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월 29일(목), 올해 주요 사업계획 일정소개 및 기관 핵심가치 재정립
- 공예·디자인·전통문화 업계종사자 및 예비 사업참여자 대상 소통강화 나서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은 1월 29일(목) 오후 2시, 국립민속박물관 대강당에서 2026년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공예·디자인·전통문화 등 유관업계 종사자와 예비 사업참여자를 대상으로, 2025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주요 사업과 추진방향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기관의 경영전략을 점검하고 중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공진원은 한류의 근간이 되는 한국 공예문화산업과 공공디자인, 전통문화산업 진흥을 전담하는 기관이다. 특히 지난해 전통문화산업 전담기관으로 지정되며 전통문화 한류축제 개최와 국제행사 연계 한복패션쇼 등으로 사업 영역을 본격적으로 확장한 바 있다.
올 해 공진원은 핵심사업 역량을 한층 강화하여, 전통문화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업지원을 체계화하고, 해외 주요 거점과 연계한 한복행사 개최, 우수 공예작품의 비수도권 순회 전시 등을 통해 한국문화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한 공공환경 개선 등 국민 체감형 공공디자인 지원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공진원 관계자는 “한류의 세계적 확산 등 급변하는 문화예술 환경에 대응해 기관의 핵심 과제를 재정립하고, 공예·디자인·전통문화 분야에서 축적해 온 성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설명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공진원 누리집(kcdf.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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