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최수현, ‘408’로 무대 오른다…창작 초연 ‘브로큰 넘버스’ 출연 확정!이름 잊고 숫자가 된 최수현…창작 초연 ‘브로큰 넘버스’ ‘408’役 출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뮤지컬 배우 최수현이 뮤지컬 ‘브로큰 넘버스’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지난 2025년 낭만바리케이트 리딩 쇼케이스 ‘작곡열전2’를 통해 공개된 뮤지컬 ‘브로큰 넘버스’는 모든 것을 잊은 채 숫자로 깨어난 이들이 스스로를 가둔 틀에서 벗어나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최수현은 극 중 ‘408’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408은 총기 난사 사건으로 인해 친구들을 모두 잃고 홀로 살아남았다는 죄책감에 휩싸여 그날을 잊지 못하는 인물이다.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받아온 최수현이 깊은 상처를 지닌 408의 내면을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이 쏠린다. 최수현은 뮤지컬 ‘하트셉수트’, ‘인화’, ‘테일러’, 연극 ‘관부연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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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9. 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