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크리틱스초이스댄스페스티벌' 최우수안무자 김원영, 우수안무자 김다애 선정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무용단 알티밋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무용가 김원영이 ‘제29회 크리틱스초이스댄스페스티벌’ 최우수안무자로 선정됐다. 작품 '교차'로 평가 대상 중 최고점을 받은 김원영은 "’시간’에 대한 안무가의 깊은 철학을 드러낸 수작”, “개성적 삶을 살아가는 인간의 변별적 가치를 진지한 어조로 풀어냈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안무자로는 '게팅옐로우'의 발레 안무가 김다애가 호명됐다. "눈에 보이지 않게 스며드는 ’노란착색’의 오염과정을 신체의 물성과 물리적 움직임으로 세밀하게 풀어낸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김원영 안무가는 내년 여름 열리는 '제30회 크리틱스초이스댄스페스티벌' 폐막 공연, 김다애 안무가는 개막 공연으로 또 다른 신작을 선보일 기회를 얻는다. 춤전문지 월간 댄스포럼이..
무용
2026. 8. 16.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