Freiburg 시립 무용단 객원안무, Kleines Haus Theater Freiburg, Freiburg (DE)

2007.11.21. '정원사', 성남아트센터 개관 2주년 기념축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경기 (KR)

2007.10.16, '빨간 손수건', 28회 서울무용제 개막초청공연,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2007.10.10. 'Please! Catch me', 61회 국민대학교 수요 예술무대 초청공연, 국민대학교 예술관 대극장, 서울 (KR)

2007.09.13.-16. '심포카 바리-이승편', 아르코예술극장 기획공연,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2007.08.16, 'Let me change your name', 2회 광주국제공연예술제,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광주 (KR)

2007.07.26, '안은미의 퍼포먼스', KBS 백남준 비디오 광시곡 백남준 헌정공연 행사, 여의도 KBS 신관 특별전시장, 서울 (KR)

2007.05.22. 'Louder! Can you hear me?', Heilbronn Theater 초청공연, Heilbronn Theater, Heilbronn (DE)

2007.05.11 , 'Please! Catch me', 아람누리 개관 기념예술제,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 경기 (KR)

2007.05.07.-08. 'I Can Not Talk To You', 국제다원예술축제 2007 스프링웨이브 페스티벌 공동제작 공연,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서울 (KR)

2007.04.20.-21. 'Mucus & Angels', Company Linga Creation 2007, LOctogone, Pully (CH)

2007.02.14.-15. 'Let me change your name', 2007 아르코주빈국 행사 초청공연(Corea at ARCO 2007), Circulo de Bellas Artes, Madrid (ES)

2006.11.29. '新춘향', 김해 문화의 전당 개관 1주년 기념 페스티벌, 김해문화의전당, 경남 (KR)

2006.11.23. <Louder! Can you hear me?>, Physical Virus Collective 초청공연, Stadtische Buhne, Heidelberg (DE)

2006.11.22. <Honey Bunny> & <Black Tomb>, Physical Virus Collective 초청공연, Zwinger 1, Heidelberg (DE)

2006.11.15. <Louder! Can you hear me?>, Physical Virus Collective 초청공연, Stadtische Buhne, Heidelberg (DE)

2006.11.11. <Louder! Can you hear me?>, Physical Virus Collective 초청공연, Stadtische Buhne, Heidelberg (DE)

2006.11.04. <Ladies Room>, Physical Virus Collective 초청공연, Kleines Haus Theater Freiburg, Freiburg (DE)

2006.10.27, <Louder! Can you hear me?>, 독일 Freiburg 시립 무용단 객원안무, Kleines Haus Theater Freiburg, Freiburg (DE)

2006.05.12.-14. '新춘향',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초청공연,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 서울 (KR)

2006.05.10. '굿바이 미스터백', 백남준 박물관 기공식 기념공연,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 (KR)

2006.04.20. '新춘향', World Music Theater Festival 2006, Nieuwe Luxor theater, Rotterdam (NL)

2006.04.19. '新춘향', World Music Theater Festival 2006, Lucent Danstheater, Hague (NL)

2006.04.18. '新춘향', World Music Theater Festival 2006, De Oosterpoort & Stadsschouwburg, Groningen (NL)

2006.04.15. '新춘향', World Music Theater Festival 2006, Muziekgebouw aan t IJ, Amsterdam (NL)

2006.04.14. '新춘향', World Music Theater Festival 2006, Zuiderpershuis, Antwerpen (BE)

2006.04.11.-12. '新춘향', World Music Theater Festival 2006, Peacock Theater, London (UK)

2006.04.07. '新춘향', World Music Theater Festival 2006, Teatro nuovo Giovanni Da Udine, Udine (IT)

2005.11.18.-19. 'Let Me Tell You Something',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개관공연,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 서울 (KR)

2005.10.08. 'Lets Go', 부천문화재단 초청공연, 부천 복사골 문화센터 아트홀, 경기 (KR)

2005.10.03.-04. 'Let me change your name', 5회 서울국제공연 예술제 기획공연, 충무아트홀 대극장, 서울 (KR)

2005.09.20.-21. 'Let me change your name', 아시아 태평양주간 한국의 해, Haus Der Kulturen Der Welt, Berlin (DE)

2005.06.04.-05. 'Lets Go', 24회 국제현대 무용제, 서강대학교 메리홀, 서울 (KR)

2005.06.11. 'Lets Go', 양주문화예술회관 초청공연, 양주문화예술회관, 경기 (KR)

2005.03.12.-13. 'Please, Touch Me', MCT 10주년 기념 Big 4, LG아트센터, 서울 (KR)

2004.10.22.-23. 'Lets Go', 4회 서울국제공연 예술제(SPAF), 서강대학교 메리홀, 서울 (KR)

2004.10.13. 'Lets Go', Pina Bauch Festival(Internationales Tanzfestival NRW 2004), Pact Zollverein, Essen (DE)

2004.10.03. 'Please, Dont cry', Pina Bauch Festival(Internationales Tanzfestival NRW 2004), Schauspielhaus Kieines Haus, Dusseldorf (DE)

2004.07.07. '검은 무덤' & '하얀 무덤' & '빈 무덤', Festival de la Cite a Lausanne, 극장명, Lausanne (CH)

2004.06.17-18. 'Please, Touch Me', 12회 창무국제예술제, 호암아트홀, 서울 (KR)

2004.05.01-02. 'Please, Hold My Hand', 23회 국제현대무용제 독일 FTS(Folkwang Tanzstudio), 문예진흥원예술극장 대극장, 서울 (KR)

2003.12.18, '대구시립오페라단 2003 감사 갈라콘서트', 대구시립오페라단 2003 감사 갈라콘서트 공연,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 (KR)

2003.12.11.-13. '카르미나 부라나', 대구시립합창단-대구시립무용단 합동 정기공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KR)

2003.10.30. 'Please, Hold My Hand', 독일 에센(Essen) FTS 무용단 초청 정기공연, Folkwang Tanzstudio, Essen (DE)

2003.10.24. '숨겨진 물결', 2003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성공기념공연축제 함께 내일로, 대구 계명대학교 야외극장 , 대구 (KR)

2003.08.31, '대구하계유니버사이드대회 폐막식', 대구하계유니버사이드대회 폐막식 공연, 대구월드컵 경기장, 대구 (KR)

2003.08.21, '대구하계유니버사이드대회 개막식', 대구하계유니버사이드대회 개막식 공연, 대구 월드컵경기장, 대구 (KR)

2003.06.05.-08. 안은미 & 어어부 프로젝트, 'Please, kill me' & 'Please, forgive me' & 'Please, look at me' ,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서울 (KR)

2003.05.17. '하늘고추', Modafe 2003 22회 국제현대무용제, 문예진흥원 예술극장 대극장, 서울 (KR)

2003.05.01.-03. '안은미의 춘향', 대구시립무용단 제43회 정기공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대구 (KR)

2003.03.28.-30. '안은미의 춘향', LG아트센터 초청공연, LG아트센터, 서울 (KR)

2002.12.19.-22. '육완순의 수퍼스타 예수그리스도 2002', 문예진흥원 예술극장 기획공연,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2002.12.10-11. '2002 성냥팔이 소녀', 대구시립무용단 제42회 정기공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대구 (KR)

2002.12. '예맥 아라리', 대구남성합창단 정기연주회,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KR)

2002.11.29, 'Please, Love me', 대구?광주?목포 시립무용단 합동공연, 목포문화예술회관, 전남 (KR)

2002.11.18.-19. 'Please, Close your eyes', LG아트센터 우리시대의 무용가 듀엣전, LG아트센터, 서울 (KR)

2002.11.09. '오늘 하루', 미국 Woodstock 즉흥공연, New York (USA)

2002.11.03, '詩劇 - 나의 침실로', 2003년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성공기원 음악회 "문학 그리고 가을의 꿈",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대구 (KR)

2002.10.18.-19. '하얀 무덤', 아시아 컨템포러리 댄스 페스티발 2002, Art Theater dB, 고베 (JP)

2002.10.13, 'Please, Love me', 4회 대구국제무용제 초청공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대구 (KR)

2002.09. '가시리', 대구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KR)

2002.09. '검은 새', 광주예술고등학교 예술제, 광주문화예술회관, 광주 (KR)

2002.08.31, '달아 달아', 4회 월경페스티벌 축하공연, 연세대학교 노천극장, 서울 (KR)

2002.07.11, 'Version up Daegu', 2003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성공기원의 밤 공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대구 (KR)

2002.06.08. 'Dance Sampler', Flying Feet, Symphony Space, New York (USA)

2002.06.06. '열정', 2002 대구 월드컵 첫 경기 식전문화행사 공연, 대구 월드컵경기장, 대구 (KR)

2002.05.16.-18. '하늘고추', 2002 대구시립무용단 제41회 정기공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대구 (KR)

2002.05.01, 'Paper lady' & 'Please, Kill Me ', 세계음악축제 전통-모던,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2002.03.28. '환경 퍼포먼스', 대구시립국악단 제95회 정기연주회 '자연?인간?환경' 특별출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대구 (KR)

2002.10.16.-17, '하얀 무덤', 아시아 국제 현대무용 페스티벌, Dance Box, 오사카 (JP)

2001.12.08.-09. 'Dance Space Remembers', Elizabeth Pape 추모공연, Evolving Arts Theater, New York (USA)

2001.11.29-12.01. '성냥팔이 소녀', 2001 대구시립무용단 제40회 정기공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대구 (KR)

2001.10.29, '대구별곡', 4회 세계무용축제 초청공연, 호암아트홀, 서울 (KR)

2001.10.06. '', 엄영자 선생님을 위한 현정무대,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광주 (KR)

2001.10.17. '검은 무덤' & '토마토 무덤' & '하얀 무덤', Pina Bauch Festival(Ein Fest in Wuppertal), Schauspielhaus, Wuppertal (DE)

2001.08.03. '사과2' & '하얀 무덤', Central Park Summerstage 2001, Central Park Rumsey Playfield, New York (USA)

2001.07.18, '한여름밤의 축제', 대구 시립무용단 야외공연, 대구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대구 (KR)

2001.06.02.-03. 'E-Moves on: Program B', Honorina Tradition 2001 Spring Season, Aaron Davis Hall, New York (USA)

2001.05.25. '대구별곡', 2001 대구시립무용단 제39회 정기공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대구 (KR)

2001.04.12.-13. '은하철도 000', LG아트센터 우리 춤 세계화 프로젝트.

LG아트센터, 서울 (KR).

