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초청·협력예술가·팸스x스파프 초이스, 창작랩 등 총 20편, 10월 8일 첫 무대
‣ 세계 주요 무대의 작품부터 국내외 창작자의 새로운 시도까지 한자리에
‣ 아비뇽 페스티벌과의 중장기 협력으로 국내외 무대 연결… 양방향 공연예술 플랫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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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 Christophe Raynaud de Lage_Festival d‘Avignon |
<새> 배우 이혜영 ⓒ Christophe Raynaud de Lage_Festival d‘Avign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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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의 거리> ⓒ Christophe Raynaud de Lage_Festival d‘Avignon |
<소아페라, 인스톨레이션> ⓒ Marc Coudra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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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째 전쟁> 소프라노 임선혜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뺨을 맞지 않고 사는 게 삶의 전부가 될 순 없더라”> ⓒ 여기는 당연히, 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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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학 실습> ⓒ wavefilm, EMT |
<메타발레: 비(非)-코펠리아 선언> ⓒ 두산아트센터 |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오는 10월, 예술가와 관객이 함께 상상하는 새로운 우주가 서울의 무대 위에 펼쳐진다.
10월 8일(목) 개막하는 제26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Seoul Performing Arts Festival, 이하 SPAF)는 ‘예술의 다중우주(Multiverse of Art)’를 주제로 세계 주요 무대의 작품과 국내외 창작자들의 새로운 시도가 교차하는 동시대 공연예술을 선보인다.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SPAF는 9월 15일(화) 대학로예술극장 씨어터광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의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이번 축제는 10월 25일(일)까지 18일간 국립극장,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대학로극장 쿼드 등 서울 주요 공연장에서 열린다.
올해 SPAF는 해외 초청작 7편, SPAF 협력예술가 작품 5편, 팸스×스파프 초이스 5편 등 17편의 공연과 창작랩 3편까지 총 20편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창작 과정과 공연예술의 주요 담론을 나누는 워크숍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SPAF 협력예술가 제도는 중장기 협력 과정을 통해 신작 상연을 지원하고, 팸스×스파프 초이스는 서울아트마켓과 SPAF가 국내외 유통을 위해 공동 선정한 국내 우수 작품을 전막으로 소개한다.

축제는
▲ 지역성과 초지역성
▲ 아비뇽 페스티벌@SPAF 2026
▲ 창작 미학의 경계 실험
▲ 동시대 무용 언어의 확장
▲ 차세대 예술가를 지원하는 ‘살롱 넥스트(Salon NEXT)’
등 다섯 가지 주요 기획 방향을 중심으로 한다.
이번 SPAF를 기획한 최석규 예술감독은 “예술의 다중우주는 하나의 미학이나 정해진 답으로 수렴되는 세계가 아니라, 서로 다른 삶과 감각, 관점이 만나고 교차하며 의미를 만들어가는 공간”이라며 “SPAF가 예술가와 관객을 한자리에서 만나게 하고, 낯선 시선과 상상력을 나누며 대화와 관계가 시작되는 축제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 지역의 시간과 공간이 초지역의 서사로
첫 번째 기획 방향인 ‘지역성과 초지역성’에서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와 남미의 작품을 통해 각 지역에 축적된 기억이 서로 다른 역사와 경험을 만나 새로운 서사로 확장되는 과정을 살펴본다.
독일어권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SPAF 협력예술가 박본의 오페라극 '세 번째 전쟁'은 가상의 세 국가의 전쟁을 통해 미디어가 만들어내는 불안과 진실의 경계를 질문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ACC)과 SPAF의 첫 공동제작으로, 3년간의 리서치와 2025년 SPAF 시범 공연을 거쳐 올해 5월 ACC에서 초연했다.
과정 공유 단계부터 작품에 참여한 소프라노 임선혜는 “이 작품에서 노래는 이야기를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불안과 긴장을 감각하게 하는 또 하나의 언어”라며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한 무대에서 부딪히고 어우러지는 과정을 통해 관객들도 작품이 던지는 질문을 함께 느껴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SPAF 협력예술가 장영의 '문라이트 오키나와'는 동북아시아의 두 장소, 오키나와와 광주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시간과 기억이 교차하는 가운데 두 인물의 사랑과 기다림을 그린 작품이다.
