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움, SLS BIO, 휴안청 디엠개발, 미코프,

헬시타이저, 유한킴벌리 크리넥스와 함께

코로나 안심 영화제 개최!

 

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2021 8 26 ~ 9 1/집행위원장 박광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게이트 설치 및 상영관 내 좌석 거리두기를 비롯해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한 영화제 개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퓨리움, SLS BIO, 휴안청 디엠개발, 미코프, 헬시타이저, 유한킴벌리 크리넥스의

인공지능 스마트 안심 방역 게이트와 비접촉 발열 감지 디바이스부터

자가진단 키트, 휴안청 디엠개발 마스크, 손소독 스프레이까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제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영화제에 참여하는 모든 스태프와 자원활동가가 행사 전 의무적으로 PCR 검사를 진행하고, 음성이 확인된 인원만 근무를 하도록 조치했다.

그리고 영화제 기간 동안 방문하는 관객 및 시민들은 입구에서 전신 소독기 통과 후 방역 데스크에서 발열 체크 및 소독, QR코드 문진표 작성을 마쳐야만 행사장에 입장할 수 있다. 상영관 내부에도 좌석 간 거리두기를 시행해 철저하게 방역 수칙을 준수한다.

 

행사장에 출입하는 모든 인원이 거쳐가게 될 ㈜퓨리움(PURIUM)인공지능 스마트 안심 방역 게이트는 퓨리움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입구형 공기청정기이다.

실내로 출입하는 사람과 물건에 묻어 있는 유해물질 등을 제거하는 방역 게이트 모드와 공기 질 상태를 24시간 감시하며 살균·항균·청정·집진·탈취 등 5가지 기능을 수행하는 방역 인공지능 모드를 지녔다. 최대 1,000평의 실내 공기 안전을 책임진다.

 

또한 비접촉 발열 감지 디바이스인헬시타이저를 통해 비접촉 온도감지 및 손소독을 진행할 수 있게 할 것이며, 24시간 동안 발열을 체크해서 37.5도가 넘을 경우 색조 변화로 표시해주는 미코프 붙이는 체온계 패스밴드를 통해 행사장에 상시 거주하는 스태프 및 자원활동가들의 이상 여부를 빠르게 확인할 예정이다.

 

만약 의심증상이 있거나 온도가 높은 사람이 방문할 경우에는 SLS BIO에서 개발한 항체 진단 자가진단키트를 활용해서 현장에서 즉시 검사를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자가진단키트는 보조적인 수단이기 때문에 감염 의심자는 반드시 방역당국이 운영하는 선별 진료소에서 PCR 검사를 받게 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제 기간 동안 모든 스태프와 자원활동가들은 디엠개발에서 지원해준 휴안청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를 하게 되며, 유한킴벌리 크리넥스에서 지원해준 손소독 스프레이를 상시 휴대하며 철저한 위생수칙을 준수할 예정이다.

 

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방역에 만전을 기하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안전한 영화제를 개최를 준비중이다.

한편, 826()부터 91()까지 총 7일간 개최되는 제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과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며, 온라인 플랫폼 온피프엔을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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