2001.03.21, '! 골인', 2002 월드컵 대구?경북 시도민 보고대회 공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대구 (KR)

2000.12.07. '하얀 달', 한국컨템포러리무용단 25주년 기념공연, 동숭아트센터, 서울 (KR)

2000.12.14. '장미의 뜰', MCT 5주년 기념공연 우리시대의 무용가 2000, LG아트센터, 서울 (KR)

2000.12.10. '능금', 2회 전국 차세대 안무가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KR)

2000.10.27.-29. '하얀 달', 유네스코 페스티발 2000, 국민대학교 캠퍼스, 서울 (KR)

2000.10.11.-12. '하얀 달' & '검은 무덤' & '검은 달' & '하얀 무덤', Residential Arts, Scott Building Smith College, Massachusetts (USA)

2000.10.05.-08. '달거리2' & 'A Lady' & '빈사의 백조', 안은미··뉴욕 2000, New York JOYCE Soho Theater, New York (USA)

2000.08. '빈사의 백조' & '수박', 제주 신라호텔 10주년 기념공연, 제주 신라호텔, 제주 (KR)

2000.06.17.-18. '빈사의 백조' & '수박', 6회 죽산 국제 예술제, 웃는 돌 캠프, 경기 (KR)

2000.05. '정과부의 딸', 19회 국제현대무용제,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2000.05.21. 'Please, Help Me', MCT 5주년 기념공연 우리시대의 무용가 2000,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서울 (KR)

2000.04.27. '정과부의 딸', 안동 KBS 개국 24주년 기념공연, 안동 KBS, 경북 (KR)

2000.04.26. '정과부의 딸', 비디오아트와 함께하는 KBS 국악관현악단 빛-소리, 경북대학교 대강당, 경북 (KR)

2000.04.25. 'Magic Princess', Space Gong, 서울 (KR)

2000.03.13.-15. '빙빙', 안은미··서울 2000,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2000.01. '레드벨벳 '& '여자의 향기', New York Arts Market, New York City Center, New York (USA)

2000.01.07. '달거리', FOOD FOR THOUGHT: Bagnolet Platform, New York Joyce Soho Theater, New York (USA)

1999.11.05. '하얀 달' & '검은 무덤' & '파란 달' & '하얀 무덤', Duke University Institute of The Arts 초청공연, Reynolds Industries Theater, North Carolina (USA)

1999.10.21.-23. '빙빙", Columbia University School of the Arts 초청공연, Miller Theater (Columbia University), New York (USA)

1999.09. '하얀 무덤' & '검은 무덤', University of Maryland 초청공연, University of Maryland, Maryland (USA)

1999.07.03. '못된 마누라', 문예회관 대극장 동유럽 음악과의 만남,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1999.05.27. '정과부의 딸', 1회 대전현대무용페스티벌, 대덕과학문화센터 대강당, 대전 (KR)

1999.03.11.-14. '무지개 다방', 99 안은미··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서울 (KR)

1999.02.17. '초록 무덤' & '토마토 무덤' & '하얀 무덤', University of Maryland 초청공연, University of Maryland, Maryland (USA)

1998.12.03.-06. '별이 빛나는 밤에", 안은미··뉴욕. New York JOYCE Soho Theater, New York (USA)

1998.10.15. '하얀 무덤', Asian American Arts Alliance's 15th anniversary gala, St. Peter's Church, New York (USA)

1998.09.25.-26. '달거리', Re: Orient Festival, London The Place Theatre, London (UK)

1998.06.19.-21. '경로다방', 98 댄스 씨어터 온정기공연,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서울 (KR)

1998.05.06.-07. '무지개 다방' 中 레드솔로, Season Finale! Martha Returns Fall '98, D.T.W New York Theater, New York (USA)

1998.03.19.-22, '검은 무덤' & '왕자 무덤' & '토마토 무덤' & '선녀 무덤' & '빈 무덤' & '공주 무덤' & '꽃 무덤', 안은미··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서울 (KR)

1997.11.02. '달거리' Music by 김대환, 백남준 New York-Seoul 멀티미디어 페스티벌, Courthouse Theater, New York (USA)

1997.10.23.-26. '무지개 다방', 안은미 춤 뉴욕, DTWs Bessie Schonberg Theater, New York (USA)

1997.09. '하얀 무덤' & '빈 무덤', Re-Oriental 페스티벌, 런던 The Place 극장, 런던 (UK)

1997.08.21. 'Boxing Queen', The Downtown Arts Festival: Dance Now 97 Preview, The Chelsea Piers Sports Center, New York (USA)

1997.03. 'Boxing Queen', The Yard. Martha's Vineyard M.A Yard 25주년 기념 공연 Envolving Arts, New York JOYCE Soho Theater, New York (USA)

1996.11.21.-24. 'Fish Tomb' & 'Baby Tomb' & 'Snow Tomb' & 'Empty Tomb', 안은미 컴퍼니 신작 발표, The Ohio Theater, New York (USA)

1996.09.11. '하얀 무덤', 96 우리시대의 춤,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서울 (KR)

1996.08.15-.18. '눈 무덤', The Yard's Choreographer and Dancers Session, The Yard Martha's Vineyarde, Massachusetts (USA)

1996.08. '담요 다방', The Yard's Choreographer and Dancers Session, The Yard Martha's Vineyarde, Massachusetts (USA)

1995.12.09.-11, '하얀 달' & '검은 달' & '붉은 달' &'달거리', 안은미 컴퍼니, Merce Cunningham Studio, New York (USA)

1995.11.21.-12.05. '하얀 달', Fresh Track, DTWs Bessie Schonberg Theater, New York (USA)

1995.11. '검은 무덤' & '물고기 무덤' & '토마토 무덤', 사토시 하가(Satoshi Haga)와 합동 공연 , Gowanus Arts Exchange, New York (USA)

1995.07. '', MA. Prticia Nanon Residency Season Performance, The Yard Martha's Vineyarde, Massachusetts (USA)

1995.06.03, '하얀 달', MA. Prticia Nanon Residency Season Performance, The Yard Martha's Vineyarde, Massachusetts (USA)

1995.03.26. '여자의 향기', Dancing for the Yard, Dia Center for the Arts, New York (USA)

1995.02.24.-25. '하얀 무덤', Gowanus Arts Exchange Personal Outlooks 4 Works by Women, Gowanus Arts Exchange, New York (USA)

1994.12. '여자의 향기', New Wave Dance Festival, SUNY Purchase College Westchester, New York (USA)

1994.06.04, '하얀 무덤', MA. Prticia Nanon Residency Season Performance, The Yard Martha's Vineyarde, Massachusetts (USA)

1994.04.28.-30. '붉은 달', Tisch: 2ndAvenueDanceCompany,TheYardMartha'sVineyarde,NewYork(USA)

1994.03.30. '하얀 무덤', Works in Progress; an evening of performance art, New York University Eisner & Lubin Auditorium, New York (USA)

1993.11.18.-19. '달거리', 한국 현대무용 30주년 기념축제 현대무용가 9인 展,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소극장, 서울 (KR)

1993.11.11.-12. '하얀 무덤', Tisch Dance: New York University Tisch School of the Arts Theatre Program, New York University Fifth Floor Theatre, New York (USA)

1993.11.08, , Interactive Arts Performance Series, 극장명, New York (USA)

1992.03.26. '아릴랄 알라리요', 8회 한국무용제전, 호암 아트홀, 서울 (KR)

1991.05.25. '상사무', 이사도라 덩 컨 추모 무용제(Isadora Duncan Birth Memorial Festival), 동경예술극장 소극장, 도쿄 (JP)

1990.03.16.-17. '꿈결에도 끊이지 않는, 그 어두운', 한국 컨템포러리15주년 기념공연,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1989.09.04.-06. '메아리', 2회 안은미 개인 발표회, 국립극장 소극장, 서울 (KR)

1989.05. '꿈결에도 끊이지 않는, 그 어두운', 한국컨템포러리 무용단 정기발표회,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1988.12.16. '종이 계단", 1988 소극장 춤 BEST 5 초대전, 창무춤터, 서울 (KR)

1988.02.27.-29. '종이 계단', 1회 안은미 개인 발표회,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소극장, 서울 (KR)

1987.05.20. '해바라기 연가 1', 한국현대무용단 연세대학교 초청공연, 연세대학교 무악극장, 서울 (KR)

1986.03.15.-16. '씨알', 호암 아트홀 제3회 신인 발표회, 호암 아트홀, 서울 (KR)

1985.10.27. '사막에서 온 편지', 이화여자대학교 체육대학 제20회 무용과 졸업 작품 발표회, 호암 아트홀, 서울 (KR)
 

무용수경력

1998.10.13.-23. 'Orfeo ed Euridice', Matha Clarke 연출, Martha Clarke Company, English National Opera-New York City Opera 기획공연, Lincoln Center NYC, New York (USA)

1997.11.22. 'Marco Polo', Matha Clarke 연출, Martha Clarke Company, New York City Opera 초청공연, New York State Theater in Lincoln Center NYC, New York (USA)

1997.11.19. 'Marco Polo', Matha Clarke 연출, Martha Clarke Company, New York City Opera 초청공연, New York State Theater in Lincoln Center NYC, New York (USA)

1997.11.15. 'Marco Polo', Matha Clarke 연출, Martha Clarke Company, New York City Opera 초청공연, New York State Theater in Lincoln Center NYC, New York (USA)

1997.11.08. 'Marco Polo', Matha Clarke 연출, Martha Clarke Company, New York City Opera 초청공연, New York State Theater in Lincoln Center NYC, New York (USA)

1997.02.18. 'Marco Polo', Matha Clarke 연출, Martha Clarke Company, 25th Hong Kong Arts Festival, Hong Kong Cultural Centre Grand Theater, Hong Kong (CH)

1997.02.15.-16. 'Marco Polo', Matha Clarke 연출, Martha Clarke Company, 25th Hong Kong Arts Festival, Hong Kong Cultural Centre Grand Theater, Hong Kong (CH)

1997.01.-04. 'Orfeo ed Euridice', Matha Clarke 연출, Martha Clarke Company, English National Opera-New York City Opera 기획공연, National Theatre, London (UK)

1996.05.07, 'Marco Polo', Matha Clarke 연출, Martha Clarke Company, Munchener Biennale, Muffathalle, Munchen (DE)

1992.02.11.-12. '뻥짜', 양정수 안무, 한국 컨템포러리 무용단, 한국 컨템포러리 무용 '92,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1991.10.22. '만남', 안애순 안무, 한국 컨템포러리 무용단, 13회 서울 무용제 (12회 서울 무용제 대상 초청작품),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1991.02.22.-23. '만남', 안애순 안무, 한국 컨템포러리 무용단, Korea Contemporary Dance Company and Leningrad State Ballet Theatre Joint Performance, Leninsky Komsomol Theatre, Saint-Petersburg (RU)

1991.02.18. '만남', 안애순 안무, 한국 컨템포러리 무용단, Korea Contemporary Dance Company and Leningrad State Ballet Theatre Joint Performance, Concert Hall Russia, Saint-Petersburg (RU)

1990.11.18. '만남', 안애순 안무, 한국 컨템포러리 무용단, 12회 서울무용제 대상 수상단체 초청공연, 대전시민회관 대강당, 대전 (KR)

1990.10.24.-25. '만남', 안애순 안무, 한국 컨템포러리 무용단, 12회 서울 무용제,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1990.08.23.-24. '상실', 김용경 안무, 김용경 무용단, 김용경 무용발표회, 중앙국립극장 소극장, 서울 (KR)

1989.11.11. '정한수', 안애순 안무, 한국현대무용단, 서울대학교 초청 한국현대무용단공연, 서울대학교 문화관 대극장, 서울 (KR)

