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거리예술축제 2021 1. 노들섬 현장

-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 10일(수)부터 14일(일)까지 노들섬, 문래, 용산, 서대문 등 서울 도심서 성료
볼거리·놀거리·즐길거리 선사하며 큰 호응, 위드 코로나 시대의 축제 방향성 제시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 14. 영상 김현기 남겨진, 남은

- 오프라인을 넘어 온라인 공간으로 확장된 축제 공간 구축
- 총 30개 예술단체 참여, 30편 공연·전시 총 215회 무료로 선보여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 13.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귀코프로젝트 귀코댄스챌린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한 시민들에게 온·오프라인으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11.10~11.14)5일 간의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 2. 노들섬 현장

서울문화재단(대표 이창기)이 주관한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 노들섬을 중심으로 문래, 용산, 서대문 일대와 온라인에서 펼쳐졌다. 올해 축제는 총 30개 예술단체의 거리예술 공연·전시를 215회에 걸쳐 무료로 선보였다.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 12. 프로젝트 엠지 즐거운 놀이-판

사전예약제 운영을 통하여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진행한 이번 축제는 야외 공간에 공연을 분산 배치해 관객들의 동선을 최소화하고 밀집도를 낮춘 점이 눈에 띈다.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 3. 봉앤줄 잇츠굿

한동안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으로 문화 예술과 단절됐던 시민들도 온·오프라인 상의 볼거리, 놀거리, 즐길거리를 한꺼번에 만날 수 있게 된 점을 크게 반겼다.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 11. 서울림 서울림

시민들의 일상공간인 공원이나 골목 등 거리 곳곳에 예술을 접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장기적인 팬데믹 상황에서 위축된 공연 예술이 모이는 장을 만들어낸 것이 올해 축제가 거두어들인 성과다.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 10. 극단 아르펑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무엇보다 사라지는, 살아나는이라는 올해의 축제 주제에 부합하는 프로그램들이 눈에 띄었다. 자유로운 만남과 접촉이 어려워진 시기, 거리와 간격을 유지하며 1인 관람 및 체험이 가능한 프로그램들이 주목 받았다.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 4. 네임코드X이일우X문규철 거리를 읽는 방법

볼거리로는, CCTV 영상과 사운드의 결합으로 서울의 거리를 보여주는 미디어아트 퍼포먼스 '거리를 읽는 방법' 놀거리로는, 함께하는 놀이가 사라진 지금, 축제를 방문한 관객들을 위한 놀이판을 마련한 '즐거운 놀이-' 즐길거리로는,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화분에 흙을 담고 씨앗을 심는 친환경 프로젝트 '서울림' 등이다.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 9. 에바 & 조르디 우리는 두려워한다 에피소드

뿐만 아니라 용산에서 진행된 1인 사운드 씨어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는 헤드폰으로 듣는공연을 통하여 서울과 프랑스 간의 물리적 거리를 좁히는 시도로 주목 받았고 문래의 '우리는 두려워한다 [에피소드 4]'는 스페인 카탈루냐와 화상 채팅으로 실시간 연결되는 공연으로, 코로나 시대에 가능한 예술적 교류를 보여주었다.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 5. 네임코드X이일 와락 나그네는 왜 옷을 벗었던가

2021년 수많은 기록을 쌓았던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와 협업한 방구석 페스티벌’ '귀코프로젝트 : 귀코댄스챌린지'도 대중의 관심을 끌며 축제의 흥을 돋우었다.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 8. 비주얼씨어터 꽃 도시를 걷는 싯구들

'거리를 위한 거리' 시리즈를 비롯한 총 9편의 영상작품(SSAFLIX)은 서울거리예술축제 누리집(www.ssaf.or.kr)에서 한 달 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 6. 초록소 티핑포인트

축제 기간 노들섬을 방문하지 못한 관객들은 1211일까지 온라인으로 서울거리예술축제를 즐기면 된다.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 7. 엠비 크루 마당 인터렉션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 관계자는 지속적인 팬데믹 상황 속에서 안타깝게 지난해에는 오프라인으로 만나지 못했던 만큼, 올해 축제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공연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하고자 했다, “내년에 개최될 '서울거리예술축제 2022'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만나고 교류하며 서울 속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울문화재단] 극작콜렉티브 XX_서울 코메디

14()까지 노들섬을 중심으로 문래, 용산, 서대문 일대 그리고 온라인 공간이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 공연으로 물든다.

 

서울문화재단(대표 이창기)이 개최하는 이번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은 개막일인 오늘(10)부터 폐막일인 14일까지 총 30개 예술단체의 거리예술 공연·전시 30편을 총 215회에 걸쳐 무료로 선보인다.

올해 서울거리예술축제는 노들섬을 중심으로 문래, 용산, 서대문, 온라인 공간으로 구성된다.

기존 축제 형식을 확장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하여 위드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만남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각오다.

 

2003하이서울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어 2016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된 '서울거리예술축제'는 시민에게 일상의 공간인 공원이나 광장에서 거리예술을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가들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작품 발표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서울문화재단] 거리를 위한 거리 프로젝트 우리를 위한 거리

올해 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변해버린 사회환경 속에서 잃어버린 것을 기억하고, 그 속에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가치는 무엇인지 함께 돌아보고자 하는 취지를 담았다.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의 개별 축제 프로그램은 사라지는, 살아나는” [일상], [도시], [이야기]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축제와 시민, 축제와 서울, 축제와 사회를 연결 짓는다.

팬데믹 상황 속 달라진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안부를 묻는 [일상]에서는 배우와 관객이 일정한 거리를 확보한 채 느린 춤을 함께 추며 서로의 안부를 묻는 퍼포먼스인 우주마인드프로젝트의...

