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날 신랑이 도망쳤다!” 연극 ‘노맨틱 코미디’ 시즌 2, 오는 13일 올래홀 개막
-대학로 대표 창작극 제작사 artcrew 훌륭한의 역작 청주·전주 지방 투어 공연도 확정-’오백에 삼십’ 박아정 연출 신작… 로코의 전형성을 깬 하이퍼 리얼리즘 생활 코미디-대학로 연기파 배우 15인 총출동 & 트리플 캐스팅으로 완성도 높여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2026년 대학로를 뜨겁게 달군 화제의 창작연극 ‘노맨틱 코미디(no맨틱 코미디)’가 한층 더 새로워진 시즌 2로 돌아온다. 오는 2026년 10월 13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대학로 올래홀에서 장기 공연의 막을 올린다. ‘노맨틱 코미디’는 “난생처음 만난 남자와 결혼을 해버렸다!”라는 황당하면서도 강렬한 슬로건을 내세운 대학로 창작연극의 대표주자 아트크루(artcrew) ‘훌륭한’의 작품이다. 기존 대학로 로맨틱 코미디의 전형적..
연극
2026. 10. 13.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