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영재, 부산으로 모인다"...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 5월 1일 개막5월 1~10일 부산 영화의전당서 10일간 아트페어 진행... 미술영재 3인방 특별전 주목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사단법인 비카프(이사장 이영애)는 오는 5월 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개막하는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에서 전이수(19), 김하민(17), 정인준(8)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비카프는 'Next K-Art, BIKAF'를 비전으로 미래 세대가 예술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어린이와 청소년 작가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어린이와 청소년 작가를 위한 국내 유일의 아트페어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 행사의 중심에는 비카프와 깊은 인연을 맺어온 ‘미술 영재’ 전이수, 김하민, 정인준 작가가 자리하고 있다. 이들은 SBS 교양 프로그램 ‘영재발굴단: 인피니티’를 통해 여러 차례 전 국민에 소개..
전시
2026. 5. 3. 2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