[서울문화재단] 김모든X정규연_거리를 위한 거리 몸의 길목

6m 높이의 줄 위에 선 기예자가 관객이 직접 적어낸 소원지의 소망을 읊으면서 삶의 위안과 희망의 순간을 선사하는 서커스인 봉앤줄의잇츠굿을 선보인다.

 

도심 곳곳에 숨겨져 드러나지 않는 공간을 예술적 영감으로 되살리는 [도시]로 소개하는 작품은 문래동의 대안예술공간 이포에서 관객들을 현실과 허구가 뒤엉킨 세계로 초대하는 에바 마르첼라-프레이사&조르디 두란 이 롤도스의우리는 두려워한다 [에피소드 4]

[서울문화재단] 김율희X신현필 거리를 위한 거리 오버프린팅

한강로동, 구 서울역사, 문래동 등의 거리에서 촬영한 다섯 편의 영상 프로젝트에 참여한 예술가 10인이 노들섬에 모여 하나의 공연을 완성하는 거리를 위한 거리 프로젝트의우리를 위한 거리.

 

마지막으로 노동, 환경 등 사회 구성원으로서 잊지 말아야 할 가치를 전하는 [이야기]로는 실버택배 노동자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는 소식지 배포를 통해, 현대사회의 노인복지 문제를 생각해보게 하는 작품인 창작집단 미아의프리라이더

[서울문화재단] 봉앤줄 잇츠굿

스무 명의 90년대생 극작가가 20년 뒤 발표할 희극 스무 편의 대사를 모은 설치미술인 극작콜렉티브 XX서울 코메디」▲12천개의 재활용 화분으로 숲의 형상을 만들어낸 파빌리온으로, 환경오염 문제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시도한 공공미술 서울림의 서울림으로 구성됐다.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단체와 참가자들이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를 찾는다.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 영상에서 현대무용의 고정관념을 깨고,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록밴드 콜드플레이와 협업한 세계적인 무용단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는 귀코프로젝트 : 귀코댄스챌린지로 관객을 만난다.

[서울문화재단] 서울림 서울림

2011년 창단된 순수예술단체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는 독특한 음악적 해석과 개성 있는 움직임을 바탕으로 을 통해 음악과 춤을 표현하고 진실된 하나의 언어로 표현해내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코로나19로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등 영상 작업을 통해 대중과 만나왔던 이들은 또 다른 온라인 영상 작품의 혁신을 내세웠다.

[서울문화재단] 안정아X유병욱 거리를 위한 거리 남겨진 발자국

시민들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새로운 국민체조 동작을 각자의 장소에서 영상으로 촬영하여 개인 SNS에 올리면 된다.

거리두기 상황에서도, 각자 다른 시간, 다른 장소에 있는 모든 시민들은 SNS을 통해 따로 또 함께축제를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서울문화재단]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_귀코프로젝트_귀코댄스챌린지 (2)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비보잉 공연을 펼쳤던 엠비 크루(M.B Crew)도 올해 축제에 신선함을 더한다. ‘마룻바닥 비보이라는 뜻의 엠비 크루는 마당-인터렉션을 통해 세상 속에서 느끼는 여러 가지 감정을 마당 위에서 표현한다.

2021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젊은연극상 수상자이자,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하여 끝내 취소된 서울거리예술축제 2020의 기획 프로그램 작가로 참여했던 정진새가 올해도 축제를 찾는다.

[서울문화재단]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귀코프로젝트 귀코댄스챌린지

정진새는 올해 극작콜렉티브 XX서울 코메디에 프로듀싱으로 참여한다.

이 거리예술 설치 작품에서 90년대생 극작가 스무 명은 자신이 중년이 된 ‘2041, 서울을 배경으로 희극을 발표한다.

[서울문화재단] 와락 나그네는 왜 옷을 벗었던가

서울, 축제, 기후, 산책 등을 주제로 지금으로부터 20년 뒤 미래의 극적 순간이 함축된 스무 개의 대사는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하는 가치를 고민하게 만든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당시 판소리를 선보였던 김율희와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2' 본선에 진출한 월드타악 연주자 유병욱을 비롯한 아티스트들이 모여 탄생한 거리를 위한 거리시리즈와 우리를 위한 거리도 주목할 만하다.

[서울문화재단] 이아람X임용주 거리를 위한 거리 문굿

예술가 12인이 각각 한강로동, 백지장 서대문 대동인쇄, 서울역 폐쇄램프, 서울문화재단 대학로, 문래동 일대 등 5개 공간에서 펼쳐낸 다채로운 공연이 영상으로 공개되고, 이들이 다시 노들섬에 모여 대금, 색소폰, 베이스, 타악 등 음악과 무용이 결합된 합동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오프라인이 결합된 복합 공연으로, 의미와 모습을 잃어가는 거리를 예술로 생명력을 불어넣은 작품이다. 오늘의 버려지고, 잊혀지고, 병들어 가는 거리를 거리데기예술가들이 손수 만든 약으로 치유하는 시간을 담아내며 특별한 감동을 선물할 것이다.

[서울문화재단] 코마, 요요진 움직이는 거리

축제 첫날인 10()부터는 내면의 두려움에 대한 수행적 탐구를 풀어낸 우리는 두려워한다 [에피소드 4](에바 마르첼라-프레이사&조르디 두란 이 롤도스)서울-마르세이유의 물리적 거리를 뛰어넘는 사운드 씨어터 공연인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극단 아르펑터)를 만날 수 있다.