팸스×스파프 초이스 ‘여기는 당연히, 극장’의 ' “뺨을 맞지 않고 사는 게 삶의 전부가 될 순 없더라” '는 1세대 트랜스젠더 여성 색자의 삶을 통해 한국 현대사와 퀴어 공동체의 역사를 기록한다. 제로셋 프로젝트의 '어서오세요 2026'은 재난과 참사 유가족 각자의 일상과 다양한 면모를 통해 한 사람의 삶을 마주하게 하는 작품이다.
' “뺨을 맞지 않고 사는 게 삶의 전부가 될 순 없더라” '의 구자혜 연출가는 “색자가 자신의 삶을 이야기할 때, 그와 함께 살아왔거나 먼저 떠난 이들의 기억도 무대 위에 놓인다”며 “색자의 유머와 노래, 증언을 통해 퀴어 공동체가 살아온 시간과 서로를 지탱해온 힘을 관객과 나누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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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 기자간담회 현장 단체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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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 기자간담회 현장 사진 |
■ 한강 원작 '새' 국내 초연… 아비뇽과의 협력이 서울 무대로 확장
두 번째 기획 방향은 ‘아비뇽 페스티벌@SPAF 2026’이다. 아비뇽 페스티벌과의 협력은 작품 교류를 넘어 창작과 담론의 영역까지 확장되며, 낭독극과 연극, 무용, 포럼 등을 통해 두 축제의 예술적 교류를 다층적으로 보여준다.
가장 눈길을 끄는 작품은 지난 7월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세계 초연된 뒤 SPAF를 통해 국내 초연되는 '새'다. 한강의 장편소설 『작별하지 않는다』 제1장 ‘새’를 프랑스 연출가 줄리 델리케가 낭독 공연으로 무대화했으며,
이자벨 위페르와 이혜영이 제주 4·3의 기억과 역사적 상처를 목소리로 전한다. 작품의 기획부터 상연까지 두 축제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완성됐다.
배우 이혜영은 “ '새'는 한강 작가의 문장을 목소리로 건네며 역사의 상처와 끝내 작별하지 못한 기억을 관객과 함께 마주하는 작품”이라며 “국내 관객에게 첫선을 보이는 만큼, 서로 다른 경험을 지닌 두 배우의 목소리가 한 무대에서 만날 때 생기는 울림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아비뇽 페스티벌 예술감독 티아고 호드리게즈의 '사이의 거리'는 2025년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초연된 작품으로 2077년 지구와 화성에 떨어져 살아가는 아버지와 딸을 통해 물리적 거리를 넘어 관계를 이어가려는 인간의 마음을 그린다.
프랑스 현대무용을 대표하는 안무가 마틸드 모니에르의 '소아페라, 인스톨레이션'은 비눗방울과 거품으로 생성과 소멸을 탐구하고, 2024년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공연된 말리초 바카 발렌수엘라의 '기억의 저편'은 디지털 지도를 따라 칠레 산티아고에 남은 상실과 혁명의 흔적을 찾아간다.
■ 물질·기술·음악을 넘나드는 창작 미학의 실험
세 번째 기획 방향인 ‘창작 미학의 경계 실험’에서는 물질과 테크놀로지, 설치미술, 음악과 사운드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결합하며 공연예술 형식의 가능성을 확장한다.
비주얼 다원예술가 플뢰르 앨리스 노블의 '루만'과 '그녀의 2차원적 삶'은 드로잉과 종이 오브제, 인형극, 프로젝션과 라이브 음악이 어우러져 아날로그 기술로 입체적인 환상의 세계를 구현한다.
2025년 베니스 국제영화제 이머시브 경쟁 부문 초청작인 리버베드 시어터의 '블러: 경계가 흐려질 때'는 확장현실(XR)을 통해 삶과 죽음,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넘나든다.
SPAF 협력예술가 김재훈(EMT)의 '화성학 실습'은 ‘화성학’을 주제로 서양 음악이 한반도 전역에 퍼져나간 근현대사를 추적한다.
네 명의 퍼포머는 직접 제작된 신악기를 연주하며 화음을 시각적으로 드러내고, 3인조 록밴드와 피아노 5중주가 촘촘하게 더해져 감각적 무대를 완성한다. 2025년 SPAF에서 쇼케이스를 선보인 후 올해 본공연으로 이어진다.
