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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대를 직접 만든 16세 패기! 환경 공모전의 별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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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화미디어 2023. 11. 1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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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한국유튜버협회 정대호 대표이사, 권희재 학생, 교장선생님, 영어선생님

 

-미사중학교 3학년 권희재 환경공모전 대상-인성과 실력이 겸비된 배우가 되는 게 꿈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무대 뒤편의 조명이 어둡게 꺼져 있을 때, 어떤 이는 기회를 기다리지만, 권희재 학생은 자신의 조명을 직접 켰다. 배우가 되고자 하는 열망은 그를 단순한 참가자가 아닌, 스토리텔러이자 연출가로 탈바꿈시켰다. 권희재 학생은 사단법인 한국유튜버협회가 주최한 환경 공모전 #지금당장구해줘 에 참여하며 자신의 꿈을 더 넓은 무대로 이끌었다.

 

이번 공모전은 희재에게 특별한 도전이었다. 자신의 역할을 찾지 못한 채 출연 기회를 갈망하던 중, 그는 결정적인 순간 자신이 직접 연출의 자리에 서기로 결심했다.

 

출연 기회가 없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류승완 감독과 실버스타 스텔론처럼 자신이 직접 연출하고 촬영하여 환경 공모전에 참여한 것이다. 그는 카메라 앞뿐만 아니라 카메라 뒤에서도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했다.

왼쪽부터 한국유튜버협회 정대호 대표이사, 권희재 학생, 교장선생님, 영어선생님

 

결선 진출이 확정되자, 희재 학생은 긴장감을 이겨내기 위해 철저히 준비했다. 10일 동안 하루에 3~4시간씩 끝없는 PPT 발표 연습을 거듭했다. 발표의 내용은 물론, 그가 전달하고자 하는 감정과 메시지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다.

 

미사중학교 선생님들 앞에서의 PPT 발표는 그에게 실전과 같은 경험을 제공했고, 자신감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희재는 이 모든 성과가 혼자만의 노력이 아니었다고 강조한다. 학교 영어 선생님(백진아 님)과 교장 선생님(임행춘 님)의 끊임없는 지지와 지도, 그리고 친구들의 도움이 그의 여정에 큰 힘이 되었다고 권희재 학생은 전했다.

 

그는 이번 경험이 자신에게 큰 교훈을 주었으며, 팀워크와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고 말했다.

 

희재의 이야기는 끊임없이 꿈을 추구하는 젊은이들에게 영감을 준다. 스스로 기회를 만들고, 자신의 목소리를 드러내는 용기를 보여주었다. 그는 '가능성'의 경계를 허물었고, '현실'이라는 무대 위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이제 그의 발자취를 따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빛을 발견할 용기를 얻게 되었다. 권희재 학생의 다음 행보가 어떠할지, 우리는 그의 꿈이 현실이 될 날을 기대하며 지켜볼 것이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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