11
()부터 공연하는 ▲「마당-인터렉션(엠비 크루)은 인쇄소의 공간과 비보이들의 몸이 상호작용하는 비보잉 퍼포먼스다. 또 같은 날 공개되는 ▲「도시를 걷는 싯구들(비주얼씨어터 꽃)은 프로젝트에 참여한 시민들이 도시를 가로질러 자신들만의 예술적 행위의 흔적을 남기는 이동형 관객 참여 퍼포먼스다.

[서울문화재단] 팀퍼니스트 체어,테이블,체어

12()부터는 노들섬에서도 본격적인 축제를 만날 수 있다. 노들섬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으로는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흔들리는 청년들의 이야기인 아슬(포스) 관객이 헤드폰을 착용하고 직접 참여하는 창의력 학습(제너럴쿤스트) 여성을 위한 여성에 의한 거리극 나그네는 왜 옷을 벗었던가(와락)

바쁜 현대인을 위해 찾아온 감성 서커스 카페 코사인그래프(:드립)」 ▲관객의 소망을 적은 종이로 만든 두루마리를 걸치고 진행하는 줄타기 잇츠굿(봉앤줄) 등이 있다.

[서울문화재단] 황민왕X최인환X허창열X김래영 거리를 위한 거리 거리정신

상시 전시 프로그램으로는 사라져가는 평면적 놀이판을 재생한 즐거운 놀이-(프로젝트 엠지) 라이브 페인팅으로 그려진 12M의 대형그림 움직이는 거리(코마, 요요진) 버려진 쓰레기로 숲을 탄생시키는 작업인 서울림(서울림)

젊은 작가들이 20년 뒤 발표할 스무 편의 희극을 먼저 공개하는 서울 코메디(극작콜렉티브 XX) CCTV의 시선으로 거리를 예술적으로 읽어내는 방법을 제시하는 거리를 읽는 방법(네임코드X이일우X문규철) 등이 눈길을 끈다.

[서울문화재단] 김모든X정규연 거리를 위한 거리 몸의 길목

13()에는 서로의 손이 닿지 않을 만큼의 거리에서 마음의 꽃을 전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 ...(우주마인드프로젝트) 권태로운 흐름을 탈피하고 이상을 향해 나아가는 현대인들을 그린 작품인 위버멘쉬(멜랑콜리댄스컴퍼니)

서커스 밴드가 들려주는 음악극 체어,테이블,체어.(팀 퍼니스트) 현대인들의 모습을 빙하의 파편에 빗대어 표현한 티핑포인트(초록소)가 새로이 선을 보인다.

 

이외에도 축제 기간 동안 비대면으로 특별한 프로그램이 관객을 찾는다.

[서울문화재단] 김율희X신현필 거리를 위한 거리 오버프린팅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는 국민체조 영상을 통한 시민참여 프로젝트 귀코프로젝트: 귀코댄스챌린지, 창작집단 미아는 3주에 걸쳐 발간하는 소식지 배포를 통한 관객참여형 퍼포먼스 프리라이더를 선보인다.

또한 다양한 메시지를 담은 영상 작품 9편은 노들섬 축제 기간에 노들섬 잔디마당, 뮤직라운지 류와 서울거리예술축제 홈페이지에서 동시 공개된다.

[서울문화재단] 봉앤줄 잇츠굿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영상 작품은 ▲「거리를 위한 거리: 거리정신(황민왕×최인환×허창열×김래영) ▲「거리를 위한 거리: 남겨진 발자국(안정아×유병욱) ▲「거리를 위한 거리: 몸의 길목(김모든×정규연) ▲「거리를 위한 거리: 문굿(-)(이아람X임용주)

▲「거리를 위한 거리: 오버프린팅(김율희×신현필) ▲「나는 그가 무겁다(윤종연 개인전) ▲「남겨진, 남은(김현기) ▲「아직, 있다!(프로젝트 외(WAE)) ▲「요람의 기억: 홀로의 공간(아이모멘트) 9편이다.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은 위드 코로나 시대 축제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형식의 예술적 경험을 안전하게 선사하고자 한다.


관람을 희망하는 관객은 서울거리예술축제 누리집(www.ssaf.or.kr)을 방문하거나, 네이버 검색 창에서 서울거리예술축제를 검색한 후 예약 페이지로 접속하면 된다.

전 공연 무료 관람이며,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사전예약을 하지 못한 경우, 축제 현장에 방문하여 전시 프로그램을 즐기면 된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 누리집(www.ssaf.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758-2066)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양천공원파크데이, 파크 콘서트 진행모습

코로나에 지친 주민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단순한 참여를 넘어 함께 가꿔가는 공원의 의미를 만들고자 노력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서울그린트러스트(이사장 지영선)는 11월 6일(토) 양천근린공원에서 ‘양천공원 파크데이’를 개최,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양천공원 파크데이는 ‘공원에서 경험하는 그린라이프’를 주제로, 양천공원에서 다양한 그린라이프를 경험하며 힐링의 하루를 보내는 행사이다. 양천구에서 주최하고, 양천공원 책쉼터 운영 용역을 맡는 서울그린트러스트가 주관했다.

