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디가 남긴 가장 진실하고 순수한 사랑의 오페라

절제된 화려함과 우아함의 색채를 입힌 아흐노 베흐나흐의 미장센

1950년대 풍의 세련된 오트 쿠튀르 의상으로 펼치는 사실주의적 무대

우리나라 최정상급 성악가들이 펼쳐내는 완벽한 드라마

 

2021. 12. 2()-5() 목금 19:30, 토일 15:00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2021. 12. 4() 15:00 마이오페라 LIVE&네이버TV 온라인 중계 

 

국립오페라단 '라 트라비아타'

 

모두가 사랑한 여자,그리고 모두가 버린 여자

 

안녕,과거의 아름답고 즐거운 꿈이여,얼굴의 장밋빛은 이미 창백해졌고

알프레도의 사랑조차 이제 내게 없구나

지친 영혼에게 위안이자 지지가 되었던

!타락한 여자의 소망에 미소 지어 주시길,

신이여, 나를 용서하시고 받아주시길!”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다시 돌아온 국립오페라단 대표 레퍼토리

7년 만에재현되는 감동의 무대

메마른 영혼의 문을 두드리며뜨거운 사랑이들려주는 노래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오페라단(단장 겸 예술감독 박형식) 2021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작품으로 세계 최고의 인기 작품 중하나인 '라 트라비아타' 122()부터 5()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선보인다.

'라 트라비아타'
는 사교계의 여성, 비올레타와 그녀의 연인 알프레도의 비극적인 사랑을 담은 오페라로상류사회의 위선을 비판하여 당대의 관객에게 놀라움을 안겨줬던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사회 현실에 대한 비판과 더불어 인간의 본질을 고민한 베르디의 의도에 부합되는 메시지를 극적 요소에 잘 녹여내며 우아하고 세련된 무대를 펼쳐낼 예정이다.

 

인간의잔인한 폭력성과 불멸의 사랑을 함께 녹여낸 매혹적인 무대

장식적 스타일에서 벗어난 간결하고 세련된 연출

리얼리티에 충실한 캐릭터 표현,인생과 사랑에 관한 심도깊은 묘사

특히 이번 공연은 2014년 아흐노 베흐나흐가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았던 국립오페라단의 대표작이다.

절제된 화려함과 감각적 무대로 유명한 연출가는 지난 10월 국립오페라단이선보인 강렬한 미장센의 '삼손과 데릴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작품 역시 원작의 시대적 배경에서 벗어나 1950년대 풍의 우아함과 세련미가 공존하던 크리스티앙 디오르 스타일의 뉴룩 패션을 도입하여 오트 쿠튀르적 의상과 간결하며 품격있는 무대 디자인으로기존 오페라의 장식적 스타일의 답습에서 벗어난 무대를 보여주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연출가는 오랜만에 무대에 오르는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죽음을 뛰어넘는 사랑이라는 소재와 더불어각 캐릭터들이 지닌 내면의 가치관과 욕망을 잘 드러낼 수 있도록 리얼리티적 표현에 중점을 두고 사회적인 관계속에 폭력이 내재된우리 시대의 인간본질을 극적인 요소로 화려한 무대 위에서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뜻깊은 질문을 던진다.

 

섬세하게 조련해내는 지휘봉 끝에서 피어나는 유려한 오케스트레이션

우리나라 최고 성악가들이 선보이는 완벽한 드라마와 음악

크노마이오페라’‘네이버TV’ 방구석 1열에서 만나는 황홀한 무대

이번 작품의 지휘는 2018년부터 국립오페라단과 지속적으로 인연을 맺어왔으며 2021'삼손과 데릴라'의 풍성하며 섬세한 표현의 오케스트라 지휘로 호평을 받은 지휘자 세바스티안 랑 레싱이 맡는다.