김재훈 연출가는 “화성학은 서로 다른 음을 조화롭게 배열하는 규칙이지만, 그 규칙이 누구의 목소리를 중심에 두었는지도 질문할 수 있다”며 “각기 다른 소리가 사라지지 않은 채 함께 울리는 공동체를 상상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2~2024년 SPAF 협력예술가 이진엽이 이끄는 ‘코끼리들이 웃는다’의 '찰나의 찰나'는 모래를 매개로 관객과 감각적으로 소통하는 참여형 공연이다.
덴마크 예술가 헬레 호브의 작업에서 영감을 받아 출발했으며, 이번 무대에는 헬레 호브가 공동연출로 참여한다. 모래가 떨어지는 장치와 물질의 움직임을 무대 언어로 확장해, 관객이 남긴 흔적이 서로 만나 변화하고 사라지는 과정을 경험하게 한다.
■ 몸을 통해 다시 쓰는 동시대 무용의 언어
네 번째 기획 방향인 ‘동시대 무용 언어의 확장’에서는 몸을 말과 소리, 이미지, 기술, 사회적 질문을 담아내는 매체로 바라본다.
SPAF 협력예술가 황수현의 '히히히스토리'는 움직임과 소리, 말을 다루는 1인 라이브 퍼포먼스로 낯선 감각의 서사를 탐구한다. 팸스x스파프 초이스로 선정된 바리나모의 '건져올렸지만 가라앉으려는 경향'은 춤과 연기, 악기 연주와 목소리, 텍스트 낭독을 넘나들며, 인간 중심의 세계관이 만들어낸 견고한 흐름에 질문을 던진다.
모든컴퍼니의 '씨름'은 전통 스포츠 씨름을 움직임과 영상, 기록, 관객의 참여가 결합된 공연으로 확장한다. 승패를 넘어 밀려나면서도 버티고, 서로에게 기대어 다시 일어나는 우리 시대의 몸과 삶을 이야기한다.
떵샤의 모던댄스 '메타발레: 비(非)-코펠리아 선언'은 발레가 만들어온 신체 규범과 미적 기준에 균열을 내며 ‘모든 몸을 위한 발레’를 제안한다.
윤상은 안무가는 “발레가 정해놓은 완벽한 몸과 움직임만이 아름다운 것인지 질문하고 싶었다”며 “각자의 몸과 신체성을 그대로 드러내며 ‘보기 위한 발레’가 아닌 ‘하기 위한 발레’의 가능성을 관객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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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경영지원센터 김장호 대표 | SPAF 최석규 예술감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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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이혜영 배우 | <세 번째 전쟁> 임선혜 소프라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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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학 실습> 김재훈 연출기 | <“뺨을 맞지 않고 사는 게 삶의 전부가 될 순 없더라”> 구자혜 연출가 |
<메타발레: 비(非)-코펠리아 선언> 윤상은 안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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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실험하는 ‘창작랩’
공연 프로그램과 함께 창작 과정에 주목하는 창작랩도 진행한다. 다섯 번째 기획 방향인 '살롱 넥스트(Salon NEXT)'를 통해 차세대 예술가의 새로운 시도와 성장을 지원하며, ‘아시아 극작가 프로젝트’를 통해 아시아 창작자 간 국제 협력을 이어간다.
'살롱 넥스트(Salon NEXT)'는 예술가 간 교류와 관객과의 만남을 잇는 차세대 창작 플랫폼이다. 전진모 연출(신촌극장)의 큐레이터십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이 참여하며, 최현비·정찬동의 쇼케이스 '복제인간 시 & 천둥과 번개'를 선보인다.
축제비평 '공연예술 큐레이터십과 축제 드라마터그'를 통해 동시대 공연예술축제의 큐레이터십과 역할, 다음 세대 창작자·비평가·기획자의 연대와 미래를 논의한다.
2024년 시작한 국제 협력 창작랩 ‘아시아 극작가 프로젝트’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공연예술 기관·단체와 협력해 동시대 아시아의 희곡 쓰기 경향과 디아스포라의 의미를 다룬다.
