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Platform Re;Motion」이 선보이는 공연예술축제로, 퍼포먼스, 댄스필름, 아트 앤 테크를 아우르며 공연예술을 통해
사람과 지역, 사회를 연결하는 축제가 열린다.”
#무용 #무용축제 #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 #Re;Motion #알펜시아리조트 #댄스필름
2026년 8월 12일(수)~15일(토)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평창, 스포츠 넘어 ‘춤의 향연’으로… 제1회 평창공연예술축제 개막
8월 12~15일 알펜시아 리조트서 ‘Re;Manity’ 주제로 개최
기술 만능주의 속 예술의 본질 조명하며 인간과의 공존 모색
무용부터 댄스필름까지 융복합 무대… 전석 무료로 문턱 낮춰
이정연 예술감독 “평창 대표하는 국제 공연예술 브랜드로 키울 것”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로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던 강원 평창군이 스포츠를 넘어 무용 중심의 새로운 ‘문화 플랫폼’으로 도약한다.
아트플랫폼 ‘리모션(Re;Motion)’은 오는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강원 평창군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콘서트홀과 컨벤션홀 오디토리움에서 ‘제1회 평창공연예술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창공연예술축제는 무용을 중심으로 퍼포먼스, 댄스필름, 아트 앤 테크를 아우르며 공연예술을 통해 사람과 지역, 사회를 연결하는 연례 축제다.
올해 처음 막을 올리는 평창공연예술축제의 공식 슬로건은 “예술, 인간성을 다시 깨우다”이다. 첫 번째 테마인 ‘Re;Manity(리매니티)’는 ‘다시(Re-)’와 ‘인간성(Humanity)’을 결합한 조어로, 이번 축제의 핵심 철학을 관통한다.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 기술이 일상을 지배하고 예술의 영역까지 파고드는 시대에, 축제는 역설적으로 ‘예술의 본질’로 시선을 돌린다. 화려한 기술에 압도되기보다 몸의 감각과 움직임이라는 인간 고유의 매개를 통해 기술과 인간이 어떻게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을지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무용이라는 가장 근원적인 예술을 통해 메마른 인간성을 회복하고, 사람과 사회를 다시 연결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축제는 기술과 예술의 공존이라는 방향성에 걸맞게 다채로운 무대 공연과 댄스필름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는 현대무용, 한국무용, 발레, 실용무용 등 다채로운 장르가 무대에 오른다.
이스라엘 키부츠무용단 리허설 디렉터 김수정의 ‘Simcha’, 이정연의 ‘숨; Exhilaration’, 김준혁의 ‘비가 우산을 밟는 소리 Vol.2’를 비롯해 와이즈 발레단의 ‘해적 그랑 파 드 트루아’, 성윤선의 한국무용 ‘교방굿거리춤’과 ‘노랫가락 장고춤’, 재즈댄스팀 몽식맥의 ‘잊게하네’와 힙합팀 맥스컷의 ‘unleash’, 유가원의 ‘Piece of Wrong’ 등 국내 정상급 안무가들이 몸의 언어로 인간성을 그려낸다.
알펜시아 컨벤션홀 오디토리움에서는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영상 작품들이 상영된다. 퍼포먼스와 메타버스 공간이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Lucid Dream in Metaverse’를 비롯해 ‘공간(空間)’, ‘St. ranger’ 등 국내외에서 호평받은 댄스필름 3편을 통해 무대의 확장을 경험할 수 있다.

동계올림픽 이후 세계적 수준의 공연장과 관광 인프라를 갖춘 문화도시로 성장해 온 평창은 이번 평창공연예술축제를 통해 공연예술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축제는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KH필룩스, 조명박물관, 한국메세나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뜻을 모은 협력 프로젝트로 추진됐다. 축제는 공연예술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전 연령 관람가,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이정연 평창공연예술축제 예술감독은 “이번 축제는 단순히 공연을 선보이는 자리를 넘어, 예술이 지역과 사람, 시대를 연결하는 플랫폼이 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올해 첫 테마인 ‘Re;Manity’를 시작으로 매년 동시대의 화두를 담아내며 평창을 대표하는 국제적인 공연예술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창공연예술축제는 올해를 기점으로 2027년 ‘Re;Nature’, 2028년 ‘Re;Connect’ 등 인간·자연·기술을 잇는 주제로 축제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10주년을 맞는 2028년에는 평창의 문화적 유산을 미래세대에 전하는 대표 브랜드로 안착시킨다는 방침이다.