미국 샌안토니오심포니오케스트라 음악감독으로 재직하며 세계 각국의 오페라극장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그는 이번 공연에서도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 위너오페라합창단을 이끌며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피폐한 삶의 끄트머리에서 진정한 사랑을 발견하게 되는 사교계의 꽃비올레타 역은 소프라노 김성은,김순영,순수하고 열정 가득한 젊은 귀족 알프레도 역은 테너 김우경,신상근이,왜곡된 부성애로 이들의 사랑을 제지하는 알프레도의 아버지제르몽 역은 바리톤 양준모,이승왕이 맡아 호연한다.

이 외에도 소프라노 안영주,메조 소프라노 김향은,테너 민현기,바리톤 성승민,베이스 나경일,송일도 등 정상급 성악가들이 한 무대에 올라 잊을 수 없는 황홀한 감동의 무대를 펼친다.

 

국립오페라단은 124() 15시 온라인으로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국립오페라단은 국립오페라단의 온라인서비스인 크노마이오페라(www.knomyopera.org)네이버TV 국립오페라단 채널 (https://tv.naver.com/koreanationalopera)을 통해 현장 공연의 생생한 감동을 랜선 관객들에게 전한다.안정적인 인터넷 송출 환경 확보를 위해 122() 19:30 공연실황을촬영, 124() 15시 온라인 중계할 예정이다. (문의 1588-2514)

 

 

[공연개요]

공연명 국립오페라단 정기공연 '라 트라비아타'
일시 2021. 12. 2() - 5() / 평일 19:30, 주말 15:00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온라인 중계 12.4() 15:00 크노마이오페라LIVE &네이버TV 온라인 중계
크노마이오페라LIVE https://www.knomyopera.org/ott/liveView?showId=110&parentSeq=
네이버TV https://tv.naver.com/koreanationalopera
(**122() 19:30 공연실황을 촬영하여 온라인 중계 예정)
지휘 세바스티안 랑 레싱
연출 아흐노 베흐나흐 무대 알레산드로 카메라
의상 마리아 카를라 리코티
조명 패트릭 메우스
출연 역할 12.2() 19:30
12.4() 15:00
12.3() 19:30
12.5() 15:00
비올레타(Sop.) 김성은,김순영
알프레도(Ten.) 김우경, 신상근
제르몽(Bar.) 양준모, 이승왕
플로라(Sop) 안영주
가스통(Ten.) 민현기
  듀폴 남작(Bar.) 성승민
  도비닉 후작(Bass) 나경일
  그랑빌 의사(Bass) 송일도
  안니나(M.Sop.) 김향은
연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위너오페라합창단
티켓 R 15만원, S12만원, A 8만원, B5만원, C3만원, D1만원,
myOperaLIVE, 네이버TV2만원
문의 국립오페라단 1588-2514
         

[작품소개]

작품명 라 트라비아타
작곡 주세페 베르디 대본 프란체스코 마리아 피아베
초연 185336일 베네치아 라페니체극장
배경 18세기혹은 19세기의파리
구성 3 
언어 이탈리아어

[시놉시스]

 

사교계의 꽃 비올레타의 집에서 파티가 열리고 있다.

가스통 자작이 그녀에게 친구 알프레도를 소개해주고 알프레도는 오래 전부터 그녀를 흠모해왔다며 그녀를 유혹한다.

젊고 순진한 귀족 청년의 열정에 그녀는 마음이 흔들린다.알프레도가 비올레타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비올레타는 그에게 꽃을 선물로 건네며 그 꽃이 시들면 다시 만나러 오라고 한다.

비올레타와 알프레도가 사랑에 빠졌다는 것을 알게된 알프레도의 아버지 제르몽은 이들의 염문이 딸의 혼사에 걸림돌이 될까 두려워진 나머지 비올레타를 찾아와 아들과 이별하기를 강요한다.

비올레타는 눈물을 감추며 사랑하는 연인 알프레도 곁을 떠나고 어느 날 우연히 그녀와 마주친 알프레도는 감정이 격해져 많은 사람 앞에서 그녀를 모욕한다.

시간이 흘러 비올레타의 병색이 짙어져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아버지 제르몽은 비올레타가 떠난 건 자신 때문이었다는사실을 아들에게 밝힌다.

알프레도는 그녀에게 찾아가 용서를 구하고 다시 사랑을 속삭이지만 비올레타는 생을 마감한다.

