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1] 예술의 깊이로 성장하는 창조도시 만든다
① 미래세대 예술인의 성장을 위한 ‘창작 인큐베이션’ 가동
② ‘다음’이 있는 지원을 목표로 ‘서울형 예술지원 3.0’ 모델 구축
③ 예술현장에 더 가까이...서울 지역생태계 기반 창작거점 활성화
④ 서울 기초예술의 가치를 세계와 함께, 2년 차 ‘서울어텀페스타’ 확대
[전략2] 예술이 라이프스타일이 되는 문화 행복도시 실현한다
⑤ 예술이 머물고, 시민이 즐기는 한강에서 펼쳐질 글로벌 예술무대
⑥ 서울 최초 가족 예술축제 〈축제 봄봄(가칭)〉 신설
⑦ 시민 스스로 선택하고, 참여하는 시민주도형 예술라이프 마련
[전략3] 세계와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글로벌 문화도시 서울' 본격화한다
⑧ 예술이 세계로 나아갈 레일을 잇다...글로벌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도약
⑨ AI시대에 걸맞은 서울융합예술상(가칭) 신설·해외 기관 작품교류 강화
⑩ 글로벌 문화재단으로 도약하기 위한 소통과 혁신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서울 예술생태계의 중장기 성장을 위한 3대 전략과 10대 핵심 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경영9기 2년 차를 본격화할 신규 브랜드 슬로건인 “서울, 예술이 되다(Art City Seoul)”를 기치로 예술의 깊이를 축적하고, 시민의 일상 속 예술 경험을 확장하며, 글로벌 문화재단으로서 ‘서울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본격적인 해임을 공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러한 전략 수립의 배경에는 지난해 ‘연결(이음)’을 핵심 키워드로 사업을 재정비해 내실을 다져온 재단의 성과가 있다.
경영9기의 원년이었던 작년은 가장 먼저 예술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장르별 현장소통간담회를 열었고, 8개 분야 150명의 예술가와의 밀도 있는 소통으로 출발했다.
또한 22개 자치구문화재단을 직접 찾아가 서로 다른 지역의 상황과 여건 파악을 최우선시했다. 또한 2025년은 광복 80주년의 해였던 만큼 이를 기념하기 위해 노들섬을 태극기섬으로 변신시키고, 독립의 역사를 기억하고 예술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념행사를 열어 서울시민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또한 서울예술상 수상작의 유럽 7개국 9개 도시 투어, 서울국제예술포럼(SAFT) 신설 등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중단됐던 국제교류를 6년 만에 본격 재개했다.
또한 가을시즌 서울 전역의 공연예술 통합 브랜드 〈서울어텀페스타〉를 신설해 서울 공연예술의 활성화 및 유통 지원 플랫폼 역할을 수행했으며, 116개 공연에 53만 명의 관객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정책자문위원회 등 대외 협치 구조를 정비하고, 대내적으로는 유연한 조직문화를 위한 내실을 기하는 등 다음 단계로의 도약을 위한 체계를 전면 재정비했다.
그 결과 16개 서울시 출자·출연기관 대상 경영평가에서 3개년 연속 우수 등급 이상을 달성하며 정책 실행력과 조직 운영 성과를 모두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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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붙임3-1. 본관청사 전경 | 붙임3-2. 대학로청사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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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붙임3-3. 브랜드 슬로건(국문)_서울, 예술이 되다 | 붙임3-4. 브랜드 슬로건(영문)_Art City Seoul |
‘다음이 있는 연결’을 표방하는 재단의 올해 경영 방향은 더욱 정교한 정책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바탕으로 국내외를 넘나드는 글로벌 문화도시 서울로 나아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첫째, ‘예술의 깊이로 성장하는 창조도시’를 만든다.
미래세대 예술인이 첫 무대를 넘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창작 인큐베이션 체계를 가동하고, 단발성 지원을 넘어 성과가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서울형 예술지원 3.0’ 모델을 구축한다.
아울러 서울 전역의 창작자원과 공간을 기반으로 지역별 창작거점을 활성화해 예술생태계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2년 차를 맞은 〈서울어텀페스타〉를 확대 운영함으로써 서울 예술의 가치를 시민의 일상과 세계로 확장한다.
둘째, ‘예술이 라이프스타일이 되는 문화 행복도시’를 만든다.
한강을 예술이 머물고 시민이 즐기는 글로벌 예술무대로 조성하고, 봄시즌 예술축제 〈축제 봄봄(가칭)〉을 신설해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향유하는 예술 경험을 확대한다.