1989.07.28.-30. '정한수', 안애순 안무, 한국현대무용단, Apple Corps Theatre 초청공연, Apple Corps Theatre, New York (USA)

1989.02.18. '소리 10 - 떠도는 노래', 전미숙 안무, 전미숙 무용단, 전미숙?, 아르코예술극장(舊 문예회관) 대극장, 서울 (KR)

1988.01.31. '실크로드', 육완순 안무, 한국 컨템포러리 무용단, 사이다마 국제 콩쿨, 사이타마 회관(埼玉?), Saitama (JP)

1987.07.22. 'Where am I standing' & '1, 2, 3, 4', 박일규 연출, Seoul Institue for the Arts, Hong Kong Academy for Performing Arts, Lyric Theatre, Hong Kong (CH)

1986.12.03.-09. '하녀 마님' & '아말과 크리스마스 밤', 육완순 안무, 김자경오페라단 무용단, 김자경오페라단 제35회 정기공연, 호암아트홀, 서울 (KR)

1986.10.01.-02. '한두레', 육완순 안무, 한국 컨템포러리 무용단, 10회 아시아경기대회 문화예술축전 무용제, 중앙국립극장 대극장, 서울 (KR)

1983 ? 1990. '수퍼스타 예수 그리스도', 육완순 안무,

 

영화(Films)

2005. '다세포 소녀', 안무 및 출연, 이재용

2002. 'H', 안무, 이종혁

2001. '원더풀 데이즈', 안무, 김문생

2000. '미인', 몸 연출, 여균동

1999. '인터뷰', 안무, 변혁

1998. '컨퍼런스 딥', 출연, 이재한

1995. '헤어 드레서', 안무, 최진수

1993. '비명도시', 출연, 김승수

 

전시(Exhibitions)

2020.06.25.-11.08. '낯선전쟁 Unflattening - 타다다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B1 멀티프로젝트 홀 (KR)

2019.06.26.-09.29. '안은미래 Known Future',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1, 서울 (KR)

2019.01.29.-05.12. '191931일 날씨 맑음', 대구미술관 2, 3전시실, 대구 (KR)

2018.08.21.-09.06. '거시기 모놀로그', 통의동 보안여관 기획전 'No Space Between', 보안여관 Artspace Boan, 서울 (KR)

2017.06.09.-10. '댄스 삼부작 공연실황', 2017 MOVE Dance Film Festival, Centre Pompidou, Paris (FR)

2016.06.09.-08.28. '몸의 인류학 삼부작 영상', '그다음 몸_담론, 실천, 재현으로서의 예술' 초청전시, 소마미술관 전관, 서울 (KR)

2015.10.08.-12.05. '댄싱 마마', 코리아나미술관 2015 하반기 국제기획전, 코리아나미술관 전관, 서울 (KR)

2012.11.16.-23. '몸 박물관 Body Museum', 플레이타임 展, 문화서울역284 라이브스테이션, 서울 (KR)

2012.07.19.-09.16. 'Now Dance', 서울대학교 미술관 전시실 1, 3, 서울 (KR)

2011.09.02.-10.23. '무지개 환타지', 4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광주비엔날레관, 광주 (KR)

2009.11.28.-02.28. '한 아름다운 무용가를 위한 연대기', 1회 국제예술상 기념 전시회, 백남준아트센터, 경기 (KR)

2008.07.01.-14. '우뚝서세요', JK Space 갤러리 오픈기념 전시회, JK Space, 서울 (KR)

 

연극(Plays)

2016.07.12.-08.07. '햄릿-손진책 연출', 안무, 이해랑 탄생 100주년 기념공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서울 (KR)

2011.10.13.-10.30. '', 안무, ()국립극단/명동예술극장 공동제작, 명동예술극장, 서울 (KR)

2007.11.16.-12.22. '쾌걸 박씨', 안무, 손진책 마당놀이, 장충체육관, 서울 (KR)

2005.06.10.-24. '김성녀의 벽속의 요정', 안무, 우리 청담 씨어터, 경기 (KR)

2002.05.25-27. '한여름밤의 꿈', 안무, 대구시립극단 제8회 정기공연, 희망 수상무대, 대구 (KR)

2001.04.06.-07. '허생', 안무, 대구시립극단 정기공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대구 (KR)

1991.04.10.-16. '휘가로의 결혼', 안무, 극단 실험극장, 문예회관(現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서울 (KR)

1990.06.12.-15. '우리가 서는 소리', 안무, 극단 모시는 사람들, 국립중앙극장 소극장 (現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서울 (KR)

1988.08.24.-30. '엄마가 아빠를 옷장 속에 매달아 놓았어요. 그래서 너무나 슬퍼요', 안무, 극단 여인극장 창단20주년 기념공연, 문예회관(現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서울 (KR)

 

일반인을 위한 교육 워크샵 프로젝트

2020.08.07. '안은미의 159초 프로젝트 유럽편', 영등포아트홀, 서울 (KR)

2020.08.01.-02. '안은미의 159초 프로젝트', 영등포아트홀, 서울 (KR)

2019.11.30.-12.01. '안은미의 159초 프로젝트', 영등포아트홀, 서울 (KR)

2019.01.18.-19. '장애인 공동창작 프로젝트 안은미의 159',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CKL스테이지, 서울 (KR)

2019.05.08.-11 '안은미의 159초 프로젝트 파리편'. Theatre De la Vill. 파리 (FR)

2016.11.05. '안은미의 159초 프로젝트', 시흥시 2016 생활문화 한마당, ABC행복학습센터 ABC, 경기 (KR)

2016.10.29.-30. '안은미의 159초 프로젝트', 우리금융아트홀 상주단체공연, 우리금융아트홀, 서울 (KR)

2016.07.20.-21. '안은미의 159초 프로젝트', 파리여름축제 '한국특별주간, We are Korean, honey', Carreau du Temple, Paris (FR)

2015.12.12 , '안은미의 159초 프로젝트', 수원문화재단 초청공연, 수원 SK 아트리움 소공연장, 경기 (KR)

2015.08.29.-30. '안은미의 159초 프로젝트', 화성문화재단 초청공연,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공연장, 경기 (KR)

2014.11.23. '안은미의 159초 타임캡슐', 문화체육관광부 2014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 2014 동그라미 예술프로젝트,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 경기 (KR)

2014.10.17.-18. '안은미의 1 59초 프로젝트', 경기창작센터 상주단체 공연, 경기창작센터 섬마루극장, 경기 (KR)

2014.09.13.-14. '안은미의 1 59초 프로젝트', LIG문화재단 기획공연, 부산 LIG아트홀, 부산 (KR)

2014.08.16.-17. 'Ok! Lets talk about sex', 한국공연예술센터 2014 시민참여형프로젝트 안은미의 3355프로젝트,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 서울 (KR)

2014.06.27. '초생경극-무언', 광주아시아전당 쇼케이스, 풍향문화관, 광주 (KR)

2013.12.28.-29. '움직여라 뚝딱!' , 문화체육관광부 2013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서울 (KR)

2013.11.29.-30. '피나 안 인 부산' , LIG 문화재단 커뮤니티 프로그램, 부산 LIG아트홀, 부산 (KR)

2013.05.19. 'SNS 를 위한 전무후무', 문화체육관광부 2013 세계문화예술 교육주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서울 (KR)

2013.04.18.-19. '피나 안 인 서울', 국립레퍼토리시즌 국내우수작,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서울 (KR)

 

워크샵/쇼케이스

2020.10.26. '예술하며 삽니다, 지역에서 소통을 통한 지속적인 예술 활동', 강동아트센터, 서울 (KR)

2020.07.15. '장르 그 자체가 된 안은미의 융합적 작품세계 ? 커넥트 투모로우', 서울문화재단 유투브 채널(스팍TV), 서울 (KR)

2019.10.31. '각자의 스텝, 각자의 댄스', SBS D Forum,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서울 (KR)

2019.04.24. '현대무용가 안은미의 불편하지 않은', ACC 브런치 콘서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극장2, 광주 (KR)

2018.11.29., '전통문화를 계승한 현대적 콘텐츠 개발', 예술의전당 문화예술 전문인력 아카데미,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4층 챔프홀, 서울 (KR)

2018.07.29. '안은미의 몸 이야기', ()달서문화재단 2018 청소년문화예술진로특강 꿈쇼(Show), 웃는얼굴아트센터 와룡홀, 대구 (KR)

2018.03.28.-05.23. 국립극단 2018 창작워크숍,  , 국립극장, 서울 (KR)

2017.12.18. '모든 몸은 할 말이 많다', 김해문화의전당 시민문화예술대학,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 경남 (KR)

2017.09.22.-12.03. '총천연색의 몸', 일민미술관 '공동의 리듬, 공동의 몸' 전시 연계강연, 일민미술관 1층 전시실, 서울 (KR)

2017.08.23. '문화예술경영과 경영의 만남', 전남대학교 강연,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 (KR)

2017.08.21. '예술가의 작업, 교육을 넘어', 2017서울국제창의예술교육심포지엄, DDP 디자인나눔관, 서울 (KR)

2017.07.27. '안은미 현대무용가', 롯데 아티스트 토크, 롯데백화점 본점 문화센터, 서울 (KR)

2017.07.22. '춤추는 몸 이야기', 두산 청소년아트스쿨,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서울 (KR)

2017.06.28.-07.01. '2017 서울시 대표 B-Boy단 드림프터즈크루 팀 공연 제작을 위한 창작 워크숍', 서울문화재단, 안은미 컴퍼니 연습실, 서울 (KR)

2017.05.27. '무무땐쓰', 2017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 서울 언더스탠드에비뉴, 서울 (KR)

2017.02.07. '신화와 근대, 비껴서다', '신화와 근대, 비껴서다 展' 전시 연계강연, 광주아시아전당 문화창조원 복합4, 광주 (KR)

2017.02.-05. '드림타임', 국립극단 2017 차세대 연극인 스튜디오, 국립극장, 서울 (KR)

2017.01.23. '밤의 낭독회', 두산 아트센터 교육,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로비, 서울 (KR)

2017.01.19. '몸의 인류학 - 춤을 통해 나를 발견하다', () 넥슨, 넥슨 본사, 경기 (KR)

2017.01.07. '안은미와 함께 하는 접촉 땐쓰', '올라퍼 엘리아슨: 세상의 모든 가능성 展' 전시 연계 프로그램, 리움 미술관, 서울 (KR)

2016.10.17. '안은미와 수다', 부천여성포럼 '수다행' 3차포럼, 복사골문화센터 2, 경기 (KR)

2016.09.28.-10.31. '하루 춤 여행', 두산 어린이아트스쿨, 두산아트센터, 서울 (KR)

2016.09.23. '지극히, 막춤', 2016 문화예술 명예교사 사업, 특별한 하루, 강원 (KR)

2016.06.02. '몸의 인류학 - 춤을 통해 나를 발견하다', 아주강좌 강연 다산학부대학교팀, 아주대학교 종합관 대강당, 경기 (KR)

2015.12.26. '랩탭 네트워킹 프로그램',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하자센터, 서울 (KR)