 

[연출 노트]

 

우리 시대의 이야기,라 트라비아타

연출 아흐노 베흐나흐

 

'라트라비아타'는 리얼리즘의 시작을 알린 드라마에서 영감을 받아 쓰여진 대본으로, 최초의 풍속 희곡으로 여겨진다는 점과 가장 잘 쓰여진 곡으로 단순하면서 효과적이고 무엇보다 극적인 음악이라는 점 때문에 오페라 극장에서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 중 하나다.

주제 면에서도 베르디가 칭했듯이 우리 시대의 이야기라 할 수 있는데 가수들이 관객이 입는 의상을 걸치고 등장하는 작품이었다. 자신의 단호한 의지에도 불구하고 베르디는 검열 때문에 살아생전에 이 작품이 당대 의상으로 공연되는 것을 보지 못했다.

작품의 주제는 굉장히 외설적이었으나 그로 인해서 이 작품은 탄생하자마자 약 200년을 거슬러 올라가 루이 14세 시대 상황으로 연출되었다.

자신의 작품이 당대 의상과 함께 소개되길 원했던 베르디의 열망이 처음으로 이루어진 것은 그가 사망하고 난 후 1906년 밀라노에서였고 당시의 의상 스타일은 이미 작가의 의도에서 벗어나 있었다는 사실은 이 작품의 아이러니라하겠다.

 

'라트라비아타'는 내게 확연한 아름다움과 마력을 보여준 것 이상으로 혼란스러움을 안겨주었다.

그리고 운이 좋게도 내가 연출을 맡았던 베르디의 여타 작품들과 달리 이 작품을 이해하는데, 적어도 극을 풀어나가는데, 내 것으로 만드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오랜 시간 헤매야 했고 그 때까지 알고 있던 작품들에서 멀찌감치 떨어지고 나서야 나를 사로잡기도 하고 두렵게 만들기도 했던 이 작품의 연출을 결심할 수 있었다.

 

이번의 새로운 '라트라비아타'의 경우, 내가 늘 그래왔듯이 시각적으로 단순화하고, 작품의 철학을 존중하고, 일관된 시각을 보여주는 것 이외에... 심사 숙고한 끝에, 이 작품 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두 가지 점에 주안을 두었다.

 

첫째는 '라트라비아타'가 매춘부 이야기라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전통적인 미장센에서는 화려하기 이를 데 없는 아름다움이 주제보다 우위에 놓이는데, 막이 오를 때 매춘이라는 것이 드러나면 최선의 경우라 할 수 있고, 최악의 경우에는 드러내놓고 보여주지 않는다’.

이 이야기가 갖고 있는 끔찍한 측면이 숨겨지는 것이다.

관객은 프로그램 북을 보지 않는 이상 이 특별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어쨌거나 비올레타가 그 직업세계에서 꽤 유명한 매춘부, 병든 매춘부인데 그 사실을 보여주지 않는 것, 거기에서 비롯되는 폭력을 드러내지 않는 것은 등장인물들 간의 관계의 실체를 무대장식으로 덮어버리는 격이다.

비올레타 살롱의 화려함 뒤에는 그 직업과 건강상태로 인한 개인의 처참한 삶이 깊숙이 숨겨져 있다.

매춘을 통해 비올레타는 빠르게 사회적 신분상승을 이루어낸다.

작품 속에서 매춘은 등장인물들의 행동뿐 아니라 더 중요하게는 그들 간의 상호작용의 배경이 된다. 모든 남자들은 비올레타의 성적 즐거움을 주는 능력을 통해 과거, 현재, 혹은 미래에서 그녀와 관계를 맺게 되고 제르몽도 어찌 보면 그렇다고 할 수 있다.

기이하게도 관객인 우리도 어떤 면에서는 비올레타의 고객이고 그녀를 바라보면서 관음적인 즐거움을 느끼기도 한다.

이렇게 매춘이 주요 동인(動因)이 됨으로써 극의 또 다른 주요 테마인 돈에 대한 주의를 이끌어내지 않을 수 없게 된다.

