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대화의 시작”2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식 성황리 개최!
- 33개국 121편, 서로 다른 목소리와 시선이 만나는 7일간의 여정 시작- 시우프스타 이연 “각자의 방식으로 피어나는 이야기”…‘올해의 보이스’ 서울여성회·오지은·해초(김아현) - 개막작 '정거장' 사라 이스하크 감독 “10년의 사랑과 노동의 결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2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8월 20일(목) 오후 6시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 1관에서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7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올해는 ‘F를 상상하다(Reimagining F)’ 아래 깜박임과 흔들림을 뜻하는 ‘Flicker’를 통해, 불완전함과 흔들림을 새로운 가능성으로 바라보는 질문을 이어간다. 33개국 121편의 영화가 오는 26일(수)까지 관객과 만난다. 개막식에 앞서 오후 5시 30분부터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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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21.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