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액션!’ 심사 과정의 공정성 및 AI 작품 재선정… "어린이 창작 주체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
- 심사 투명성 제고: 또래 심사라는 고유의 정체성은 유지하되, 이해충돌 방지 기준을 엄격히 강화- 창작 주체성 보호: AI 및 크리에이터 부문 내 성인 개입이 확인된 작품 배제 및 재선정 단행- 검증 절차 고도화: 향후 출품작의 참가 자격 및 실제 제작 과정 확인 절차 보완 예정- 관객 소통 확대: 시청자미디어센터 내 전용 상영관 운영 및 상영 횟수 확대(1회→2회)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이하 BIKY)가 대표 경쟁섹션인 ‘레디~액션!’의 심사 및 운영 구조에 대한 논란을 불식시키고, 제도를 보완하기 위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직접 영화를 만드는 ‘레디~액션!’의 핵심 가치인 '창작자의 주체성'과 ‘심사의 주체성’을 지키기 위한 변화를 시행한다. ‘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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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26.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