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길'을 여는 뜨거운 열기… 「2026 부산모빌리티쇼」 성황리 개최
◈ 6.26.~7.5. '내일의 길을 열다'를 주제로 펼쳐진 「2026 부산모빌리티쇼」 10일간의 대장정 성황리에 마쳐◈ 미래 자동차를 넘어 UAM 등 육해공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비전 제시◈ 도심특별관 등 시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산업계가 함께하는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확장… 자동차 전시회에서 미래 모빌리티 축제로의 성공적 방향 전환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내일의 길을 열다'를 주제로 펼쳐진 「2026 부산모빌리티쇼」가 지난 7월 5일 10일간의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2026 부산모빌리티쇼」는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의 신차 공개는 물론, 다양한 육해공 모빌리티 기기 전시·체험의 장으로 구성돼 내일의 길을 여는 새로운 모빌리티 세상의 비전을 제시했다..
행사
2026. 7. 7. 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