올해는 홍콩 극작가 팟 토 얀의 '네오메트로폴리스'와 일본 극작가 가미사토 유다이의 '발파라이소의 긴 비탈을 내려가는 이야기'를 낭독 공연으로 선보이며, 2022~2024년 SPAF 협력예술가로 함께한 전인철이 연출을 맡는다.
■ 공연을 넘어 창작 과정과 담론으로 확장하는 ‘워크숍 페스티벌’
SPAF는 공연 프로그램과 연계해 예술가의 창작 과정과 동시대 공연예술의 주요 이슈를 공유하는 ‘워크숍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강연과 마스터클래스, 포럼, 라운드테이블, 워크숍 등 다양한 형식으로 창작 방법론과 공연예술의 주요 담론을 나눈다.
프랑스 공연예술의 창작과 유통 구조를 살펴보는 포럼 '지역에서 세계로, 창작에서 유통으로: 프랑스 공연예술의 주요 거점들'과 아비뇽 페스티벌의 한국어 초청을 돌아보는 라운드테이블 '아비뇽 페스티벌의 ‘한국어 초청언어’가 남긴 것과 새로운 시작'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마틸드 모니에르의 '사일런스: 실행과 재료' 마스터클래스, 국립현대무용단 '무용×기술 창작랩 2026', 학술 워크숍 '다시 보는 화성학 실습', 서울아트마켓 협력 프로그램 '아시아 극작가 NOW: 장소성, 디아스포라 그리고 초지역성', ‘블러’ 연출가인 크레이그 쿠인테로의 강연 '연극에서 VR로, 그리고 VR/연극으로' 등을 진행한다.‘
■ 해외 주요 작품을 국내로, 국내 작품을 글로벌 무대로… SPAF 양방향 플랫폼 강화
SPAF는 해외 주요 작품을 국내 관객에게 소개하는 동시에, 국내 공연예술이 국제 무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창작과 유통을 잇는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
창작자와 해외 공연예술 관계자 간 교류를 통해 작품이 후속 초청과 투어, 공동제작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한다.
SPAF는 축제 기간 중 열리는 서울아트마켓과의 연계를 바탕으로 국내 작품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넓히고, 국내외 공연예술 기관·축제와의 중장기 협력을 통해 작품 개발부터 발표, 유통까지 이어지는 국제 교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예술경영지원센터 김장호 대표는 “SPAF는 국내외 예술가와 관객이 작품을 통해 만나고, 창작과 교류가 이어지는 국제 공연예술 플랫폼”이라며 “올해는 아비뇽 페스티벌과의 협력을 비롯한 다양한 국제 협력을 통해 한국 공연예술의 가능성을 넓히고, 관객에게도 폭넓은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는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SPAF의 작품별 일정과 관람 연령, 티켓 가격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연 티켓은 국립극장·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공식 누리집과 NOL 티켓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 행사명 | 제26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 (2026 Seoul Performing Arts Festival) |
| 일정 | 2026. 10. 8.(목)~10. 25.(일) / 총 18일 |
| 장소 | 국립극장, 대학로극장 쿼드, 아르코·대학로 예술극장, 서강대학교 메리홀, NC문화재단 스테이지 블랙 |
| 주최 |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국립중앙극장 |
| 주관 | (재)예술경영지원센터 |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한프랑스대사관, 프랑스 해외문화진흥원, 주한독일문화원, 댄스 리플렉션 BY 반클리프 아펠 |
| 협력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현대무용단, (재)서울문화재단, NC문화재단, 아비뇽 페스티벌 |
| 공식누리집 | http://spaf.or.kr |
| 홍보담당 | |
| 사업담당 |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해외진출팀 강예나 팀장 02-708-2269 / spaf@gokams.or.kr |
| 보도자료&이미지 | www.webhard.co.kr / ID&PW : prmadame [폴더] 2026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 |
1. 공연프로그램·창작랩