'
라트라비아타'에서 파괴적이고 비윤리적인 힘인 돈은 다양한 측면에서 탐색된다.

처음에 비올레타는 돈 때문에, 재정적 빈곤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알프레도의 사랑을 선뜻 받아들이지 못한다.

자신의 지위와 매춘으로 얻은 돈 때문이 아니라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남자가 있을 수 있다는 상상조차 하지 못하는 것이다.

부르조아의 도덕관을 논하기 전에, 제르몽으로 하여금 비올레타에게 알프레도를 포기하라고 설득하게 만든 것은 아버지의 사랑 때문이 아니라 딸의 지참금에 대한 우려 때문이다.

비올레타가 자기를 마치 창부처럼 가지고 놀았다고 생각한 알프레도의 분노는 이 여인이 자기를 떠나 엄청난 재력가에게 간 것을 알게 되자 절망으로 변한다.

그가 비올레타에게 돈을 던질 때는 자신이 진 빗을 청산하는 것이라 할 수도 있다.

사실 그 때까지 제공받은 성적 서비스에 대한 값을 지불한 것이기도 하다.

알프레도가 연인에서 매춘 고객으로 바뀌는 이 장면은 그래서 충격적인 것이다.

이런 돈과의 관계성을 지워버리는 것 그리고 비올레타의 직업을 화려함 속에 묻어버리는 것은 극적인 측면에서 볼 때 대단한 오류라 생각한다.

 

둘째는 작품상연 시기에 관한 것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금장식과 페티코트가 넘쳐나고, 이야기가 과장되거나 스토리가 완화되고, 작품의 미학을 오페레타의 그것에 근접시키는 전통적인미장센을 보이지 않겠다는 구실로 이 작품을 현 시대의 작품으로, 즉 부적절한 스타일은 피할 수 있겠지만 작품을 약화시키거나 오역하게 만드는 시대의 작품으로 바꾸려는 것은 너무 어리석고 특히 구시대적이라고 본다.

텔레비전, 인터넷, 핸드폰이나 에이즈 시대를 대변하는 또 다른 부적절한 스타일로 표현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등장인물과의 근접성을 추구하는 것, 즉 그들이 속한 사회와 동일시할 수는 있겠다.

우리 시대의 이야기로 만들고 싶어했던 베르디의 소망을 존중하기 위해서 19세기에서는 벗어나지만 작품의 철학에서는 최대한 벗어나지 않아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캐리커처나 지나친 과장은 안될 말이다.

 

물론 '라트라비아타'19세기 부르주아 사회에 깊이 뿌리 박고 있는 작품이다.

비올레타는 도덕과 위선으로 병든 사회의 천민이다.

하지만 성적자유 및 성관광이 장려되고 인터넷을 통해 포르노가 확산되는 현 사회의 시각에서 보더라도, 청바지를 걸친 에스코트 걸 비올레타는 그리 설득력이 있을 것 같지는 않다.

 

그래서 우리 시대의 작품으로 만들기 위해 모던하지만 너무 현대적이지 않으면서도 19세기를 연상시키고, 미적인 면에서는 크리스티앙 디올 식의 파리를 강하게 암시하지만 우리 세대에 가까운 중간적 시기인 50년대를 선정하였다.

미적으로 아름다운 시기이면서도 이 작품을 상연함에 있어 필요한 시적 거리감을 유지하게 해주는 시대, 사회적 관례가 베르디 시대의 그것과 그리 동떨어지지 않은 시대를 선정한 것이다.

베르디가 우리에게 아주 간결하게 들려주는 그러나 상상을 초월하는 폭력성을 보여줘야한다. 약간의 절제는 필요하겠지만 끊임없는 고민 끝에 나온 선택이었다.