이와 더불어 시민이 스스로 선택하고, 참여하는 시민주도형 예술의 일상화를 구축하고 확산한다. 셋째, ‘세계와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글로벌 문화도시 서울’을 본격화한다.
이를 위해 AI시대에 부합하는 〈서울융합예술상(가칭)〉을 신설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플랫폼을 구축해 세계 속에서 서울문화재단의 리더십을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문화재단으로 도약하기 위한 소통과 혁신에 나선다.
“예술의 깊이로 성장하는 창조도시 서울”
미래세대 예술인의 성장을 위한 ‘창작 인큐베이션’ 가동
재단은 2천여 명의 청년예술인을 대상으로 예술계 진입부터 기반 형성, 성장과 활동, 발표와 확장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성장 경로로 설계한 ‘창작 인큐베이션’ 체계를 가동한다.
이는 전년도 청년예술인 직·간접 지원 실적 1,050명의 약 2배에 달하는 수치로, 미래세대 예술인 약 2천 명이 첫 무대를 넘어서 지속적인 창작활동 즉, ‘다음’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체계를 제공하는 구조다.
| 진입 | 기반 형성 | 성장 및 활동 | 발표 및 확장 | |||||||
| 예대생-현장 연결 | 전반 활동 인프라 | 원천창작 활동 | 창업 탐색 | 창작 발표 | 창업 시도 | |||||
|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 | 청년예술청 (SAPY) |
K-아트 청년창작자 지원 |
예술+창업 예비창업 교육 |
청년예술 지원 |
아이디어 인큐베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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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백명 공연료 +무대 경험 지원 |
1천명 공간, 교육, 교류 |
1천명/ 연 9백만 원 창작활동비 지원 |
80명 예술 창업 교육 |
40명 데뷔/발표 지원 |
30팀 창업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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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작으로 지난 1월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가 첫 선을 보였다.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예체능 계열 대학 졸업생 74,064명 중 개인 창작 활동을 지속하거나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졸업생은 약 14,000명 수준으로, 전체의 약 18퍼센트에 불과하다.
재단은 이러한 현실에 주목해, 졸업을 앞둔 예비 예술가들의 꿈과 현실의 간극을 이어주기 위한 지원 모델로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를 신설했다.
이번 사업에는 연극·무용·전통 3개 장르 27개 팀(16개 대학, 169명)이 참여했다. 선정된 예비 예술가들은 재단이 운영하는 전문 공연장과 연습실을 비롯해 최대 5백만 원의 공연료, 통합 홍보와 네트워킹, 전문가 멘토링, 관객 및 전문가 리뷰 등 공연 과정 전반에 대한 종합 지원을 받았다.
사회 진입을 앞둔 예비 예술가들이 예술을 향한 떨림을 포기하지 않고 현장에 연착륙할 수 있도록 돕는 이 사업은 졸업 시즌을 겨냥해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시작한 공공 예술지원사업으로 지난 2월 13일을 끝으로 첫 무대 발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와 함께 재단은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청년예술인을 위한 공간 ‘청년예술청’을 중심으로 활동 인프라도 강화한다.
연간 1천여 명의 청년예술인을 대상으로 공연장, 전시장, 연습실, 회의실 등 공간 무료 대관을 비롯해 법률, 세무, 홍보, 기획, 계약 교육, 전문가 코칭과 선배 멘토링, 역량 강화를 위한 교류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종합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예술산업 분야에서 자생력을 갖춘 예술인을 육성하기 위해 80명의 청년예술인을 대상으로 예술창업 비즈니스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예술플러스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30명의 청년예술인에게 3백만 원의 예술창업지원금을 지원한다.
청년예술인의 성장 및 활동 지원을 위한 〈K-아트 청년창작자 지원〉 사업도 새롭게 추진된다.
서울 시비와 문화체육관광부 국비가 매칭된 신규 사업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서울 거주 39세 이하(1986년 1월 1일 이후 출생) 1천 명의 예술인을 대상으로 연간 총 9백만 원의 창작활동비를 지급한다.
이를 통해 청년예술인이 생계 부담에서 벗어나 창작활동에 집중하고, 차세대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이외에도 데뷔 경험이 없는 만 39세 이하 청년예술인 40명을 대상으로 한 첫 발표 지원, 포르쉐코리아 등 민간기업 후원을 연계한 스타트업 지원 등이 운영된다.