| 구분 | 장르 | 작품명 | 아티스트·단체 | 일정 | 공연장 |
| 해외 초청작 (7편) |
연극 | 사이의 거리 (La Distance) |
티아고 호드리게즈 | 10.8.(목) 19:30 10.9.(금) 15:00 10.10.(토) 15:00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
| 연극 | 루만 (ROOMAN) |
플뢰르 앨리스 노블 | 10.8.(목) 19:30 10.9.(금) 14:00, 18:00 |
대학로극장 쿼드 | |
| 연극 | 그녀의 2차원적 삶 (2-Dimensional Life of Her) |
플뢰르 앨리스 노블 | 10.10.(토) 19:30 10.11.(일) 14:00, 18:00 |
대학로극장 쿼드 | |
| 무용 | 소아페라, 인스톨레이션 (Soapéra, an installation) |
마틸드 모니에르 | 10.9.(금) 17:00 10.10.(토) 17:00 |
국립극장 하늘극장 | |
| 연극 (낭독) |
새 (Oiseau) |
한강, 줄리 델리케, 이자벨 위페르 그리고 이혜영 |
10.10.(토) 19:30 10.11.(일) 17:00 |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 |
| 다원 | 블러: 경계가 흐려질 때 (Blur) |
리버베드 시어터 | 10.16.(금) 13:30, 14:30, 15:30, 16:30, 18:30, 19:30, 20:30 10.17.(토) 13:30, 14:30, 15:30, 16:30, 18:30, 19:30, 20:30 |
대학로극장 쿼드 | |
| 연극 | 기억의 저편 (Reminiscencia) |
말리초 바카 발렌수엘라 | 10.24.(토) 19:00 10.25.(일) 15:00, 19:00 |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 |
| SPAF 협력예술가 (5편) |
음악 (음악극) |
화성학 실습 | EMT | 10.9.(금) 19:00 10.10.(토) 14:00, 18:00 |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
| 무용 | 히히히스토리 | 황수현 | 10.15.(목) 19:30 10.16.(금) 19:30 10.17.(토) 15:00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 |
| 음악 (오페라극) |
세 번째 전쟁 | 박본· 국립아시아 문화전당 |
10.16.(금) 19:30 10.17.(토) 15:00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 |
| 다원 | 찰나의 찰나 | 코끼리들이 웃는다 | 10.17.(토) 18:00 10.18.(일) 14:00, 18:00 |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 |
| 연극 | 문라이트 오키나와 | 장영· 국립아시아 문화전당 |
10.23.(금) 19:30 10.24.(토) 15:00 10.25.(일) 15:00 |
국립극장 하늘극장 |
| 구분 | 장르 | 작품명 | 아티스트·단체 | 일정 | 공연장 |
| 팸스×스파프 초이스 (5편) |
무용 | 건져올렸지만 가라앉으려는 경향 | 바리나모 | 10.9.(금) 16:00 10.10.(토) 16:00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
| 무용 | 씨름 | 모든컴퍼니 | 10.14.(수) 20:00 10.15.(목) 20:00 |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 |
| 연극 | “뺨을 맞지 않고 사는 게 삶의 전부가 될 순 없더라” |
여기는 당연히, 극장 | 10.15.(목) 19:30 10.16.(금) 19:30 |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 |
| 무용 | 메타발레: 비(非)-코펠리아 선언 | 떵샤의 모던댄스 (윤상은) | 10.18.(일) 16:00 |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 |
| 연극 | 어서오세요_2026 | 제로셋 프로젝트 | 10.20.(화) 19:30 10.21.(수) 19:30 |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 |
| 창작랩 - 아시아극작가 프로젝트 (2편) |
연극 (낭독) |
네오메트로폴리스 | 극작 팟 토 얀 연출 전인철 |
10.14.(수) 19:00 | NC문화재단 스테이지 블랙 |
| 연극 (낭독) |
발파라이소의 긴 비탈을 내려가는 이야기 |
극작 유다이 가미사토 연출 전인철 |
10.15.(목) 19:00 | NC문화재단 스테이지 블랙 | |
| 창작랩 - 살롱 넥스트 (1편) |
연극 (쇼케이스) |