 

[Cast]

 

비올레타Violetta/소프라노 김성은 Sung-eun Kim

 

부산대 사범대학 음악교육과,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 오지모 아카데미졸업

비냐스 국제 콩쿠르 1등과 특별상,플라치도 도밍고 오페랄리아 1, 토티 달 몬테 콩쿠르<몽유병 여인_아미나 역> 우승, 자코모 아라갈 콩쿠르 1, 이탈리아 베로나 국립극장, 베로나 아레나, 라벤나 시립극장,스페인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사바델 ,오비에도, 말라가, 세비야,산타안데르, 빌바오 등에서 활발히 활동

현재 서울시립대학교외래 교수 재직, 오페라 가수로 활동 중

 

주요작품

'리골레토'_질다, '라 트라비아타'_비올레타, '루치아 디 람메르무어'_루치아, '라 보엠'_미미, '마농'_마농, '후궁으로부터의 도주'_콘스탄차, '마술피리'_파미나, '로미오와 줄리엣'_줄리엣, '파우스트'_마르게리타, '청교도'_엘비라, '돈 파스콸레'_노리나 등

 

비올레타Violetta/소프라노 김순영 Soon-young Kim

한양대 성악과 졸업,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Konzert Gesang졸업. Konzert Examen과정 수료

동아음악콩쿠르3, 성정음악콩쿠르1, 스위스제네바국제콩쿠르 Finalist, 한세대학교 음대 초빙교수 역임,세종대학교 외래교수 역임,현재 오페라 가수 및 전문연주가로 활동 중

 

주요작품

'라트라비아타'_비올레타, '리골레토'_질다, '마술피리'_파미나, '라보엠'_미미, '사랑의묘약'_아디나, '세빌리아의 이발사'_로지나, '카르멘'_미카엘라, '코지판투테'_피오르딜리지, '유쾌한미망인'_발렌시엔느, '투란도트'_, '오페라1945'_미즈코, '박하사탕'_순임, '루갈다'_루갈다, '운영'_운영,

 

알프레도 Alfredo/테너김우경 Woo-kyung Kim

한양대 성악과 졸업 및 독일 뮌헨국립음대 마이스터 과정 졸업

중앙음악콩쿠르 1, 플리시도 도밍고 국제 성악콩쿠르 1,스페인 비냐스 국제 성악콩쿠르 1, 핀란드 미리얌 헬린 국제 성악콩쿠르 1,오스트리아 벨베데레 국제 성악콩쿠르 1, 독일 노이에 슈팀메 국제 성악콩쿠르 2,스페인 몽셰라 카바예 국제 성악콩쿠르 2, 이탈리아 베르디 국제 성악콩쿠르 3, 이탈리아 탈리아비니 국제 성악콩쿠르 2, 등 다수의 콩쿠르 입상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라 스칼라 극장, 런던 로열오페라, 뮌헨 국립극장,드레스덴 젬퍼오퍼, 베를린 도이체오퍼, 함부르크 국립극장, 일본 신국립극장, 베를린 국립극장,프랑크푸르트 오페라, 이탈리아 피렌체 오페라, 프랑스 툴루즈 국립극장에서 주역 활동

 

현재 한양대 성악과 교수 재직, 오페라 가수/전문연주가로 활동중

 

주요작품

'리골레토'_만토바, '라 트라비아타'_알프레도, '맥베스'_맥더프, '마술피리'_타미노, '파우스트'_파우스트, '라 보엠'_로돌포, '가면무도회'_리카르도, '방황하는 네덜란드인'_에릭, '시몬 보카네그라'_가브리엘레, '오텔로'_카시오, '살로메'_나라보트, '돈 카를로'_돈 호세 등

 

알프레도 Alfredo/테너신상근 Andrea Shin

한양대 성악과 졸업, 이탈리아 노바라 국립 음악원, 라스칼라극장 아카데미,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악원,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프랑스 휘에이말메종 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 수료

부세토 보치 베르디아네, 한스 가보르 벨베데레, 몽세라 카바예, 리카르도 잔도나이, 티토 곱비, 페루쵸 탈리아비니 국제콩쿠르 입상,Volksbühnen Bühnentaler, NRW 최고가수상 수상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극장 '나비부인', 하노버 국립극장 '라 트라비아타', '마농 레스코',그리스 아테네 국립극장 '토스카', 웨일즈 국립극장 '라 보엠',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라 보엠', '진주조개잡이' 출연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서 플라시도 도밍고의 지휘로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오프닝 공연