2015.12.11. '3 졸업파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2015 3·수험생 문화예술교육 상상만개, 장충체육소관 연습실, 서울 (KR)

2014.11.21. '세상과 만나는 걸음의 속도에 관하여', 두산 청소년아트스쿨,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서울 (KR)

2014.11.07. '몸의 인류학 - 춤을 통해 나를 발견하다', 문예아카데미 '예술이 흐르는 공단', 부천테크노파크 3층 강의실, 경기 (KR)

2014.10.30. 'Well-Living, 잘 노는 노년을 허하라!', 안양문화재단 전문가포럼 '노년을 노닐다', 혜화동 아르코미술관 3층 세미나실, 서울 (KR)

2014.10.01. '몸의 인류학 - 춤을 통해 나를 발견하다', 정관헌에서 명사와 함께, 덕수궁 정관헌, 서울 (KR)

2014.08.01. '몸으로 말 걸기', 경기문화재단 2014년 예술로 가로지르기 썸머 아카데미, 경기창작센터 섬마루 극장, 서울 (KR)

2014.07.22. '그린빌라 하반기 워크샵', , 인천 숭의동 그린빌라 4, 인천 (KR)

2014.07.17. '출근하는 예술가들' 토크 콘서트, 2014 창조산업 일자리 페스티벌 '출근하는 예술가들', 코엑스 1Hall A4, 서울 (KR)

2014.07.16. '이음캠프 교육강사를 위한 워크샵',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꿈의 오케스트라', 서울 (KR)

2014.03.26. '안은미와 함께하는 체험 마당', 2014 의무경찰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 서울 607전경부대, 서울 (KR)

2014.02.09.-23. '안은미 컴퍼니 연습실', '스펙타큘러 팔팔댄스'를 위한 워크샵, 안은미 컴퍼니 연습실, 서울 (KR)

2014.01.26. '역사비평 도구로서의 음악 - 작곡가 이태원 + 음악평론가 송현민', '스펙타큘러 팔팔댄스'를 위한 워크샵, 안은미 컴퍼니 연습실, 서울 (KR)

2014.01.19.-26. '안은미 컴퍼니 연습실', '스펙타큘러 팔팔댄스'를 위한 워크샵, 안은미 컴퍼니 연습실, 서울 (KR)

2014.01.12. '안은미 컴퍼니 연습실', '스펙타큘러 팔팔댄스'를 위한 워크샵, 안은미 컴퍼니 연습실, 서울 (KR)

2013.12.23. '튼튼한 몸에 대해 성찰하는 약한 속가락 - 기계비평가 이영준', '스펙타큘러 팔팔댄스'를 위한 워크샵, 안은미 컴퍼니 연습실, 서울 (KR)

2013.11.16.-17. '경계 없는 소통', 부산시민을 위한 무용 워크숍, 부산 LIG극장 연습실, 부산 (KR)

2013.11.08. '파국, 이상사회, 아시아 고딕', 미디엇티서울 2014 프림비엔날레 워크숍, 서울시립미술관 대회의실, 서울 (KR)

2013.10.03.-04. '경계 없는 소통', 부산시민을 위한 무용 워크숍, 부산 LIG극장 연습실, 부산 (KR)

2013.09.27. '예술가와 함께하는 춤 이야기', CEO 문예아카데미, 판교 테크노밸리, 경기 (KR)

2013.09.23. '예술가와 함께하는 춤 이야기', CEO 문예아카데미, 군포SK벤티움, 경기 (KR)

2013.08.26.-30. '움직임을 위한 무료 무용 워크숍', 안은미 컴퍼니, 안은미 컴퍼니 연습실, 서울 (KR)

2013.08.05. '21세기 몸을 통한 대화법', 경기문화재단 2013년 예술로 가로지르기 썸머 아카데미, 경기창작센터 섬마루 극장, 경기 (KR)

2013.08.02. '몸의 인류학 - 나를 발견하다', 문화예술명예교사사업 '특별한 하루', 현대인재개발원, 경기 (KR)

2013.07.30. '몸의 인류학 - 나를 발견하다', 문화예술명예교사사업 '특별한 하루', 현대인재개발원, 경기 (KR)

2013.06.30. '피나 안 인 서울', 630 페스티벌을 위한 워크숍, 안은미 컴퍼니 연습실, 서울 (KR)

2013.06.28. "중년 남성을 위한 인문학 강의', ,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 (KR)

2013.06.28. '예술가와 함께하는 춤 이야기', CEO 문예아카데미, 근로자 건강센터 교육실, 경기 (KR)

2013.04.06. '. SNS. 장소', , 독일 문화원, 서울 (KR)

2013.04.02. '몸 뮤지엄', 아시아 문화전당 국제컨퍼런스 '지식의 야생 정원',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 광주 (KR)

2012.12.24. '디딤돌 학교 - 찾아가는 공연', 유스바람개비스쿨 해냄대안교실, 성남지역청소년센터, 경기 (KR)

2012.11.15. "2012 아시아 소셜벤처대회 국제컨퍼런스', 서울문화재단 & 영국문화원 & 소셜엔터프라이즈네트워크(SEN), 서울시청 8층 다목적 홀, 서울 (KR)

2012.11.03. '지도(?) : 세상을 보는 지혜를 탐내다',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ARCON) '시간여행자 캠프', 국제청소년센터 유스호스텔, 서울 (KR)

2012.10.31. '두물다리 토크', 서울문화재단, , 서울 (KR)

2012.09.22. '서울지역 연수프로그램', 서울문화재단 학교예술강사, ,

2012.10.17. '창의성의 시대, 문화예술의 미래', 2012 ARKO 미래전략 대토론회,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 서울 (KR)

2012.08.25. '빛의 숲을 만드는 열네 개의 프리즘 제8강 안은미 컴퍼니', 광주아시아문화원 2012 문화예술콘텐츠 전문 강좌, 아시아문화마루, 광주 (KR)

2012.07.06.-07. "파주에서 바람 맞다' 비전 수립 직원 워크샵, 서울문화재단, , 서울 (KR)

2011.11.12.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완주군청, 전북 (KR)

2011.10.27.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토탈미술관, 서울 (KR)

2011.10.14.-16. '탈 아시안 크로스 로드', 한국예술종합학교 쇼케이스, 서울 (KR)

2011.10.11.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PAMS 초이스 쇼케이스 및 부스 전시, , 서울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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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에서 운영하는 성수아트홀은 상주단체 !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의 신작,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무용 공연 돼지춤을 오는 11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선보인다.

 

무용 공연 돼지춤은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계와 어른의 삶을 연결하는 그림책 같은 공연이다.

안돼요?’라는 물음에 돼지!’라고 답하고 싶은 자유로운 춤에서 시작한다.

또한 자연에서 출발하여 나와 다른 사람, 다른 몸, 다른 동물, 다른 색깔, 다른 장면처럼 다양한 세계의 공존을 탐험하고, 다양한 몸과 교감하며 꿈처럼 이어져 춤이 되는 공연이다.

 

공연은 11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예매는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www.sdfac.or.kr) 또는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할 수 있다. 성동구민은 만 원의 행복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성수아트홀(02-2204-6412)로 문의하면 된다.

 

성동문화재단 윤광식 대표는 영유아부터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공연을 선보여 구민들의 문화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위드 코로나 상황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여 심리적 방역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성수아트홀 상주단체 !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2016공상물리적 춤’, 2019년 신작 과일악기그림책을 진행하여 전회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2021년에는 영유아를 위한 무용 신작 우주아이을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안돼요?’라는 물음에 돼지!’라고 답하고 싶은 자유로운 춤에서 시작한다.

또한 자연에서 출발하여 나와 다른 사람, 다른 몸, 다른 동물, 다른 색깔, 다른 장면처럼 다양한 세계의 공존을 탐험하고, 다양한 몸과 교감하며 꿈처럼 이어져 춤이 되는 공연이다.

 

 

공연은 11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예매는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www.sdfac.or.kr) 또는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할 수 있다. 성동구민은 만 원의 행복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성수아트홀(02-2204-6412)로 문의하면 된다.

 

성동문화재단 윤광식 대표는 영유아부터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공연을 선보여 구민들의 문화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위드 코로나 상황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여 심리적 방역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성수아트홀 상주단체 !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2016공상물리적 춤’, 2019년 신작 과일악기그림책을 진행하여 전회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2021년에는 영유아를 위한 무용 신작 우주아이을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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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SPAF 공연사진 © (재)예술경영지원센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10.7.()~11.7.() 한 달간 펼쳐진 예술 축제의 장! 진정한 예술과 자유의 가치 담은 22개 작품 선보여! 대다수 공연 매진극찬

코로나19 방역수칙 철저히 지키며 코로나 일상에 올바른 공연 관람 문화 본보기 제시, 대학로와 공연계에 활력!

오는 2022 SPAF, 세계적인 예술가 다미엥 잘레X코헤이 나와신작 '더 플래닛' 해외 초청 공연 확정!

매년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2021 서울국제공연예술제(Seoul Performing Arts Festival, 이하 2021 SPAF)'가 지난 7일 한 달간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으며 대한민국 대표 공연 예술축제로 다시 한 번 입지를 굳혔다.

 

진정한 예술 표현 방법과 자유를 지향하며 연극, 무용극, 음악극, 참여형 공연, 실험극, 행위 예술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 2021 SPAF는 온라인 상영으로 선보인 작년과 다르게 대면 공연으로 관객을 만났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10월 한 달여 간 거리두기 객석제를 운영하며 67회 공연 중 40회가 매진, 평균 객석점유율 85.4%(유료 객석 점유율 81%)를 기록하며 코로나 일상 맞는 공연 관람 문화와 예술축제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았다.

 

2021 SPAF는 국내 공연뿐만 아니라 한국-스위스 공동창작 프로젝트 '돌과 판지', 해외 초청작 얀 마루시치의 '블랑', '뱅 브리제'를 선보이며, 코로나19로 해외 공연을 관람할 기회가 거의 없었던 관객들에게 해외 공연에 대한 갈증을 해소 시킬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특히 '뱅 브리제'는 깨진 유리로 득 찬 욕조에 몸을 담근 남자의 모습을 통해 압도적인 시각 자극을 선사한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였다.

다미엥 잘레 - 더 플레닛 © Rahi Rezvani

현대를 살아가는 인류가 당면한 논점들에 관해 이야기하는 '이것은 실존과 생존과 이기에 대한 이야기' 시작으로 축제의 포문을 연 2021 SPAF는 이어 'Talk to lgor 결혼, 그에게 말하다', '놀이터', '그런데 사과는 왜 까먹었습니까?', '호모 플라스티쿠스', '(couche)', '디스토피아' 등의 작품들을 통해 예술을 넘어 삶을 고찰하게 하는 시간을 선사했다.

 

2021 SPAF는 한국적 소재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전통 예술을 제시한 작품 '오버더떼창: 문전본풀이', '정조와 햄릿'과 문학 원작을 바탕으로 무대에서 색다르게 표현한 '맥베스', '만 마디를 대신하는 말 한마디' 등 다양한 소재에 공연예술의 묘미가 더해진 작품들을 한데 모아 예술축제의 장으로 기능하며 국제공연예술제의 독보적 위치를 공고히 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표현의 한계를 뛰어넘는 예술을 지향한 2021 SPAF'나는 그가 무겁다', '유령극단 심각한 밤을 보내리”',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움직임이 움직임을 움직이는 움직임', '덤 웨이터' 등 무대와 객석이 구분할 수 없을 만큼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안내하는 작품들을 선보였다.

