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사로 읽는 항일독립운동

(사)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산업회 창립 7돌 첫 도서 ‘여성사로 읽는 항일독립운동’

전문 연구자들의 심층 연구에 기초한 대중서 출판!!! 일상사 속에 찾아내야 할 여성독립운동의 실상을 담아내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사단법인 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김희선) 산하 출판사 항일여성의 첫 도서 ‘여성사로 읽는 항일독립운동’이 출판되었다.

본 도서는 2020년도 국가보훈처 문헌발간 지원사업의 후원을 받아 출판되었다.


‘여성사로 읽는 항일독립운동’은 
일차적으로 여성독립운동사 연구의 심화단계를 거쳐, 대중서 발간을 통해 사회적 접근과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하며 일반인과 청소년들에게 항일여성독립운동에 관한 폭넓은 관심을 유도하고 올바른 지식을 보급하는데 목표를 둔다.

본 책은 (사)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연구소의 신영숙 소장을 비롯해 공동저자 6명이

1. 여성의 눈으로 본 항일여성독립운동 - 신영숙

2. 사회주의 항일여성운동 - 강정숙

3. 대종교 여성들의 항일운동 - 이숙화

4. 중국으로 간 항일여성독립운동가 이화림의 삶과 투쟁 - 이선이

5. 항일여성운동가와 수감생활 - 이종민

6. 일제강점기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활동한 부부 독립운동가 - 강영심

등 여섯 장의 주제로 집필하였다.

2021년 1월 현재 독립 유공자의 중 여성은 3%에 불과하다. 일제 강점기에 여성들도 민족의 해방과 독립운동에 남성 못지않게 대거 참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작금의 실상을 말해준다.

이러한 결과는 항일여성독립운동에 대한 연구가 남성에 비해 턱없이 미진하였던 것에서 기인하지만, 근본적인 요인은 항일여성독립운동에 관한 사회적 인식이 크게 부족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사)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인식을 고쳐 나가기 위한 도움을 주기 위해 이 책을 발간하게 되었다.

본 책은 현재 (사)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홈페이지 herstorykorea.org 이메일 herstory@herstorykorea.org 
페이스북 www.facebook.com/herstorykorea   인스타그램 @herstorykorea_official 02) 924-0660 을 통해서 구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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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김미루의 새 책이 '다스뵈이다'에서 도올이 나와서 자기 딸 자랑 하면서 소개되었다. 나는 오랜만에 '읽는 책' 중에서 볼만한 책이 생겼다. 싶어서 광화문교보문고에 바로드림으로 바로 주문했다.
 
꼭 사서 소장하고 싶은 유일한 사진작가 김미루, 그가 사막에 들어가 베두인들과 함께 3년을 보내면서 쓰게된 이 책이 심히 궁금하다. 아울러 정치에 별로 관심없는 사람이라도 도올이 나온 이번 편만큼은 꼭 유튜브에서 '다스뵈이다'를 검색해 보길 강추한다.

문도선행록, 교보문고내 검색 위치가 아닌 그 옆 테이블 아래에 달랑 2권만 놓여 있었다. 아마도 첫 1쇄가 다 나가기 직전이었나 보다. 역시 도올의 판단은 탁월했다. 나온지 2주된 책이라도 금요일에 '다스뵈이다'에서 소개 하니 벌써 주말 사이에도 이렇듯 한참 팔렸나 보다. 그나마 바로드림 주문해서 1판 1쇄를 다행히 빨리 살 수 있었던 것 같다. 책 속에는 사막의 이야기들이 김미루의 주요 관심 '쥐' 사진들 포함 꽤 많은 사진들과 함께 실려 있었다

조선왕조 5백년의 비극을 뚫고 솟아난 동학혁명이 여순, 5.18을 지나서 촛불혁명으로 이어졌고, 대한민국의 21세기는 21대 총선을 통해 시작되었다는 얘기가 펼쳐진다. 역시 오늘날의 TV 철학자 도올인 것 같다. (책이 이번 책이 처음은 아니고 이미 절판된 책 '김미루의 어드벤처'를 굉장히 많이 보강해서 새로 나온 것 같다.)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도올 편' >>> https://youtu.be/1DEO9BTByMU

▲ 내가 거의 구입을 고려했었던 바로 그 사진의 또 다른 앵글이 책 속에 실려 있다 (사진=문성식기자)



▲ 2020년 6월 1일 오전, 교보문고 진열대에는 잘 안보이는 위치에 단 2권만이 진열되어 있었다. (사진=문성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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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공부의 본질을 탐구하는 도서가 출간됐다.


도서출판 미다스북스에서 출간된 <혼자 하는 공부의 힘>은 테크닉이 아닌 꿈과 희망을 이루기 위한 노력의 대상으로 공부를 바라보고 제언한다.

책은 공부를 건축과 비교하며 벽돌을 하나씩 쌓아올리듯 올바른 과정과 의지를 지탱해나갈 수 있는 내적 강화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좋은 대학이 미래를 결정짓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성취를 위해 탄탄한 공부를 해나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책의 요지다.


총 5장으로 구성된 <혼자 하는 공부의 힘>은 마음을 다지면 공부가 재미있어진다는 프롤로그로 시작한다. 첫 장에서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테크닉 보다는 ‘꿈’을 키우라고 조언을 던진다.


확고한 꿈이 공부의 의욕을 높이는 한편 포기하지 않는 실마리를 제공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준비 후 과정을 즐기면 최상의 결과가 따라온다는 2장에 이어 공부와 행복의 상관관계에 대해 토로하고, 공부가 미래를 향한 성장이라는 내용으로 4장까지 이어진다.


마지막 장에서는 단순히 맹목적인 공부가 아닌 인생과 꿈을 준비하는 하나의 과정으로서 개념을 재정리한다. 특히 가난조차도 특권이라 여기며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비밀을 개인의 노력이라 칭한다. 별첨된 에필로그에서는 명문대학에 진학한 100인의 공부 비결을 제시하며 누구나 공부를 통한 미래설계가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남긴다. 


책을 출간한 미다스북스는 “드라마 등 미디어에서도 교육에 대한 소재가 큰 흥미를 얻고 있다.”라며 “이에 올바른 대안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라고 출간평을 밝혔다. 한편 저자인 김태광은 수학학원을 운영하면서 책쓰기코칭 전문가로 유명하다. 35세에 책 100권을 출간했다는 그는 자신의 철학을 기반으로 경제적 성공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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