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 소리꾼들이 만들어낸 참신한 판소리, ‘절창’ 그 여섯 번째 무대
- 전통의 본질 위에 동시대성 입혀 초심자도 매료시킨 국립창극단 대표 브랜드
◈ 국립창극단 차세대 주역 최호성·김우정이 그리는 현대적 ‘심청가’
- 5시간의 원전 100분으로 압축, 첼로와 판소리가 만난 ‘진혼가’ 선보여
◈ ‘절창’ 시리즈의 시작을 함께한 연출가 남인우 합류
- 안타깝게 저문 영혼을 달래는 ‘심청’, ‘화초타령’에 담은 치유의 노래
![]() |
공연명 | 국립창극단 '절창Ⅵ' |
| 일시 | 2026년 4월 24일(금)~4월 25일(토) 금 19시 30분, 토 15시 |
|
| 장소 |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 |
| 주요 제작진 |
연출·구성·대본 남인우, 판소리터그 이향하 안무 이윤정, 무대디자인 신나경 조명디자인 주영석, 음향디자인 이상현 영상디자인 라지웅, 의상장신구디자인 박정욱 분장 이은총 외 |
|
| 주요 출연진 |
소리꾼 최호성, 김우정 연주자 최영훈(거문고), 전계열(고수) 임이환(첼로·루프스테이션) *객원 오초롱(피리·생황·태평소) *객원 한솔잎(각종타악·철현금·운라) *객원 |
|
| 관람료 | R석 40,000원 S석 30,000원 | |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관람 | |
| 소요시간 | 약 100분 예정 (중간휴식 없음) | |
| 예매 | 국립극장 02-2280-4114 www.ntok.go.kr |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예술감독 겸 단장 유은선)은 '절창Ⅵ'을 4월 24일(금)과 25일(토) 양일간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젊은 소리꾼의 참신한 소리판을 표방한 ‘절창’ 시리즈의 여섯 번째 무대로, 국립창극단 최호성과 김우정이 출연해 우리 소리의 매력을 전한다.
‘아주 뛰어난 소리’를 뜻하는 ‘절창(絶唱)’은 국립창극단이 2021년 처음 선보인 기획 시리즈다. 젊은 소리꾼들의 진면목을 재발견하는 동시에, 콘서트를 연상케 하는 세련된 무대 연출과 다양한 음악적 실험으로 판소리의 동시대성을 모색해 왔다.
지난 다섯 번의 무대를 통해 “판소리가 그 자체로 ‘힙’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판소리와 창극의 장점을 두루 살린 새로운 형식”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판소리에 익숙하지 않은 초심자도 쉽게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절창Ⅵ'의 주인공은 국립창극단의 차세대 주역 최호성과 김우정이다. 최호성은 2013년 국립창극단 입단 이후, '변강쇠 점 찍고 옹녀' ‘변강쇠’ 역, '아비·방연' ‘왕방연’ 역, '트로이의 여인들' ‘메넬라우스’ 역 등을 통해 강한 개성과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김우정은 2020년 객원 배우 신분으로 창극 '춘향'에서 주인공 ‘춘향’ 역으로 발탁되며 주목을 받았고, 같은 해 정식 단원으로 입단했다.
이후 창극 '정년이'의 ‘권부용’ 역, '변강쇠 점 찍고 옹녀' ‘옹녀’ 역, ‘심청’ ‘심청’ 역 등 주요 작품의 주역을 꿰차며 밀도 있는 내면 연기로 입지를 다져왔다.
두 사람은 이번 무대에서 그간 창극 배우로서 쌓아온 연기력과 정통 소리꾼으로서의 공력을 가감 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 최호성과 김우정은 강산제 ‘심청가’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해 선보인다. 완창하면 5시간가량 소요되는 방대한 원전을 약 100분으로 압축하고, 밀도 높은 음악적 구성과 짜임새 있는 서사로 각색했다.
원작이 인당수에 몸을 던진 심청의 희생과 지극한 효심에 주목했다면, 이번 공연은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모든 영혼을 달래는 상징적 인물로 ‘심청’을 새롭게 재해석한다.
원작에 내재한 가부장적 틀이나 유교적 관습을 날카로운 풍자와 해학으로 풀어내는 한편, ‘뺑덕어멈’과 ‘심봉사’ 등 주변 인물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조명해 작품의 외연을 확장했다.
특히, 작품의 시작과 끝에 ‘화초타령’을 배치해 피고 지는 꽃의 순환에 인생의 부침을 투영한다.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대목이다.
음악은 소리꾼의 선율을 유연하게 뒷받침하는 수성 연주와 악기 간의 유기적인 조화가 돋보이는 즉흥 시나위로 완성된다.