'기계장치의 음악', '무악', '물의 정거장'은 장르의 융합과 탈 장르를 통해 표현 방법에 국한되지 않고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한계 없는 공연예술의 자유를 선사한 작품들로 문화예술 향유의 기준선을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대다수 공연이 매진되는 성과를 이뤄낸 2021 SPAF는 코로나19 상황 속 공연과 문화생활에 갈증을 품은 관객들의 마음을 예술이 주는 희로애락으로 위로했다. 관객들은 티켓 예매 사이트(인터파크 티켓) 도전적인 모습 보기 좋았다(ed**********)”,

영상과 음악, 오브제의 활용이 좋았다(yi******)”, “연출이 돋보이는 창의적인 작품에 찬사를 보낸다(id******)”, “움직임과 연극을 바탕으로 경계에서 경계로 넘나들며 실험예술을 선도하는 창작의 무궁에 박수를 보낸다(ci******)” 등 극찬을 남겼다.

 

더불어, 철저한 방역수칙 하에 개최된 2021 SPAF코로나 일상에 걸맞게 올바른 공연 관람 문화의 본보기를 제시하였다는 평가를 받았고, 2022년에 더 풍성해진 볼거리로 돌아올 것을 예고했다.

2022년 프로그램에는 벨기에의 세계적인 안무가 다미엥 잘레(Damien Jalet)와 일본의 세계적인 조각가 코헤이 나와(Kohei Nawa)가 협업하여 유럽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더 플래닛(The Planet)'10월 초 서울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상세 내용은 추후 누리집(http://spa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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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이우종)는 오는 117() 서울 아트나인에서 진행되는 제5회 서울무용영화제 프로그램 '2021 프로젝트 SeDaFF(Seoul Dance Film Festival)'에 공식 초청되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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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SeDaFF'는 서울무용영화제와 뜻을 함께 하는 단체가 기획 또는 제작한 작품들을 소개하는 코너로, 올해는 경기아트센터가 제작한 댄스필름(무용영화) '상태가 형태'를 상영한다.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하는 댄스필름 '상태가 형태'는 지난 2019년 경기아트센터 단원창작무대에 오른 공연 '상태가 형태'를 바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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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는 올 해 7월부터 약 4개월간 경기도 파주, 일산 등지에서 댄스필름 촬영 및 제작을 진행했으며, 경기도무용단 단원 6명을 비롯하여 각 분야의 외부 전문가가 제작에 참여했다.

특히 국립발레단 무용수 출신 사진작가 BAKi(박귀섭)가 영상감독을, 경기도무용단 김혜연 상임단원이 안무감독을 맡아 무용수의 움직임을 더욱 세련되고 창의적으로 묘사한 영화를 제작해냈다.

 

BAKi 작가는 무용수들의 몸을 가장 절정의 순간에 포착해내기로 유명한 사진작가로서 최근 넷플릭스 '스위트홈'의 타이틀 영상 연출을 맡으면서 영상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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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작품세계를 구축한 비주얼 아티스트로서 댄스필름 '상태가 형태'에서도 시각적인 장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영상미를 극대화했다.

 

김혜연 단원은 경기도무용단 상임단원으로 활동하며 안무가로도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경기아트센터 단원 창작프로젝트 'TURN AROUND(2019)''어울, 여울(2020)' 에서 창작 작품이 선정되어 무대에 오르기도했다.

김 단원은 이번 댄스필름의 안무감독으로서 무대를 위해 창작된 기존의 안무를 영상 제작에 최적화 된 안무로 재창작하여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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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 이우종 사장은 이번 댄스필름 제작은 공연예술이 가진 시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공연 콘텐츠를 확장하고자하는 시도라며 비대면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현재, 경기아트센터는 앞으로도 공연예술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댄스필름 '상태가 형태'는 오는 117일 진행되는 제 5회 서울무용영화제에서 최초로 상영될 예정이며 관객과의 대화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본 행사는 서울 아트나인에서 진행되며, 서울무용영화제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SeDaFF)에서도 생중계되어 실시간으로 온오프라인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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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뚫은 한-라틴 아메리카 2인무의 향연, ‘제11회 국제 2인무 페스티벌’ 개최

작품 ‘Zebdah’ (출연: Adrian Arriaga Madrigal, Iserr Torijano Valle)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 ‘제11회 국제 2인무 페스티벌(추진위원장 김수현)’이 11월 2일 화요일 오후 2~5시 열린다.

그동안 코로나 사태로 해외와 교류 공연은 거의 왕래가 끊어져 있었다. 이번 대회는 초대 국가들이 한국에서는 보기 어려운 라틴 아메리카의 다양한 팀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하고 있다.

국제 2인무 페스티벌은 2011년 무용의 소극장 운동을 기치로 출범했다.

당시 매년 중극장, 대극장에서 1~2회 공연을 하는 무용계에 주 5회 공연을 진행하는 것은 충격이었다.

또 장기 공연을 통해 공연자는 자신의 공연을 다듬고, 외부적으로는 관객을 개발하자는 취지에 공감하면서 무용계에서 빠르게 자리 잡게 됐다. 페스티벌은 2013년 국제 사업으로 전환했으며, 2019년 추진위원회가 발족하면서 규모를 넓혔다.

국제 2인무 페트시벌은 코로나 사태로 해외 공연에 대한 단절을 겪은 시기를 지나 올해 국내 최초로 라틴 아메리카를 주빈국으로 하는 행사다.

이번 공연은 올 6월부터 공모로 선정된 16개 한국팀과 4개 해외팀이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주 5회, 4주간 20회의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국제2인무페스티벌 김수현 추진위원장은 “코로나로 누구나 힘든 시기 지리적으로 가장 멀리 떨어진 라틴 아메리카를 주빈국으로 한 것은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이를 기회로 한-라틴 아메리카의 무용계가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으로 교류하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백야’(출연: 심재호, 정예림)

이번 공연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교류의 장이 되기를 염원한다”고 말했다.

국제 2인무 페스티벌은 2021년 11월 2일 기념 세미나 IDANS를 시작으로 개시된다.

IDANS (International Danse Network in Seoul)은 사단법인 한국춤예술센터(이사장 차명희)가 주관하며 ‘한-라틴 아메리카, 지속가능한 무용 국제교류 방법론 모색’이라는 제목으로 4명의 라틴 아메리카 발제로 진행된다.

이어 11월 3일부터 28일까지 대학로 성균소극장에서 국내외 5개팀이 4주간에 걸친 대장정의 길에 오르게 된다.

이번 공연 예술 감독을 맡은 이철진 감독(구슬주머니 대표)은 “무용수의 땀방울 하나 하나 볼 수 있는 작은 공간에서 공연은 너무도 큰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다.

이를 위해 대극장보다 열악한 조명·환경을 큰 폭으로 개선해 공연의 질을 높이고, 무엇보다 안전한 공연이 되도록 진행하겠다”며 많은 관객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IDANS (International Danse Network in Seoul)

주제: 한-라틴 아메리카, 지속가능한 무용 국제교류 방법론 모색
일시: 11월 2일 화요일 오후 2~5시
장소: 메이플래이스 호텔 2층 컨벤션룸

◇DDF (Duo Dance Festival)

일시: 2021년 11월 3~28일 (주중 저녁 7시 30분, 주말 오후 4시)
장소: 대학로 성균소극장
전석: 2만원
예매: 인터파크

작품 ‘찬 바라미’(출연: 김연화, 이주현)


◇2021 DDF 주차별 출연자 리스트

△1주차

상상 쌍장고 - 김신아, 오현범
월광月光 - 김시은, 이지영
무위(無爲) - 하나경, 이현아
해원(解冤)의 춤 - 조연채, 유인화
세브다(Zebdah) - 아드리안 아리아가 마드리갈, 이세르 토리하노 바예

△2주차

먹이 나르던 개미가 장애물을 마주하다. - 진혜린, 정승준
보금자리 _Find the nest - 천수빈, 김도영
피.에이.알.티.와이 - 최주영, 이지형
월하정인(月下情人) - 박서연, 김지희
아레바토(황홀 Arrebato) - 디바타 가리타, 알레한드라 브레톤 매코믹

△3주차

찬 바라미 - 김연화, 이주현
그물망: WEB - 김나의, 박지예
‘The Wind of Fate’ _ 운명의 바람 - MiYoung Margolis、Tatiana Linardopoulou
도당태평무 - 김미영, 정용진
보딩 룸BOARDING ROOM - 말론 카베요스 이스키에르도, 바네사 오르티스 아스테

△4주차

파리대왕 - 윤경근, 최승민
태도가 작품이 될 때 - 박예린, 천수경
백야 - 심재호, 정예림
교방이야기 - 백재화, 문서주
machi (기다림) - 고바야시 모에, 와타나베 카렌

국제2인무페스티벌추진위원회 개요

국제 2인무 페스티벌 추진위원회는 사단법인 한국춤예술센터가 2011년 시작한 2인무 페스티벌이 확대되면서 탄생했다. 2013년 국제 페스티벌로 자리 잡으면서, 2019년 국제 2인무 페스티벌을 단독 사업으로 하는 위원회로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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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SPAF] 2021 서울국제공연예술제 공연사진_(재)예술경영지원센터 제공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2021 서울국제공연예술제(Seoul Performing Arts Festival, 이하 2021 SPAF)'가 오는 117()까지 아르코예술극장과 대학로예술극장, 남산골한옥마을 등에서 펼쳐진다.

주제를 정해놓지 않고 문자 그대로 무제를 지향하는 2021 SPAF가 진행되는 10월 넷째 주에는 '유령극단 심각한 밤을 보내리”', '호모 플라스티쿠스', '물의 정거장', '그런데 사과는 왜 까먹었습니까?', '놀이터'를 선보일 예정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인류가 당면한 이슈들에 관해 이야기하고 고찰하거나 장르 간의 경계를 허무는 공연예술 작품들을 통해 관객들을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남산골한옥마을에서 관객들을 만나는 권병준의 '유령극단 심각한 밤을 보내리”' 소리를 전달하는 위치 인식 헤드폰을 이용해 보이지 않는 존재들의 이야기를 찾아가는 관객 참여이동형 공연이다.

관객은 남산골한옥마을과 주변 남산 기슭의 어둠이 짙어질 무렵 현실에서 과거 또는 미래의 시간으로 여정을 떠난다. 존재했었던, 존재하게 될 것들과 사람들의 목소리는 은밀한 속삭임이 되어 관객을 이끈다.

어둠 속 시간의 길을 따라 밤의 산책을 한 관객은 오래된 한옥에 자리를 잡고 있는 유령인지, 미래의 환영인지 알 수 없는 로봇들과 마주하며, 그들의 사연을 듣는 경험을 하게 된다.