재단은 올해를 시작으로 창작의 시작부터 지속 가능한 활동이 이어질 수 있는 청년예술인 성장 사다리를 보다 촘촘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다음’이 있는 지원을 목표로 더 넓고, 더 깊은 ‘서울형 예술지원 3.0’ 모델 구축
서울문화재단은 창작지원·시민참여·예술교육·공간 등 서울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통합적 예술지원 체계 ‘서울형 예술지원 3.0’ 모델을 구축한다. 이는 창작지원금 배분식 단발성 지원을 넘어 실효성 높은 지원 구조를 지향한다.
작품의 완성도와 예술적 실험을 뒷받침하는 직접 지원과 더불어 시민과 예술가들이 직접 만나는 장을 확대하고, 온라인 정보 및 큐레이션·축제 연계·시상 및 인증·우수작 연속 지원 등 간접 지원을 강화해 예술 활동의 파급력을 높인다.
먼저 예술활동 경력에 따라 대상을 구분하고 작품 규모에 맞춘 지원금을 지급해 창작 여건을 개선한다.
공연 분야의 경우 최대 지원금을 전년도 3,500만 원에서 올해 4,000만 원으로 상향하고, ‘우수 작품 재발표 지원’을 신설해 일회성 발표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창작 레퍼토리 발전을 도모한다.
아울러 기초예술 분야 유일의 공공 시상 제도인 〈서울예술상〉은 ‘인증-유통-확산’까지 이어지는 플랫폼으로 고도화된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이번 시상에서는 공공 지원금 없이 자생적 노력으로 발표된 우수 작품을 발굴하는 ‘스팍 포커스상’과 기초예술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장인 정신을 가지고 헌신해온 예술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공로상’이 신설되며, 장르별 20여 개 우수 작품을 선정해 총 2억 3천만 원 규모의 시상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시상식은 KBS와 연계해 공신력을 더욱 강화하고, 수상작이 더 많은 관객과 만날 기반을 마련한다. 나아가 우수 작품 중심의 해외 투어와 국제 유통으로 이어지는 후속 지원이 이어져 〈서울예술상〉이 단순한 시상 제도에 머물지 않도록 작품의 생명력을 확장하고 유통을 강화해 나간다.
또한 원로 예술가의 창작 경험과 예술 유산을 다음 세대와 공유하는 〈마스터피스 토크〉를 확대하고 김광보, 김아라, 김우옥, 이성렬, 한태숙 등 공연계 대표 연출가의 작품을 조명하는 〈쿼드, 연극의 질문들(가칭)〉을 기획해 시간으로 쌓아 올린 예술의 가치를 사회로 환원한다.
이와 함께 예술정보포털 〈스파크〉에서는 서울의 기초예술 작품을 관객 맞춤형 큐레이션으로 소개해 국내외 더 많은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강원·부산·전북·충남·충북 등 광역문화재단과의 협약 체결로 서울과 지역 간 예술 유통의 물꼬를 트고 상생을 도모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러한 다층적 지원 구조를 서울만의 성장형 예술지원체계로 고도화해 정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높여 서울 예술생태계를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예술현장에 더 가까이...서울 지역생태계 기반 창작거점 활성화
서울문화재단은 예술현장에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서울 지역생태계를 기반으로 한 장르별 창작거점 활성화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개별 시설 확충을 넘어, 공공과 민간, 예술가와 지역이 함께 연결되는 권역 단위 예술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먼저 '다시, 대학로'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연극창작센터, 서울연극센터, 대학로극장 쿼드,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강북, 민간 소극장과 극단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서울 대표 공연예술 거점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재단은 대학로 일대 160여 개 소극장과 대학로 기반 활동 예술인과의 파트너십으로 민간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예술팝업 등 대학로 전반을 아우르는 기획을 통해 창작 활력을 확산한다.
특히 20개 민간 소극장을 지원하는 〈서울형 창작극장〉 사업을 올해부터 재단이 직접 운영해, 현장의 수요를 보다 밀착 반영하고 실질적인 창작 여건 개선으로 이어 나간다.
이와 함께 재단은 연극지원 공간 간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해 공연 창작의 전 과정을 단계별로 뒷받침한다.
서울연극창작센터는 극장, 연습실, 공유오피스, 예술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연계해 예술인의 실험과 도전 전 단계를 지원하고, 서울연극센터는 공연 정보-홍보-교류를 아우르는 공공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대학로극장 쿼드는 국내외를 선도하는 실험적 창작 성과를 선보이는 대표 무대를 선보여 대학로의 예술적 깊이를 확장하며, 리스테이지 서울은 공연 물품 재활용과 예술 장터 운영으로 지속 가능한 공연예술 환경 조성에 이바지한다.
