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름솔,뮤지컬 ‘홍련’ 바리 역으로 무대 장식! 압도적 존재감 선사!안정적 보컬 X 섬세한 감정으로 극 중심 장악!“이아름솔의 ‘씻김’은 국보급” 역대급 찬사 쏟아진 공연!한국 배우 대표로 ‘홍련’ 중국 프로덕션 교류 참여!차기작 뮤지컬 ‘드라큘라’ 연이은 공연 행보 주목!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뮤지컬 배우 이아름솔이 창작 뮤지컬 ‘홍련’에서 바리 역으로 마지막 무대에 올라 끝까지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이아름솔은 지난 2월 28일부터 5월 17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 뮤지컬 ‘홍련’에서 천도정의 주인이자 홍련의 재판을 이끄는 저승 길잡이인 바리 역을 연기하며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었다.
‘홍련’은 ‘장화홍련전’과 ‘바리데기 설화’를 결합한 작품으로, 한국적 정서와 현대적 록 사운드를 조화시킨 독창적 구성으로 2024년 초연 당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서양 록과 동양 씻김굿이 맞물린 음악, 죽은 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천도정 재판 설정은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지난해 제 9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작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입증했다.
극 중 바리 역을 맡은 이아름솔은 바리의 위엄과 따뜻함, 죽은 자를 보듬는 신격적 존재감을 섬세한 감정선과 안정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표현하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았다.
특히 첫 시즌부터 깊은 울림을 남긴 연기로 센세이셔널한 화제를 모은 이아름솔은 망자들의 길잡이로서의 위엄과 죽은 자들의 한을 어루만지는 저승신의 따뜻함을 한층 깊어진 감정선으로 그려내며 다시 한번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이아름솔은 올해 ‘홍련’ 한국 프로덕션과 중국 프로덕션의 상호 방문 교류에서 한국 배우 대표로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국 배우 대표로 참여한 의미 있는 활동은 작품과 배우의 위상을 동시에 드러내며 주목받았다.
작품을 접한 관객들은 “이아름솔의 ‘씻김’은 국보급이다”라는 반응을 쏟아냈으며, 이아름솔의 압도적인 가창력과 몰입감 넘치는 씻김굿 장면들이 극찬을 받았다.
바리공주의 위엄과 카리스마, 동시에 죽은 자를 보듬는 따뜻함까지 입체적으로 표현해 “정말 신 같은 존재감”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공연이 끝나고도 여운이 남아서 완전 압도됐다”, “관객까지 함께 씻김 받는 기분이었다”, “솔바리 덕분에 위로받았다”는 등 상연 내내 관객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이아름솔은 뮤지컬 ‘렌트’, ‘프리다’, ‘스윙데이즈’, ‘마리앙투아네트’, ‘맥베스’, ‘이프덴’, ‘식스 더 뮤지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무대를 만들어왔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보컬, 뛰어난 가창력으로 무대를 넘나들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홍련’ 이후 차기작으로 뮤지컬 ‘드라큘라’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며,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어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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