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피해자이자 가해자가 된다” 연극 ‘절대사절’ 선욱현전 참가작 19일 개막
"신문 배달이 불러온 일상의 붕괴"…극단 집안싸움,미스터리 스릴러 연극 '절대사절'"누구나 피해자이자 가해자가 된다"…선욱현 작 / 김학재 연출'제6회 희곡열전 : 선욱현 전' 참가작 5월19일~24일 후암스테이지 공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 작가의 작품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연극 축제 '제6회 희곡열전 : 선욱현 전'의 세 번째 주자, 연극 ‘절대사절’이 오늘(19일) 대학로 후암스테이지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무대는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 있는 해석을 선보여 온 '극단 집안싸움'이 제작을 맡아, 일상적인 균열이 불러오는 파국을 밀도 높은 미스터리 스릴러로 그려낼 예정이다. 연극 ‘절대사절’은 평범한 가정주부 '주희'가 남편과의 해외여행을 앞두고 신문 배달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하지만, 어떤 이유에..
연극
2026. 5. 21. 0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