 

오는 21일부터 24, 26일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올려지는 프로젝트그룹 빠-다밥의 '호모 플라스티쿠스'는 제10회 벽산희곡상 수상작이다.

김지선 작가는 플라스틱의 소비를 중단할 수 없는 현재의 인류를 일컫는 신조어 호모 플라스티쿠스의 통용되는 의미를 넘어, 플라스틱이 되어가는 가상의 존재를 무대로 소환하여 환상인지 현실인지 구분 지을 수 없는 공간 속에 놓인 네 인물들의 서사를 환경과 인간 존재의 관계 맺음으로 들여다본다.

치밀한 연출력으로 대학로의 중견 연출가로 자리매김 중인 김한내 연출과 젊은 작가들의 만남이 이루어내는 시너지가 기대되는 작품이다.

 

오는 21일부터 24일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되는 극단 무천의 '물의 정거장'은 이름 자체가 하나의 장르가 된 연출가 김아라가 4년에 걸쳐 완성시킨 후 2021 SPAF에서 처음 선보이는 침묵극이다.

멀티 장르의 퍼포머들이 협연하는 이 공연은 복합장르 퍼포먼스, 텍스트가 존재하는 문학적 퍼포먼스임과 동시에 무용가들의 생각하는 몸, 배우들의 시적 내재율과 침묵이라는 장엄한 언어와 음향, 오브제·미디어아트의 시야의 지평을 넓혀주는 동시에 다양한 충돌과 새로운 감각의 하모니를 추구하는 실험적 공연이다.

이밖에 권성덕, 박정자, 손숙, 홍윤경 배우가 특별 출연을 예고하며 화려한 라인업과 다양한 볼거리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년 창작산실 올해의신작 무대에 선정되었던 YJK 댄스프로젝트의 '그런데 사과는 왜 까먹었습니까?' 오는 22일부터 24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다시 한 번 선보인다.

아담과 이브의 선악과, 뉴턴의 사과, 현대 사회의 사과(스마트폰) 등 인류사의 중요한 사건에 등장하는 사과를 소재로 인간의 지적 호기심과 발견, 탐구 결과의 연장선에 있는 이 시대 인간의 위치와 그 정체성에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현대 사회에서 쉽게 끌려가고 또 끌어당기는 정보 사회의 현대인들을 표현한 이 작품은 세상과 쉽게 연결되어 있지만 정작 가장 소중한 자신, 가족, 국가 그리고 본연의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을 제시하며 이 시대에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오는 22일부터 24일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펼쳐지는 고블린파티의 '놀이터'는 무대 위 무용수들이 몸으로 고차원적 놀이터를 만들고 놀아보며 몸의 오브제화를 실현하는 작품이다.

어린 시절, 놀이터에서 기구를 타다 보면 어느샌가 놀이터가 몸이 되고, 몸이 놀이터가 되는 기이한 현상을 발견했던 기억을 떠올려 본다.

놀이터 주변에 떠다니던 몸에 좋지 않은 방역차 연기, 건강에 좋지 않은 불량식품들 등 건강을 최고로 생각해야 하는 요즘, 오히려 건강하지 않은 것들이 그리운 시간을 되돌려보는 놀이를 무대 위에서 비상한 힘과 재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 Seoul Performing Arts Festival)'는 국내 최대 규모와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국제공연예술제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문영호)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가 후원한다.

 

이밖에 공연별 상세 내용은 누리집(http://spaf.or.kr/2021/)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매는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과 인터파크 티켓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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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용단_다녀와요, 다녀왔습니다_포스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무용단(예술감독 손인영)은 신작 다녀와요, 다녀왔습니다를 오는 1111()부터 13()까지 해오름극장에서 초연한다. 샤먼(무당)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우리 삶에서 소명의 의미를 춤으로 풀어낸다.

신작 다녀와요, 다녀왔습니다는 샤먼을 중심 소재로 삼지만, 굿의 연희적인 특성을 재연하기보다는 인간이 마주하는 소명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감정을 내림굿에 빗대어 무용으로 펼쳐낸다.

이번 작품의 안무를 맡은 손인영 예술감독은 지금 이 시대에 샤먼은 어떤 존재인가라는 화두를 제시했고 창작진은 샤먼을 신비로운 존재나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현재를 함께 살아가는 직업인이자 사회 구성원으로 가깝게 바라보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작품에서 무용수는 내림굿에 참여하는 샤먼인 동시에 운명 같은 변화를 겪고도 자신의 인생을 묵묵히 걸어가는 모든 평범한 사람이며, 내림굿은 새로운 세계에 입문하는 의식이자, 한 명의 직업인이 탄생하는 과정으로 그려진다.

46명의 무용수는 내림굿 의식에 참여하는 입무자조무자주무자 세 그룹으로 나뉘어 무대에 오른다. 예기치 않은 소명을 맞닥뜨려 선택의 갈림길에 선 사람(입무자入巫者), 무당이 되는 길을 먼저 걸어왔고 입무자가 소명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사람(조무자助巫者), 오래전 무당의 삶을 받아들여 내림굿 의식을 주관하는 사람(주무자主巫者), 세 그룹의 삼각 구도가 만드는 긴장과 이완이 작품을 이끌어간다.

동료애를 넘어서 때로는 가족과도 같은 관계를 떠올리게 하는 이들의 춤과 에너지는 동시대 관객의 공감대를 끌어낼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특히 음악미술조명의상영상사진 등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면서 다양한 장르에서 탁월한 협업자로 활약하는 예술가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음악은 이날치 밴드의 수장이자 영화 곡성’ ‘부산행등에서 인상적인 음악을 들려준 장영규가 책임진다. 장영규는 굿 음악의 독특한 리듬을 차용해 전혀 다른 일상적인 느낌의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연출과 미술감독은 윤재원이 맡았다. 넷플릭스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의 콘셉트 작가, 일렉트로닉 듀오 해파리뮤직비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한 인물로, 국립무용단과는 처음 호흡을 맞춘다. 윤재원은 댄스플로어가 아닌 카펫과 커튼 등 따뜻한 질감의 소재를 활용해 무대 공간을 연출한다.

비공개로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내림굿의 분위기와 한 인간이 소명을 받아들이고 나아가는 내밀한 성장 과정의 느낌을 표현하기 위함이다. 이외에도 각 분야에서 탁월한 감각으로 인정받는 의상 디자이너 오유경, 조명 디자이너 여신동, 3D영상 작가 김을지로, 사진작가 임효진까지 화려한 창작진 구성을 자랑한다.

국립무용단은 9월 해오름극장 공식 재개관 이후 처음 선보이는 작품인 만큼 손인영 예술감독을 필두로 무용단의 안무 역량과 에너지를 총결집한 무대를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는 4명의 주역 무용수 김미애·박기환·조용진·이재화가 조안무로 함께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네 명의 조안무는 모두 안무가로서도 두각을 보이는 무용수로, 우리 춤의 다채로운 매력을 빚어낼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연은 방역 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객석 띄어 앉기를 실시한다. 예매문의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 및 전화(02-2280-4114)

공연 자세히 보기

내림굿에서 영감받은 작품,

소명의 의미를 지금의 춤으로 풀어내다

국립무용단 신작 다녀와요, 다녀왔습니다 샤먼(무당)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소명의 의미를 춤으로 풀어낸다. ‘소명은 신의 부름을 받은 일이라는 종교적 의미뿐 아니라 개인적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일을 발견하고 헌신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작품은 자신의 인생에서 각자의 역할을 묵묵히 해내는 모든 이들을 이 시대의 샤먼이라고 봤으며, 제목처럼 모든 사람에게 안부를 묻고 안녕을 전하는 따뜻한 마음을 춤으로 전한다.

손인영 안무가는 무속 하면 흔히 떠올리는 정형화된 이미지 재연을 경계하며 창작에 임했다.

그는 자신의 육신을 중심으로 일상과 비일상을 넘나드는 샤먼의 모습이 무용수와도 닮아있다고 봤다. 무용수 또한 그의 신체가 집이자 고향이며, 본인의 신체를 매개로 춤을 추고 몰입에서 빠져나와 현실로 돌아온다. 이처럼 일상과 비일상, 경계에 대한 상상력은 작품의 움직임을 관통한다.

공연은 총 3막으로 구성된다. 1막은 입무자조무자주무자가 등장해 소명을 마주한 입무자를 둘러싼 상황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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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에서는 내림굿 과정을 시각적인 은유로 표현하며, 세 그룹의 변화무쌍한 관계를 파노라마처럼 펼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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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은 의식이 끝난 후, 새로운 역할로 복귀한 일상을 그린다. 관객은 시간의 흐름을 느끼지만 기승전결을 따르는 무용극 형식을 취하지는 않는다.

작품은 내림굿 의식에 참여하는 세 그룹의 삼각 구도가 만드는 긴장과 이완에 초점을 맞추며, 춤은 내림굿 중에서도 황해도 강신무에서 영감을 받았다.

입무자는 앞으로 나아가려 하지만 거스를 수 없는 힘 때문에 힘들어하며, 조무자는 가장 현실적인 입장에서 선배로서 도와주려는 면을 보인다. 주무자는 수련하는 조무자에게 엄한 모습과 자상한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지만, 선택을 앞둔 입무자에게는 좀 더 복잡한 태도를 보인다.

이들의 관계와 감정 변화는 지금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여러 모습과도 맞닿아있어 다양한 공감대를 끌어낸다.

안무가 손인영은 내림굿이 새로운 세계에 입문하는 의식이라는 점에서 춤을 중심으로 다양한 층위의 예술적 해석과 상상을 펼치게 했다라며 안무적으로는 소명의 발견을 둘러싼 입무자조무자주무자의 역동적인 감정 변화와 관계에 초점을 맞춰 창의적인 움직임을 만들고자 했다라고 밝혔다.



다녀와요, 다녀왔습니다작품 콘셉트 사진

국립무용단 춤과 안무 역량의 총결집,

손인영김미애·박기환·조용진·이재화 안무

손인영 예술감독이 직접 안무를 맡고, 국립무용단 대표 무용수인 김미애·박기환·조용진·이재화가 조안무로 참여한 다녀와요, 다녀왔습니다는 국립무용단이 가진 몸의 언어와 에너지가 총결집한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다양한 나이성별배경을 가진 샤먼의 모습을 무용수 각각의 개성에 녹여내기 위해서 다양한 춤 스타일이 필요하다고 판단, 국립무용단 무용수 4명이 조안무로 참여했다.

이들은 초기 단계부터 손인영 안무가와 함께 작품을 같이 구상하고 동작을 완성해가고 있다. 네 명 모두 국립무용단에서 두터운 고정 팬층을 자랑하는 주역 무용수들로 최근에는 안무가로서도 두각을 보여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김미애는 손끝까지 살아있는 에너지로 작품에 강한 카리스마를 불어넣고 있으며, 어떤 동작을 만들더라도 한국무용 기본에 충실한 박기환은 작품의 기품을 끌어올린다.