| PROGRAM | ||||
| 일정 | 8.12(수) | 8.13(목) | 8.14(금) | 8.15(토) |
| 11:00~12:15 | 댄스필름 상영 | |||
| 14:00~15:15 | ||||
| 16:00~17:15 | ||||
| 18:00~19:15 | ||||
| 20:00~21:00 | 메인공연 | |||
| PROGRAM 장소_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 ※ 공연 순서는 주최 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 일정 | 8.14 (금) PM 8:00 | 8.15 (토) PM 8:00 |
| 20:00 ~ 21:00 |
이정연댄스프로젝트 <Simcha(שִׂמְחָה)> |
이정연댄스프로젝트 <숨; Exhilaration> |
| 성윤선 <노랫가락 장고춤> |
||
| 성윤선 <교방굿거리> |
||
| 김준혁 <비가 우산을 밟는 소리 Vol2> |
||
| 유가원 <Piece of Wrong> |
||
| 몽식맥 <잊게하네> |
||
| 와이즈발레단 <해적 그랑 파 드 트루아> |
||
| 이정연댄스프로젝트 <Simcha(שִׂמְחָה)> |
||
| 이정연댄스프로젝트 <숨; Exhilaration> |
||
| 맥스컷 <unleash> |
||
▸ 일 시 2026. 08. 14(금)~15(토) PM 8:00
▸ 장 소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
▸ 관람연령 전 연령
▸ 상영시간 60분 (인터미션 없음)
▸ 예 매 네이버 예약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1698369
※ 당일 현장예매 가능
▸ 문 의 010-3176-1243, remotionplatform@naver.com
◎ 공연 소개
1. Simcha(שִׂמְחָה)
- 안무 : 김수정 (Kcdc main company Rehearsal Director)
- 출연 : 김미주, 김소연, 김수빈, 김영은, 변서영, 신민정, 유아나, 유정연, 이예은,
이유빈, 조주원, 최윤영
인간 내면의 기쁨과 생명의 에너지를 역동적인 현대무용 언어로 탐구하는 작품이다. 동시대 무용 언어를 통해 인간 감정의 본질적인 순간을 표현하며, 「이정연댄스프로젝트」의 주요 레퍼토리로서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선사한다.
인간 내면의 기쁨과 생명의 에너지를 역동적인 현대 무용 언어로 풀어내어 관객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 |
![]() |
2. 숨; Exhilaration
- 안무 : 이정연 (이정연댄스프로젝트 예술감독, 평창공연예술축제 예술감독, 용인대학교 교수)
- 출연 : 금나현, 권유나, 권재헌, 박준현, 변민지, 양진석, 유정연, 이은호
인간 존재의 가장 기본적인 행위인 ‘숨’을 모티브로 하여 인간의 신체와 감각이 지닌 본질적인 생명력을 표현한다. 무용수들의 세밀한 숨소리와 에너지가 무대 위에 펼쳐지는 이정연댄스프로젝트의 대표작이다.
‘숨’을 통해 신체와 감각이 지닌 본질적인 생명력을 탐구하며, 관객들에게 인간 존재의 전율을 경험하게 한다. 제45회 서울무용제 참가작으로, 인간 존재의 감각과 에너지를 신체 움직임을 통해 강렬하게 그려낸다.
![]() |
![]() |
3. 비가 우산을 밟는 소리 Vol. 2
- 안무: 김준혁
- 출연: 김준혁, 김성정, 손은비, 이지수
아프리카 스텝을 모티브로 현대무용의 에너지와 동작의 디테일을 가미해 무용수들의 독특한 움직임과 힘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 |
![]() |
4. 교방굿거리춤 (김수악제 김경란류)
- 출연 : 성윤선
교방굿거리춤은 진주권번 계열의 춤으로 진주 최완자의 굿거리춤에 김해 김녹주의 소고춤이 덧붙여져 김수악에 의해 형성되고 김경란에 의해 공연화·무대화된 작품이다. 이 춤의 핵심정서는 흥이며 그 정신은 풍류이다.