서북권에서는 무용 분야를 중심으로 창작거점 구축을 위한 준비가 시작된다. 재단이 운영하는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서울무용창작센터)과 서울무용센터를 중심으로 서북권 은평·마포 등의 자치구문화재단과 민간 무용축제 등을 잇는 무용 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본격적 논의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개별 공간 중심의 단편적 지원을 넘어, 기관-단체-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무용 창작과 발표,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려는 시도다.
올해는 서북권을 거점으로 글로벌 무용 교류의 출발점을 마련하기 위해 호주·일본 등의 안무가를 초청해 창작 워크숍을 운영하고, 이탈리아 파브리카 유로파 축제와 작품을 교류한다. 이를 토대로 내년에는 서울 중심의 글로벌 무용거점 확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서남권에서는 금천예술공장을 중심으로 금나래갤러리, 서서울미술관, 민간 갤러리가 함께 참여하는 ‘금천 미술거점(가칭)’을 론칭한다.
평균 40대 1의 경쟁률로 선정되는 금천예술공장 입주작가의 기획 전시와 함께 지역 기반 확산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각예술 기반 창작 성과가 공유되도록 유도한다.
올해 론칭 성과를 바탕으로 미술거점을 확대해 실험적·기술융합·커뮤니티 기반 미술생태계를 종합 지원하며, 문화취약지역인 서남권의 시민문화향유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서울 기초예술의 가치를 세계와 함께, 2년 차 ‘서울어텀페스타’ 확대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어텀페스타〉의 2년 차를 맞아 규모와 기간, 관객층을 대폭 확장하며 국제적 도약을 본격화한다.
〈서울어텀페스타〉는 공연예술 현장 협·단체와 기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협력하는 민관 협력 구조를 기반으로, 매년 가을 서울 전역에서 펼쳐지는 기초예술 공연과 축제를 엮어 창작의 성과를 집약적으로 조명하고 유통과 교류까지 연계하는 서울형 공연예술 플랫폼이다.
지난해 40일간 116개 공연과 축제에 53만 명의 관객이 참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참여 공연, 축제를 204개로 확대하고, 운영 기간을 72일로 늘려 약 80만 명의 관객과 만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는 9월 19일부터 11월 29일까지 한강과 대학로를 비롯한 25개 자치구의 참여로 서울 전역이 무대가 될 〈서울어텀페스타〉는 더 많은 예술가와 시민이 더 긴 시간 동안 서울 공연예술의 현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총 1만여 명의 예술가가 참여했고, 홍보 콘텐츠 노출 2,201만 회, SNS 누적 조회수 114만 회를 기록하는 등 예술 현장과 시민의 높은 호응을 확인했다.
올해는 대학로를 중심으로 한 국내 창작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해외 교류와 마케팅을 강화해 서울에서 시작된 작품이 세계 무대로 이어지는 구조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
축제 기간 동안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 프린지〉부터 〈쿼드, 연극의 질문들(가칭)〉까지 신진에서 원로예술로 이어지는 제작 공연이 연계되며, 개인 후원 캠페인으로 예술의 감동을 시민 스스로 능동적으로 이어 나갈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된다.
또한 지난해 ‘서울청년문화패스’와의 연계로 축제 참가작에 약 5,630만 원의 티켓 판매 수익을 올렸던 결과를 토대로, 올해 역시 패스 연계를 통한 미래 관객 발굴에 나선다.
아울러 글로벌 홍보와 국제교류를 대폭 확대해 서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 해외교류와 마케팅 대상을 지난해 10개 도시에서 올해 25개 도시로 확대하고, 뉴욕 등 주요 문화도시와 해외 관광객 대상의 홍보를 강화한다.
또한 외국인 관객의 선호와 이동 동선을 고려한 작품 발굴과 큐레이션을 고도화하는 등 세계와 연결되는 예술유통의 전진기지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계획이다.
“예술이 라이프스타일이 되는 문화 행복도시 실현”
예술이 머물고, 시민이 즐기는 한강에서 펼쳐질 글로벌 예술무대
서울서베이 서울 랜드마크 조사 결과에서 내국인 1위, 외국인 4위의 대표 명소로 꼽힌 한강은 한강런, 한강라이딩, 한강피크닉 등 일상적 활동과 결합할 때 가장 강력한 ‘서울형 경험재’가 되는 장소다.
재단은 이러한 시민의 실제 이용 방식과 경험에 주목해, 한강을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예술이 흐르고 시민이 머무는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서울의 또 다른 이름인 한강을 예술과 일상이 만나는 도시 브랜드의 상징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먼저 24년 차 도심 축제인 〈서울거리예술축제〉를 한강으로 확장 개편해 〈서울거리예술축제 in 한강〉을 새롭게 선보인다.
