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앨리스: 테이크' “한 사람이라도 귀 기울인다면 그곳이 안전한 공간” 뜨거운 울림 속 기자간담회 성료!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지난 20년 동안 '공동정범', '두 개의 문', '3xFTM'을 통해서 다큐의 형식에 도전해 온 김일란 감독의 신작. 두 트랜스 여성의 신체와 감각을 독창적인 언어로 담아낸 메타-하이브리드 시네마 '에디 앨리스: 테이크'가 10월 14일 오전 10시 30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김일란 감독이 출연진 에디, 앨리스와 함께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연출: 김일란 | 제작/배급: 연분홍치마 | 공동배급: ㈜시네마 달]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안전한 공간이 되길”13년 차 활동가 에디 X 25년 차 조명감독 앨리스솔직하고 유쾌한 긍정과 연대의 목소리! 트랜스 여성 에디와 앨리스의 트랜지션을 통해 낯선 변화와 대면의 감각을 영화적인 형식으로 연출한..
영화
2026. 10. 17.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