이날 행사는 공원에서 하루가 코로나에 지친 주민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자원 순환의 가치를 경험해보는 ‘어린이 벼룩시장’ △감미롭고 신나는 재즈 공연으로 이뤄진 ‘파크 콘서트’ △미션을 수행하며 양천공원 곳곳을 탐험해보는 ‘양천공원 구석구석’ △가을 풍경을 색칠하며 힐링하는 ‘양천공원 색칠멍’

△공원에 펼쳐진 놀잇감들을 가지고 자유롭게 뛰어노는 ‘공원에서 놀자’ 등 온 가족이 어우러져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양천공원파크데이, 어린이 벼룩시장 진행모습

특히 공원을 함께 가꾸고 지켜나가는 캠페인 ‘공원의친구들’과 연계해 양천공원 책쉼터 에티켓 그리기 및 N행시 짓기 비대면 봉사활동을 진행, 단순 참여를 넘어 함께 가꾸어 가는 공원의 의미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이우향 서울그린트러스트 사무국장은 “양천공원 파크데이가 성황리에 마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서울그린트러스트는 민간 공원 운영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코로나 시대 공원의 다양한 가치를 발굴하고, 시민들에게 제시하는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그린트러스트는 공원의 단순 이용을 넘어, 공원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어우러지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양천공원 책쉼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환경·생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소식은 양천공원 책쉼터 카카오톡 채널 및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천공원파크데이, 책수레공방에 참여하고 있는 아이들

서울그린트러스트 개요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서울시 생활권 녹지를 확대 및 보존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서울숲공원을 운영하고 시민과 기업의 자원봉사를 통한 공원 가꾸기 활동을 진행하면서 도시공원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도시의 녹색 가치를 실현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2003년부터 2015년까지 시민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2016년 11월부터 ‘서울숲컨서번시’라는 이름으로 서울숲공원의 녹지·시설의 유지 관리 및 이용 프로그램의 기획·운영, 마케팅, 시민들과 소통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reentrust.or.kr

관련링크 양천공원책쉼터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FTGTs
양천공원책쉼터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ycparkfriends
양천공원책쉼터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ycparkfriends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꿈틀문화여행 포스터

태국·몽골을 서울에서 실감나게 즐긴다
온(on)세상을 잇는 꿈틀, 온(all)세상을 만나는 문화 여행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정길화, 이하 진흥원)은 11월 11일(목)부터 12일(금)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에서 태국과 몽골의 문화를 담은 제1회 ‘꿈틀문화여행 WONDER FRAME’ 행사를 개최한다.

◇‘텔레포트 로드’, ‘원더 큐브’ 등 실감 콘텐츠로 해외여행 경험 선사

행사의 큰 틀은 ‘실감 콘텐츠를 활용한 해외여행’이다.

관람객은 ‘AR 원더 게이트’에서 출발해 비행기를 타고 실제 두 나라로 여행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는 ‘텔레포트 로드’를 지나게 된다.

또 초고화질 LED 영상이 5면에서 나오는 ‘원더 큐브’에 들어가 두 나라의 매혹적인 관광지 속에 빠져드는 실감 체험을 할 수 있으며, 기념품 여권에 본인의 얼굴을 캐리커처로 간직할 수 있는 ‘이민국 부스’도 마련돼 있다.

두 나라로 입국한 후에는 대표 조형물 및 전시를 통해 오감 만족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태국 전통 사원과 몽골 전통 가옥인 게르가 구현된 내부 전시 △태국과 몽골의 전통 놀이인 ‘아이끌라(태국 구슬치기)’, ‘샤가이(몽골 민속놀이)’ 체험 △두 나라 현지인이 직접 소개하는 패션·뷰티 체험이 진행된다.

◇방송인 홍석천 초청 태국 쿠킹쇼, 한-몽 친선 e-스포츠 경기도 열어

아울러 무대 공간에서는 현장 관람객과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 쇼가 펼쳐진다.

11일(목)에는 △몽골 프로 게임단 RENEWAL 4인이 한국인 지원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배틀그라운드 경기를 치르고, 게임 유튜버 재민TV와 석티비가 이를 생중계한다.

12일(금)에는 △방송인 홍석천, 현영이 소개하는 태국 음식 쿠킹쇼가 진행된다.

또 태국 출신 방송인 하이프래,몽골 인플루언서 몽골엔이수가 출연해 한국 생활 경험담 및 태국·몽골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한다.

이 밖에도 ‘꿈틀문화여행 문화 콘텐츠 공모전’ 영상 및 사진 작품 수상작이 스크린을 통해 현장에서 공개되며, 라이브 방송 쇼는 꿈틀문화여행 및 진흥원 유튜브 공식 계정에서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진흥원 정길화 원장은 “행사 명칭인 꿈틀(Wonder Frame)은 움직이며 변화하는 문화의 현장을 묘사하는 의태어로 들릴 수 있는데, 꿈의 틀, 즉 한류와 해외문화를 바라보는 새로운 기틀이자 세계를 만나는 놀라운 창을 의미한다”며 “생생한 교류의 현장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에게 해외 문화 체험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꿈틀문화여행은 안전을 위해 백신 접종 완료자 대상으로 현장 등록을 운영하며, 모든 관람객은 무료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이벤트 참여 방법은 행사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개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국제문화교류진흥사업 전담 기관이다.

‘문화로 한국과 세계를 잇는 네트워크 허브’를 비전 아래 쌍방향 문화 교류 사업, 국내외 문화 교류 네트워크 조성, 문화 교류 조사 연구 및 전문 인력 양성 등 다양한 국제 문화 교류 진흥 정책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kofice.or.kr/index.asp

관련링크 꿈틀문화여행 공식 홈페이지: http://www.wonderframe.kr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포스터]서울거리예술축제 2021

- 기존 대규모 공간·관객 축제 → 노들섬, 문래동 등 서울 도심 곳곳서 예술적 경험 선사   
-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SNS 국민체조 따라하기 챌린지, 6m 높이 서커스 등 눈길 - 주요 공연 9편은 온라인 영상으로도 공개…5일부터 선착순 사전예약, 무료 관람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작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열리지 못했던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가 오는 10()부터 14()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재개된다.