2024년 서울광장에서 2025년 청계천으로 이어진 축제의 무대를 2026년부터 한강으로 확장해, 도심 중심부에 집중돼 있던 거리예술을 시민의 일상 공간으로 넓힌다.
여의도에서 잠실까지 약 15km 구간을 따라 걸으며 공연과 전시를 만나는 ‘아트레킹(Art+Trekking)’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여의도·반포·뚝섬·잠실 등 한강공원 4개 사이트를 포괄하는 한강 대표 야외 예술축제로 규모와 구성을 확대한다.
여의도에서는 〈서울거리예술축제×서울어텀페스타〉연계 개막공연을 중심으로 한 메인무대를 운영하고, 반포는 한강의 물을 활용한 거리예술 공연, 뚝섬은 산책형·관객 참여형 퍼포먼스 공간, 잠실은 서커스 예술놀이터와 서커스 공연장으로 운영해 각 권역의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재단은 한강의 자연 경관과 교각, 공원 등 공간적 특성을 적극 활용한 한강 특화 참여형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계절별로 다양한 장소에서 개최하던 음악 공연 〈서울스테이지〉를 한강으로 집중해 선보이고, 광진교·잠수교 등 교각 공간과 선유도·망원·뚝섬 일대 한강공원을 중심으로 장소의 특성을 반영한 공연과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민 참여 효과를 극대화하고, 방문 동선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서울 최초 가족 예술축제 〈축제 봄봄(가칭)〉 신설
서울문화재단은 예술을 가족의 일상으로 확장하고, 세대 간 단절과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기 위한 문화적 해법의 하나로 서울 최초의 가족 예술축제 〈축제 봄봄(가칭)〉을 신설한다.
이는 5월 가정의 달을 중심으로 시민 대상 주요 예술 프로그램을 집중 개최해 시정 핵심 과제인 ‘외로움 없는 서울’을 문화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전략이다.
서울 권역별 랜드마크에서 펼쳐지는 축제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민이 도시 곳곳에서 예술을 경험하는 구조를 만들고, 이를 통해 사업 효과와 시민 문화향유 체감도를 함께 높일 계획이다.
5월 1일부터 9일까지 9일 동안 서서울호수공원, 노들섬, 서울숲 등 서울 주요 공간에서 펼쳐질 〈축제 봄봄(가칭)〉은 서남권에서는 어린이 동반 가족 중심의 예술축제 〈톡톡(5.2~3.)〉, 도심권에서는 노들섬 〈서울서커스페스티벌(5.4~5.)〉과 〈노들노을스테이지(5.4~9.)〉, 동북권에서는 〈서울스테이지(5.1/6.~9.)〉 등이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각 공간의 특성과 대상별 맞춤 프로그램으로 시민의 참여를 이끈다.

재단은 〈축제 봄봄(가칭)〉 사업을 통해 가족 단위 문화향유를 넘어, 세대·관계·생활 단위 전반으로 확장되는 시민 연결의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한다.
예술을 매개로 시민이 함께 머물고, 만나고, 관계를 회복하는 일련의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서울의 봄이 ‘외롭지 않은 계절’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계절형·생활권 중심 문화 축제로 확장해, 예술이 도시의 일상과 시민 정서를 지키는 사회 안전망으로 작동하는 구조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민이 선택하고 만들어가는 시민주도형 예술 라이프 확산
서울문화재단은 시민이 단순 관람객에 머무르지 않고, 예술 향유의 주체가 되어 스스로 선택하고, 참여하고, 주도하는 ‘나만의 예술 라이프’를 확장할 수 있는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이는 예술을 단순 소비하는 경험을 넘어, 시민의 취향과 가치가 축적되고 다시 양질의 예술로 환원되는 구조를 설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먼저 〈서울시민예술학교〉는 기존의 강의 중심형 운영에서 벗어나, 참여형·경험형 예술교육으로 개편한다. 2026년 봄 시즌 테마를 “나의 봄, 예술이 되다”로 정하고, 나와 우리를 잇는 예술의 장면들, 일상에서 시작되는 움직임과 소리를 통해 나를 찾아가는 경험을 제안한다.
5개 권역별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에서 어린이, 성인, 시니어, 가족 단위 시민이 각자의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예술교양(24건), 예술체험(29건), 예술마스터(2건) 등 총 55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약 8천 명의 시민과 함께한다.
이는 일회성 체험을 넘어 시민의 예술 취향이 축적되고 관계로 확장되는 시민주도형 예술교육 모델로의 전환을 시사한다.