현재 경희대 성악과 교수

주요작품

'가면무도회'_구스타보, '나비부인'_핑커톤, '돈 카를로'_돈 카를로, '리골레토'_만토바 공작,

'보리스 고두노프'_그리고리, '라 보엠'_로돌포, '라 베스탈레'_리치니우스, '카르멘'_돈 호세,

'토스카'_카바라도시, '라 트라비아타'_알프레도, '람메르무어의 루치아'_에드가르도 외 다수

 

제르몽 Germont/바리톤 양준모 Antonio Yang

연세대 성악과 졸업독일 뮌헨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 졸업

레나타 테발디 국제 콩쿠르 3, 독일 ARD 성악 국제 콩쿠르 1위 및 청중상 수상,독일 SWR 방송국 주최 데뷔 콩쿠르 1, 뉘른베르크 마이스터징어 국제 콩쿠르 2위 및 청중상, 최고의 바그너상 수상, 뉘른베르크 마이스터징어 국제 콩쿠르 2위 및 청중상, 최고의 바그너상 수상,이탈리아 마르티나 프랑카 여름페스티벌, 스위스 취리히 국립극장, 함부르크 국립극장, 뉘른베르크 국립극장, 드레스덴 젬퍼 오퍼, 잘츠부르크 여름페스티벌 주역가수.

현재 연세대학교 성악과 교수 재직

주요작품

'리골레토'_리골레토, '멕베스'_멕베스, '나부코'_나부코, '오텔로'_이야고, '아이다'_아모나스로, '돈카를로'_로드리고, '방황하는 네델란드인'_홀랜더, '발퀴레'_보탄, '지그프리트'_보탄, '라인의 황금'_ 알베리히, '파르지팔'_클링조르, '토스카'_스카르피아, '타이스'_아타나엘, '카르멘'_투우사, '라보엠'_마르첼로 외 다수

 

제르몽 Germont/바리톤 이승왕 Sung-wang Lee

목원대 성악과 졸업 및 이탈리아 “Gaetano Braga” 국립음악원 수석졸업

국제콩쿠르줄리에타 시미오나토’ , ‘리날도 펠리조니’ ‘치타 디 볼로냐등 국내 외 콩쿠르에서 30여회 수상,서울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국립극장, 대구 오페라하우스, 대전 예술의 전당 등에서 활동,현재The promise 공연기획사 대표, 오페라 가수로 활동

주요작품

'라 트라비아타'_제르몽, '라보엠'_쇼나르, '나부코'_나부코, '리골레토'_리골레토, '루치아'_엔리코, '베르테르'_알베르, '돈파스콸레'_라테스타, '카르멘'_에스카미요, '로미오와 줄리엣'_머큐쇼, '돈 조반니'_돈 조반니, '코지 판 투테'_굴리엘모, '사랑의 묘약'_벨코레 등

 

플로라 Flora /소프라노안영주 Young-joo An

연세대 기악과, 성악과 졸업, 인디애나 음대 성악과 석사, 템플대 오페라 코치 석사, 성악연주학 박사

National Opera Association 1.Falstaff (Alice), L’amico Fritz (Suzel), New Jersey Festival of Opera, Delaware Opera, Bel Cantanti Opera, Temple Opera Theater등 주역.템플대 초빙교수역임, 한국예술종합학교 오페라 코치역임, 연세대 외래교수역임, 현재 창조예술연구소, 오페라 가수로 활동

주요작품

'쟌니스키키'_라우레타, '돈죠반니'_돈나 안나, '팔스타프'_알리체, '내 친구 프릿츠'_수젤, '박쥐'_로잘린데, '라보엠'_무제타, '예브게니 오네긴'_타티아나, '헨젤과 그레텔'_엄마, '피가로의 결혼'_마르첼리나 등

 