국립무용단 레퍼토리 기본활용법’(2014)에서 정확한 동작 위에 얹어진 위트를 보여주었던 조용진과 제40회 국제현대무용제 공동개막작으로 초청받은 레퍼토리 가무악칠채’(2017)를 만든 이재화는 젊은 안무가답게 재치 있는 아이디어와 유머를 작품에 녹여내고 있다.

 

탁월한 협업자 장영규,

무속 장단을 재해석한 일상의 음악 선보여

신작 다녀와요, 다녀왔습니다의 음악은 예술가들의 음악가로 통하는 장영규가 맡았다. 손인영 감독은 이 작품을 처음 구상할 때부터 섭외 1순위로 장영규를 떠올렸고 그도 흔쾌히 국립무용단의 초청에 응했다.

장영규는 다양한 작업 형태와 음악적 접근 방식을 가진 여러 음악가뿐 아니라, 영화무용연극시각예술 등 거의 모든 분야의 예술가들과 탁월한 협업자로서 음악적 존재감을 드러내왔다.

영화 부산행’ ‘곡성’ ‘도둑들’ ‘타짜등 한국영화사에 기록되는 굵직한 작품의 음악을 만들고 이날치밴드’ ‘씽씽’ ‘비빙등에서 한국 전통음악을 재해석한 독보적인 음악으로 세계무대를 사로잡은 음악가다.

국립무용단과 세 번째 호흡을 맞추는 장영규는 이전에 참여했던 레퍼토리 회오리’(2014), ‘완월’(2015)과 다른 창작 방식을 제안했다. 일반적으로 음악감독이 제시한 음악에 맞춰 안무를 짜고 그것을 반복적으로 연습해서 무대에 올리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완성된 안무를 보면서 음악을 만들어보자고 제안한 것.

춤을 구상하는 단계에서 음악적인 요소에 기대지 않고 음악과 춤이 서로 반응하는 것을 담아내는 게 이번 작품의 주제를 더 살리리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장영규는 영화 곡성의 마지막 장면에서 강렬한 굿 음악을 만들어 비슷한 느낌을 상상하시는 분이 많을 것 같다라며, “이번 작품도 같은 무속을 다루지만 전혀 다른 느낌의 오히려 단순하고 일상적인 음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영규 감독은 굿 음악에서만 나타나는 독특한 박자들을 활용해 음악을 만들고 있으며, 어떤 부분에서는 구체적인 가사와 목소리가 들어간 노래를 작곡해 좀 더 직관적이고 힘 있는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윤재원 연출과 국립무용단의 첫 만남

무속과 현실 세계가 병존하는 감각적인 무대

다녀와요, 다녀왔습니다 콘셉트 사진(3)_ 사진 Hasisi Park

신작 다녀와요, 다녀왔습니다의 콘셉트를 만든 연출가 윤재원은, 미술감독을 겸하며 작품의 미장센을 총괄한다. 그는 종묘제례악에 현대 음악 어법을 결합한 일렉트로닉 듀오 해파리’(HAEPAARY) 뮤직비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넷플릭스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의 비주얼 콘셉트 작가로 동시대적인 감각과 남다른 해석력을 보여준 예술가다.

텍스트와 이미지가 만나는 지점에서 다양한 역할을 해온 윤재원 연출은 작품에 신선하고 감각적인 원동력을 불어넣었으며, 내림굿을 무당이라는 하나의 직업인이 탄생하는 과정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으로 작품의 방향을 이끌었다.

윤재원은 내림굿이 내밀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의식이라는 점을 고려해 카펫커튼 등을 활용한 무대를 연출한다. 바닥에는 댄스플로어가 아닌 잿빛 카펫이 깔린다. 무용수가 딛는 지면에 적당한 마찰을 줌으로써 알 수 없는 힘에 영향을 받는 상황을 신체로 직접 느끼고 오히려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나올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무대 양쪽에는 폭 12m, 높이 8m의 대형 벽체가 세워진다. 한쪽은 굿에서 사용하는 징의 놋쇠를 연상시키는 황동색의 금속 벽면이며, 다른 한쪽은 도시의 마천루 창문에서 흔히 보이는 유리 벽면이다. 금속 벽면과 유리 벽면은 각각 무속 세계와 현실 세계를 나타내며, 두 세계가 병존하는 경계에 선 무용수의 상황을 은유적으로 드러낸다.

작품이 진행됨에 따라, 무대 여러 요소가 무용수의 움직임과 조응하면서 서서히 변화하는 인물의 성장을 표현한다.

 

여신동오유경김을지로임효진신세영

새로운 콘셉트와 미장센을 완성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이번 공연의 조명디자인은 여신동이 책임진다. 그는 빛의 변화를 통해 내림굿에서 무당이 되는 순간을 느낌의 찰나로 완성한다.

여신동 디자이너는 무대미술가로 더 유명하지만, 작품의 신선한 콘셉트에 매료되어 이번 작품은 조명디자이너로 참여를 결정했다. 시각 예술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김을지로 작가의 3D 영상과 임효진 작가의 사진은 샤먼을 둘러싼 상황과 심리 변화를 보여주는 이미지로 무대 뒷벽에 설치한 대형 스크린에 투사된다.

의상과 장신구 디자인은 오유경 디자이너가 맡는다. 샤먼인 동시에 보통의 존재인 이중 정체성을 표현하기 위해 현재 우리의 모습으로 기본 스타일링을 하면서, 샤먼에게 중요한 무구인 방울과 부채를 재해석한 장신구로 포인트를 준다.

샤먼은 신을 부를 때 방울을 흔들어 그 소리로 신이 빨리 오도록 한다. 또한, 자신이 보여주고 싶지 않은 모습을 가릴 때는 부채를 활용해 직업인이자, 인간으로서 자신의 존엄성을 지킨다. 이번 공연에서는 주무자를 맡은 무용수들이 손이 연장된 것처럼 부채를 사용하며, 방울은 조무자가 머리에 쓰는 방울 모자로 치환된다.

신이 내리는 것을 쇠를 연다라고 말하는 것에서 착안해 쇠끝에서부터 내리기 시작해 온몸으로 퍼지는 소리로 신내림의 과정을 방울 모자로 표현했다. 현대적인 의상에 맞춰 무용수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책임질 분장 디자인은 패션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신세영이 맡았다.

주요 제작진 소개


안무손인영
국립무용단 예술감독. 1985년 국립무용단에 입단, 7년간 단원으로 활동했다. 이후,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대학원에서 무용교육학을 공부하는 동안 현대무용을 익혀 자신의 춤 영역을 확대했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예술철학을 전공하며 동양철학 등을 깊이 있게 배웠다. 한국 전통무용의 원형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창작 춤을 선보여온 그는 200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올해의 예술상을 수상하며 안무가로서 입지를 굳혔다. 서울예술단 무용감독, 인천시립무용단 예술감독, 제주도립무용단 상임안무자 등 다양한 시·도립 무용단을 이끌었다.




연출·미술감독윤재원
윤재원은 공연뮤직비디오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예술분야에서 연출 및 아트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의 콘셉트작가, 얼트 일렉트로닉 듀오 해파리뮤직 비디오와 ‘2020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이날치&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개막 영상 연출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독특한 콘셉트로 문학과 음악에 새로운 해석과 감각을 덧입혀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작곡·음악감독장영규
장영규는 밴드활동으로 음악을 시작해 90년대 중반부터 영화무용연극시각예술 분야의 작품에 참여해왔다. 도마뱀어어부 프로젝트비빙씽씽, 그리고 현재 이날치로 이어지는 밴드 활동을 통해 한국음악에 대한 자신의 독자적인 시선을 드러내고 있다. 소리 질감과 리듬 재료를 통한 미니멀하면서 실험적인 음악 성향을 갖고 있는 그의 음악은 익숙한 장면도 진부하지 않게 읽히게 함으로써, 관점을 전환시키는 장치로 작동한다.




조안무김미애
’ ‘묵향’ ‘회오리’ ‘시간의 나이’ '제의' ‘산조등 국립무용단 대표 작품의 주역 무용수로 활약해왔다. 전통에서 모던까지 폭넓은 영역의 춤을 소화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강하게 드러내었고, ‘회오리’ ‘시간의 나이’ '제의' 등에서 조안무, 안무 지도로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무용단 레퍼토리 외에도 다양한 안무가들과의 작업을 통해 PAF ‘춤연기상’, 한국춤비평가협회 춤연기상’, 2018 서울무용제 무용수상등을 수상한바 있다.




조안무박기환
국립무용단 중견 세대를 대표하는 무용수.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을 졸업했으며, 2002년 제32회 동아무용콩쿠르에서 일반부 금상 및 2015년 문화부 장관상을 수상한바 있다. 2003년 국립무용단 입단 후, 무대를 장악하는 기품과 섬세한 춤선으로 다양한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실력 있는 무용수로 자리매김했다. 국립무용단 작품 제의속 솔로춤과 최근 선보인 신작 다섯 오에서의 듀엣 무대를 통해 풍부한 감정선을 강렬한 춤선에 담아내는 자신만의 독보적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조안무조용진
2011년에 입단, 이듬해 국립무용단 대표 무용극 , 춘향의 주인공 이몽룡 역을 맡아 크게 주목받으며 국립무용단을 대표하는 무용수로 성장했다. 한국무용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남성듀오 작품 기본활용법의 안무를 맡아, 한국춤의 본질과 변용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내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한국무용뿐 아니라 다양한 춤을 소화할 수 있는 무용수이며, 한국적 춤사위가 어떻게 자연스럽게 현대화될 수 있는지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다.




조안무이재화
국립무용단의 젊은 세대를 대표하는 무용수.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을 졸업했으며, 2010년 제40회 동아무용콩쿠르에서 한국창작 남자 부문 금상을 받아 실력을 인정받았다. 날렵한 춤선, 가벼운 몸짓으로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무용수이다. 2018넥스트 스텝을 통해 첫 안무작 가무악칠채를 선보였으며, 이 작품은 소재 선정과 이를 풀어내는 방식에 있어서 기존의 틀을 깬 참신하고 젊은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호평 받아 국립무용단의 레퍼토리로 선정되었다.




의상·장신구디자인오유경
패션 디자이너, SADI(Samsung Art & Design Institute) 패션디자인 학과에서 남성복을 전공, 2009년 패션 브랜드 모스카를 론칭했으며 이후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 4’ TOP 3에 오르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3년부터 2015년까지 4회의 서울컬렉션에 참가했다. 컨렉션 외에도 여러 아티스트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하였고, 2019년 브랜드명을 스튜디오 오유경으로 바꾸고 패션을 비롯한 공그래픽전시까지 아우르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다양한 영역을 수행하고 있다.





영상디자인김을지로
김을지로는 3D 컴퓨터그래픽을 재료로 비디오, AR 컨텐츠 등 다양한 영역을 탐구하는 작업자다. 2020년 일민미술관 전시 새일꾼AR 캠페인으로 참여했으며, 밴드 공중그늘의 계절뮤직비디오를 감독제작했다. 그 밖에도 과학기술대학교 회화과 특강, 건국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졸업전시 강연 연사로 활동하는 등 3D그래픽 언어로 구사할 수 있는 내러티브에 대하여 끊임없이 골몰하고 연구하는 중이다.