국립창극단 최영훈(거문고), 전계열(고수), 객원 연주자 임이환(첼로·루프스테이션), 한솔잎(타악·철현금·운라), 오초롱(피리·생황·태평소)까지 총 5인의 실력파 연주자들이 합류해 독보적인 앙상블을 구현한다.
특히, ‘북을 두리둥 두리둥’ 대목에서는 첼로와 루프스테이션이 만들어내는 감각적인 선율 위에 모차르트의 ‘레퀴엠’을 결합해 기존 판소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식의 ‘진혼가’를 선보이며 현대적이고도 웅장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리즈의 시작인 '절창Ⅰ·Ⅱ'를 맡아 호평을 끌어냈던 연출가 남인우가 다시 한번 연출과 구성, 대본을 맡아 작품의 중심을 잡는다.
여기에 고수이자 판소리 퍼포머인 이향하가 판소리터그로 참여해 서사와 음악의 완성도를 끌어올린다.
무대디자이너 신나경은 흑백의 순환을 담은 조형물로 삶과 죽음의 경계를 그려내며, 평안남도 무형유산 제5호(배뱅이굿) 예능보유자인 의상 디자이너 박정욱은 전통 의례와 복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성별의 경계를 허문 디자인을 통해 작품 속 ‘상실’과 ‘위로’의 정서를 동시대적 미감으로 그려낸다.
여기에 안무가 이윤정의 절제된 움직임과 영상디자이너 라지웅이 선보이는 민화적 상상력이 더해져 감각적이고 세련된 무대 미학을 완성할 예정이다.
■ 공연 자세히 보기
두 젊은 소리꾼이 동시대 감각으로 재해석한 판소리
국립창극단 ‘절창’ 시리즈의 확고한 자리매김
![]() |
![]() |
||
| 2021년 '절창Ⅰ'(김준수x유태평양) | 2022년 '절창Ⅱ'(민은경x이소연) | ||
![]() |
![]() |
![]() |
|
| 2023년 '절창Ⅲ'(이광복x안이호) | 2024년 ‘ 절창IⅤ’ (조유아x김수인) | 2025년 '절창Ⅴ'(왕윤정x김율희) | |
아주 뛰어난 소리를 뜻하는 ‘절창’(絶唱)은 젊은 소리꾼의 참신한 소리판을 표방하는 국립창극단의 기획 시리즈다.
소리꾼 두 명이 고전적인 분창과 입체창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음악적 실험을 펼치고,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며 관객과 더욱 친밀하게 교감하는 형태의 판소리 공연을 지향한다.
판소리의 본질은 지키되 현대적 구성과 세련된 무대 연출로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온 이 시리즈는 2021년 초연 이후 “판소리 그 자체로 ‘힙’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판소리를 더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걸작이 탄생했다” 등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이를 방증하듯 매년 평균 객석점유율 90%를 상회하며 현재 국립창극단을 대표하는 브랜드 공연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그간 ‘절창’ 시리즈는 판소리와 창극의 장점을 극대화한 무대를 꾸준히 제시해 왔다. 첫 시작인 '절창Ⅰ'(연출·구성 남인우)에서는 전 국립창극단 단원인 김준수와 유태평양이 판소리 ‘수궁가’를 짜임새 있게 압축하고, 다양한 음악적 구성을 더해 새로운 이야기로 완성했다.
이듬해 '절창Ⅱ'(연출·구성 남인우)에서는 국립창극단의 민은경·이소연이 판소리 ‘춘향가’와 ‘적벽가’를 씨실과 날실로 엮어 흥미로운 서사로 풀어냈다.
'절창Ⅲ'(연출·구성 이치민)는 국립창극단 이광복의 ‘수궁가’와 밴드 ‘이날치’ 보컬 안이호의 ‘심청가’를 교차 구성해 기존의 고정관념을 벗어난 참신한 해석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 '절창Ⅳ'(연출·구성 임지민)에서는 조유아와 김수인이 첫 혼성 듀오로 나서 유파별로 스타일이 다른 ‘춘향가’의 매력을 들려줬고, '절창Ⅴ'(연출·구성 민준호)에서는 왕윤정과 김율희가 원작에 녹아있는 가부장적 가치관에 질문을 던지고, 동시대 30대 여성 소리꾼으로서 진솔한 해석을 더했다.
신작 '절창Ⅵ'에서는 국립창극단 차세대 간판으로 떠오르는 실력파 소리꾼 최호성·김우정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그 열기를 이어간다.
특히, 이번 무대는 판소리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을 위해 현대적인 대사와 친절한 설명을 곁들이면서도 주요 대목마다 판소리 고유의 성음을 충실히 살려 전통의 정수를 온전히 담아낼 예정이다.