가스통 Gastone /테너 민현기 Hyun-ki Min

세종대 졸업, 밀라노 시립음악원 최고점수졸업, 프랑스 콘서바토리 뤼에유말메종 수석졸업

오르비에토 국제콩쿠르 및 지아니 포지 국제콩쿠르 1, 피에로 카푸칠리 국제콩쿠르 2

현재 전남대학교 출강, 오페라 가수로 활동

주요작품

'사랑의묘약'_네모리노, '코지 판 투테'_페란도, '리골레토'_만토바 공작, '바스티앙과 바스티엔'_바스티앙, '후궁으로부터의 도주'_페드릴로, '로미오와 줄리엣'_티발트, '팔리아치&외투'_벱페&틴카, '라보엠'_로돌포, '헨젤과 그레텔'_마녀, '돈 조반니'_돈 옥타비오, '오페라1945'_만철, '찬란한 분노'_김주열 열사, '피델리오'_야퀴노, '허왕후'_석탈해, '유쾌한 미망인'_카미유 등

 

듀폴 남작Barone Douphol /바리톤 성승민Seung-min Seong

연세대 졸업,독일 베를린 국립예술대 졸업

2001 BERLINER SCHLOSSKONZERTE 슈베르트 페스티벌 초청 연주

헨델 '메시아', 하이든 '천지창조', 모차르트 '대관식미사', 베토벤9'합창'등 솔리스트.예술의전당 기획공연 '마술피리' ‘파파게노.울산대 객원교수 역임

현재 명지대,국민대 겸임교수,국립오페라단 아카데미 강사

주요작품

'마술피리'_파파게노, '피가로의 결혼'_피가로, '돈 파스콸레'_돈 파스콸레, '세빌리아의 이발사'_바르톨로, '돈 죠반니'_레포렐로, '코지 판 투테'_돈 알폰소, '사랑의 묘약'_둘카마라, '토스카'_성당지기, '루이자 밀러'_부름, '낙소스섬의 아리아드네'_무직레어러, '라인의 황금'_알베리히, '피렌체의 비극'_시모네 등

 

도비닉 후작 Marchese d’Obigny /베이스 나경일 Kyoung-il Na

총신대 교회음악과 성악전공 졸업.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수료.이탈리아 가에타노 브라가 국립음악원 졸업.이탈리아 노르마 일세미나리오 아카데미아 졸업

이탈리아 프로젝트 모차르트 장학 콩쿠르 우승

이탈리아 리보르노시 골도니 극장, 이태리 코모시 시립극장 등

이탈리아PBMUSIC 전속가수, 총신대학교 외래교수 역임,

현재 오페라 가수로 활동

 

주요작품

'피가로의결혼'_피가로, '세빌리아의이발사'_바르톨로, '라보엠'_쇼나르 ,'사랑의묘약'_둘카마라,'코지 판 투테'_돈 알폰소 등

 

그랑빌 의사 Dottore Grenvil /베이스송일도 Il-do Song

 

서울대성악과 졸업. 취리히 국립 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 졸업

33회 한스가버 벨베데레 국제성악콩쿠르 3,33회 한스가버 벨베데레 국제성악콩쿠르 Deutsche Oper am Rhein 특별상,40회 중앙음악콩쿠르 성악 남자부문 1,10회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 금상,32회 대구 성악콩쿠르 최우수상

스위스 취리히 국립 극장,나폴리 산카를로 극장, 등 유럽 무대에서 활동

오페라 가수로 활동 중

 

주요작품

'노르마'_오로베조, '리골레토'_스파라푸칠레, '피가로의 결혼' 피가로, '마탄의 사수' 에레미트, '스페인의 시간' 돈 이니고 고메즈등

 

안니나 Annina /메조소프라노 김향은 hyang-eun Kim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 졸업

독일 베를린 국립예술대학(UdK) 오페라과 석사 졸업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인천예고 출강.오페라전문 가수로 활동

 

주요작품

'리골레토'_막달레나, '마술피리'_다메, '코지 판 투테'_도라벨라, '박쥐'_오를로프스키, '팔스타프'_퀵클리, '피가로의 결혼'_케루비노 ,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마리아'_마리아, 창작오페라 '1945'_섭섭, '박하사탕'_홍자, '봄봄'_안성댁, '동승'_친정어머니, '김부장의 죽음'_경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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