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가 되다! 직접 쓰고, 함께 만든 무대!‘두산아트스쿨: 창작 워크숍’ 15기 마무리
- 예술가를 꿈꾸는 19~24세 청년 57명과 현장 예술가가 함께하는 창작 워크숍- 배해률 극작가, 강보름 연출가, 성수연 배우∙창작자가 강사로 참여- 희곡, 연기·연출, 연기·제작 워크숍 각 10회 진행, 발표회 통해 작품 선보이며 마무리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두산연강재단 두산아트센터(센터장 강석란)와 한국메세나협회(회장 윤영달)가 주관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한 '두산아트스쿨: 창작 워크숍 15기'가 마무리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7월 8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되었으며, 3일간의 발표회를 끝으로 전 과정을 마쳤다. ‘두산아트스쿨: 창작 워크숍’은 예술가를 꿈꾸는 19~24세 청년들에게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꿈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현장에..
연극
2026. 8. 16.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