휘영청 사위, 지수기, 잉어걸음, 다양한 소고 사위들로 표출되는 풍류정신은 자유로운 역동성과 즉흥성의 멋을 창출한다.
5. 노랫가락 장고춤
- 안무 : 성윤선(노랫가락 장고춤)
- 출연 : 성윤선, 양세인
경기민요인 창부타령과 방아타령에 맞춰 전통춤 호흡을 기반으로 한 흥겨운 춤에 구성진 장고 가락을 얹은 작품이다. 설장고의 발림 동작과 전통춤의 호흡 기법이 절묘하게 결합한 독특한 춤사위들이 특징적이다. 2인 춤꾼들의 몸짓은 즐거운 담소를 나누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흥겹다.
![]() |
![]() |
6. 잊게하네
- 안무 : 이서현
- 출연 : 반예인, 유세인, 이다혜, 이서현, 이하영
반복되는 일상,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우리는 무게를 짊어진 채 살아간다.
음악에 몸을 맡긴 채 속세의 먼지를 털어내고, 혼란스러운 세상사 잊어보려 한다.
머릿속은 비우고, 몸만 남긴 채.
7. unleash
- 안무 : 이광현, 최영원, 이준규
- 출연 : 이광현, 최영원, 이준규, 이태영, 권나현, 임수빈, 조정인, 차서현
가벼운 시작으로 출발해 점차 어둠에 물들고, 끝내 모든 통제를 벗어나 미친 듯이 폭주하는 3단계의 강렬한 흐름을 담고 있다.
![]() |
![]() |
8. 해적 그랑 파 드 트루아
- 지도 : 김길용
- 출연 : 김민영, 박종희, Oyun Davaadorj
바이런의 시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발레 작품 ‘해적’ 중 2막의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그리스의 아름다운 소녀 메도라가 노예로 팔려가자 그녀를 구출하려는 해적 콘라드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해적의 대장 ‘콘라드’가 여주인공 ‘메도라’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콘라드의 충복인 ‘알리’가 이들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장면으로 화려한 도약과 기교를 바탕으로 무용수의 기량을 가늠할 수 있는 작품이다.
![]() |
![]() |
9. Piece of Wrong
- 예술감독 : 김영미 / 안무: 유가원
- 출연 : 강현욱, 김주경, 유가원
‘맞추기’라는 규범 속에서 자신의 형태가 어긋난다고 느껴온 감각을 무대로 옮긴다. 맞추려는 시도는 틈을 지우기보다 오히려 더 또렷하게 드러내고, 그 틈은 다시 다음 시도를 강제하는 압력으로 되돌아온다.
작품은 이 반복 속에서 몸이 어떻게 맞물리고 어긋나며, 조각나고, 다시 형태를 바꾸는지에 주목한다. ‘정상성’의 기준에 들어맞는 몸을 재현하기보다, 맞지 않음이 남기는 틈—숨과 감정이 오가는 통로—을 끝까지 유지하려는 시도다.
그 과정에서 거슬림과 아름다움, 불안과 자유가 한 장면 안에 동시에 존재할 수 있음을 드러낸다.