서울거리예술축제2003년에 하이서울페스티벌이란 이름으로 시작된 축제다.

누적관객 3,478만 명의 서울시 대표적인 예술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포럼 개최와 아카이빙 책자 발간만 하고, 오프라인 축제는 열리지 않았다.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 영상에서 현대무용의 고정관념을 깨고, 최근에는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록밴드 콜드플레이와 협업한 세계적인 무용단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공연을 펼쳤던 비보이 엠비 크루’(M.B Crew)와 폐막식 당시 판소리를 선보였던 김율희’,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2' 본선에 진출한 월드타악 연주자 유병욱등 국내외 저명한 예술단체 30팀이 참여해 총 215회에 걸쳐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서커스, 연희극, 현대무용, 미디어아트, 설치미술 등 다양한 거리예술이 축제 메인 장소인 노들섬을 비롯해 문래동, 용산구, 서대문구 일대 등 서울 도심 곳곳을 물들인다.

2. [사진1]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_귀코프로젝트 귀코댄스챌린지

이 중 전통·현대 음악과 무용이 조화를 이루는 복합 퍼포먼스와 거리극 9편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ssaf.or.kr)를 통해 온라인 영상으로 즐길 수 있다.

 

올해의 주제는 시대적 특성을 반영해 사라지는, 살아나는으로 정했다. 코로나19로 너무 변해버린 환경 속에서 누락되는 경험, 소외된 채 잊혀져가는 공간과 잃어버린 공동체적 가치를 기억하고 그 속에서도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가치는 무엇인지를 되짚어 보기 위한 취지다.

 

특히 기존의 '서울거리예술축제'가 서울광장, 청계광장, 광화문광장 같은 대규모 공간에서 대규모 관객을 동반한 축제로 진행됐다면,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위험도를 낮추기 위해 시민들이 일상과 밀접한 도심 곳곳 소규모 공간에서 소소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거리예술의 무대를 온라인으로도 확장해 참여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형식의 예술적 경험을 선사한다.

2. [사진2] 김모든X정규연_거리를 위한 거리 몸의 길목

축제 메인 장소인 노들섬은 올해의 주제를 잘 나타내는 곳이다.

1980
년대 이후 오랫동안 외로운 섬으로 남겨졌던 노들섬은 지난 2019, 30년 만에 음악과 문화, 휴식이 있는 섬으로 재개장했다. 축제 기간에는 시민과 예술가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9개 구역으로 나뉘어 운영한다.

문래, 용산, 서대문 일대는 도심 속 일상공간을 다양한 형태의 예술로 채우면서 각자의 집 근처에서 안전하게 여가를 즐기는 로컬택트의 방식으로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춤을 따라하고 SNS에 올려 공유하는 귀코프로젝트: 귀코댄스챌린지가 열린다.

시민들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만의 국민체조 동작을 각자의 장소에서 영상으로 촬영해 개인 SNS에 올리면 된다. ‘거리두기상황에서도 서로 연결돼 즐기는 새로운 축제를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미·모습을 잃어가는 거리 곳곳을 예술로 다시 피어나게 하는 거리를 위한 거리우리를 위한 거리(거리를 위한 거리 프로젝트)도 눈여겨 볼만하다.

2. [사진3] 봉앤줄_잇츠굿

·오프라인이 결합된 복합 퍼포먼스다.

예술가 12인이 각각 한강로동, 백지장 서대문 대동인쇄, 서울역 폐쇄램프, 서울문화재단 대학로, 문래동 일대 등 5 공간에서 펼친 다채로운 공연 영상이 공개되고, 이후 노들섬에 모여 대금, 색소폰, 베이스, 타악 등 음악과 무용으로 표현하는 합동 퍼포먼스를 펼친다.

 

노들섬에서는 서커스, 연희극, 현대무용, 미디어아트, 설치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24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대표적으로 6m 상공에서 24m 거리를 줄타기로 오가며 하늘을 가로지르는 현대 서커스 잇츠굿(봉앤줄)은 관람객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아찔하면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일상의 소중함을 마임, 서커스, 라이브 연주로 전달하는 서커스 음악극 체어,테이블,체어.(팀 퍼니스트)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웃음과 위로를 전달한다.

 

미디어아트 전시와 공공미술작품도 선보인다.

CCTV
의 시선으로 서울을 새롭게 읽어내는 미디어아트 설치작품 거리를 읽는 방법(네임코드×이일우×문규철)12천 개의 재활용 플라스틱 화분으로 숲의 형상을 만들어낸 공공미술 전시 서울림(서울림) 두 작품을 통해 서울을 바라보는 새로운 접근방식을 선사한다.

노들섬 잔디마당, 노들스퀘어, 마켓뜰 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새로운 형태의 거리예술 작업으로 주목을 모으는 서울코메디(극작콜렉티브 XX)는 스무 명의 90년대생 극작가가 20년 뒤 발표할 희극 스무 편의 대사를 모은 설치미술로, ‘2041, 서울속 화두를 생각해보게 한다.

전통연희를 재해석한 나그네는 왜 옷을 벗었던가(와락)는 길놀이를 통해 노래하고 춤추며 함께 극복할 에너지를 찾는 연희 거리극이다.
단절된 사회 환경 속에서 잠시나마 축제를 방문한 시민들이 연대의 에너지를 얻어갈 수 있는 공연이다.