또한 재단의 미래 관객 육성을 위한 기반도 대폭 강화된다. 기초예술 분야의 잠재 관객 개발로 예술생태계가 활성화되도록 간접 지원하는 〈서울청년문화패스〉의 지원 규모를 기존 38억 원에서 60억 원으로 확대해 더 많은 청년이 공연·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재단은 활동 지역, 취향, 관심사 등 청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통합문화이용권〉 연계 등 공연 분야 소비 확대를 통해 사업 효율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는 단기적 관람 지원을 넘어, 청년 세대를 예술을 일상의 선택지로 받아들이는 장기적인 문화 소비 주체이자 미래 관객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이다.
또한 재단은 온라인 개인 후원 플랫폼 〈감동잇기〉를 새롭게 시작한다. 이 사업은 시민이 예술을 통해 받은 감동을 자발적인 후원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참여형 후원 모델로, 간편결제, QR코드 등으로 기부 편의성을 개선한다.
이 과정에서 시민은 단순한 관객을 넘어 예술생태계를 함께 지탱하는 동반자로 참여하며, 개인의 선택이 예술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토대가 되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의 주체로 나아간다. 이를 통해 시민의 선택이 다시 창작으로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세계와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글로벌 문화도시 서울' 본격화”
예술이 세계로 나아갈 레일을 잇다...글로벌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도약
재단은 지난해부터 재개한 국제교류를 바탕으로, 예술가-해외기관-세계도시가 지속적으로 연결되어 다음 협력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 우선 한중일 3국 협력 모델인 'NEW BeSeTo' 청년예술 교류 네트워크를 새롭게 추진한다.
과거 행사 중심의 교류를 넘어 공동 기획과 창작, 연구, 작품 발표와 유통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서울을 동아시아 예술 협력의 실질적 거점으로 강화한다.
그 첫 단계로 일본의 도쿄도역사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마쳤으며, 이어 베이징미술학원과의 업무협약 체결도 앞두고 있다.
동시에 중앙아시아 3국(키르기스스탄·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과의 협력체계도 더욱 강화해 나간다.
9월 공동제작 공연과 투어를 통해 서울에서 기획된 작품이 중앙아시아 주요 도시로 이어지고, 국제교류에서 상대적으로 조명받지 못했던 지역과 새로운 문화 연결망을 확장할 예정이다.
또한 중동 및 아시아 주요 국가들과의 교류도 넓힌다. UAE의 샤르자 예술재단(Sharjah Art Foundation) 산하 마라야아트센터에서 금천예술공장 입주작가 기획전시를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서울 기반 시각예술가의 중동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싱가포르 주요 축제운영 공공기관 아츠하우스, 대표극장 에스플라네이드 등과 작품 상호교류도 본격 추진한다.
도시 간 문화협력도 새로운 국면으로 진입한다. 서울문화재단은 몬트리올시와의 문화협력을 본격화하며, 재단 개별사업을 넘어 기관 간, 도시 간 문화 교류의 중심 역할을 수행한다.
오는 3월 중 몬트리올 예술위원회와 재단 간의 업무협약 체결이 예정돼 있으며, 약 50명 규모의 몬트리올 문화창조산업 사절단과 예술유통에 대한 전방위적 협력을 추진한다.
특히 몬트리올 시장이 취임 이후 첫 해외 방문지로 서울을 선택한 것은 문화예술에서 서울의 국제적 위상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도시 차원의 문화외교와 예술유통 연계가 결합한 새로운 국제교류 모델이 될 것이다.
이 밖에도 바르셀로나, 암스테르담과도 축제 간 협력, 예술작품교류를 위한 긴밀한 협의가 진행 중이다.
AI시대에 걸맞은 국제 융합예술상 신설·해외 기관 작품교류 강화
서울문화재단은 AI 기술 확산과 예술 환경 변화에 대응해 융합예술 분야에서 서울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는 전략적 거점 구축에 나선다.
재단은 기술과 예술, 창작과 유통이 교차하는 융합예술을 미래 문화도시 경쟁력의 핵심 분야로 설정하고, 국제 융합예술상 신설 및 해외 기관 작품교류 확대를 통해 서울을 AI시대 예술 담론을 주도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시킬 계획이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융합예술 교류 허브를 육성하여 융합예술의 최신 흐름과 실험적 성과를 서울에 집적하고, 기술 기반 예술 창작의 국제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아울러 재단은 융합예술 분야의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증하고 확산하기 위한 〈서울융합예술상 (가칭)〉을 신설한다.