차세대 간판 소리꾼들의 만남, 최호성X김우정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한 ‘코멘터리 심청가’
![]() |
![]() |
| 최호성 - 창극 '변강쇠 점 찍고 옹녀' ‘변강쇠’ 역 공연사진 | 김우정 - 창극 '심청' ‘심청’ 역 공연사진 |
'절창Ⅵ'의 주인공은 국립창극단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관객을 사로잡아 온 최호성과 김우정이다.
최호성(1987년생)은 2013년 국립창극단 입단 이래, 선 굵은 연기와 남성적인 매력을 바탕으로 줄곧 캐릭터가 강한 주역을 맡아왔다.
창극 '변강쇠 점 찍고 옹녀'에서는 천생배필 옹녀를 사랑하는 정력남 변강쇠, '아비. 방연'에서는 강한 부성애를 지닌 아버지 왕방연으로 분했고, '트로이의 여인들'에서는 트로이로 도망간 헬레네를 증오해 전쟁을 일으킨 메넬라오스 장군 역을 맡아 복수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남자의 미묘한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또한, 제24회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판소리 부문 금상 및 일반부 대상, 제51회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명창부 장원을 거머쥔 실력파 소리꾼이기도 하다.
김우정(1995년생)은 2020년 공개 오디션을 통해 창극 '춘향'의 주인공 ‘춘향’ 역에 객원 배우로 파격 발탁되며 주목을 받았고, 같은 해 국립창극단 정식 단원으로 입단했다.
이후 특유의 맑은 미성과 깊이 있는 내면 연기로 창극 '정년이'의 ‘권부용’, '만신 : 페이퍼 샤먼'의 ‘실’, '변강쇠 점 찍고 옹녀'의 ‘옹녀’, '심청'의 ‘심청’ 등 주요 작품의 주역을 꿰차며 창극 배우로서 탄탄한 내공을 쌓아왔다.
뿐만 아니라, 퓨전국악밴드 ‘조선블루스’의 보컬로 활동하면서 작사ㆍ작곡도 겸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소리꾼이다. 2019년엔 엠넷(Mnet)의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서 자작곡 ‘작야(昨夜)’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번 공연은 마치 드라마나 영화의 ‘코멘터리’ 콘텐츠처럼 두 소리꾼이 같은 강산제 ‘심청가’에 대한 자신들의 해석과 단상을 작품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이 특징이다.
5시간이 넘는 원작을 100분으로 압축을 하는 과정에서 ‘쇼츠’, ‘빌런’ 등 동시대 언어를 대사에 적극 활용해 판소리를 처음 접하는 젊은 관객들의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접근성을 높였다.
서사 구조 역시 과감하게 재구성했다. 심청이 인당수에 빠진 이후의 이야기를 시간 순서대로 나열하는 대신, 기구한 운명에 희생된 ‘인간 심청’의 삶 자체에 집중한다.
특히, 심청이 환생해 꽃으로 피어나는 대목인 ‘화초타령’을 작품의 시작과 끝에 배치해 서사의 완결성을 꾀했다. 이는 고단한 현실을 묵묵히 이겨내는 우리 모두의 삶이 결국 다시 피어날 것이라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건넨다.
시리즈의 초석 다진 남인우 연출과 ‘판소리터그’ 이향하 합세
삶과 죽음의 순환을 담아낸 흑백의 무대로 상상력을 확장
![]() |
![]() |
| '절창Ⅵ' 무대디자인 ⓒ신나경 | |
이번 공연은 '절창Ⅰ·Ⅱ'를 통해 시리즈의 성공적인 시작을 이끈 남인우(극단 북새통 대표)가 다시 한번 연출과 구성·대본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전통연희와 연극을 접목해 온 그는 이번 무대에서 현시대를 관통하는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여기에 고수이자 ‘입과손스튜디오’ 대표인 이향하가 ‘판소리터그’로 합류했다.
드라마터그의 역할을 판소리 양식에 맞게 확장한 ‘판소리터그’는 텍스트와 음악의 조화를 분석하는 비평가이자 창작 파트너로서 작품의 완성도를 뒷받침한다.
음악은 별도의 음악감독 없이 연주자들의 수성연주(소리 선율을 따라가는 반주)와 즉흥 시나위를 통해 유기적으로 완성된다. 국립창극단 최영훈(거문고)·전계열(고수)을 필두로 객원 연주자 임이환(첼로·루프스테이션), 한솔잎(타악·철현금·운라), 오초롱(피리·생황·태평소)까지 5인의 연주자가 무대에 올라 풍성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특히, ‘북을 두리둥 두리둥’ 대목에서는 첼로와 루프스테이션의 감각적인 선율 위에 모차르트의 ‘레퀴엠’을 결합, 기존 판소리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식의 ‘진혼가’를 선보이며 웅장한 울림을 선사한다.
