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가 전병삼, '싱가포르 아트위크 2026' 랜드마크 2곳서 대규모 개인전 동시 개최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현대미술가 전병삼 작가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술 축제 ‘싱가포르 아트위크 2026(Singapore Art Week 2026, 이하 SAW)’ 기간인 오는 2026년 1월 22일 ~ 1월 31일까지 차임스(CHIJMES) Main Lawn, 1월 22일 ~ 2월 22일까지 캐피톨 싱가포르(Capitol Singapore) Exhibition Hall에서 SAW의 공식 행사로 지정되어 대규모 개인전을 동시에 진행한다. 두 전시는 1월 22일 동시 개막하며, 한 달간 신작 시리즈를 집중 조명하는 캐피톨 싱가포르의 전시와 열흘간 도심을 압도적인 시각적 경험으로 물들일 차임스의 대형 미디어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 관객들에게 전병삼 작가만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강렬하게 각인시킬 예정..
전시
2026. 1. 14. 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