이 상은 올해 9월에 있을 〈서울융합예술페스티벌: 언폴드엑스 2026〉에서 시상식과 작품초청이 진행된다. 수상작을 중심으로 국제교류, 전시, 후속 창작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해 세계 융합예술 중심지 서울의 위상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북미, 아시아, 유럽에 이르는 대륙별 교류 거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융합예술페스티벌〉은 10년 전부터 북미의 대표적 아트앤테크 페스티벌 〈Elektra(일렉트라)〉와 오랜 교류를 이어왔고, 지난해 도쿄도역사문화재단, 베이징 중앙미술학원과도 교류를 개시해 아시아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2026년에는 세계적 융합예술기관인 오스트리아의 〈Ars Electronica(아르스 일렉트로니카)〉 등 유럽 거점과의 교류 또한 확대할 예정이다.

글로벌 문화재단으로 도약하기 위한 소통과 혁신
서울문화재단은 글로벌 문화재단 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해 조직과 정책, 협력 구조 전반에 대한 대내외 정비를 완료하고 실행 기반을 갖췄다. 이는 세계적 수준의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혁신과 일하는 방식의 고도화를 의미한다.
먼저 올해 2년 차를 맞은〈서울국제예술포럼(SAFT)〉을 통해 서울의 위상과 영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에서 세계와 함께 이야기하는 예술과 미래 담론의 장을 만들어 기술 전환, 도시와 예술, 예술의 공공성을 중심으로 글로벌 예술 어젠다를 선도한다.
대내적으로는 변화하는 예술 환경과 국제교류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통해 실행 중심 조직으로 효율화를 단행했고, 국제교류 사업을 전담하는 글로벌협력팀을 신설해 해외 기관과의 장기적 파트너십을 전략적으로 기획·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국제교류가 특정 사업에 한정되지 않고 재단 전반의 핵심 기능으로 작동하도록 조직 운영 방식을 재정비했다.
더불어 젊은 세대의 감각과 비전을 정책에 반영하고,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주니어보드를 지속해 나가며 내부 혁신과 동시에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여 글로벌 문화재단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대외적으로는 다양한 시선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구조를 확대했다. 3월부터 장르별 현장소통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며, 기술, 법률, 건강, 트렌드, 언론 등 사회 전반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책자문위원회’의 본격적 활동도 이어진다.
또한 현장에서 활동하는 젊은 연구자의 새로운 시선으로 예술의 다음을 고민하는 협력 플랫폼 ‘미래연구자 네트워크’를 신설해 중장기 문화정책 과제를 축적해 나간다. 재단은 이러한 대내외 체계 정비를 통해 글로벌 문화재단으로서 기관의 역량을 세계적 수준으로 강화할 것이다.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10대 혁신 과제는 ‘서울, 예술이 되다(Art City Seoul)’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예술의 깊이를 축적하고, 시민의 일상 속 예술 경험을 확장하며, 서울의 글로벌 위상을 본격화하기 위해 즉시 실행 가능한 로드맵"이라며, "이러한 혁신으로 조직의 고도화를 마친 서울문화재단은 세계 속 서울의 위상에 걸맞게 글로벌 문화재단으로서의 사명을 분명히 해나가겠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 연번 | 시설명(개관일) | 시설개요 | 사진 | 비고 |
| 1 | 본관 ’05. 12. 29. |
◦위치 : 동대문구 청계천로 517 ◦규모 : 대지 1,520.2㎡, 연면적 2,367.41㎡, 지상 5층/지하1층 ◦용도 : 업무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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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소유 |
| 2 | 대학로센터 ’21. 7. 1. |
◦위치 : 종로구 동숭길 122(동숭동 1-5) ◦규모 : 대지 2,344.92㎡, 연면적 7,590㎡, 지상6층/지하2층 ◦용도 : 예술가 지원(서울예술인지원센터), 극장, 사무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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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소유 |
| 3 | 서울연극센터 ’07. 11. 10.(최초개관) ’23. 4.12.(재개관) |
◦위치 : 종로구 대명길 3 ◦규모 : 대지 495㎡, 연면적 942.61㎡, 지상4층 ◦용도 : 공연지원시설, 시민휴게공간, 예술가 공용 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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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유 (행정재산 관리위탁) |
| 4 | 청년예술청 ’20. 8. 21. |
◦위치 : 서대문구 경기대로 26-26 ◦규모 : 연면적 1,877㎡, 지하2층 ◦용도 : 청년문화예술 플랫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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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유 (행정재산 관리위탁) |
| 5 | 금천예술공장 ’09. 10. 7. |
◦위치 : 금천구 범안로 15길 57 ◦규모 : 대지 2,358㎡, 연면적 3,070㎡, 지상3층/지하1층 ◦용도 : 시각 창작작업실 및 공동작업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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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유 (행정재산 관리위탁) |
| 6 | 신당창작아케이드 ’09. 10. 16. |
◦위치 : 중구 마장로 87 ◦규모 : 연면적 1,389㎡, 지하1층 ◦용도 : 공예 창작공방 및 공동작업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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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 임차 |
| 7 | 연희문학창작촌 ’09. 11. 5. |