 

문래, 용산 일대에서는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 국제교류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해외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문래동의 대안예술공간 이포에서 진행되는 공연 우리는 두려워한다 [에피소드 4]에서는 배우들의 안내에 따라 관객 각자가 내면의 두려움을 마주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관객들을 현실과 허구가 뒤엉킨 세계로 초대하는 작품으로, 스페인 카탈루냐 출신 작가가 한국의 배우들과 서울의 장소성을 반영한 공연을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작가 에바 마르첼라-프레이사, 조르디 두란 이 롤도스는 2017년 스페인 카탈루냐에서 첫 에피소드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서울에서 네 번째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용산역 1층 광장 계단에선 1인 사운드 씨어터 공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가 열린다.

3. [공연 일정표]서울거리예술축제 2021

관객들은 각자 헤드폰을 착용하고 음성을 통해 서울의 용산역과 프랑스 마르세이유 생 샤를역의 물리적 공간을 넘나드는 경험을 하게 된다.

 

서대문 일대에서는 거리 곳곳에서 관객들과 공연자가 상호작용하며 참여하는 공연들이 펼쳐진다.

도시를 걷는 싯구들(비주얼씨어터 꽃) : 회당 10명의 관객들이 150분 동안 서대문구의 시장, 골목, 육교 등을 다니며 각자의 예술적 행위로 도시에 흔적을 남기는 관객참여 퍼포먼스다.

마당-인터렉션(엠비 크루) : 서울시 대표 비보이(B-boy)단인 엠비크루모던테이블 현대무용단예술감독인 김재덕이 함께 구성한 작품으로, 백지장 서대문 대동인쇄 내부의 어둑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컨템포러리 브레이킹 공연이다.

 

축제를 현장에서 직접 즐기지 못한다면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는 9편의 영상을 관람하면 된다.

선유도, 창신동, 옛 서울역사 등 서울 도심 곳곳을 배경으로 촬영된 공연 영상은 1112()부터 한 달 간 서울거리예술축제 누리집에서 공개된다.

9편의 영상은 ▴「거리를 위한 거리: 거리정신(황민왕×최인환×허창열×김래영) ▴「거리를 위한 거리: 남겨진 발자국(안정아×유병욱) ▴「거리를 위한 거리: 몸의 길목(김모든×정규연) ▴「거리를 위한 거리: 문굿(-)(이아람X임용주) ▴「거리를 위한 거리: 오버프린팅(김율희×신현필) ▴「나는 그가 무겁다(윤종연 개인전) ▴「남겨진, 남은(김현기) ▴「아직, 있다!(프로젝트 외(WAE)) ▴「요람의 기억: 홀로의 공간(아이모멘트)이다.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115() 15시부터 네이버 검색 창에서 서울거리예술축제를 검색한 후 예약 페이지(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599834)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백신 접종완료, 음성 확인자(백신 접종 예외자 포함)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선착순 마감)

11월부터 새롭게 적용된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관람인원은 제한된다.

백신 접종 완료 후 2주가 경과한 사람(백신접종 증명서 및 COOV 앱 등으로 증명) 48시간 내 PCR 검사 음성 확인을 받은 사람(음성 확인서 또는 문자통지서로 확인) 18세 이하 완치자 불가피한 사유로 인한 접종 불가자(의사 소견서 지참 필수)에 한해 예약할 수 있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상황에서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축제 현장 방문 시 전자문진과 체온측정을 필수적으로 진행해 방역 체크를 완료한 관객에게 입장 팔찌를 제공한다.

축제가 열리는 실내 공간은 각 공연이 끝날 때마다 환기와 방역소독을 진행해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현장을 운영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한다.

축제에 참가하는 공연자와 스태프 전원(접종완료자 포함)은 의무적으로 PCR 검사를 진행한 후 축제에 임한다.

 

'서울거리예술축제 2021'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거리예술축제 누리집(www.ssaf.or.kr)이나 서울거리예술축제 공식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ssaf.official),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saf.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758-2066)

 

이창기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매년 서울의 주요 광장과 거리에서 펼쳐지던 서울거리예술축제가 올해는 거리라는 물리적인 공간을 넘어 온라인으로도 확장했다, “위드 코로나 상황에서 축제를 즐기는 방식이 이전과는 많이 달라지는 만큼 온·오프라인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거리예술가들이 세심히 준비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을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식문화에 푹 빠진 파리 현장, 생생한 기록 공개

여행 2021. 11. 4. 20:43 Posted by 이화미디어

[보도사진] 한식 소반도시락 캠페인 현장-1

​- MBC ‘생방송 오늘저녁’ 5일(금) 오후 5시 20분 방송 시작으로 총 3부작 편성 -

- 한식 소반도시락 프랑스 파리 캠페인 현장의 생생한 반응 공개 -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지구 반대편에서 펼쳐지는 한식 열풍의 생생한 현장이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보도사진] 한식 소반도시락 캠페인 현장-2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이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한 한식 소반도시락 캠페인 현장 기록이 11월 5일(금) MBC ‘생방송 오늘저녁’ 3부작 특집시리즈 ‘한식 세계를 담다’로 공개된다.

[보도사진] 한식 소반도시락 캠페인 현장-3

‘한식, 해외 현지에서 얼마나 인기일까?’ 국내에서는 체감하기 어려운 전 세계 한식 열기를 생생히 전할 수 있도록 프랑스에서 펼쳐진 한식 소반도시락 캠페인부터 미국의 한식 요리대회 인기까지 상세히 소개, 전 세계에서 높아지고 있는 한식문화의 위상과 세계인이 극찬하는 우리 전통문화의 매력을 집중 탐구하는 기획 다큐멘터리 형식의 특집 코너 방송이다.

