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서울형 창작극장’ 21곳 선정대관료 50% 할인으로 700여 개 공연 창작 기반 마련한다
▶ 서울문화재단, 공연예술 창작 생태계 활성화 위한 서울형 창작극장 사업 시작▶ 소극장 10개월 임차료 지원하고 순수예술 공연단체 대관료 50% 이상 할인한다▶ 연간 약 700여 개 기획·대관 공연 선보이고 실질적 창작 환경 개선에 기여 ▶ 오늘 서울연극센터서 21개 선정 공연장 협력을 위한 현장 간담회 열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지난 10일(금) 민간 소극장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공연예술 창작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6년 ‘서울형 창작극장’ 공연장 21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재단이 올해 처음 운영을 맡아 본격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서울형 창작극장’은 자체 기획공연을 운영하는 300석 미만 민간 소극장의 임차료를..
행사
2026. 4. 18.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