사진임효진
임효진은 주로 그래픽 디자이너들과 협업하여 이미지를 생산하는 사진작가이다. 2018년 아카이브 프로젝트 누적하는 세계, 기록하는 손’, 전방위 패션매거진 ‘COOL’5번째 이슈 ‘OBJECT’에 참여하였다. 최근 얼트 일렉트릭 듀오 해파리뮤직비디오 송신작업에 사진으로 함께했다. 서울의 스펙터클에 관심을 갖고 사건을 염두에 둔 장면을 수집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사진집으로 모텔 꿈의 궁전’ ‘서울저널이 있다.

국립무용단 소개

 

1962년에 창단된 국립무용단은 국립극장의 전속단체로 전통을 기반으로 한 창작을 목표로 꾸준히 예술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초대 단장인 송범을 시작으로 조흥동·최현·국수호·김현자·배정혜·윤성주·김상덕에 이어 현재 손인영이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당대 최고의 춤 예술가들의 지도하에 전통과 민속춤을 계승하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동시대의 관객이 감동할 수 있는 현대적인 작품 개발을 위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레퍼토리로는 전통춤 모둠 코리아 환타지’, 극무용 , 춘향’, 세련된 한국 춤 묵향’ ‘향연’, 해외 안무가와의 협업으로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우리 춤의 가능성을 확장한 회오리’ ‘시간의 나이등이 있으며 전통을 기반으로 각기 다른 미학의 춤 예술로 한국창작무용을 선두에서 이끌고 있다.

한국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50여 명의 무용수들이 역동적이고 세련된 춤사위로 관객에게 행복한 미적 체험을 선사한다. 국립무용단은 현재의 감동이자 미래의 전통이 될 풍성한 레퍼토리와 신작 개발을 위해 쉼 없이 정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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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무용단 김상덕 예술감독 취임 일문일답

무용 2021. 10. 18. 21:51 Posted by 이화미디어

김상덕 예술감독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나라는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것이 특징 중 하나인데, 사계절의 변화을 담아낸, 동서양 예술이 어우러진 감각적 무대를 통해 우리나라만의 특색을 살린 작품을 선보이고자한다.

내년 4월 중 대극장무대에 올릴 계획이고 아직은 구상단계에 있기 때문에 차차 작품에 대한 틀이 나오면 외부와 공유하도록 하겠다.

 

Q3: 첫 작품의 주제로 서양 클래식과 한국무용의 만남을 얘기하셨는데, 이전에도 비슷한 기획 경험이 있으신지

 

A3: 이전 단체(국립무용단)에서의 작품을 예로 들자면 무용단과 국악관현악단이 함께하는 공연을 이끌어간 경험이 있다. 이외에도 타 예술단, 타 장르와의 협업이 담긴 작품을 다양하게 기획하고 진행한 경험이 있다.

특히 이전에 모대기업과 협업했을때는 자동차, 포크레인 등이 무대에 오르는 등 상당히 파격적인 연출과 시도를 했던 경험도 있다.

이런 방식으로 협업을 통해 기존 한국무용 공연과 차별화된 공연를 경기도무용단에서 만들어낼 수 있다고 보고, 이러한 시도를 해야만 경기도무용단이 세계적인 무용단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Q4: 중앙과 지방이 문화 향유에 있어서 격차가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경기도예술단은 지역 무용단으로서의 역할과 전국적 무용단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 사이에 딜레마가 존재하는데, 이에 대해 어떤 고민을 하시는지

 

A4: 현재 중앙의 무용단과 지자체 기반의 무용단은 그 규모나 시스템에 사실 큰 차이가 없다. 그러나 중앙과 지방 예술단의 운영방식, 공연 기획에 있어서 차이는 있다고 본다. 그래서 문화 향유에도 격차가 발생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런 간극을 극복하는 것을 염두해 두고 있다.

 

딜레마를 인식하고있고, 또 해결방안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다. 경기도무용단이 지역을 기반으로 한 단체인 것은 맞지만, 무엇보다도 경기도무용단이 전국적, 세계적인 무용단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다.

이러한 목표를 위해 향후 경기도무용단의 전국투어도 계획하고 있다. 단발적인 정기 기획공연만 선보이는 무용단에 그치지 않고, 경기도민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세계적인 무용단으로 성장시키고 싶다. 그리고 레퍼토리 개발에도 힘쓸 생각이다.

 

Q5: 다양한 레퍼토리 개발을 말씀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차별화를 두고 싶은신지

 

A5: 사람들이 왜 영화를 보러 극장에 가는 것은 쉽게 생각하는 반면, 공연장에 가는 것은 어렵게 생각하는지 꾸준히 고민했다. 결론적으로 예술가가 원하는 작품보다는 관객이 원하는 작품을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래서 이전에 몸담았던 단체에서도 '나는 무용수다' '타타타' 와 같이 관객 친화적인 공연을 기획했다. 더 많은 관객들이 쉽게 관심을 가지고, 심지어 공연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는 공연을 기획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러한 방향으로 공연을 기획했을 때 울산시립, 국립에서 90%가 넘는 높은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고, 경기도무용단에서도 이러한 방향을 유지하고자한다. 그리고 최근 콘텐츠 소비의 중심이 2030 세대가 아닌가, 2030 관객을 잡으려면 관객 친화적인 공연 기획이 더욱 중요하다고 본다.

 

Q6: 감독님이 생각하는 우리 춤의 매력은?

 

A6: 한국 춤은 슬픔도 많고 흥도 많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한국무용이 상당히 정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매우 동적인 부분이 많다. 소고춤 같은 경우는 웬만한 비보이 댄스보다도 현란하다.

이런 우리 춤의 정서, 전통은 현대까지 이어진다고 생각한다. 최근 스트릿 우먼 파이터(Mnet)‘ 라는 댄스 프로그램이 인기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춤을 참 잘 춘다. 이렇게 춤을 즐기고 하나의 예술로 승화시키는 현대 문화가 한국 무용의 전통과 동떨어져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Q7: 청소년기부터 전통 문화를 접하는게 사실 가장 좋지않을까, 고민한 부분이 있다면

 

A7: 실제로 유치원, 초등학교 등 교육현장에서 어린이 전통예술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많다. 어린이들이 몸소 전통 예술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내년에는 아동극의 형태로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적 공연을 기획할 계획이 있다. 어떤 것이든 많이 접하고 경험할 수록 친숙하게 느끼고 좋아하게 된다. 어린이 대상 교육 프로그램은 잠재 관객 발굴 차원에서도 좋다고 생각한다.

 

김상덕 예술감독 프로필

- 1967년 출생

'학력'

- 세종대학교 체육학 학사

- 세종대학교 체육학 석사

- 한양대학교 체육학 박사 수료

<주요 경력 및 수상내역>

- 1990 ~ 1992 국립무용단 단원

- 2012 ~ 2016 울산광역시립무용단 예술감독

- 2016 ~ 2019 국립무용단 예술감독

- 동국대, 전북대 등 초빙교수 역임

- 서울시의회 의장상(2018), 이데일리문화대상(2018)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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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서울세계무용축제(SIDance2021) 개막!

무용 2021. 10. 18. 21:23 Posted by 이화미디어

제24회 서울세계무용축제 포스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현대무용단의 초청을 받았지만 코로나19 등 여러 사정으로 인해 방한하지 못했던 스페인의 랄리 아이과데가 드디어 한국 관객들을 만나게 된다. 115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열리는 랄리 아이과데의 무대는 'Gizaki (Human Beings)', 'Incognito (Unknown)', 'Underneath' 세 편의 듀엣으로 구성된다.

이 외에도 노숙자의 삶을 그린 벨기에 티-마이 응웬의 'ETNA'와 훌리오 코르타사르의 소설을 모티브로 만든 리투아니아 로우에어의 '게임 오버'가 각각 문화비축기지 T2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열린다. 대부분의 공연 입장권이

매진에 임박해 있다.

 

2020년 온라인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공연영상 마켓을 주도해온 시댄스가 올해도 무용 다큐멘터리, 공연 녹화영상, 댄스 필름 등 다채로운 온라인 라인업을 소개한다.

한국무용의 해외 진출 플랫폼인 후즈 넥스트 9한국-퀘벡 교류 30주년 기념 퀘벡 댄스 온라인 3한국-벨기에 수교 120주년과 한국-네덜란드 수교 60주년 기념 베네룩스 포커스 9마지막으로 해외초청 7편까지 총 28개 작품이다.

이중 벨기에 출신 세계적인 무용가 안 테레사 드 케에르스매커가 바흐의 음악으로 공연을 만들어가는 리허설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Mitten(중간'과 버추얼 시어터에서 게임형식으로 즐기는 신개념 무용공연인 네덜란드 클럽 가이 & 로니의 '백조의 호수: 더 게임', 사카모토 류이치의 음악과 애니미즘적 제의로서의 춤이 만난 프랑스 다미앵 잘레의 댄스필름 'The Ferryman'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24회 서울세계무용축제의 대면공연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문화비축기지, 신촌문화발전소에서 열린다.

온라인 작품 중 무료공연은 유튜브와 네이버TV에서 관람 가능하며 유료공연은 시댄스 홈페이지에서 즐길 수 있다. 24회 서울세계무용축제는 서울시, 서울문화재단, 주한벨기에대사관, Fédération Wallonie-Bruxelles,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주한퀘벡정부대표부, 주한네덜란드대사관, Dutch Performing Arts,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무용수지원센터의 후원과 한성몰(HANSUNG MALL), 페리에(Perrier)의 협찬을 받았다.

 

2020년 온라인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공연영상 마켓을 주도해온 시댄스가 올해도 무용 다큐멘터리, 공연 녹화영상, 댄스 필름 등 다채로운 온라인 라인업을 소개한다.

한국무용의 해외 진출 플랫폼인 후즈 넥스트 9한국-퀘벡 교류 30주년 기념 퀘벡 댄스 온라인 3한국-벨기에 수교 120주년과 한국-네덜란드 수교 60주년 기념 베네룩스 포커스 9마지막으로 해외초청 7편까지 총 28개 작품이다.

이중 벨기에 출신 세계적인 무용가 안 테레사 드 케에르스매커가 바흐의 음악으로 공연을 만들어가는 리허설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Mitten(중간'과 버추얼 시어터에서 게임형식으로 즐기는 신개념 무용공연인 네덜란드 클럽 가이 & 로니의 '백조의 호수: 더 게임', 사카모토 류이치의 음악과 애니미즘적 제의로서의 춤이 만난 프랑스 다미앵 잘레의 댄스필름 'The Ferryman'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24회 서울세계무용축제의 대면공연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문화비축기지, 신촌문화발전소에서 열린다.

온라인 작품 중 무료공연은 유튜브와 네이버TV에서 관람 가능하며 유료공연은 시댄스 홈페이지에서 즐길 수 있다. 24회 서울세계무용축제는 서울시, 서울문화재단, 주한벨기에대사관, Fédération Wallonie-Bruxelles,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주한퀘벡정부대표부, 주한네덜란드대사관, Dutch Performing Arts,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무용수지원센터의 후원과 한성몰(HANSUNG MALL), 페리에(Perrier)의 협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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