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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공공디자인 토론회 성황리 개최​​- 문체부-공진원, 공공디자인을 확산하기 위해 민간과 공공 협력 강조 -

행사

by 이화미디어 2021. 11. 9.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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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1)1-1.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김태훈 원장 개회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과 함께 11월 9일(화), 오전 10시부터 ‘2021 공공디자인 토론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2018년 공공디자인법 공포 이후 전국 지자체 70% 이상이 공공디자인 조례 제정 시행 중 《공공 가치를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토론회는 생활 안전을 넘어서 생활품격을 높이고 도시품격을 더하는 공공디자인의 미래 발전 방안 모색하는 자리다.
 
문체부와 공진원은 공공디자인의 확산을 위해서 민간과 공공의 협력을 강조했다. 정부는 전국 17개 광역 자치단체 및 226개 기초 자치단체가 보다 적극적으로 정책을 해석하고 집행할 수 있도록 ‘공공디자인 행정 가이드라인’과 ‘통합형 표준조례안’을 만들었다.

(붙임1) 1-2. 공공디자인 조례 수립 현황

그 결과, 2021년 6월 기준으로 광역자치단체 17개소가 모두 공공디자인 조례를 수립하였고, 70%가 넘는 기초자치단체 162개소가 제정 시행 중에 있다.

본 행사에서는 조례 수립의 필요성과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전국 지자체의 공공디자인 통합조례를 도모하고자 했다.

 
또한, 사전질의를 통해서 지자체뿐만 아니라 기업과 개인 누구나 참여하여 토론할 수 있도록 종합 토론의 장을 마련한 것이 특징적이다. 주로 ‘코로나 일상 시대에 공공디자인에 요구되는 새로운 역할’,‘주민참여 공공디자인의 전망’,‘모두를 위한 기업의 공공디자인 활동’,‘소수를 위한 공공디자인의 역할’등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다.

(붙임2) 2021 공공디자인 토론회 홍보물(1)

제1차 공공디자인 진흥종합계획(2018-2022)의 5대 추진 전략을 갈무리하고, 제2차 공공디자인 진흥종합계획(2022-2027)을 수립해야 하는 시점에서 공공디자인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이다.
 
공진원 김태훈 원장은 “공공디자인을 다시 디자인해야 하는 전환기를 맞이하여 이번 토론회가 점차 크기와 무게를 더하는 공공디자인의 가치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공공디자인의 의미를 새롭게 확립하는 시작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밝혔다.

(붙임2) 2021 공공디자인 토론회 홍보물(2)

공공디자인 토론회 행사의 세부 내용과 자료집은 공공디자인 종합정보시스템 누리집 (publicdesign.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진원 유튜브(youtube.com/kcdf2011)에서 시청할 수 있다.

ewha-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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