![]() |
![]() |
[ 댄스필름 상영 일정 ]
| PROGRAM 장소_평창 알펜시아 컨벤션홀 오디토리움 ※ 상영 순서는 주최 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 일정 | 8.12 (수) | 8.13 (목) | 8.14 (금) | 8.15 (토) |
| 11:00 ~ 12:15 |
1. 김선이댄스미디어제작소 <킴미디어무브> 『공간(空間)』 (30분) 2. Ground Zero Project 『St. ranger』 (30분) 3. 이정연댄스프로젝트 X Ghost LX 『Lucid Dream in Metaverse』 (15분) |
|||
| 14:00 ~ 15:15 |
||||
| 16:00 ~ 17:15 |
||||
| 18:00 ~ 19:15 |
||||
▸ 일 시 2026. 08. 12(수)~15(토) AM 11:00, PM 2:00, 4:00, 6:00 (1일 4회)
※ 08. 12(수)은 오후2시부터 상영
▸ 장 소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홀 오디토리움
▸ 관람연령 전 연령
▸ 상영시간 75분 (인터미션 없음)
▸ 예 매 네이버 예약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1698369
※ 당일 현장예매 가능
▸ 문 의 010-3176-1243, remotionplatform@naver.com
◎ 댄스필름 작품 소개
1. 공간(空間) / 30분
* 2020 온라인미디어예술활동 ‘아트체인지업상’ 수상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 제작 : 김선이 댄스미디어 제작소 '킴미디어무브'
- 소개 : 사라질 위기에 놓인 지역의 공간을 기록하고 예술적으로 재해석하기 위해 기획된 댄스필름 프로젝트로, 세 개의 지역 공간을 기반으로 지역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참여하여 공간의 이야기를 현대무용과 영상으로 표현한 융복합 예술 작업이다.
2. St. ranger / 30분
* 2023 Cine Paris Film Festival Best dance short film 수상
- 제작 : Ground Zero Project
- 소개 : 움직이는 피사체는 거칠고 반항적이며, 부자연스럽고, 비현실적이다. 전통적인 미의 기준에서 말하는 아름다움은 존재하지 않는다. 저 너머에서 춤을 추고 있는 한 여자. 그녀의 존재와 비존재는 끊임없이 가치있는 존재로 재구성되기를 요구받으며, 마치 종교적 믿음처럼 군중의 심리는 하나의 비현실적인 괴상한 탑을 쌓아간다. 괴상한 아름다움, 비현실 같은 현실, 그리고 그것이 일상이 되는 이상한 듯, 아닌 듯 그렇게 진화하는 과정을 움직임으로 풀어낸다.
3. Lucid Dream in Metaverse / 15분
* 2022 메타버스 예술활동 지원사업 지원작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
- 제작 : 이정연댄스프로젝트 X Ghost LX
- 소개 : 작품은 실제 공간(무대)에서의 퍼포먼스와 메타버스 환경이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무용수의 움직임은 실시간으로 디지털 공간에 중첩되며, 퍼포머의 등장과 관객의 선택에 따라 작품의 흐름이 비선형적으로 변화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해체된 움직임 요소들이 재구성되며 새로운 내러티브가 형성된다. 또한 본 작품은 기획 단계부터 기술 테스트, 최종 전시(2022.12)에 이르는 전 과정을 기록한 제작 아카이브를 포함하며, 메타버스 기반 공연예술의 구현 과정과 방법론을 제시하는 작품이다.
◎ 예술감독 소개 이정연
![]() |
[대표 이력] - 용인대학교 무용과 교수 - Art Platform Re;Motion 대표 - 이정연댄스프로젝트 예술감독 - 평창공연예술축제 예술감독 - 2017~2022 한국문화예술위원회 Art & Tech 분야 선정 및 《Lucid Dream》 시리즈 발표 |
| 현대무용가이자 안무가, 교육자. 인간의 감각과 움직임,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탐구하는 창작자로서, 무용·미디어아트·AI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융복합 공연을 선보여 왔다. 용인대학교 무용과 교수로 재직하며 창작과 교육,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Art Platform Re;Motion 대표이자 이정연댄스프로젝트 예술감독으로 국내외 공연예술 현장에서 창작과 기획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트앤테크(Art & Tech) 분야에서 《Lucid Dream》 시리즈를 선보이며 무용과 미디어 기술의 융합 가능성을 확장해 왔으며, 최근에는 AI 시대의 인간성을 주제로 한 《숨; Exhilaration》을 발표하였다. 평창공연예술축제의 예술감독으로서, 기술 중심 사회 속에서 예술이 인간성을 회복하고 사람과 사람이 직접 만나 경험을 공유하는 가치를 다시 조명하고자 본 축제를 기획하였다. 