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 선정 프로젝트 공연
● 두 시대의 ‘사계’를 잇는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콘트라스트 시리즈 Ⅲ
● 한국 클래식계를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KCO와 호흡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orean Chamber Orchestra, 음악감독 김 민, 이하 KCO)가 공연장과 공연단체 간 상호 협력을 지원하는 서울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 선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6년 6월 18일(목) 오후 7시 30분, 로데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서울문화 재단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 선정 프로젝트 -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콘트라스트 시리즈 3 – 백주영 & KCO'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사계’를 주제로, 바로크 시대의 비발디와 20세기 작곡가 피아졸라의 작품을 함께 선보이며 시대와 양식의 차이를 조망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자연의 순환을 음악으로 형상화한 비발디의 대표작과, 탱고의 리듬과 현대적 어법이 결합된 피아졸라의 작품 은 서로 다른 배경 속에서 탄생한 만큼 각기 다른 음악적 접근을 보여준다.
공연은 비발디(A. Vivaldi)의 '사계(The Four Seasons)'로 시작되며, 이어 피아졸라 (A. Piazzolla)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The Four Seasons of Buenos Aires)'가 연주된다.

두 작품은 동일한 주제를 공유하면서도 시대적·양식적 차이를 통해 대비를 이룬다.
이번 무대에는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이 협연자로 참여한다. 백주영은 시벨리우스, 파가니니,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등 주요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했으며, 뉴욕 Young Concert Artists 국제 오디션 우승 이후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 활동해왔다.
카네기 홀, 링컨 센터 등에서 연주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는 2025년 시작된 콘트라스트 시리즈를 통해 시대와 양식이 서로 다른 작품들을 한 무대 위에 배치하며, 음악의 흐름과 변화를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기획을 이어가고 있다.
바로크와 현대, 전통과 혁신이 교차하는 대비의 무대를 통해 클래식 음악이 지닌 폭넓은 스펙트럼과 동시대적 감각을 관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며, 시대를 초월해 살아 숨 쉬는 음악의 다양한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제시해나갈 예정이다.

공연 개요
● 공연명: 2026년 서울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 선정 프로젝트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콘트라스트 시리즈 3 – KCO & 백주영>
● 일시: 2026년 6월 18일(목) 오후 7시 30분
● 장소: 로데아트센터 콘서트홀
● 주최: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CO), 로데아트센터
● 주관: 온스테이지
● 후원: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 출연:
음악감독 김 민
리더 이소란
바이올린 백주영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 프로그램
A. Vivaldi | The Four Seasons
A. Piazzolla | The Four Seasons of Buenos Ai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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