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속 잠든 한복, 다시 꺼내 입어 세상을 잇다”공진원,12일부터 한복 사진·사연 공모전 열어
- 옷장 속 추억, 새해의 설렘으로 다시 입다. 1월 12일부터 27일까지 대국민 공모 - 일상 속 한복의 문화적 가치 재발견, 수상작은 2월 초 특별 전시 예정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결혼식 날 입었던 한복, 명절마다 어머니가 꺼내 입던 한복, 추억 속에만 남아 있던 한복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장동광, 이하 공진원)은 한복과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을 기록하고, 옷장 속에 잠들어 있던 한복을 다시 꺼내 입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복 사진·사연 공모전’을 1월 12일(월)부터 1월 27일(화)까지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옷장 속에 잠들어 있던 한복을 다시 꺼내 입어보는 경험을 확산하고, 한복과 함께했던 소중한 ..
행사
2026. 1. 12. 20:55