복제인간 시 & 번개와 천둥 |
크리에이터 정찬동, 최현비 큐레이터 전진모(신촌극장) |
10.21.(수) 19:30 10.22.(목) 19:30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
| 제목 | 협력 | 형식 | 일시 | 장소 |
| Salon NEXT:축제비평 -공연예술 큐레이터쉽과 축제 드라마터그 |
- | 강연, 워크숍 |
10.8.(목)~10.25.(일) | 예술경영 지원센터 |
| 마틸드 모니에르 <사일런스: 실행과 재료> |
국립현대무용단 | 마스터클래스 | 10.7.(수)~10.8.(목) 10:00~14:00 |
국립현대무용단 댄스하우스 |
| 국립현대무용단 <무용x기술 창작랩 2026> [시연] 프로토타입 발표 [라운드테이블] 공유의 대화:기술과 신체의 윤리적 공존을 위한 질문과 실험 |
국립현대무용단 | 시연 | · 8(목) 15:00~20:00 송송희X정의석X이우경 · 9(금) 11:00~14:00 김현진X옥창엽X김보경 · 9(금) 17:00~20:00 초록고래X이진형X송미선 |
아트코리아랩 B1F 시연장 B,C |
| 라운드테이블 | 10.17.(토) 15:00~17:00 |
NC 문화재단 스튜디오 화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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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에서 세계로, 창작에서 유통으로: 프랑스 공연예술의 주요 거점들 |
아비뇽페스티벌/ 주한 프랑스대사관 문화과 |
포럼 | 10.9.(금) 11:00-13:00 |
아트코리아랩 6F 아고라 |
| 아비뇽 페스티벌의 ‘한국어 초청언어’가 남긴 것과 새로운 시작 |
서울아트마켓/ 아비뇽 페스티벌 |
라운드테이블 | 10.10.(토) 11:00-13:00 |
NC 문화재단 스튜디오 화이트 |
| 학술 워크숍 <다시 보는 화성학 실습> |
EMT | 참여워크숍 | 10.11.(일) 13:00-15:00 |
낙원악기상가 405호 |
| [팸스살롱] 아시아 극작가 NOW: 장소성, 디아스포라 그리고 초지역성 |
서울아트마켓 | 포럼 | 10.15.(목) 11:00-12:30 |
국립극장 하늘극장 |
| 연극에서 VR로, 그리고 VR/연극으로 |
크레이그 쿠인테로 (리버베드 시어터) |
강연 | 10.17.(토) 11:00 |
NC 문화재단 스튜디오 화이트 |
2. 워크숍 페스티벌
| 제목 | 협력 | 형식 | 일시 | 장소 |
| Salon NEXT:축제비평 -공연예술 큐레이터쉽과 축제 드라마터그 |
- | 강연, 워크숍 |
10.8.(목)~10.25.(일) | 예술경영 지원센터 |
| 마틸드 모니에르 <사일런스: 실행과 재료> |
국립현대무용단 | 마스터클래스 | 10.7.(수)~10.8.(목) 10:00~14:00 |
국립현대무용단 댄스하우스 |
| 국립현대무용단 <무용x기술 창작랩 2026> [시연] 프로토타입 발표 [라운드테이블] 공유의 대화:기술과 신체의 윤리적 공존을 위한 질문과 실험 |
국립현대무용단 | 시연 | · 8(목) 15:00~20:00 송송희X정의석X이우경 · 9(금) 11:00~14:00 김현진X옥창엽X김보경 · 9(금) 17:00~20:00 초록고래X이진형X송미선 |
아트코리아랩 B1F 시연장 B,C |
| 라운드테이블 | 10.17.(토) 15:00~17:00 |
NC 문화재단 스튜디오 화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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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에서 세계로, 창작에서 유통으로: 프랑스 공연예술의 주요 거점들 |
아비뇽페스티벌/ 주한 프랑스대사관 문화과 |
포럼 | 10.9.(금) 11:00-13:00 |
아트코리아랩 6F 아고라 |
| 아비뇽 페스티벌의 ‘한국어 초청언어’가 남긴 것과 새로운 시작 |
서울아트마켓/ 아비뇽 페스티벌 |
라운드테이블 | 10.10.(토) 11:00-13:00 |
NC 문화재단 스튜디오 화이트 |
| 학술 워크숍 <다시 보는 화성학 실습> |
EMT | 참여워크숍 | 10.11.(일) 13:00-15:00 |
낙원악기상가 405호 |
| [팸스살롱] 아시아 극작가 NOW: 장소성, 디아스포라 그리고 초지역성 |
서울아트마켓 | 포럼 | 10.15.(목) 11:00-12:30 |
국립극장 하늘극장 |
| 연극에서 VR로, 그리고 VR/연극으로 |
크레이그 쿠인테로 (리버베드 시어터) |
강연 | 10.17.(토) 11:00 |
NC 문화재단 스튜디오 화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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