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90억 규모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으로‘서울형 청년 예술지원 파이프라인’ 완성
▶ 국비 54억 원에 서울시 36억 원 매칭해 서울 청년예술인 1천 명에게 연간 9백만 원 지원▶ 단순 지원금 넘어 대학로센터 활용한 프로젝트,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후속 지원 제공한다▶ ‘신진-원천창작-중견’을 잇는 ‘서울형 청년 예술지원 파이프라인’ 완성으로 지원 사각지대 해소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서울 청년예술인이 온전히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형 원천창작자 지원사업’인 '2026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원천창작자란, 공연·전시 등 최종 결과물이 나오기 전 기초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신작을 집필·설계하는 예술생태계의 기초 생산자를 의미한다. 이번 사업은 국비-지방비 매칭 사업으로, 서울시의 지방비 36억 원(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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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3.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