평창이라는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에서, 공연예술을 통해 새로운 연결과 공감의 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대표작] 「Speechless」 안무 (2016. 09. 유시어터) 「Speechless-group version」 안무 (2017. 03.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Smile mask syndrome」 안무 (2017. 08, Teatro de la ciudad Esperanza Iris / 우수작품으로 선정되어 Mexico의 DanzaNet에 단독 방송) 「Lucid Dream」 안무 (2018. 02, Platform L / 2017 가상공간을 활용한 공연예술창작모형 개발지원사업 시연) 「Empty」 안무 (2018. 08. Teatro de la ciudad Esperanza Iris, Sala Migue Covarrubias) 「Lucid Dream」 안무 및 연출 (2019. 02 스튜디오 다락 / 2018 융복합무대기술을 활용한 공연예술 Art & Technology 지원사업 선정작) 「Lucid Dream Ⅱ」 안무 및 연출 (2021. 01 플랫폼L / 2020 아트앤테크 활성화 창작지원_우수작품후속지원사업 선정작) 「붉은나비, 고백」 안무 (2021. 03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Lucid Dream in Metaverse」 안무 (2022. 12 서울시 산악문화체험센터 기획전시실) 「숨;Exhilaration」 안무 (2024.11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 제45회 서울무용제 경연부문 선정작) |
|
◎ 단체소개 「Art Platform Re;Motion」
몸의 움직임을 다시 깨우고, 그 안에 담긴 감정과 인간다움을 회복한다는 의미를 가진 ‘Art Platform Re;Motion’은 무용이 무대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더 많은 사람의 삶과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출발한 공연예술 플랫폼이다.
몸의 움직임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예술과 일상을 잇고, 누구나 자신의 감각과 감정을 새롭게 발견하는 순간을 만들고자 무용을 중심으로 공연과 댄스필름, 다양한 예술적 협업을 펼치며 관객이 예술을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몸으로 느끼고 서로 공감하는 경험을 만들어간다.
그 첫 여정은 동계올림픽을 통해 세계를 하나로 이었던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며 새로운 만남을 품을 수 있는 곳 바로 ‘평창’에서 시작된다.
‘Art Platform Re;Motion’은 평창 알펜시아를 거점으로 자연의 고요함과 몸의 움직임이 서로 호흡하고, 예술가와 관객, 지역과 세계가 연결되는 공연예술의 장을 열어가고자 한다.
2026년 제1회 평창공연예술축제 〈RE;MANITY〉는 이러한 철학을 처음으로 펼쳐 보이는 자리다. ‘예술, 인간성을 다시 깨우다.’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창작과 상영, 만남과 교류가 지속되는 공연예술 플랫폼을 만들어가며, 무용이 더 넓은 공간과 다양한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일 수 있도록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것이다.
[축제개요]
제 목 제1회 평창공연예술축제 'Re;Manity'
일 시 2026년 08월 12일(수) ~ 15일(토)
장 소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 홀,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홀 오디토리움
주 최 Art Platform Re;Motion
주 관 이정연댄스프로젝트,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후 원 한국메세나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KH필룩스, 조명박물관
관람연령 전 연령
티 켓 무료
예 매 네이버 예약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1698369
※ 당일 현장예매 가능
문 의 010-3176-1243, remotionplatform@naver.com
STAFF
고 문 구안나
예술감독 이정연
기획·운영디렉터 전홍기
제작감독 강희순
무대조감독 이지오
조명감독 신호
조명프로그래머 허누리
조명크루 진종환
음향감독 김원심
음향조감독 윤가연
사진기록 studio YAGIN (옥상훈)
영상기록 KUNST Film (전혁진)
디 자 인 Route507 (박민정)
사무처장 김은지
사 무 국 이예진(기획팀장), 윤지은(콘텐츠 기획 및 리서치)
홍보진행 김세련, 사유림, 임주은
진행총괄 허가영
진 행 심은지, 이아라, 심지민, 국나현, 김예지, 김유주, 김채은, 오유나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