[보도사진] 한식 소반도시락 캠페인 현장-4

오는 5일(금) 오후 5시 20분에 방송되는 1부에서는 한식 소반도시락 캠페인 현장의 이모저모가 펼쳐질 예정이다.

[보도사진] 한식 소반도시락 캠페인 현장-5

 한식 소반도시락 캠페인은 한식문화 본연의 가치를 프랑스 현지인들에게 소개하고자 기획된 캠페인으로, 10월 한 달간 프랑스 곳곳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보도사진] 한식 소반도시락 캠페인 현장-6

소반, 찬합, 초배기 도시락, 보자기 등 다양한 형태와 패키지로 특별 제작된 한식 소반도시락에 현지에서 직접 요리한 한식을 정성스레 담아 배포, 한국 전통 ‘반상 차림’의 정성과 멋을 경험해보는 기회를 널리 제공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한식문화를 주제로 열기를 더해가는 생생한 한식 소반도시락 캠페인 현장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 전통 식탁 ‘소반’으로 대표되는 한식문화의 특징에 호기심을 보이거나, 밥과 찬이 한데 담긴 도시락 구성에 흥미를 나타내고, 배포된 한식 소반도시락을 시식한 후 만족스러워하는 등 한식문화에 매료된 현지인들의 다양한 모습들이 담긴다.

 
’한식 세계를 담다’ 2부에서는 세계 명문 요리학교 르꼬르동블루의 김치요리대회, 파리 15구청 광장에서 열린 김치페스티벌(Festival du Kimchi/AMA협회 주최) 현장을 담아 소개한다.

한식, 그중에서도 김치를 좋아하는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한식문화를 소개하는 한식 소반도시락 캠페인 부스가 인산인해를 이루는 장면도 포착될 예정이다. 이어 3부에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한식(김치) 요리대회를 다룬다.

 
한식 열풍의 현장을 소개할 ‘한식 세계를 담다’는 11월 5일(금)과 12일(금) 오후 5시 20분, 11월 25일(목)은 오후 6시 5분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방송된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렛츠 무브 !  코리아 ! 포스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대한민국 공연관광 활성화를 위한 2021 공연관광 쇼케이스 렛츠 무브! 코리아! (Let’s Move! Korea!)’가 오는 6일부터 2일간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국관광공사와 한국공연관광협회가 주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렛츠 무브! 코리아!’는 지역관광 활성화 및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연관광 쇼케이스 행사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문화향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넌버벌, 뮤지컬, 연극,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국내 최고 공연을 대한민국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지역 축제와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렛츠 무브! 코리아!’는 지난 9월 안동에서 진행된 세계유산축전: 안동에서의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남이섬과 원주 다이내믹댄싱카니발, 정선에서의 쇼케이스를 진행했고, 다섯 번째로 공연관광의 중심지인 대학로를 찾아온다.

 

김종욱 찾기’, ‘당신만이’, ‘! 당신이 잠든 사이등 대학로 대표 뮤지컬과 난타’, ‘점프’, ‘셰프등의 넌버벌 쇼, ‘공룡타루버드나무에 부는 바람같은 어린이 공연까지 총 19개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연들의 쇼케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쇼케이스 중간 중간 관객 참여 이벤트를 비롯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SNS를 통한 온라인 이벤트 등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렛츠 무브! 코리아!’는 오는 18일 광주에서 진행되는 추억의 충장축제에서 드라이브 스루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얼어붙은 우리의 지친 일상을 잠시나마 렛츠 무브! 코리아!’로 달래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렛츠 무브! 코리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정부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되며, ‘렛츠 무브! 코리아!’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letsmovekorea2021.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식문화만의 고유한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한식도시락 캠페인 '소반'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이 10월 한 달간 프랑스 파리 곳곳에서 진행한 한식도시락 캠페인 '소반'이 현지인들의 뜨거운 호응과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 음식이 아닌 한식문화 본연의 가치를 프랑스 현지인들에게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소반, 찬합, 초배기 도시락, 보자기 등 다양한 형태와 패키지로 특별 제작된 한식도시락에 현지에서 직접 만든 한식을 담아 배포하여 한국 ‘반상 차림’의 정성과 멋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보도사진] 한식도시락 캠페인 성료-1

(사진) 파리 오피스 거리 캠페인 부스 현장(좌측),

[보도사진] 한식도시락 캠페인 성료-2

한식도시락 내부(우측)

르꼬르동블루의 김치요리대회, 파리 15구청 광장에서 열린 김치페스티벌에서의 1,2회차 캠페인에 이어 지난 19일과 21일에는 파리 오피스 거리와 국제 학생 기숙사촌에서 행사가 열렸다. 프랑스 주요 방송사가 모여 있는 파리 오피스 거리에서는 현지 언론사 및 방송사에 근무하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세계 각국에서 유학 온 학생들의 기숙사가 모여 있는 국제 학생 기숙사촌에서는 글로벌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식도시락을 배포했다.

[보도사진] 한식도시락 캠페인 성료-3

(사진) 국제 학생 기숙사촌 캠페인 부스를 찾은 유학생들(좌측),

[보도사진] 한식도시락 캠페인 성료-4

한식도시락 배포 장면(우측)

특히 3,4회차 캠페인은 기존 행사의 일환이 아니라 공진원에서 직접 소규모 팝업부스를 운영하였는데, 예상을 넘어선 호응으로 각각 배포 20여분, 1시간 만에 준비한 수량을 모두 소진하였다.