무대 디자인은 신나경이 맡아 삶과 죽음, 소멸과 환생이 반복되는 순환의 흐름을 흑과 백, 원형의 조형물로 형상화하여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남인우 연출은 초기 구상 단계에서 ‘상실’과 ‘위로’라는 전통적 정서를 풀어낼 적임자로 전통 의례와 복식에 모두 정통한 박정욱을 낙점했다.
평안남도 무형유산 제5호 평안도 배뱅이굿 예능보유자인 박정욱 디자이너는 전통 한복 제작뿐만 아니라 굿 의상과 퍼포먼스까지 직접 수행해 온 전문가로, 두 소리꾼의 역할 변화와 극적 몰입을 돕는다.
특히 전통 복식을 기반으로 하되 성별의 경계를 허문 ‘젠더리스(Genderless)’ 디자인을 채택해 동시대적 감각을 더한 점이 눈길을 끈다. 영상은 주요 대목에서 포인트로 활용되어 극의 분위기를 환기한다.
영상디자이너 라지웅은 민화에서 착안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민화 특유의 해학성과 자유로운 표현을 시각화했는데, 이는 대본 속 익살스러운 아니리와 현실을 비트는 표현들과 궤를 같이한다. 여기에 안무가 이윤정의 절제된 움직임이 어우러져 '절창Ⅵ'만의 세련된 미장센을 완성한다.
■ 주요 출연진 소개
![]() |
소리꾼 | 최호성 2013년 국립창극단에 입단한 이후 <변강쇠 점 찍고 옹녀> ‘변강쇠’역, <아비·방연> ‘왕방연’ 역, <트로이의 여인들> ‘메넬라우스’ 역 등 선이 굵은 연기와 남성적인 매력을 바탕으로 강한 개성과 존재감을 지닌 역을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섬세한 연기는 물론, 제24회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판소리 부문 대상, 제51회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명창부 장원 거머쥐며 출중한 소리 실력까지 입증했다. |
|
![]() |
소리꾼 l 김우정 2020년 국립창극단 객원 배우로 창극 <춘향>의 ‘춘향’ 역을 맡으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같은 해 정식 단원으로 입단했다. 이후, 창극 <심청>의 ‘심청’ 역, <만신 : 페이퍼 샤먼>의 ‘실’ 역, <변강쇠 점 찍고 옹녀>의 ‘옹녀’ 역, <정년이>의 ‘권부용’ 역 등 주요 작품의 주역을 맡아 밀도 있는 내면 연기를 펼치며 폭 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하고 있다. 퓨전국악 앙상블 ‘조선블루스’의 보컬로 활동하며, 전통과 현대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는 젊은 소리꾼이다. |
■ 주요 제작진 소개
![]() |
연출·구성·대본 | 남인우 극단 북새통 대표 겸 예술감독이다. 전통연희와 현대 연극을 접목하는 작업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국립극단 ‘하지말지 놀굿풀굿’의 일환으로 선보인 <불꽃놀이>, 연극 <소년이 그랬다> <가믄장아기>, 다큐멘터리연극 <레라미프로젝트>, 청소년극 <실종> 등이 대표작이다. 국립창극단 <절창Ⅰ> <절창Ⅱ>의 연출·구성을 맡아 호평을 받았고, 창극 <내 이름은 오동구>의 연출, <정년이>에서 공동대본과 연출을 맡아 영화 및 웹툰 원작을 탁월하게 재해석하였다. |
|
![]() |
판소리터그 l 이향하 판소리 창작집단 ‘입과손스튜디오’의 대표다. 판소리·연극·음악극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고수이자, 전통 타악기를 기반으로 여러 형태의 음악을 만들어내는 창작자로 활동하고 있다. 판소리 <긴긴밤> <판소리 레미제라블 구구선 사람들> <완창판소리프로젝트2-강산제 수궁가> 등에 고수로 참여해 다양한 판소리를 창작하고 탐구해 왔다. 2023 KBS국악대상 단체상(입과손스튜디오), 2022 수림뉴웨이브상을 받으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 경기필, 2026년 마스터피스 시리즈 두 번째 무대 선보인다 2025년 게오르그 솔티 지휘자상 수상 ‘홀리 최’ 국내 오케스트라 첫 데뷔 무대경기필 마스터피스 시리즈 Ⅱ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 (0) | 2026.04.09 |
|---|---|
|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젊은판소리 다섯바탕' 소리꾼 공개모집 (0) | 2026.04.06 |
|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지영희의 음악세계' 개최지역 예술 거장 재조명 (0) | 2026.04.05 |
| 광진구에서 만나는 봄을 여는 선율!광진문화재단, '우리동네 실내악' 개최 (0) | 2026.03.31 |
| 봄날의 감동을 선사할 〈EG: The Musical Concert〉, 4월 19일 개최 (0) | 2026.03.27 |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