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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 한국춤평론가상 특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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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화미디어 2026. 1. 1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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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숙 대표이사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재임시 ‘전통공연창작마루’ 건립, 창작활동의 혁신적 지원        

- 국립정동극장 대표로서 다양한 우수 콘텐츠 개발로 공연예술생태계 활성화 기여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 정성숙은 10일 한국춤평론가상 시상식에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국립정동극장에서 보여준 공로로 이번 특별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성숙 대표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이사장 재임(2019~2021) 당시 전통공연예술인들의 창제작 지원을 위한 전통공연창작마루를 건립하고 '광무대 전통상설공연'을 추진, ‘광무대역사 의미를 계승한 공간에 과거와 현재를 잇는 전통예술의 창작 거점을 마련하였다.

 

전통공연창작마루는 공연장, 연습실, 강의실, 세미나실, 콘텐츠제작실 등 특화된 창작공간과 인프라를 구축하여 전통 공연 예술인과 단체들의 창작지원을 확대하며 전통 공연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나아가 공연 제작 및 뉴미디어 기획, 경영 등 전문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교육 및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창작 거점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202211월 국립정동극장 기관장으로 취임한 정성숙 대표는 공연예술진흥과 전통문화 보존계승의 설립 목적을 조화롭게 발전시키며 국립정동극장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3천만 관광시대를 맞아 국립정동극장 예술단 작품 브랜드 ‘K컬처시리즈를 론칭, 국내외 모든 관객이 악가무 일체의 전통연희를 즐길 수 있는 '광대''단심'을 제작, 호기롭게 30~50회의 장기 공연을 성황리에 진행하여 국내 전통공연계에서 보기 드문 성공 사례를 만들었다.

 

그 성과로 '광대'는 오사카 엑스포 한국의 날기념 공연에 초청된 데 이어, 대만에서 자체 기획 투어 공연을 진행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해외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단심'은 경주 APEC 특별공연으로 초청되어 참가한 국내외 관계자들에게 한국 전통의 미()LED를 활용한 생동감 있는 한국적인 장면 연출을 보여주었다.

 

또한 전통예술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원로 명인부터 청년 예술인까지 폭넓은 세대가 참여하는 '세실풍류', '청춘만발', '정동다음', '한여름밤의 춤', '춤 스케치' 등을 기획·제작하며 전통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국립정동극장이 위치한 정동의 근대 역사문화를 소재로 콘텐츠를 개발해 '딜쿠샤', '모던정동', '아이참' 등 차별화된 작품을 선보였다.

 

이어 2025년 극장 개관 30주년을 맞아 전통공연인 소리극 '서편제; The Original'을 제작해 소리 본연에 집중한 작품을 선보이며 공연 관계자와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고, 극장 대표 레파토리 '적벽'을 더욱 고도화하여 역대 최대의 관객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앞서 정성숙 대표는 202112전통공연창작마루를 건립해 전통공연예술 민간 분야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전통공연예술 생태계 조성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국회 문화관광위원장으로부터 문화예술특별상을 수상했다.

 

또한 20221월에는 한국무용협회로부터 특별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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