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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상급 성악가와 함께하는 시민을 위한 합창 마스터클래스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 〈AMUSS 합창단〉 시민 단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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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화미디어 2026. 6. 30.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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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문화재단, 내달 31일까지 〈AMUSS 합창단〉 시민 합창단원 30명 모집

▶ 50세부터 79세까지 성악에 관심 있는 베이비 붐 세대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

▶ 우주호·김희은·강형규·민인기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에게 배우는 마스터클래스

▶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합창 클래스…11월 중 어뮤즈 서울체임버홀서 무대 올라

AMUSS 합창단 모집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이 운영하는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Art Music Space Seoul, 이하 AMUSS(어뮤즈))서울시민예술학교 서초의 예술마스터 과정 AMUSS 합창단에 참여할 시민 합창단원을 오늘 30()부터 모집한다.

 

서울 동남권(서초구 반포동)에 있는 어뮤즈는 서울특별시가 조성하고,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클래식 음악특화 공간이다. ‘음악, 그 이상의 경험이라는 슬로건 아래 초심자부터 애호가까지 다양한 대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AMUSS 합창단은 베이비붐 세대를 위해 음악을 깊게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서울시 대표 문화예술교육 브랜드인 서울시민예술학교의 가을 시즌 예술마스터과정으로 운영한다.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에서 활동하며 합창에 참여하고 싶은 장노년층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참가신청서와 2분 이내의 자유곡 영상 파일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심사 기준으로 프로그램 취지에 대한 이해도, 진행 과정에 대한 참여 의지, 최종 발표까지 수료할 수 있는 개인 역량 등을 고려해 시민 합창단원 총 30명을 최종 선발한다.

 

최종 선정된 합창단원은 우주호 지휘자를 필두로 소프라노 김희은, 바리톤 강형규, 국립합창단 예술감독 민인기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로 구성된 강사진에게 발성부터 시창, 청음교육까지 체계적인 합창 마스터클래스 교육을 받는다.

 

마스터클래스는 93일 본격적으로 시작해 성부 파트 연습부터 합창 연습까지 매주 2회씩 총 20회차로 진행된다. 이 과정을 마친 단원들은 오는 11월 서울어텀페스타 연계 프로그램으로 어뮤즈의 서울체임버홀에서 발표 무대에 올라 시민과 만난다.

 

서울문화재단 송형종 대표이사는 배움의 시간부터 무대의 즐거움까지 모두 준비된 서울시민예술학교 서초의 예술마스터 과정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 “이 시간을 통해 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애정을 키워가며 예술이 곧 라이프스타일이 되는 경험을 해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AMUSS 합창단의 단원 모집은 오늘 30()부터 내달 31()까지 이메일(amuss@sfac.or.kr)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50세부터 79(1947년생~1976년생)까지다. 최종 참여자 발표는 811()로 예정되어 있다.

 

공개 모집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과 어뮤즈 인스타그램(@amuss_sfac)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02-3399-0777)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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