◦위치 : 서대문구 증가로 2길 6-7 ◦규모 : 대지 6,915㎡, 연면적 1,480㎡, 4개동 지상1층/지하1층 ◦용도 : 문학 집필실, 북카페 및 야외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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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유 (행정재산 관리위탁) |
| 8 | 문래예술공장 ’10. 1. 28. |
◦위치 : 영등포구 경인로 88길 5-4 ◦규모 : 대지 1,017㎡, 연면적 2,832㎡, 지상4층/지하1층 ◦용도 : 작업공간, 공연장, 전시, 세미나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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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유 (행정재산 관리위탁) |
| 9 | 서울무용센터 ’11. 5. 11.(최초개관) ’16. 4. 8.(재개관) |
◦위치 : 서대문구 명지2길 14 ◦규모 : 대지 4,831㎡, 연면적 2,044.14㎡, 지상2층 ◦용도 : 무용 레지던시 및 연습실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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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유 (행정재산 관리위탁) |
| 10 |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07. 10. 5. |
◦위치 : 종로구 대학로12길 31 자유빌딩 2층(동숭동) ◦규모 : 연면적 424.82㎡, 지상 2층 ◦용도 : 장애예술인 작업실 및 워크숍룸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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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소유 임차 |
| 11 |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15. 4. 24. |
◦위치 : 광진구 아차산로 710(광장동18-2) ◦규모 : 대지 17,838㎡, 연면적 5,060.81㎡ 4개동 ◦용도 : 제작 및 연습실(거리예술·서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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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유 (행정재산 관리위탁) |
| 12 |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양천 ’16. 10. 8. |
◦위치 : 양천구 남부순환로64길 2 ◦규모 : 대지 7,586㎡, 연면적 1,190.17㎡ 지상1층/지하1층 ◦용도 : 예술교육시설(미디어랩, 스튜디오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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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유 |
| 13 |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용산 ’20. 11. 5. |
◦위치 : 용산구 서빙고로 17 센트럴파크타워 1층, 공공시설동 5~6층 ◦규모 : 연면적 2,143.35㎡, 1층, 5~6층 ◦용도 : 예술교육(아트라운지, 프로그램실, 다목적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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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유 (행정재산 관리위탁) |
| 14 |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강북 ’24. 11. 21. |
◦위치 : 강북구 솔샘로 48길 14 ◦규모 : 연면적 4,725.36㎡, 지하1층/지상4층 ◦용도 : 예술교육(다목적스튜디오, 프로그램실, 연습실, 강의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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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관위탁 |
| 15 |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 ’24. 11. 22. |
◦위치 : 서초구 신반포로 19길 6 ◦규모 : 연면적 7,697㎡, 지하 2층~지상 5층 ◦용도 : 예술교육(공연장, 뮤직스튜디오, 마스터클래스실, 앙상블실, 연습실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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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관위탁 |
| 16 |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 ’25. 9. .4. |
◦위치 : 은평구 수색로 322-2 ◦규모 : 연면적 2,963.85㎡, 지하1층~지상4층 ◦용도 : 예술교육(공연장, 교육실, 연습실, 회의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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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관위탁 |
| 17 | 리스테이지 서울 ’24. 12. 2. |
◦위치 : 성북구 성북로 8 서울연극창작센터 ◦규모 : 연면적 436.89㎡, 6층 ◦용도 : 공연기자재 물품 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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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관위탁 |
| 18 | 서울연극창작센터 ’25. 3. 20. |
◦위치 : 성북구 성북로 8 ◦규모 : 연면적 7,273.3㎡, 지하2층/지상 6층 ◦용도 : 연극 창작 지원(소극장, 블랙박스극장, 연습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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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관위탁 |
| 19 | 노들섬복합문화공간 ’19. 9. 28. |
◦위치 : 용산구 양녕로 445 ◦규모 : 대지 119,854㎡, 연면적 9,349㎡, ◦용도 : 노들갤러리, 노들오피스, 노들서가, 노들라운지, 라이브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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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관위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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