대나무를 엮어 만든 초배기 도시락 안에 밥과 김치, 떡갈비, 전, 묵 등 다양한 메뉴를 넣어 밥과 반찬으로 이루어진 한식문화의 다양성을 소개하는 한편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식사를 선호하는 직장인은 물론 각기 다른 국적만큼 다양한 기호를 가진 학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보도사진] 한식도시락 캠페인 성료-5

(사진)포토월에서 기념촬영하는 현지 직장인들(좌측),

[보도사진] 한식도시락 캠페인 성료-6

한식도시락을 들고 있는 유학생들(우측)

또한 캠페인 부스에 방문한 현지인들은 실용성과 심미성을 두루 갖춘 한국 전통 식탁 소반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소반·도시락·찬합 외 한식문화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한 리플릿을 읽어보거나 궁금한 점을 직접 질문하고 설명에 경청하는 등 한식문화는 물론 한국문화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식도시락이 살짝 비치는 노방 소재의 가방도 다른 용도로 재사용 가능하여 친환경적이면서 지속 가능한 매력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공진원 김태훈 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세계적인 음식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한식의 근간에는 정성과 멋이 깃든 한식문화가 자리 잡고 있음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면서 “공진원은 앞으로도 세계인들에게 한식문화만의 고유한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계기를 마련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민속촌, ‘독도의 날’ 알리기 캠페인 진행

여행 2021. 10. 25. 19:18 Posted by 이화미디어

한국민속촌은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알리기 캠페인을 펼친다

10월 25일(월) 독도의 날 알리기 홍보 영상 제작
독도의 날 당일 입장객 대상 독도 배지 증정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민속촌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알리기 캠페인을 펼친다.

독도는 대한민국 최동단에 있는 섬으로, ‘동도’와 ‘서도’라는 큰 두 섬과 크고 작은 부속도서로 나뉜다. 독도의 날은 독도가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고 독도 수호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제정됐다.

한국민속촌은 우리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보전하는 만큼 고객들에게 독도를 알린다.

독도의 날(10월 25일) 당일 한국민속촌 방문객을 대상으로 독도 배지를 선착순 증정한다. 독도 배지에는 독도 모습과 위치가 적혀 우리 영토 독도를 한눈에 알 수 있다.

한국민속촌 유튜브 채널 및 소셜 미디어에서는 독도의 날 홍보 영상을 만날 수 있다. 영상은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고 독도의 날을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한국민속촌 개요

한국민속촌은 30만평 대지 위에 조성된 조선 시대 마을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테마파크이자 사극 촬영의 메카다. 최근에는 과거의 전통을 단순 계승·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생활 속에서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매 계절 새롭고 이색적인 축제를 선보이면서 여러 소셜미디어 채널로 소통함으로써 중장년층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nfolk.co.kr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바람을 담은 나의 순성; 소원을 담은 우리의 한양도성
대표 프로그램 순성, 비대면 순성 챌린지 약 3000명 참여로 새로운 순성 방식 제시
새로 발급된 한양도성 완주 인증서와 함께 걷는 18.6㎞ 도성 나들이
행사 종료 후에도 개별적으로 순성하며 들을 수 있는 순성 오디오북 개발

 

한양도성문화제 행사 종료 전 야간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10월 1일(금)부터 10일(일)까지 서울시에서 비대면으로 개최한 제9회 한양도성문화제가 많은 시민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이번 제9회 한양도성문화제는 코로나 상황 속 참여 시민들이 집중적으로 몰릴 경우를 대비해 행사 기간을 기존 2일에서 10일로 늘려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했다.

한양도성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순성은 비대면으로 구성해 개별적으로 참여하는 ‘비대면 순성 챌린지’를 진행했으며, 사전 키트 신청자 약 1900명(내국인 1830명, 외국인 65명)이 참여했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해도 순성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따로 프로그램을 준비해 약 3100명의 시민이 순성 챌린지에 참여, 488명이 완주 인증을 했다.

이는 한양도성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순성을 즐기는 방식을 더 다채롭게 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볼 수 있다.

한양도성문화제 야간

제9회 한양도성문화제는 행사 종료 뒤에도 한양도성의 우수성, 역사성을 알리며 더 많은 사람이 순성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사후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새로 발급된 서울시장 명의 한양도성 완주 인증서와 함께할 수 있는 명상 오디오를 개발해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명상 오디오는 현재 인왕 구간을 대상으로 제작 및 게시돼 있다.

또 사후 이벤트로 진행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명상 오디오 시나리오를 명상 오디오에 참여했던 성우들이 직접 녹옴해 홈페이지에 올릴 예정으로, 함께 순성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며 시민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가는 한양도성문화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민이 순성 중 느낀 감정을 시나리오로 작성해 제출하면 명상 오디오에 참여한 성우가 직접 녹음하는 사후 이벤트 명상 오디오 프로그램은 빠르면 10월 29일부터 게재돼 가을 단풍과 어우러진 시민 참여 명상 오디오 순성 처방전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한양도성문화제 소원 쪽배 프로그램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조금이나마 해소, 치유하고자 진행된 제9회 한양도성문화제는 행사 종료 뒤에도 언제 어디서나 시민과 함께 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상 가까이에 있는 한양도성의 소중함과 친근함을 알려주고, 많은 사람이 한양도성에 찾게 해 2022년 제10회 한양도성문화제는 더 많은 참여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만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양도성문화제 개요

제9회 한양도성문화제 운영사무국은 서울 한양도성의 문화적 가치와 시민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한양도성문화제를 만들고자 한다.

웹사이트: http://www.hanyangdoseong.com/index2.php

관련링크 한양도성문화제 공식 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hanyangdoseong_cf
한양도성문화제 공식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seoul600round
한양도성문화제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bUotszPsdyf83tcbyFzaAA
한양도성문화제 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hanyangdoseong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