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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우수공예품 6점 지정,국내외 시장서 한국 공예품의 가치와 경쟁력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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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화미디어 2026. 9. 1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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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예트렌드페어·메종&오브제·공예정원 통해 국내외 소비자 만난다.

- 국내외 유통·프로모션, 홍보 지원으로 우수공예품의 판로 확대한다.

2026년 우수공예품 6점 지정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경배, 이하 공진원)이 주관하는 우수공예품 지정제도를 통해 2026년 우수공예품 6점이 새롭게 지정되었다.

 

신규 지정된 상품은 도자, , 유리 공예품 각 2점씩 총 6점이다. 선정품은

 

도자공예품 ‘COSMO-허벅잔 세트’(제주점토도예 연구소), ‘이중 구조 타원형 보울 세트’(이여령도자),

목공예품 조약돌 옻칠합’(()노크네버랜드), ‘접목함’(목록)

유리공예품 묵획 접시 시리즈’(유리획), ‘순환적 유물 시리즈 주병 & 조각잔 세트’(두레이어(Deux Layer))

 

, 각각의 고유의 소재와 제작기법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형태와 쓰임을 구현했다는 평가이다.

 

우수공예품 지정제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예품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제도로, 공예적 가치와 상품성, 시장성을 갖춘 공예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포함한 4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업체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명의의 지정서와 지정패를 수여하고, 선정 상품의 판매·유통 및 홍보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제공한다.

 

2014년 시행 후 올해까지 총 13회에 걸쳐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신규 지정품을 포함해 총 267점이 우수공예품으로 지정됐다.

 

공진원은 우수공예품이 국내외 시장에서 활발히 소비자와 만날 수 있도록 상품별 특성에 맞는 유통·프로모션 활동을 지원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선정된 우수공예품 6점은 각각의 특성과 유통계획에 따라 9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을 시작으로 2026 공예트렌드페어(12), 메종&오브제(20271) 국내외 주요 행사와 자체 기획전시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추진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공진원이 운영하는 KCDF도서자료실(KCDF갤러리 지하1)에서는 그간 우수공예품 지정제도관련된 홍보 자료와 영상, 사진 등을 한 눈에 볼 수있으며, 공예 전문 유통숍 공예정원’(KCDF갤러리 1) 입점을 통해 우수공예품이 소비자와 만날 수 있도록 선정 상품의 국내외 판로를 확대, 한국 공예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공진원 김경배 원장은 우수공예품 지정제도를 통해 그동안 공예적 가치와 상품성을 갖춘 다양한 공예품을 발굴해 왔다, “이번에 지정된 우수공예품이 다양한 국내외 유통과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와 만나고, 한국 공예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선정된 우수공예품은 케이리본(K-Ribbon) 누리집www.kribbo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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